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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08 중요기사

[기획]한양대 공식 기념품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

한양대학교 공식 캐릭터인 하이리온과 하이나리가 한양인과 한양을 찾는 이들을 반기는 곳이 있다. 한양의, 한양을 위한, 한양에 의한 공간. 바로 한양대 학교공식 기념품점이다. 작은 볼펜부터 커다란 인형까지 모든 물건에서 한양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어떤 기념품들이 한양을 표현하고 있을까? 한양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던 기념품점에 직접 다녀왔다. ▲ 역사관 건물에 있는 한양대학교 공식 기념품점의 외부 모습. 한양대 공식 기념품점 한양대 기념품점은 간단한 문구류부터 캐릭터 인형 등 한양의 로고가 인쇄된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한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역사관 건물 1층 좌측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지만 성수기인 3월과 9월에는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추가로 운영한다. ‘소비자’로 살펴본 BEST 제품들 한양대 기념품점을 찾는 손님들은 각자의 선호도에 맞게 물건을 구입한다. 각 소비자 별 인기 상품들에 대해 알아보자. ▲ 재학생들이 주로 구매하는 물품이다. 왼쪽부터 삼색 볼펜, 가죽 필통과 캐릭터 메모지. 먼저 한양대 재학생들은 현재 학교에 다니고 있는 만큼 실용적인 제품들에 관심을 가진다. 한양대 로고가 인쇄된 볼펜, 필통과 메모지를 가장 많이 구매했다. 취재 당일에도 기념품점에서 삼색 볼펜과 메모지를 사는 학생들을 종종 볼 수 있었다. 볼펜과 메모지의 가격은 1000 원대이고, 필통은 7000 원대다. ▲ 한양대에 견학온 중고등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들. 왼쪽부터 노트, 배지, 필기구 세트와 5분류 파일이다. 한양대에 견학온 중고등학생의 경우 1000 원 상당의 노트, 배지, 필기구 세트와 5분류 파일을 많이 구매했다. 기념품점 사장님은 “청소년이 사기에 부담되지 않는 가격이라 인기있다”고 말했다. 특히 입시 기간에는 한양대를 지망하는 학생들의 동기부여에 도움이 된다는 점도 높은 판매량에 한몫 한다. 대체로 1000 원에서 3000 원 정도의 가격대다. ▲ 졸업생들은 주로 인형을 구매한다. 오른쪽은 학사모 사자 인형. 한양을 떠나 사회로 나가는 졸업생들에게는 ‘졸업’에 맞는 특별한 상품이 인기를 끈다. 바로 졸업 인형이다. 한양대의 상징 동물인 사자가 학사모를 쓰고 있는 인형으로 귀여운 생김새를 자랑한다. 졸업생들을 위한 안성맞춤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가격은 약 2만 원이다. ▲ 동문들에게 인기 있는 시계들. 왼쪽 상단에 포토타일 시계, 왼쪽 하단에 탁상시계, 오른쪽은 손목시계다. 사회 곳곳에서 한양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동문들에게는 ‘시계류’가 가장 인기 있는 상품으로 꼽힌다. 한양의 로고가 박힌 손목시계와 탁상시계, 한양대 사진을 배경으로 한 포토 타일 시계 등이 많이 판매됐다. 시계는 어느 곳에서든 쓰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 시계 종류에 따라 1만 5000 원에서 3만 원 정도의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 유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 중 하나인 후드티. 자국을 떠나 한양에 와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는 의류가 인기있다. 한양대학교 대학명, 로고와 이니셜 등이 인쇄된 후드티와 후드 집업이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실생활에서 입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가격대는 4만 원 정도다. ▲ 외국인 방문객들이 주로 구매하는 자개 상품. 왼쪽부터 스마트폰 자개 명함, 나전 명함집 볼펜 세트와 자개 거치대 필통함이다. 마지막으로 외국인 방문객은 자개 종류의 기념품을 많이 사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장님께선 “자개 기념품에서 우리나라의 전통을 느낄 수 있어서 외국인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자개로 표현된 한양대 건물은 한국의 멋을 물씬 풍겼다. 스마트폰 자개명함, 명함집 볼펜 세트와 거치대 필통함 등의 종류가 있으며 가격대는 약 2만 원 중반이다. 그 밖의 이모저모 ▲ 단체 선물로 인기 있는 제품들이다. 왼쪽부터 하이리온&하이나리 키링, 텀블러와 머그잔이다. 단체 선물의 경우엔 하이리온&하이나리 키링, 텀블러와 머그잔 등이 가장 높은 주문 수를 보였다. 적당한 가격대와 기념하기 좋은 물건이라는 점에서 인기가 많다. 가격은 머그잔이 6000 원대, 텀블러는 1만 원대, 키 체인은 5000 원대다. ▲ 뉴스H 정연 국문기자가 직접 한양의 로고가 박힌 투 포켓 파일, 후드집업과 에코백을 착용하고 있다. 한양대 기념품점에는 한양을 기억하고, 한양을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물건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오늘 다양한 방문객에게 사랑 받는 한양대 공식 기념품점에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한양에서의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글/ 정연 기자 cky6279@hanyang.ac.kr 사진, 편집/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4 29

[일반]한양 마크, 잘 알고 올바르게 사용하자

그간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에서 악의적으로 유포한 한양대 로고가 종종 잘못 사용되고 있었다. 구글 등 포털사이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수정 로고들은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실수로 사용하기에 십상이다. 학교를 대내외적으로 나타내는 심볼과 로고 마크는 사용 전 꼭 주의해야 한다. 한양대 공식 심볼과 로고 마크는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잘못된 한양 마크들 ▲ 왼쪽은 한양대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정식 로고다. 오른쪽은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에서 유포한 수정 로고로 한양 글자 바탕에 일베를 상징하는 자음 ‘ㅇㅂ’를 표시한 것을 볼 수 있다. (한양대학교 페이스북 제공) ▲ 왼쪽은 한양대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캐릭터 마크다. 오른쪽 수정된 마크를 자세히 살펴보면 교묘하게 바꿔 놓은 것을 알 수 있다. 잘 알지 못하면 쉽게 간과할 수 있다. (한양대학교 페이스북 제공) 합성본을 원본과 나란히 비교했을 때, 크게 차이를 못 느낄 만큼 정교하다. 이 로고들은 실제 일베 사이트 외 검색 엔진에서 찾다 보면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하고 유의해야 한다. 다른 학교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2013년 일베의 한 이용자가 여러 대학의 공식 심볼 마크의 이미지와 텍스트 등을 조작해 유포했다. 이후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각종 커뮤니티와 언론 기사를 통해 잘못 배포되고 있다. 이에 대해 많은 사람은 합성된 이미지를 오용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반응이다. 홈페이지에서 안전하고 다양하게 다운받기 ▲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한양소개> 상징과 UI'로 들어가면 학교 상징과 관련된 다양한 카테고리를 볼 수 있다. 공식 로고는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심볼과 일반 로고뿐 아니라 이니셜 로고, 캐릭터 마크, 슬로건, 로고 활용 예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것은 AI(일러스트) 다운로드와 PNG(투명배경) 다운로드 2가지 파일 형식이 함께 올려져 있어 여러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로고 타입은 국문, 영문, 중문까지 다양한 언어로 제공된다. 각각 마크에 담긴 의미와 사용 용도, 사용 규정 등에 대해도 명시돼 있다. (한양대 홈페이지 '상징과 UI'탭 바로가기) ▲ '심볼&로고' 카테고리에는 심볼마크 기본형과 단색형, 로고, 이니셜 로고를 다운받을 수 있다. ▲ '한양 캐릭터' 카테고리에는 사자 캐릭터 마크부터, 캐릭터 마크와 로고타입이 조합된 마크 활용형이 있다. 추가로 마크 색상 규정 관련 설명이 함께 첨부돼 있다. 캐릭터 하이리온 1.0과 새롭게 출시한 캐릭터 하이리온 2.0까지 다운받을 수 있다. ▲ 한양대학교의 슬로건인 ‘The Engine of Korea’ 문구 역시 다운 가능하다. ▲ '로고 활용' 카테고리에는 심볼과 로고를 여러 형태로 조합해 놓았다. 좌우조합형, 상하조합형, 세로조합형으로 제공되고, 국영문과 한자로도 나와있다.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나 색상 및 서체의 경우 다르게 변형해 사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담당 부서인 디자인경영센터에 연락해 적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대외협력처 디자인경영센터 (02-2220-1541)) 지정 색상과 서체 역시 홈페이지에 있다.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학교 심볼을 사용해, 여러 곳에 보다 효과적이고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다. ▲ 다양한 형태로 활용한 예시들. 학교의 명성을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가치를 지켜 나갈 수 있길 바란다. (한양대학교 페이스북 제공) 글, 편집/ 김민지 기자 melon852@hanyang.ac.kr

2019-04 09 중요기사

[일반]한양대의 새로운 캐릭터, 하이리온2.0과 하이나리 (1)

한양대학교 디자인경영센터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출시했다. ‘하이리온 2.0’과 ‘하이나리’다. 김민영 디자인경영센터 과장은 “하이리온 2.0과 하이나리는 한양대학교 양 캠퍼스를 대표하는 새 캐릭터”라고 밝혔다. 두 캐릭터를 만든 디자인경영센터 디자이너 김민영, 이수경, 한상연 씨를 만나 캐릭터를 출시한 배경과 뒷이야기를 들어봤다. ▲하이리온 2.0과 하이나리의 정면, 측면, 후면 사진이다. 김민영 디자인경영센터 과장은 “두 캐릭터가 한양대학교 양 캠퍼스를 대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디자인경영센터 제공) 하이리온 2.0은 한양대의 마스코트였던 ‘하이리온(HYlion) 1.0’의 두 번째 버전이다. 하이나리는 한양(HY)에 한양대의 교화인 개나리(나리)를 합성한 이름. 하이리온 2.0은 하이리온 1.0과 비교하면 단순하고 귀여운 외모를 가졌다. 파란 머리의 사자 캐릭터인 것은 변함없지만 조형적인 부분이 바뀌었다. ▲왼쪽부터 디자인경영센터의 디자이너 김민영, 이수경, 한상연 씨. 이수경 씨는 “모바일 플랫폼을 자주 사용하는 환경에 맞춰 새 캐릭터를 더욱 귀엽고 단순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 과장은 새롭게 바뀐 캐릭터의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사람들이 모바일 플랫폼을 많이 이용하면서 캐릭터를 소비하는 성격이 달라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캐릭터로 소통하는 시대다. 사람들은 메신저에서 이모티콘 캐릭터를 사용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 디자인경영센터는 모바일 환경에 맞춰 캐릭터를 단장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 이수경 씨는 “하이리온 2.0과 하이나리는 동작과 감정 표현이 쉽게 구현되도록 더욱 단순하고 귀여운 생김새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하이리온 2.0과 하이나리의 감정, 동작 컷이다. 두 캐릭터는 마치 한양대 학생처럼 공부하고, 웃고, 고민하는 모습 등을 담아 한양인의 삶을 간접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디자인경영센터 제공) 세 명의 디자이너들은 2년 전부터 새 캐릭터 구상에 나섰다. 수많은 회의와 고민 끝에 나온 캐릭터는 한양대 서울캠퍼스 개교 80주년, 에리카 캠퍼스 개교 40주년을 맞아 지난 8일에 발표됐다. 새로운 두 캐릭터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성실하고 의협심 강한 하이리온 2.0은 흥이 많은 친구 하이나리와 함께 캠퍼스에서 생활한다. 마치 한양대 학생처럼 공부하고, 웃고, 고민하는 모습 등을 담아 한양인의 삶을 간접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하이리온2.0과 하이나리의 스케치 사진이다. 디자인경영센터 디자이너 세 명은 2년 전부터 두 캐릭터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디자인경영센터 제공) 현재 디자인경영센터는 하이리온 2.0과 하이나리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와 관련해 학교와 협의 중이다. 출시하더라도 이모티콘 사용 기간에 제약이 있기 때문이다. 한양대학교는 마스코트를 본 뜬 상품 제작이 활발한 편이 아니다. 이수경 씨는 “굿즈(물품) 생산에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다만 학생들이 새로운 캐릭터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면 학교 내 기념품 가게가 직영점이 돼서 다양한 제품을 만들 수 있어요.” 앞으로 한양인들과 함께할 하이리온 2.0과 하이나리. 타 대학과 차별화된 한양대만의 캐릭터 브랜드로써 자리 잡을 모습이 기대된다. 글/ 옥유경 기자 halo1003@hanyang.ac.kr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7-03 13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3월 1회

[1] 한양대학교-네이버커넥트 무크(MOOC) 플랫폼 협약식 - 일시: 2017.03.03 - 장소: 신본관 총장실 [2] 한양과 함께 달려온 사자, 하이리온 전시회 - 일시: 2017.03.03 - 장소: 박물관 [3] 채널H(chH) 5기 기자단, 라이언랩(Lion Lab) 1기 온라인 서포터스 임명장 수여식 - 일시: 2017.03.06 - 장소: 신본관 총장실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3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매서운 겨울바람이 물러나고 따스한 봄바람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봄바람과 함께 우리를 찾아온 새 학기, 한양인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그럼 새 학기를 맞은 한양 캠퍼스의 소식들을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한양 무크(MOOC) 캠퍼스 구축을 위해 우리 대학과 네이버커넥트(NAVER CONNECT) 재단이 지난 3일 <무크(MOOC) 플랫폼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급변하는 고등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선도적인 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체결됐는데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과 연계해 온라인 환경으로 전공교육을 실시하고, 점차 전교생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확대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영무 총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교육의 사회적 가치 나눔 실현을 통한 선도적인 산학협력 교육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우리나라 최고의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최고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조규찬 네이버커넥트(NAVER CONNECT) 재단 학장(네이버 이사)은 "누구나 최고의 교육 기회를 얻는 교육 민주화를 실천하고 새로운 교육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양 기관이 지속해서 협력하고 발전해 교육 혁신을 선도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우리 대학이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교육의 사회적 가치 나눔 실현을 통한 선도적인 산학협력 교육 모델을 구축하길 기대합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한양인 여러분은 우리대학을 떠올릴 때 어떤 이미지가 연상되시나요? 아마도 한양대학교 사자를 상징하는 ‘하이리온’ 캐릭터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지난 3월 3일, 우리대학 박물관에서 개교 78주년을 기념해 <한양과 함께 달려온 사자, 하이리온>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하이리온’은 우리대학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2011년 디자인경영센터에서 제작한 한양대학교 공식 캐릭터인데요. 이는 한양의 이니셜인 ‘HY’와 사자를 뜻하는 '라이온'이 합쳐진 이름입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16년, 개교 77주년을 맞아 미디어전략센터에서 진행한 '77하이리옷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열린 기획전시인데요. '하이리옷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한양 구성원이 개성 넘치는 하이리온 옷을 선보였고, 이는 우리대학의 가치와 다양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습니다. 전시회를 기념하기 위해 모인 한양 구성원의 테이프 커팅식으로 본격적인 전시회의 막이 열렸습니다. 이번 기획전시는 하이리온 캐릭터로 정서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한양인의 소통을 돕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총 8개의 다채로운 공간이 구성돼, 하이리온 캐릭터를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양과 함께 달려온 사자, 하이리온' 전시는 우리대학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3월 31일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미래의 방송인과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대학생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6일, 우리대학의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선발된 채널H 5기 기자단과 라이언 랩(Lion Lab) 1기 온라인 서포터스 임명장 수여식이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채널H와 라인언 랩에 대한 경과보고에 이어 기자단과 서포터스는 올 한 해의 포부와 다짐을 밝혔습니다. 경영학과와 영어영문학과 등 다양한 과로 구성된 채널H 기자단은 "2017년 한 해는 머리가 아닌 발로 뛰는 취재를 통해 한양 구성원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한양대학교 대나무숲', 'ERICA 셔틀콕' 등을 개발한 서포터스는 "한양인의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학생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이 채널H 5기 기자 7명(간형우, 나유미, 이연수, 한지희, 강윤정, 박해민, 백민정)과 라이언 랩 1기 서포터스 6명(이진만, 허상민, 한기훈, 나윤환, 윤지우, 주민건)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한양인들을 위한 다양한 계획을 밝히고 "한양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홍보해주길 바란다"며, 기자단과 서포터스를 격려했습니다. 앞으로 채널H 5기 기자단과 라이언 랩 서포터스는 우리대학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2017년, 정유년이 밝은 지도 어느덧 두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연 초에 세웠던 계획들이 주춤하고 있다면, 새 학기를 계기로 계획들을 재정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채널H 위클리 뉴스였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03 02

[행사][알림] 한양대, ‘Hi 하이리온' 전시 개최

한양대학교가 개교 78주년 기념 특별전 ‘한양과 함께 달려온 사자, Hi 하이리온’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일부터 31일까지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한편, 한양대는 오는 3일 오후 4시 한양대 박물관 3층 전시장에서 전시회 개막식을 진행한다. 이번 개막식에는 안신원 한양대 박물관 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식과 전시 설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교 78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한양과 함께 달려온 사자, Hi 하이리온’ 포스터

2017-02 06

[HOT이슈]하이리온(HY-Lion), 사랑받는 캐릭터로 JTBC뉴스에 소개

1월 11일 오전 JTBC ‘JTBC뉴스 아침&’에 한양대학교의 공식 사자 캐릭터 하이리온(HY-Lion)이 방송돼 화제이다. 이날 ‘JTBC뉴스 아침&’에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히 사랑받는 국산 캐릭터를 소개하면서 하이리온(HY-Lion) 뿐만 아니라 한양대 공식 사자마크도 함께 소개했다. 하이리온(HY-Lion)은 한양대학교만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기념품 사업 등에 힘쓰던 디자인 경영센터에서 2011년 탄생했다. 한양대의 영문 머리글자 HY와 사자 Lion이 합쳐진 하이리온(HY-Lion)이라는 이름은 교내 이름 공모전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1월 11일 ‘JTBC뉴스 아침&’에 소개된 하이리온(HY-Lion) 캐릭터 방송 화면 (출처 : JTBC) 한양대 공식 사자마크는 한양이란 두 글자를 사자로 표현한 것으로, 김윤식 동문(시각·패키지디자인 07)이 재학시절 직접 도안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 해당 마크는 2011년 한양대 공식 사자마크가 됐다. ▲1월 11일 ‘JTBC뉴스 아침&’에 소개된 한양대 공식 사자 마크 방송 화면 (출처 : JTBC) 한편, 하이리온(HY-Lion)과 한양대 공식 사자마크는 2011년 탄생된 이후부터 많은 사람에게 한양대에 대한 친근감을 주며 ‘한양대 하면 사자’를 떠올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 해당 뉴스 보러가기 (클릭)

2016-03 04

[기획][facebook] 77마리의 하이리온에게 새 옷을 입혀주세요!

한양대의 상징은 사자. 이름은 하이리온 입니다. 그런데 이 하이리온의 옷이 똑같습니다. 교색인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있는데요, 늘 똑같고 단조로운 모습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활동적인 모습을 연출하면 어떨까 고민한 학생들이 있습니다. 한양브랜드서포터즈 학생들은 하이리온 인형에 새 옷을 입혀서 대학의 이미지도 함께 바꿔 나가기를 꿈꿉니다. 그 재치있고 의미있는 프로젝트 <한양, 새 옷을 입다>가 선을 보였습니다.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 해당 내용 보러가기 (클릭) // 해당 게시물 오류로 아래 계정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 한양브랜드서포터즈 페이스북 페이지 내용 보러가기 (클릭) ▼ 제작 관련 안내 영상 보기 (How To) ▼ 제작 샘플 영상 보기 (포세리온) [3/8 추가 업데이트] 프로젝트 참가 신청 마감 이번 프로젝트는 다음 내용과 함께 신청 마감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