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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 20

[동문]박재욱 동문, 경기도시공사 노동이사 임명

▲박재욱 동문 박재욱 동문이 8월 19일 경기도 출자기관인 경기도시공사 첫 노동이사로 임명됐다. 박 동문은 한양대학교에서 토목공학과 학사,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MBA를 졸업했다. 또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 소유 등 토목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졌다. 노동이사제는 노동자 대표가 이사직을 맡아 공공기관 경영에 참여하는 제도다. 지난해 11월 도입된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기도 산하 공사·공단과 100명 이상의 출자·출연기관은 노동이사 1명을 둬야 한다. 공사는 노동이사 선출을 위해 지난달 공개모집을 실시하고 8월 노동자 투표와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2명의 후보를 경기도에 임명 제청했다. 그는 2005년 공사에 입사해 현재 경제진흥본부에 재직 중이며, 앞으로 3년 임기동안 비상임이사를 맡는다. 박 동문은 "공사의 첫 노동이사로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영진에 전달하겠다. 조직구성원과 경영진 간의 소통창구 역할에 충실해 공사가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공간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직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19-07 05

[동문]이재호 동문, 서영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선임

▲이재호 동문 (사진= 국토일보) 이재호 동문은 서영엔지니어링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 동문은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건설관리학 석사를 취득했다. 그는 내실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춰 회사를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또 김종흔 대표이사와 함께 공동대표로서 각각 경영총괄과 인프라 부문에 맡은 바 소임을 다할 방침이다.

2019-07 04

[동문]조성일 동문, 서울시설공단 이사장 임명

▲조성일 동문 (사진= 경향신문) 조성일 동문이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으로 임명됐다. 조 동문은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후 기술고시 21회에 합격해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도로기획관,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장, 도시안전본부 시설안전기획관, 구로구 부구청장, 도시기반시설본부장 등 서울시에서 30년간 건설·도시계획·안전 분야를 담당하면서 도시안전 및 기술혁신 전문가로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2019-05 21

[동문]심호 동문, 건설근로자공제회 상임감사 취임 (1)

▲심호 동문 (사진= 건설경제) 심호 동문은 건설근로자공제회 제8대 상임감사로 취임했다. 심 동문은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고, 문교부 사무관으로 공직을 시작했다. 감사원 전략감사단장과 감사연구원장, 사회복지감사국장을 거쳐 감사교육원장(1급)을 역임했다. 공제회는 고용과 복지, 금융분야 등 감사업무를 수행하면서 축적한 해당분야 전문성을 활용해 공제회 경영개선과 내부통제에 기여할 적임자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2019-03 29

[동문]이동학 동문, 금광기업 사장 선임

▲이동학 동문 (사진= 건설경제) 금광기업㈜은 3월 29일 이동학 동문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동학 동문은 한양대 토목공학과 출신으로 1987년 금호건설에 입사해 토목환경플랜트사업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 동문은 “회사의 비전인 ‘신뢰받는 초우량 기업’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유대 및 소통으로 조직을 강화하고, 합리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3 21

[동문]박창렬 동문, 한국골프장경영협회장 선임

▲박창렬 동문 (사진= 헤럴드경제) 박창렬 동문이 제 18대 한국골프장경영협회장으로 신임 추대됐다. 협회는 지난 3월 20일 제주시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년 정기총회에서 143개 회원사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박창렬 동문을 추대했다. 이에 따라 신임 박 동문은 오는 4월1일부터 2022년 3월말까지 3년간 협회를 이끈다. 박 동문은 “골프장 경영환경이 생존권을 위협할 정도로 최악”이라면서 소감을 밝혔다. “협회 운영도 과거보다 훨씬 절박해져야 하며, 보다 더 치밀하게 회원사들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다. 회원사 골프장이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이고 전 회원사의 신뢰를 받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점을 개선해나가겠다.” 광주에서 태어난 박 동문은 광주고와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대동고 교사, 학교법인 우성학원 이사장(2003년∼2006년)을 지낸 뒤 현재 고창CC 회장,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호남지역협의회 회장, 광고동문장학회 이사장, 대동갤러리(미술관) 대표 등을 맡고 있다.

2019-02 27

[동문]김정호 동문,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장 취임

▲김정호 동문 (사진= 국토일보)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신임회장에 김정호 동문이 취임했다. 김 동문은은 2월 27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건설기술관리협회 ‘2019년도 정기총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도 개선 등 업계 발전에 역량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김정호 동문은 재임기간 동안 ▲업계의 수익성 및 편의 제고를 위한 노력 ▲회원사 상생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불합리한 법령 및 제도 개선 ▲통계품질의 신뢰성 제고와 PQ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시스템 구축 및 정착 등을 수행하는데 중점을 두고 수행할 것을 밝혔다. 김 동문의 임기는 3년이다. 한편 그는 현재 (주)다산컨설턴트 사장으로 재임, 지난 40년간 건설산업계 외길인생을 걸어온 인물이다.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학사)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박사(토질 및 기초 전공)를 취득했으며 육군 공병 장교, (주)두산건설 등을 거쳤다. 현재 김정호 동문은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원, 국토교통부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대한중재인협회 이사, 한국토목섬유학회 고문 등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01 23

[동문]김희완 동문, 늦깍이 가수로 인생 2막 시작 ‘액티브 시니어’

▲김희완 동문 (사진= 문화일보) 김희완 동문(토목공학 71)이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의 대표 사례로 문화일보 12월 22일 자 기사에 소개됐다. ‘액티브 시니어’는 은퇴 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50∼60대를 가리키는 신조어다. 노년을 조용히 준비하던 기존 ‘실버 세대’와는 달리 ‘액티브 시니어’는 적극적으로 문화와 소비생활을 즐긴다는게 차이점이다. 경호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부사장으로 근무 중인 김 동문은 취미로 시작한 기타 연주를 취미 이상으로 발전시켜 2년 전 실용음악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최근에는 신곡 ‘사랑했던…’을 발표하며 가수로서 인생 2막을 보내고 있다. 2009년 출근길에서 우연히 보게 된 기타 학원 간판은 김 동문의 인생 후반전을 새로운 길로 이끌었다. 그는 “집에서 나와 사무실로 걸어가다가 고개를 들어 건물들을 바라봤는데 기타 학원 간판이 보이더군요. 문득 기타를 연주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게 들었습니다. 노래 부르는 일은 즐기는 편이었지만, 악기를 연주해봐야겠다는 생각은 살면서 단 한 번도 해본 일이 없었는데… 희한한 일이죠.”라며 기타에 빠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김 동문은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고, 홍대 앞에서 공연하는 젊은 연주자들을 찾아가 모르는 부분을 묻고 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인 학생을 초빙해 가르침을 구했다고 전했다. 실력이 쌓이며 자연스레 무대에 오를 기회도 생겼다는 김 동문은 현재 지하철역 무대, 공원 수변 무대, 노인 요양원 등 다양한 무대에 서고 있다. 레퍼토리도 200여 곡에 달한다는 그는 레퍼토리를 계절별, 관객 연령별, 날씨별 등으로 구분해 매 공연마다 다채로운 곡으로 무대를 꾸민다고 전했다. 김 동문은 “제 노래가 누군가에게 즐거움과 위안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모릅니다”라며 “저 또한 몰두할 무언가를 찾으니 하루하루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자신감이 생기고, 처음에는 의아하게 여겼던 가족들도 제가 재미있게 산다며 좋아합니다. 덕분에 가족과 대화할 거리도 많이 생겼고요.”라고 말했다. 요즘 신곡 발표 준비에 여념이 없다는 김 동문은 “기타를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게 되면서 제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가장 긍정적인 변화는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됐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계속 남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저도 즐거움을 얻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 문화일보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5 19

[동문]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장에 연영진 동문

▲연영진 동문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신임 원장에 연영진 동문(토목공학 77)을 4월 18일 자로 임명했다. 연 동문은 해수부 해양정책실장, 해양정책국장, 부산항건설사무소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20년 4월 17일까지다.

2017-04 04

[동문]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에 권병윤 동문 선임

▲권병윤 동문 (사진: 국토부) 3월 17일 한양대학교 권병윤 동문(토목공학 79)이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에 선임됐다. 권 동문은 기술고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국토교통부에서 재정기획과장, 도로관리과장, 도로건설팀장, 총무팀장,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또한, 2013년에는 도로국장, 2015년에는 종합교통정책관, 2016년에는 새만금개발청 차장을 지냈다.

2017-03 10

[동문]김한수 동문 “물은 자연일 때 가장 큰 가치”

▲김한수 동문 (사진: 충북일보) 최근 충북일보는 지난해 12월 부임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충청지사장인 김한수 동문(토목공학 81)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기사는 충북일보 2월 19일 자에 소개됐다. 기사에 따르면, 김 동문은 댐 주변 지역 지원사업 방향에 대해 “올해 충청지역 3개 댐 주변 지역에 127억 원의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충주댐 주변 지역에선 저소득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도우미사업, 무료반찬서비스, 무료방역서비스, 사랑의 집수리사업을 시행한다. 대청댐 인근 주민들을 위해선 우유급식사업, 옥천군 소재 학교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상생형 친수문화 조성을 위해 옥천군과 함께 추진하는 녹색탐방로 조성사업을 올해 7월 착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1988년부터 수자원공사에서 일해온 김 동문은 물에 대한 본인의 철학에 대해 “벌써 30년을 물과 함께 살아왔다. 그리고 그동안 얻은 결론은 '본연의 가치'다. 물은 본래 지니고 있는 가치에 맞게 활용해야 하는데, 사실 그동안 우리나라 경제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인위적으로 물을 끌어다 쓴 부분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 물 부족 지역이 생기고, 물에 대한 갈등이 발생한 것이다.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중점을 둬야 한다. 본래 물줄기에 맞게 충내륙지역은 댐 자원을 최대한 아껴 쓰고, 물이 부족한 연안지역의 공단과 발전소는 해수담수화나 하천 재처리를 통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용수가 부족하다고, 또 당장 필요로 한다고 억지로 물의 흐름을 바꿔선 안 된다. 물은 자연 고유의 형태를 유지해야 그 가치가 배가 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 동문은 수도관리처장, 물정보기술원장 등을 거치며 물 분야 전문가이자 행정가로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7-02 08

[동문]한국도로공사 배구단 신임 단장 팽우선 동문

▲팽우선 동문 (이미지: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배구단 신임 단장에 팽우선 동문(토목공학 77)이 선임됐다. 한국도로공사는 1월 19일 사무국 인사 발령으로 팽 동문이 새로이 단장직을 맡는다고 밝혔다. 팽 동문은 지난 1983년 한국도로공사에 입사한 이후 교통처장, 도로처장, 사업본부장, 기획본부장 등 요직을 거치며 능력을 인정받았고 부사장까지 지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