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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11

[학생]장민규 학생, U-22 축구 국가대표팀 발탁

장민규 학생(스포츠과학부 18)이 U-22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로 발탁됐다. 장민규 학생은 좋은 체격조건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장악 능력 등을 앞세워 신입생이었던 지난해부터 한양대 수비진의 한 축을 담당하며 경기를 펼쳤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3월에는 AFC U-23 챔피언십 지역 예선에 출전해 한 골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장 학생이 합류할 U-22대표팀은 도쿄올림픽 예선을 겸해 내년 1월 열리는 AFC U-23 챔피언십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1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우즈베키스탄 U-22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2019-09 17

[학생]홍상혁 학생, KB손해보험 입단

▲홍상혁 학생 (사진= 중부일보) 한양대 홍상혁 학생(체육학 17)이 9월 16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2020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KB손해보험에 1라운드 2순위로 지명됐다. 홍 학생은 2019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득점 1위에 오른 대학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 받는다. 현재 대학리그 득점 1위를 비롯해 여러 부문에서 순위권에 속하며, 한양대가 이번 정규리그에서 우승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선수다. 올해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으로도 출전해 김정호(KB손해보험)와 함께 주포로 활약하며 팀을 이끌었다.

2019-09 11

[학생]한양대 장지호 학생,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 'IDEA 2019' 수상

▲장지호 학생 한양대 장지호(의학과 2학년)씨가 최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미국 IDEA 디자인어워드 2019에서 수상했다고, 한양대가 9월 11일 밝혔다. 미국 IDEA 디자인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독일 레드닷 어워드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히며, 최근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대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 씨가 출품한 ‘Active-IV-bag with Flow Detector(이동형 정맥수액팩 적용, IoT 유속감지 디바이스)’는 병원에서 많이 사용되는 링거를 환자 친화적으로 디자인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무거운 철제 행거 없이 휴대가 가능해 환자가 보다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제작됐다. 또 수액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탐지, 수액 교체시기·위험상황 등을 자동으로 감지해 역류, 폐쇄와 같은 의료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꿈의 무대인 IDEA 디자인어워드에서 디자인 비전공자가 수상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장 씨의 제품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병원 운영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장 씨는 “의과대학과 창업지원단 교수님들의 도움으로 배운 프로그래밍·경영·재무 등이 수상에 도움이 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이 최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혁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 씨는 의예과 재학 중인 2017년 ‘건강검진 데이터 자동분석 처방을 통한 퍼스널라이즈 영양제 구독 플랫폼’을 개발해 유엔(UN)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도시혁신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는 의학과에 재학하며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혁신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2019-09 05

[학생][HY ERICA] "노래로 건네는 사랑의 손길" 최아임 학생

한양대학교 최아임 학생(실용음악과 보컬 전공 18)은 지난 4월 23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진행된 4·27 남북 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한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32대 1의 예선 경쟁을 통과하며 본선 무대에서 ‘라구요’를 열창한 최 학생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날 경연은 신청한 485팀 중 65팀이 2차 예선을 치러 최종 15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고 최 학생은 강산에의 ‘라구요’를 열창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전혀 기대하지 않았기에 예상치 못한 선물이었다. 최 학생은 “전에 나갔던 대회들과 달리 즐긴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했다”며 “워낙 실력이 출중한 참가자가 많아 수상까지는 기대를 못 했는데 좋은 추억을 남기고 큰 상까지 받게 돼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라구요'를 열창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아임 학생(실용음악과 18) 예선부터 본선까지의 과정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전국노래자랑’편을 떠올리게 한다. 실제로 최아임 학생은 드라마에서 본 모습과 같은 생동감과 재미를 느꼈다. 경쟁이라기보다는 세대를 불문하고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에 가까웠다. 음악을 즐기는 하나의 공동체로 모여 각자의 끼를 발산하는 자리였다. 최 학생은 다른 참가자들이 준비한 무대와 심사위원들의 재치있는 언변 덕분에 긴 대기시간을 즐겁게 보냈다고 말했다. 그녀는 “내 순서를 기다리며 다른 참가자들 무대를 봤는데, 모두 행복해 보였다”며 ”상금에 연연하거나 상을 타겠다는 욕심을 품으면 그 순간의 가치를 느낄 수 없듯이 나 역시 경쟁하기보다는 즐기려고 했다“고 말했다. 최 학생은 자신의 친할머니를 매주 전국노래자랑을 본방사수하는 애청자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전국노래자랑이 파주시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친할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참가를 결심했다. 취지에 맞는 뜻깊은 무대를 준비하고 싶다는 열정으로 강산에의 ‘라구요’를 택했다. 음악인으로서 그녀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녀는 “통일을 염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산가족의 아픔을 다룬 강산에의 ‘라구요’를 선곡했다”며 “시간 날 때마다 학교 연습실에서 연습하고 이동하는 아버지 차 안에서도 엄청 많이 불렀다”고 말했다. 예상치 못한 수상 소식에 가족들 모두 기뻐했다. 최 학생은 최우수상 메달을 받아 가장 기뻐하실 친할머니께 가져다드렸다. 처음으로 누군가를 위해 참가했던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최아임 학생. 그녀는 기꺼이 모든 상금을 기부하는 큰 결정을 내렸다. 공직에 몸담아 파주시의 발전을 위해 일하시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상금을 쓰고 싶다는 의사를 표했다. 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이웃에게 기부됐다. ‘경쟁’이라는 단어는 우리를 치열하게 만든다. 치열해진 만큼 결과에 대한 야심도 커진다. 하지만 결과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시간 자체가 아닐까? 이번 경험을 통해 최아임 학생이 얻은 것은 명예도 상금도 아닌 행복한 경험이었다. 자신의 발전뿐 아니라 지역 사회의 발전에까지 기여한 최아임 학생. 최 학생은 앞으로 어떤 가수를 꿈꾸고 있을까. 그녀는 “전국노래자랑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 경험을 계기로 차근차근 성장하고 싶다”고 전했다. 덧붙여 “좋은 음악을 오래 할 수 있는 단단한 가수를 목표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누군가가 힘들고 지칠 때 잔잔한 위로가 되고 때론 버팀목이 되는 그런 존재로 남고 싶다”고 말했다. ▲ KBS 전국노래자랑 1945회(경기도 파주시 편)에 출연한 최아임 학생 (출처:KBS 전국노래자랑 공식 사이트) ** 최아임 학생이 출연한 해당 방송은 KBS 전국노래자랑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링크 / 23분부터) * 본 내용은 ERICA캠퍼스 소식지 'HY ERICA' 2019년 가을호 게재된 인터뷰를 일부 수정하여 게시한 것입니다.

2019-09 04

[학생]한양대 윙드라이언팀, ‘어드밴텍 AIoT 디벨로퍼 이노웍스 공모전’ 최우수상

한양대 ERICA캠퍼스 윙드라이언팀(기계공학과 학생 4명)이 ‘어드밴텍 AIoT 디벨로퍼 이노웍스 공모전’ 시상식에서 ‘스마트팜 시스템을 통한 축사개선 및 가축 생산성 향상’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어드밴텍은 지난 1월 31일부터 8월 29일까지 약 8개월간의 긴 과정 끝에 8월 29일 등촌동 본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윙드라이언팀을 포함한 3팀에게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윙드라이언팀은 실제 축사개선과 가축 생산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과 함께 연구자가 연구실 안에서만 진행하는 연구가 아니라 시민(수요자)이 직접 참여해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고 결과물을 만드는 개방형 실험실(LivingLab)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경기도 김포 소재 축산 농가는 사용자로서 현장 문제 및 요구사항을 제시하고 어드밴텍케이알은 세계적인 IoT 전문기업으로 개발 솔루션의 제공과 교육 그리고 기술개발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생팀은 스마트팜 솔루션 아이디어를 개발했다. 윙드라이언팀장은 “막연했던 IoT 개념을 솔루션개발 과정에서 점차 이해할 수 있었다”면서 “SW개발자로서 한 단계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혜택으로 결선 통과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상금 700만원, 어드밴텍 입사지원시 가산점, 공모전 참가 6개국(한국, 대만, 중국, 러시아, 폴란드, 베트남) 최우수팀 간의 교류 및 Webinar 참가 혜택이 주어진다. 향후 이들은 공모전에 참가한 5개국 최우수팀 간의 교류 및 Webinar 추진과 함께 어드밴텍케이알과 스마트팩토리 등 산학협력 확대 추진 할 예정이다. 한편, 어드밴텍은 1월부터 한국, 대만, 중국, 베트남, 러시아,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제1회 공모전을 진행했다. 그 후 예선전, 본선전, 결선전 총 3단계에 걸쳐 심사를 진행했다. IoT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창의성, 적합성, 완성도, 현실성에 대한 엄격한 평가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했다. ▲'어드밴텍 AIoT 디벨로퍼 이노웍스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양대 ERICA캠퍼스 윙드라이언팀이 상금을 전달 받았다.

2019-08 30

[학생]이주은 학생, ‘2019 한복디자인 프로젝트’ 우수상

한양대 이주은 주얼리·패션디자인학과 학생이 8월 29일 ‘2019 한복디자인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번 시상식은 문화역 서울 284에서 열렸다. 2014년 시작된 ‘한복디자인 프로젝트’는 한복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젊은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경연대회다. 올해는 ‘한복의 모더니즘’(부제:태극과 건곤감리)을 주제로 연령제한 없이 공모했으며 신진 디자이너, 대학생, 청소년 등 지원자 65명 중 수상자 10명(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7명, 특별상 1명)이 가려졌다. 대상(문체부 장관상) 수상작 ‘김마리아(국민대 의상학과 서우정 학생)’는 2․8 독립선언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선생에 대한 존경을 표한 작품이다. 최우수상은 박유림(Le Mir 대표) 씨의 작품 ‘태극과 건곤감리의 형태적 특징에 대한 소고’에 돌아갔다. 우수상 수상자로는 이주은 학생을 비롯해 △서소연 씨(소애 한복 대표) △박차미 학생(국민대 의상학과) △류경진 씨(영국 세인트 마틴스 출신 디자이너) △김예지 씨(riu & viu 대표 디자이너) △한혜연 씨(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김수연 학생(동덕여대 패션디자인과) 등 7명이 선정됐다. 특별상은 박정은 씨(한복 더 수아 대표 디자이너)가 수상했다. 인기상은 수상자 10명을 대상으로 9월 1일까지 실시하는 온라인 인기투표 결과 가려진다. 올해 수상자는 디자인 계획안 공모를 시작으로 1차 디자인 계획안 심사, 2차 시청각설명 심사, 3차 작품 심사의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 2차 심사 후에는 참가자들에게 작품제작비가 지원됐으며, 공모 작품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심사위원들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마케팅, 전시 구성방안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했다. ‘2019 한복디자인 프로젝트’ 수상작은 9월 1일까지 문화역 서울 284에서 열리는 ‘2019 한복상점’ 1층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8 27

[학생]차오연 학생, U-22 남자축구대표팀 발탁

▲차오연 학생 (사진=한양대학교 사자후) 대한축구협회는 차오연 학생(체육학과 17)을 U-22 남자축구대표팀으로 발탁했다. 차오연 학생은 팀에서 든든한 주전 수비수를 맡고 있으며 팀이 어려울 때 중심을 잡아주고 팀원들을 도와주며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또한 좋은 위치선정과 뛰어난 골 결정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국내대회에서 뿐만 아니라 ‘2019 태백국제축구대회’와 ‘2019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 등 국제대회 대표팀으로 활약했다. 특히 유니버시아드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역전골을 터트리며 좋은 컨디션을 보여줬다. 한편 U-22 남자대표팀은 오는 9월 6일과 9일 시리아를 상대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초청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를 갖는다. 이 친선경기는 2020년 AFC U-23 챔피언십과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선수들 간 호흡을 맞출 수 있는 기회다.

2019-08 23

[학생]이재이 학생, ‘섬사랑 장학사업’ 장학생으로 선발

이재이 학생(교육공학과 18)이 ‘섬사랑 장학사업’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한국전력은 8월 23일(금)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제4기 한국전력전우회 섬사랑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이재이 학생을 포함한 도서(島嶼)발전소 주변지역 대학생 10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한전과 한전전우회는 2016년부터 65개 도서 및 해당 도서 관할지역(시·군) 출신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등록금을 지원하는 '섬사랑 장학사업'을 시행해 지난 3년간 261명에게 5억8660만원을 전달했다. 사업 4년째인 올해에는 69개 대학(전문대 포함)에서 재학 중인 10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으며, 이들에게는 1인당 150만원씩 총 1억5000만원의 등록금이 지원된다. 특히 한부모가정, 다자녀, 장애우, 새터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유공)자녀 등을 우선해 학업성적, 생활충실도 등을 종합평가하는 등 균형있게 선발하고 있다.

2019-08 19

[학생]이현준 학생, 제주국제관악콩쿠르 트럼펫 부문 1위

한양대 이현준 학생(관현악과 17)이 ‘제14회 제주국제관악콩쿠르’에서 트럼펫 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동아음악콩쿠르 1위,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경력을 지닌 그는 2년 전 콩쿠르에 참가해 2차까지 진출했고 두 번째 도전만에 올해 1위에 올랐다. 유일한 한국인 우승자 이현준 학생을 비롯해 호른 부문은 리우 양(Liu Yang, 중국), 테너 트롬본은 크리스 가핏(Kris Garfitt, 영국)이 1위를 차지했다. 금관5중주는 브라스텟(BRASStet, 체코)이 우승했다. 올해 콩쿠르 우승자에게는 미화 8000달러가 상금으로 주어진다. 한편, 이번 제주국제관악콩쿠르는 역대 최다 참가자가 몰렸다. 트럼펫 10개국 69명, 호른 6개국 58명, 테너 트롬본 11개국 67명, 금관5중주 7개국 11팀(55명) 등 15개국 249명이 경연을 벌였다. ▲제14회 제주국제관악콩쿠르 트럼펫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이현준 학생(사진 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 (사진= 프레시안)

2019-08 12

[학생]정선우 학생, 제13회 경제퀴즈배틀 입상

한양대 정선우 학생(3학년)이 지난 8월 8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린 ‘제13회 경제퀴즈배틀’에서 입상을 했다. 산업부가 후원하고 교보생명이 협찬한 ‘경제퀴즈배틀’은 서바이벌 방식으로 고등학생·대학생 ‘경제상식 고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행사다.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30일 열린 온라인 예선에서 700여 명이 겨뤘고, 최종 60명이 결선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