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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14

[행사][포토] "하이리온이랑 쉬었다 가세요" 선배 마음 담은 벤치 기부

14일 신본관 앞에서 86학번 동기회의 기부로 조성한 '하이리온 벤치'의 제막식이 개최됐다.

2020-08 14

[리뷰]한양위키 #3 잘 부탁해! 새로운 하이리온

날 때부터 파란 머리를 갖고 태어난 한양 인싸 캠퍼스 곳곳 어려움에 처한 학우들을 돕는 의협심이 강한 청년사자 하이리온 2.0을 소개합니다. #한양대학교_한양위키 #새로운_플랫폼_온라인_백과사전 #소통_서비스 항상 한양인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H가 되겠습니다. We will always be a channel H that communicates with and empathizes with you

2020-07 13

[기획]한양을 상징하는 사자 그리고 하이리온

한양대 역사관 앞에 웅장한 사자상이 보인다. 안심체온 스티커에도 사자 캐릭터인 하이리온이 그려져 있다. 이외에도 한양대 곳곳에서 사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만큼 한양엔 사자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역사관 앞에 설치된 사자상. 용맹과 영웅의 상징으로 쓰이는 사자상은 조각가 전로진 씨가 제작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역사관 앞에 지난 66년 2월 사자상이 설치됐다. 지난 66년에 졸업한 학생들의 졸업식을 기념하기 위해 사자상이 기부됐다. 석상은 국립미술전에서 여러 차례 입상한 조각가 전로진 씨가 조각했다. 한양의 상징 ‘사자’, 그 속에 담긴 의미 사자는 동물 중에서 최강자로 동물계에서 왕으로 인정받는다. 사자의 위용과 포효는 압도적이다. 사자가 용맹과 영웅의 상징이 된 이유다. 국가의 문장에도 사자가 보인다. 이란은 앞발로 칼을 높이 든 사자, 에티오피아는 왕관을 쓴 사자, 핀란드는 앞발로 칼을 치켜든 사자를 국가 문장에 넣었다. 그들은 국가의 강인함과 고고함을 나타내기 위해 사자를 차용했다. 한양도 마찬가지다.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한양인을 나타내기 위해 사자를 한양의 상징으로 선택했다. 사진 속 포효하는 사자상에서 한양의 위상이 느껴진다. 사자상에 얽힌 설화 ▲배현준(사학과 99) 씨가 사자상에 얽힌 설화를 재치 있게 비평했다. (대학기록실 제공) 오랫동안 사자상의 이빨을 둘러싼 설화가 있다. 사자상의 이빨이 성공을 위한 행운의 부적이라는 것이다. 시험을 앞둔 학생들이 사자의 이빨은 물론 꼬리까지 가져가기도 했다. 학교 행정부는 2000년대 초 사자 이빨을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며 해당 문제를 강력히 대응했다. 한양의 마스코트 ‘하이리온' ▲ 하이리온 2.0과 하이나리의 정면, 측면, 후면 사진이다. 하이나리는 한양의 교화 '개나리'에서 고안된 캐릭터다. (한양대 디자인경영센터 제공) 한양의 상징 ‘사자’에 생명을 불어다 주기 위해 지난 11년 디자인경영센터가 하이리온(HY-Lion)을 탄생시켰다. 한양대의 영문글자 HY와 사자 Lion을 합쳐 만들어진 하이리온(HY-Lion)은 교내 이름 공모전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최근 17년부터 18년까지 하이리온 2.0버전을 기획했고 지난 19년에 공식 출시했다. 한양을 대표하는 사자가 캐릭터 하이리온으로 탈바꿈한 이후 여러 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서울캠퍼스 역사관 1층에 위치한 한양 기념품샵에서 하이리온이 가득한 여러 상품을 볼 수 있다. 기념품샵 내에는 1000여 개의 기념품이 진열돼 있으며, 값이 저렴한 문구류부터 고가의 제품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한양의 상징이자 자랑인 사자 내음이 가득한 기념품샵에 방문하는 것은 어떨까? 글/권민정 기자 mj0863@hanyang.ac.kr 사진/오규진 기자 alex684@hanyang.ac.kr

2020-05 18

[리뷰]한양대학교|랜선 투어|2편

한양인 여러분 함께 떠날 준비되셨나요? 어디로? 걸어서 한양 속으로 ~ 한양대학교의 모든 것!!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예비 한양인, 새내기, 재학생, 졸업생 모두가 즐기는 한양 랜선 투어!! #한양의_모든_것 #방구석_누워서_10분이면_클리어 #걸어서_한양_속으로 ■ 한양대학교 입학처 https://go.hanyang.ac.kr/new/2017/intro/ 온라인 캠퍼스투어관 실제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 경로를 따라 캠퍼스 내부, 단과대학 및 공용 시설 안내

2020-05 08

[리뷰]한양대학교|랜선 투어|1편

한양인 여러분 함께 떠날 준비되셨나요? 어디로? 걸어서 한양 속으로 ~ 한양대학교의 모든 것!!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예비 한양인, 새내기, 재학생, 졸업생 모두가 즐기는 한양 랜선 투어!! #한양의_모든_것 #방구석_누워서_10분이면_클리어 #걸어서_한양_속으로 ■ 한양대학교 입학처 https://go.hanyang.ac.kr/new/2017/intro/ 온라인 캠퍼스투어관 실제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 경로를 따라 캠퍼스 내부, 단과대학 및 공용 시설 안내

2020-05 06

[기획]한양대학교|랜선 투어|더 비기닝

한양인 여러분 함께 떠날 준비되셨나요? 어디로? 걸어서 한양 속으로 ~ 한양대학교의 모든 것!!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예비 한양인, 새내기, 재학생, 졸업생 모두가 즐기는 한양 랜선 투어!! #한양의_모든_것 #방구석_누워서_10분이면_클리어 #걸어서_한양_속으로 ■ 한양대학교 입학처 https://go.hanyang.ac.kr/new/2017/intro/ 온라인 캠퍼스투어관 실제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 경로를 따라 캠퍼스 내부, 단과대학 및 공용 시설 안내.

2019-10 16

[리뷰][채널H]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_셋째 날

■ 일시 : 2019년 9월 27일 ■ 장소 : 한마당, 국제대 앞, 노천극장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어느덧 축제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한양인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했던 축제의 현장 체널H 두 막내 윤희재, 박혜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9-10 15

[리뷰][채널H]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_둘째 날

■ 일시 : 2019년 9월 26일 ■ 장소 : HIT, 노천극장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건 다 즐긴 천승연, 김하연 기자 채널H 에서 밖에 볼 수 없는 그들의 모습 함께 보시죠.

2019-10 14

[리뷰]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_첫째 날

■ 일시 : 2019년 9월 25일 ■ 장소 : 애지문, 노천극장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축제의 첫째 날이 밝았습니다. 첫째 날은 체인지메이커 존과 루터스 응원단의 공연을 즐겼는데요. 이주형, 조은비, 정혜은 기자와 함께 라치오스 속으로 함께 가시죠.

2019-10 14

[리뷰][채널H]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 일시 : 2019년 9월 25 ~ 27일 ■ 장소 : 서울캠퍼스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짧은 3일의 시간이 아쉽게만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2019-10 04

[리뷰][채널H] 인피니티 라치오스

■ 일시 : 2019년 9월 25 ~ 27일 ■ 장소 : 서울캠퍼스 즐길 락(樂), 취할 취(取), 즐길 오(娛), 빼어날 수(秀) 즐거움에 취하고 그 즐거움은 빼어난 한양대학교 인피니티 라치오스!! 끝나지 않는 즐거움이 있는 영원한 한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9-09 08 중요기사

[기획]한양대 공식 기념품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

한양대학교 공식 캐릭터인 하이리온과 하이나리가 한양인과 한양을 찾는 이들을 반기는 곳이 있다. 한양의, 한양을 위한, 한양에 의한 공간. 바로 한양대 학교공식 기념품점이다. 작은 볼펜부터 커다란 인형까지 모든 물건에서 한양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어떤 기념품들이 한양을 표현하고 있을까? 한양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던 기념품점에 직접 다녀왔다. ▲ 역사관 건물에 있는 한양대학교 공식 기념품점의 외부 모습. 한양대 공식 기념품점 한양대 기념품점은 간단한 문구류부터 캐릭터 인형 등 한양의 로고가 인쇄된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한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역사관 건물 1층 좌측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지만 성수기인 3월과 9월에는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추가로 운영한다. ‘소비자’로 살펴본 BEST 제품들 한양대 기념품점을 찾는 손님들은 각자의 선호도에 맞게 물건을 구입한다. 각 소비자 별 인기 상품들에 대해 알아보자. ▲ 재학생들이 주로 구매하는 물품이다. 왼쪽부터 삼색 볼펜, 가죽 필통과 캐릭터 메모지. 먼저 한양대 재학생들은 현재 학교에 다니고 있는 만큼 실용적인 제품들에 관심을 가진다. 한양대 로고가 인쇄된 볼펜, 필통과 메모지를 가장 많이 구매했다. 취재 당일에도 기념품점에서 삼색 볼펜과 메모지를 사는 학생들을 종종 볼 수 있었다. 볼펜과 메모지의 가격은 1000 원대이고, 필통은 7000 원대다. ▲ 한양대에 견학온 중고등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들. 왼쪽부터 노트, 배지, 필기구 세트와 5분류 파일이다. 한양대에 견학온 중고등학생의 경우 1000 원 상당의 노트, 배지, 필기구 세트와 5분류 파일을 많이 구매했다. 기념품점 사장님은 “청소년이 사기에 부담되지 않는 가격이라 인기있다”고 말했다. 특히 입시 기간에는 한양대를 지망하는 학생들의 동기부여에 도움이 된다는 점도 높은 판매량에 한몫 한다. 대체로 1000 원에서 3000 원 정도의 가격대다. ▲ 졸업생들은 주로 인형을 구매한다. 오른쪽은 학사모 사자 인형. 한양을 떠나 사회로 나가는 졸업생들에게는 ‘졸업’에 맞는 특별한 상품이 인기를 끈다. 바로 졸업 인형이다. 한양대의 상징 동물인 사자가 학사모를 쓰고 있는 인형으로 귀여운 생김새를 자랑한다. 졸업생들을 위한 안성맞춤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가격은 약 2만 원이다. ▲ 동문들에게 인기 있는 시계들. 왼쪽 상단에 포토타일 시계, 왼쪽 하단에 탁상시계, 오른쪽은 손목시계다. 사회 곳곳에서 한양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동문들에게는 ‘시계류’가 가장 인기 있는 상품으로 꼽힌다. 한양의 로고가 박힌 손목시계와 탁상시계, 한양대 사진을 배경으로 한 포토 타일 시계 등이 많이 판매됐다. 시계는 어느 곳에서든 쓰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 시계 종류에 따라 1만 5000 원에서 3만 원 정도의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 유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 중 하나인 후드티. 자국을 떠나 한양에 와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는 의류가 인기있다. 한양대학교 대학명, 로고와 이니셜 등이 인쇄된 후드티와 후드 집업이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실생활에서 입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가격대는 4만 원 정도다. ▲ 외국인 방문객들이 주로 구매하는 자개 상품. 왼쪽부터 스마트폰 자개 명함, 나전 명함집 볼펜 세트와 자개 거치대 필통함이다. 마지막으로 외국인 방문객은 자개 종류의 기념품을 많이 사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장님께선 “자개 기념품에서 우리나라의 전통을 느낄 수 있어서 외국인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자개로 표현된 한양대 건물은 한국의 멋을 물씬 풍겼다. 스마트폰 자개명함, 명함집 볼펜 세트와 거치대 필통함 등의 종류가 있으며 가격대는 약 2만 원 중반이다. 그 밖의 이모저모 ▲ 단체 선물로 인기 있는 제품들이다. 왼쪽부터 하이리온&하이나리 키링, 텀블러와 머그잔이다. 단체 선물의 경우엔 하이리온&하이나리 키링, 텀블러와 머그잔 등이 가장 높은 주문 수를 보였다. 적당한 가격대와 기념하기 좋은 물건이라는 점에서 인기가 많다. 가격은 머그잔이 6000 원대, 텀블러는 1만 원대, 키 체인은 5000 원대다. ▲ 뉴스H 정연 국문기자가 직접 한양의 로고가 박힌 투 포켓 파일, 후드집업과 에코백을 착용하고 있다. 한양대 기념품점에는 한양을 기억하고, 한양을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물건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오늘 다양한 방문객에게 사랑 받는 한양대 공식 기념품점에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한양에서의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글/ 정연 기자 cky6279@hanyang.ac.kr 사진, 편집/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