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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10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카드뉴스] 2017~2019년 한양대 ERICA캠퍼스 축제 이모저모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는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축제를 진행하지 않았다. 축제를 즐기지 못해 아쉬운 학생들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의 축제에서 나왔던 학생들의 모습을 모았다. 2학기의 가을 축제를 기다려본다. ▲ 관련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17년도 VIVA LA VIDA 2018년도 SQUALL 2019년도 New-tro

2020-06 03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카드뉴스] 2017~2019년 한양대 서울캠퍼스 축제 이모저모 (1)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축제를 진행하지 않았다. 축제를 즐기지 못해 아쉬운 학생들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의 축제에서 나왔던 학생들의 모습을 모았다. 2학기에는 축제가 열리기를 기원해본다. ▲ 관련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2017년도 대동제 2018년도 라치오스 : 비상 2019년도 라치오스 : 인피니티

2019-10 16

[리뷰][채널H]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_셋째 날

■ 일시 : 2019년 9월 27일 ■ 장소 : 한마당, 국제대 앞, 노천극장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어느덧 축제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한양인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했던 축제의 현장 체널H 두 막내 윤희재, 박혜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9-10 15

[리뷰][채널H]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_둘째 날

■ 일시 : 2019년 9월 26일 ■ 장소 : HIT, 노천극장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건 다 즐긴 천승연, 김하연 기자 채널H 에서 밖에 볼 수 없는 그들의 모습 함께 보시죠.

2019-10 14

[리뷰]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_첫째 날

■ 일시 : 2019년 9월 25일 ■ 장소 : 애지문, 노천극장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축제의 첫째 날이 밝았습니다. 첫째 날은 체인지메이커 존과 루터스 응원단의 공연을 즐겼는데요. 이주형, 조은비, 정혜은 기자와 함께 라치오스 속으로 함께 가시죠.

2019-10 14

[리뷰][채널H]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 일시 : 2019년 9월 25 ~ 27일 ■ 장소 : 서울캠퍼스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짧은 3일의 시간이 아쉽게만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2019-10 04

[리뷰][채널H] 인피니티 라치오스

■ 일시 : 2019년 9월 25 ~ 27일 ■ 장소 : 서울캠퍼스 즐길 락(樂), 취할 취(取), 즐길 오(娛), 빼어날 수(秀) 즐거움에 취하고 그 즐거움은 빼어난 한양대학교 인피니티 라치오스!! 끝나지 않는 즐거움이 있는 영원한 한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9-10 01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무한한 즐거움, 서울캠 가을 축제 '라치오스 : 인피니티' 부스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가을 축제 ‘라치오스(RACHIOS) : 인피니티(INFINITY)’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렸다. 캠퍼스는 풍부한 볼거리와 부스들로 가득했다. 무한대를 의미하는 인피니티라는 부제에 걸맞게 가을 축제는 학생들에게 무한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복한 모습으로 각종 부스를 즐기며 추억을 쌓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았다. ▲ 한마당 앞 ‘어트랙션 존’에 각종 개별부스가 위치해 있다. ▲ 한마당 ‘D.I.Y. 팔찌’ 부스에서 학생들이 직접 HYU 이니셜 팔찌를 만들고 있다. ▲ 한마당 ‘어트랙션 존’에 위치한 바이킹을 타며 테마파크를 즐기는 학생들의 모습. ▲ 신본관 앞 ‘체인지메이커 존’의 ‘나만의 포키 만들기’ 부스를 체험한 학생이 인형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앞 잔디밭 ‘드림 존’에 마련된 에어베드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는 한양인. ▲ HIT ‘드림 존’의 포토 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학생들. ▲ HIT 포토 존에서 의상을 대여해 추억을 만드는 학생들. 글,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

2019-09 24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ERICA캠퍼스 가을 축제 '시리우스' 속 모두의 피크닉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가을 축제 '시리우스(SIRIUS)'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열렸다. 축제 기간 동안 캠퍼스는 하늘에서 볼 때 가장 밝은 푸른별, 시리우스처럼 빛났다. 웅장하고 거대한 우주공간을 학교에 비유한 축제 콘셉트에 맞게 ERICA캠퍼스 학술정보관 뒤 잔디공터는 '루나파크'로 변했다. 루나파크는 조그만 전구들이 줄지어 빛과 낭만을 내뿜었다. 피크닉을 즐기는 모두의 모습을 담았다. ▲ 한양인들이 ERICA캠퍼스 학술정보관 뒤에 설치된 '루나파크'에서 여유롭게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 '몇 살이에요?' 반려견과 발 맞춰 걷는 시민들의 모습. ▲ '아들~ 이거 좀 먹어봐' 아버지가 아이에게 피자 조각을 건네고 있다. ▲ 루나파크에 마련된 '포토 존'에서 아이가 어머니의 사진을 찍고 있다. ▲ 한양인과 반려견 사이에 따뜻한 마음이 오고 갔다. ▲ 놀러 나온 꼬마를 바라보는 한양인이 미소를 짓고 있다. ▲ 해가 지자 루나파크에 걸맞게 달이 떴다. 피크닉을 즐기던 가족이 달을 구경하는 모습. 글,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9 24

[기획][채널H] 인피티니 라치오스_루터스

■ 일시 : 2019년 9월 25일 ■ 장소 : 노천극장 루터스와 함께하는 인피니티 라치오스의 시작!!! 한양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19-09 23

[행사]사회혁신센터, '제4회 17 Hearts Festival' 개최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센터는 제4회 ’17 Hearts Festival’을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 17 Hearts Festival은 UN이 선포한 17 SDDGs[지속가능발전목표]의 철학을 기리며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과 접목한 사회혁신축제이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혁신 관련 컨퍼런스와 포럼 및 교내외 사회혁신 단체와 함께하는 체험 행사가 열린다. 올해는 학생 축제 기간에 맞추어 진행됨으로써 학생들의 보다 많은 참여를 도모할 예정이다. 첫날인 25일부터 27일까지 사자상 앞 광장에서는 교내외 사회혁신단체와 함께하는 체험 및 전시 행사가 열린다. 총 13개 부스가 설치되어 사회혁신 관련 콘텐츠 전시, 굿즈 판매, 사회문제 투표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25일에는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아쇼카 한국 “TEN” 서울 상영회’가 오전 10시, 오후 1시, 3시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26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아쇼카 한국이 주최하는 ‘미래를 여는 시간’ 포럼이 개최된다. ‘스카이캐슬로부터의 자유’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날 포럼에는 김동연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미래교육학자 마크 프렌스키(Marc Prensky), 'Talentify' 설립자이자 아쇼카 펠로우인 버나드 호퍼(Bernhard Hofer)가 연이어 강연을 펼친다. 각 체험 부스 및 “TEN” 상영회, “미래를 여는 시간 포럼” 행사 장소에서는 참여 시, 17SDGs의 각 목표에 해당하는 스티커를 배부하며, 이를 모을 시 단계에 따라 경품을 수령하는 등 참여자들의 흥미를 돋울 요소 또한 마련돼 있다. 27일에는 오전 9시부터 한양대 HIT 6층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19 소셜벤처 경연대회’가 열린다. 소셜벤처 경연대회는 2009년부터 매년 우수한 소셜벤처 아이디어 발굴 및 확산을 위해 개최된 행사로서 이번 17 Hearts Festival의 일환으로 한양대에서 열린다. 행사 마지막날인 28일에는 성동 4차산업혁명 체험센터에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체인지메이커 캠프’가 개최된다.

2019-05 28

[기획][2019 봄 축제] 한양대 ERICA캠퍼스 축제 다시보기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봄 축제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이어졌다. 한양인뿐만 아니라 가족, 고등학생 그리고 동문 등 다양한 이들이 축제를 찾았다. 이는 '뉴트로(New-tro: New와 Retro를 합친 신조어,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라는 축제의 콘셉트에 맞추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한 덕분이었다. 그들이 모여 만든 아지랑이는 낮보다 밤에 더 짙어졌다. 한양과 함께한 사람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카르페 디엠(Carpe diem: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을 외친 순간을 담았다. 축제의 낮: 태양보다 더 뜨겁게 ▲ 학생들이 설렘을 가득 안고 축제의 현장인 대운동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테마로 한 주점을 홍보하는 모습. ▲ 한 학생이 ‘포토 존’에서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축제의 밤: 한양의 열정은 지지 않는다 ▲이른 오후부터 활기로 가득 찬 야시장. ▲가수 다비치의 노래를 들으며 행복해 하는 사람들. ▲현장 스태프들이 원활한 진행을 위해 무대 뒷정리를 하고 있다.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팬들과 직접 교감하고 있다. ▲두 아이와 어머니가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안전 요원들이 축제의 뜨거운 열기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펜스를 밀고 있다. ▲무대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얼굴에서 하나같이 미소가 번져 있다. 글,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