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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21

[행사]젤워거 前 스위스 개발협력처 평양사무소장 초청 특강

한양대 평화연구소(소장 최진우)는 20일 서울캠퍼스에서 스위스 개발협력처 평양사무소장을 지낸 카트리나 젤위거(Zellweger) 스탠퍼드대 객원연구원을 초청, 국제사회의 대북지원 성과와 과제에 관한 특강을 개최했다. 최진우 소장은 “이번 특강이 북한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대북 인도지원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10 17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추계학술회의 개최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는 오는 10월 24일(목) 오후 1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평화와 환대: 이론, 정책, 제도, 실천’을 주제로 ‘추계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총 3세션으로, 세션1은 ‘유럽적 맥락에서의 이주와 난민’을 주제로 ▲김새미 한양대 교수가 ‘공생 관점에서 본 난민과의 어울림의 영역 창출: 영국의 사례’, ▲한준성 한양대 교수가 ‘유럽의 시민통합 정책의 한계와 가능성’, ▲김종법 대전대 교수가 ‘유럽 의회 선거 이후 유럽의 난민 혹은 다문화정책의 변화 가능성’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세션2는 ‘평화의 제문제들 - 인권·인식·공간’을 주제로 ▲홍용표·장두희 한양대 교수가 ‘평화와 인권: 북한인권법 제정의 의미와 한계’, ▲도종윤 제주평화연구원이 ‘평화도시연구’, ▲정승철 한양대 교수가 ‘안보화, 인간안보, 그리고 한국: 한국인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위협에 대한 연구’에 대해 발표를 한다. 세션3은 ‘타자의 권리 - 거버넌스·담론·실천’을 주제로 ▲이상원 한양대 교수가 ‘타자성의 사유, 언어체계 그리고 폭력성’, ▲이병하 서울시립대 교수가 ‘글로벌 이주 거버넌스의 등장: 글로벌 컴팩트 사례’, ▲이현옥 연세대 교수가 ‘결혼이주여성의 금융 생활과 경제적 시민권’에 대해 발표한다. ▲평화연구소 '2019 추계학술회의' 포스터

2019-10 17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통일부 통일교육원 초청강연

한양대 평화연구소는 10월 18일(금) 오후 3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의 두 개 근본적 과제와 그 해법’을 주제로 통일부 통일교육원 초청강연을 개최한다. 이날 발제에는 김강일 연변대 국제정치학과 교수가 맡는다. ▲평화연구소, 통일부 통일교육원 초청강연 포스터

2019-09 18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2019 통일기획학술회의 개최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는 오는 9월 26일(목)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탈북민 가족의 재구성과 탈북여성의 삷’을 주제로 ‘2019 통일기획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통일기획학술회의는 한양대 평화연구소가 주최하고 한양대와 통일부의 후원으로 열린다. 학술회의는 총 3세션으로, 세션1은 ‘북한의 가족과 여성’을 주제로 ▲김창희 전북대 교수가 ‘북한 여성의 국가 호명과 아비투스’, ▲모춘흥 한양대 평화연구소 교수가 ‘김정은 시대 국가가부장제의 지속과 변화’, ▲엄현숙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북한 교육에서 나타난 가족과 여성상’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세션2는 ‘이동하는 탈북 여성의 삶의 경험과 인권’을 주제로 ▲박광기 대전대 교수가 ‘중국 거주 탈북여성의 삶과 인권’, ▲전수미 아주대 교수가 ‘재외 북한이탈여성의 인권문제에 대한 고찰’, ▲권금상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고난의 행군과 탈북 여성의 생존전략: 성 서비스 영역 참여자의 일과 삶’에 대해 발표를 한다. 세션3은 ‘탈북민의 다층적 가족 구조와 모성’을 주제로 ▲김영재 청주대 교수가 ‘출산경험에 대한 탈북여성의 살아온 이야기와 모성’, ▲김성남 북한인권정보센터 ‘북한이탈주민 어머니들의 자녀양육과 교육의 경험에 대해’, ▲이지연 한양대 평화연구소 교수가 ‘ 탈북여성의 모성과 혼종적 정체성’에 대해 발표한다. 본 학술회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평화연구소(mocha9290@naver.com)로 하면 된다. ▲평화연구소 '2019 통일기획학술회의' 포스터

2019-09 10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중국위협론에 대한 아시아인들의 인식‘ 관련 콜로키움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는 오는 9월 19일(목) 오후 4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제78차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움은 ‘중국위협론에 대한 아시아인들의 인식: 대중(對中) 무역 수혜 여부에 따른 여론 분석’을 주제로 열리며, 발제는 한양대 평화연구소 정승철 연구원이 맡는다. ▲평화연구소 제78차 콜로키움 포스터

2019-09 04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일본의 한반도정책’ 관련 토론회

한양대 평화연구소(소장 최진우 교수)는 9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일본의 한반도 정책 : 북한문제와 한일관계’를 주제로 특별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일본 외무성 정보국 한국분석관을 역임한 니시노 준야(西野純也) 게이오대 교수가 일본의 대북정책 및 한일관계의 도전과 기회에 대한 내용을 발표한다. 최진우 소장은 “한일관계가 갈등국면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일본의 한반도 정책’ 특별 토론회 포스터

2019-08 21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2019 하계공동학술회의 개최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는 오는 8월 24일(토)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523호에서 ‘기억과 갈등의 정치: 평화와 환대의 길’을 주제로 ‘2019 하계공동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한양대 평화연구소와 평화나눔연구소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열린다. 학술회의는 총 2세션으로, 세션1은 ‘지구화 시대의 평화와 환대’를 주제로 △김태은 한양대 교수가 ‘환대 구성개념 척도개발 및 타당화 연구’ △허창배 한양대 교수가 ‘평화의 조건: 보스니아 평화협정의 의의와 한계’ △최이슬 성균관대 교수가 ‘지구화 시대 국가 주권의 역할과 위상에 관한 연구: 보호책임에 관한 논의를 중심으로’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세션2는 ‘타자성의 역사성과 기억의 정치’를 주제로 △김현준 연세대 교수가 ‘정체된 타자와 진보한 우리: 정치담론에 나타난 시간성 분석’ △박현우 연세대 교수가 ‘안중근기념사업의 역사정치학: 박정희 집권 시기를 중심으로’에 대해 발표를 한다. ▲'2019 하계 공동학술회의' 포스터

2019-03 26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2019 춘계공동학술회의 개최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는 오는 3월 28일(목)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세계화 시대의 민족과 문화정치’를 주제로 ‘2019 춘계공동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한양대 평화연구소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열린다. 학술회의는 총 2세션으로, 세션1은 ‘북한의 세계화, 민족, 문화유산’을 주제로 ▲전미영 이화여대 교수가 ‘김정은시대 북한의 세계화: 세계화 인식과 대응’, ▲강혜석 숭실대 교수가 ‘북한의 민족건설과 두 개의 민족론: 통일론과의 긴장을 중심으로’, ▲남북역사학자협의회 남보라가 ‘북한 문화유산 정책의 동향’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세션2는 ‘공생과 환대정치: 여성, 탈북민, 난민’을 주제로 ▲홍기원 숙명여대 교수가 ‘성인지 관점에서 본 문화예술정책의 현재와 미래 방향의 탐색’, ▲이지연 한양대 교수가 ‘탈북여성의 북한 가족에의 송금을 통해 본 경계 넘기와 주체 형성’, ▲김새미 한양대 교수가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난민에 대한 환대 가능성’에 대해 발표를 한다. 본 학술회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평화연구소(mocha9290@naver.com)로 하면 된다. ▲'2019 춘계 공동학술회의' 포스터

2018-11 12

[일반]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2018 추계학술회의 개최

2017년 말 기준, 세계적으로 약 7000만 명에 달하는 난민들이 세계 각처에 존재하고 있다. 지금도 그 수는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 5월 이후 예멘인들의 입국과 함께 난민 문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쏟아져 나왔다. 난민 문제에 대해 다양한 학계와 시민사회단체들은 워크숍, 강연회, 포럼, 집회 등을 개최했다. 마찬가지로, 지난 1~2일 양일간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는 이주민과 난민 문제에 대한 특별 강연과 다양한 이론 연구를 바탕으로 추계학술을 기획해 진행했다. ‘난민과 지구촌 평화’ 특별 강연 한양대 평화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이 발주하는 한국사회과학연구지원(Social Science Korea, SSK)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적 요인에 의한 정치적 갈등’을 ‘환대’와 ‘공생’이라는 이론을 바탕으로 연구 중이다. ‘난민과 지구촌 평화’를 주제로 한 이번 추계학술회의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2017년도까지 유네스코(UNESCO) 사무총장을 역임한 이리나 보코바(Irina Georgieva Bokova)가 초청됐다. 그는 세계난민위기와 난민의 권리에 대해 설명하며 본 강연을 시작했다. 난민 최대 발생국들의 상황을 예로 들며 난민 강제 송환 금지, 이동의 자유, 가족 재결합, 동등 대우 등에 대해 포괄적으로 논의했다. ▲ 지난 1일, 한양대학교 제 3법학관에 ‘난민과 지구촌 평화’를 주제로 한 이리나 보코바 前 유네스코 사무총장의 특별 강연이 열렸다.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제공) 이어서 지난 2016년 9월 19일 유엔(UN) 난민 이주에 관한 고위급회의 결과 채택된 뉴욕 선언에 근거한 ‘난민 글로벌 콤팩트(Global Compact on Refugees)’ 추진 과정을 소개했다. 강연을 통해 보코바 씨는 난민의 위기가 다양한 차원을 포괄하는 평화의 문제와 긴말하게 연결돼 있음을 강조했다. 또, 그녀는 유엔난민기구(UNHCR) 대표 필리포 그란디(Filipo Grandi)의 말을 인용하며 “난민의 위기를 평화롭게 풀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은 ‘이해’, ‘동정’, ‘정치적 의지’ 세 가지가 바탕이 돼야 한다”는 말을 전했다. 인류적 ‘공생’의 가능성에 대한 심포지엄 다음 날 열린 심포지엄은 ‘이주와 난민, 환대와 공생의 길’이라는 큰 주제 아래에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했다. 최진우(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소장,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1세션 ‘이주 레짐(regime,체제)과 환대의 가능성’으로 회의를 열었다. 사회는 전경옥(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맡았다. 발제자들은 각기 다른 나라의 사례에 초점을 둬 현실과 난민 정책 등을 분석하고 토의했다. 첫 발제자인 최 교수는 유럽 이주 레짐의 위기를 분석했다. 이병하(서울시립대) 교수는 동아시아에서의 이주 거버넌스(Governance)의 가능성을 논의했다. 국제이주의 증가로 인한 문제는 어느 한 국가만의 노력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닌, 국가 간 혹은 정부와 비정부 기구 간 다차원적인 협력, 즉 글로벌 거버넌스(Global Governance)의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준성(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연구교수는 지난 2005년 스페인에서 시행된 유럽 사상 최대 규모의 미등록 이주민 합법화 정책 사례를 소개했다. 이와 관련해 배병인(국민대학교) 교수, 조영희(IOM이민정책연구원) 박사, 박선희(서울대학교) 교수가 토론을 이어갔다. ▲ 학술 회의는 사회과학관 415호에서 진행, 총 14명의 관련 연구자 및 교수들이 자리해 다양한 관점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제공) 이어진 제2세션의 주제는 ‘난민문제와 공생의 가능성’ 이었다. 압둘 와합(Abdul Wahab Al Mohammad Agha, 헬프시리아) 사무국장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난민 집단을 구성하고 있는 중동의 주요 난민 수용국들의 정책과 현실을 소개했다. 서선영(연세대학교) 박사는 현지 조사를 바탕으로 예멘 출신 난민 신청자들의 제주 경험 관련 연구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최유(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한국 난민법의 쟁점과 과제에 대해 논의한 뒤 회의를 마쳤다. ▲ 진지한 분위기 속 회의에 임하고 있는 한준성(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연구교수, 이병하(서울시립대) 교수, 최진우(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소장) 교수의 모습.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제공) 이번 추계학술회의의 전반을 담당한 한준성 교수는 “사회문화적 배경의 차이와 편견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어느 순간 어려움에 부닥칠 수 있는 취약성을 지닌 존재로서의 공통성을 갖고 있다”고 말하며 “이러한 인간의 공통된 조건에 대한 진지한 성찰 위에서 이주민과 난민과 같이 아직 낯선 존재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한양대 평화연구소는 이어서 다음 강연을 기획했다. 오는 22일 오후 4시 한양대 사회과학관 415호에서 권헌익(케임브리지대학교, University of Cambridge) 교수는 ‘탈냉전공간의 환대와 관용’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생들도 참관이 가능한 평화연구소의 강연 정보는 웹사이트(클릭 시 이동)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김민지 기자 melon852@hanyang.ac.kr

2018-10 30

[행사]오는 1일, 이리나 보코바 前유네스코 사무총장 특별강연

한양대 평화연구소(소장 최진우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오는 11월 1일과 2일 ‘이주의 시대, 난민과 지구촌 평화’라는 주제로 이리나 보코바(Irina Bokova) 전 유네스크 사무총장의 특별초청강연 및 추계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본 프로그램은 최근 제주도 난민 사태와 같이 다양한 사회문화적 배경을 가진 ‘타자’와의 조우가 급증하는 만큼 문화적 이질감과 안전에 대한 우려로 인한 타자에 대한 적대와 거부, 배척과 억압의 사례가 빠르게 늘어가고 있는 현실에 대한 이론적, 경험적 연구와 담론 형성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 첫째 날인 1일(목)은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전 사무총장 초청특강이 서울캠퍼스 제3법학관 대강의실에서 열린다. 이리나 보코바 전 사무총장은 ‘난민과 지구촌 평화’를 주제로 외교관, 정치가, 국제기구의 수장으로서 쌓아 온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난민의 위기와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및 향후 전망에 대해 포괄적이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전 사무총장은 여성 최초로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역임(2009년~2017년)했으며, 현재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의 명예대학장이자 미원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프로그램 둘째 날인 2일(금)은 ‘이주와 난민, 환대와 공생의 길’을 주제로 한양대 평화연구소 주최 학술회의가 서울캠퍼스 사회과학관(415호)에서 진행된다. 제1세션에서는 유럽 이주레짐의 위기, 동아시아에서의 이주 거버넌스의 가능성, 스페인의 이민정치에 관해 논의한다. 이어 제2세션에서는 최근 한국사회의 주요 이슈로 부상한 난민 문제와 관련한 논의가 진행된다. 특히 2세션에서는 난민 당사자 관점, 제주 현지 조사, 난민 법제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양대 평화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주와 난민 문제에 관한 학문적 기반을 다지고 전문가와 대중의 이해 지평을 넓히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과 심포지엄은 이주와 난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홈페이지(http://peaceinstitute.hanya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양대 평화연구소 '2018 가을철 초청강연 및 학술 심포지엄' 행사 포스터 ▲한양대 평화연구소 '2018 추계학술회의' 프로그램 이미지

2018-07 23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64차 콜로키엄’, 오는 30일 개최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는 오는 7월 30일(월) 오후 3시 30분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제64차 콜로키엄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엄은 ‘사회주의 문명국 건설의 욕망과 김정은 체제의 변화’를 주제로 열리며, 발제는 전영선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가 맡는다. ▲평화연구소 제64차 콜로키엄 포스터

2017-11 03

[행사]평화연구소 ‘한반도 평화와 안보 위기’ 주제로 특별콜로키엄

한양대 평화연구소는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질서의 혼란 문제를 논의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역사적 교훈과 미래의 실천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특별콜로키엄을 10월 24일부터 11월 22일까지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총 5차례 개최한다. 10월 24일(화) 열리는 첫 번째 특별콜로키엄은 차태서 서울대 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예외주의와 미국의 대전략’을 주제로 발제한다. 10월 30일(월)은 ‘경제제재의 특징과 효과성’에 대해 황태희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발표를 진행한다. 11월 8일(수)은 ‘중국의 ‘꿈’(中国夢)과 한반도 미래상’을 주제로 문흥호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가 강연한다. 11월 15일(수)은 최강 아산정책연구원이 ‘진화하는 북한의 위협’(가제)에 대해 발제한다. 11월 22일(수)에는 황수환 고려대 일민국제관계연구원이 ‘평화협정의 의미와 사례 :한반도에의 적용과 시사점’(가제)을 주제로 강연한다. 최진우 정치외교학과 교수(평화연구소장)는 “이번 특별콜로키엄 시리즈를 통해 한반도 문제에 대한 학문공동체의 관심을 환기하고, 이를 통해 건설적인 대안을 모색해 정책적인 차원의 실질적인 기여를 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평화연구소 특별콜로키엄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