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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29

[의료원]한양대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서 3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 내과학교실 교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3차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는 전국 499개 의료기관에서 2017년 10월~12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하여 항생제 3일이상 투여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등 8개 평가지표 항목 중 총 7개 항목에서 100점 만점 등을 받아 폐렴 3차 적정성 평가서 1등급을 받았다. 윤호주 병원장은 “고령일수록 예방과 관리가 더 필요한 폐렴은 65세 이상 노인은 폐렴구균 백신과 독감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다”며 “폐렴 환자가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7-06 01

[의료원]한양대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서 2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2회 연속 ‘폐렴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는 전국 폐렴 진료 의료기관 563곳, 2016년 4월부터 6월간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객담배양 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 검사 실시율, 금연교육 실시율 등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지난 2015년 1차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폐렴은 정도에 따라 쉽게 치료될 수도 있지만 고령에서는 사망률이 높은 매우 무서운 질병이다”라며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유사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고령의 환자는 경우에는 증상 초기에 병원을 내원해 빠른 진단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7-05 31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심평원은 폐렴 진료의 질적 수준을 향상하고자 지난해 병원급 이상 563개 의료기관의 2016년 4월~6월 진료분을 대상으로 8개 지표로 평가를 시행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항생제 투여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등 모든 항목서 만점을 기록해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는 “폐렴은 65세 이상 고령자에게 급격히 사망률이 높아지는 노인에게 매우 위험한 질환이다”라며 “경기동북부거점병원으로 폐렴을 적극적으로 치료·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