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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26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2019 춘계공동학술회의 개최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는 오는 3월 28일(목)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세계화 시대의 민족과 문화정치’를 주제로 ‘2019 춘계공동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한양대 평화연구소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열린다. 학술회의는 총 2세션으로, 세션1은 ‘북한의 세계화, 민족, 문화유산’을 주제로 ▲전미영 이화여대 교수가 ‘김정은시대 북한의 세계화: 세계화 인식과 대응’, ▲강혜석 숭실대 교수가 ‘북한의 민족건설과 두 개의 민족론: 통일론과의 긴장을 중심으로’, ▲남북역사학자협의회 남보라가 ‘북한 문화유산 정책의 동향’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세션2는 ‘공생과 환대정치: 여성, 탈북민, 난민’을 주제로 ▲홍기원 숙명여대 교수가 ‘성인지 관점에서 본 문화예술정책의 현재와 미래 방향의 탐색’, ▲이지연 한양대 교수가 ‘탈북여성의 북한 가족에의 송금을 통해 본 경계 넘기와 주체 형성’, ▲김새미 한양대 교수가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난민에 대한 환대 가능성’에 대해 발표를 한다. 본 학술회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평화연구소(mocha9290@naver.com)로 하면 된다. ▲'2019 춘계 공동학술회의' 포스터

2018-11 28

[학술][알림] 다문화가족자녀 차별 해소 위한 학술대회

한양대 ERICA 융합연구사업단은 11월 3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이주배경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 사회문화 및 의학적 접근’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우리사회의 일원인 다문화가정 자녀들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인식개선과 차별 현상에 대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이주민 관련 현장에 종사하는 현장전문가뿐만 아니라 청소년정신건강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행사소개 포스터

2018-11 09

[교수]최영진 교수, IEEE CBS 최우수논문상

▲최영진 교수 최영진 전자공학부 교수팀이 최근 중국 선전에서 열린 IEEE CBS(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yborg and Bionic Systems) 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고, 지난 11월 1일 한양대가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IEEE CBS는 로봇과 생물학의 통합을 통한 융합연구를 추구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올해는 9개국 159개의 논문이 제출 및 발표됐다. 최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인체 손가락을 모사한 로봇손가락의 구동원리및 최적배치’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향후 사람과 유사한 수준의 수(手)작업을 할 수 있는 로봇개발이 가능해졌다는 점을 인정받아 최우수논문상(Best Paper Award, First Prize)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바이오닉 암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2018-09 28

[의료원]한양대류마티스병원, 유라시아 학술교류 위한 특강 개최

류마티즘 치료의 4차 병원인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유라시아 류마티스 학술 교류 및 협력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6일 러시아 모스크바국립과학아카데미에서 열린 ‘제4차 유라시아 류마티스 학술대회’에 초청받아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특별강연에서 루푸스 치료의 대가인 배상철 내과학교실 교수(류마티스병원장)는 ‘전신성홍반성루푸스 정밀의학을 위한 유전체연구의 역할’, 강직성척추염 치료의 권위자인 김태환 내과학교실 교수는 ‘강직성 척추염의 기초 및 임상연구’를 주제로 강의했다. ▲ 9월 26일 러시아 모스크바국립과학아카데미에서 열린 ‘제4차 유라시아 류마티스 학술대회’에 초청받은 배상철 교수가 ‘전신성홍반성루푸스 정밀의학을 위한 유전체연구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고 있다. 배상철 교수는 “이번 학술교류는 한국 류마티스 치료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러시아 및 CIS 국가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교육 협약을 진행하는 등 의료인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러시아 국립 V.A. Nasonova 류마티스 연구소와 유라시아 류마티스 전문의 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류마티스 분야 의료인들의 학술교류와 최신 치료 기술을 교류하고, 류마티스 전문의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현지 교육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배상철 교수는 지난 9월 25일 열린 러시아 국립 V.A. Nasonova 류마티스 연구소 ‘60주년 기념 설립자 동상제막식’에 초청받는 등 상호 교류 및 이해를 위한 공식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2018-08 28

[성과]한양대 관광학부, 한국관광학회 학술대회서 수상

▲정철 교수 한양대 관광학부가 최근 열린 제 84차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의 논문발표에서 대상과 금상, 최우수상 등 다수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관광학회 국제세션에서 정철 관광학부 교수, 이완구(관광학 석사 17)·문나영(관광학 석사 18) 연구원이 쓴 ‘Traveling from South to North: The effect of novelty seeking and historical nostalgia on attitude and intention to visit North Korea’ 논문이 금상(1위)을 받았다. 국내세션에서는 장유현(관광학 박사 10) 연구원의 논문인 ‘관광스타트업 창업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진화경제론적 관점에서 관광 비즈니스 생태계를 중심으로’가 대상(1위)을 받았다. 또한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 세션에서는 송나영 연구원의 ‘지역문화관광 축제정책에 있어서 지방정부의 정책네트워크 변화분석: 부산시 조선통신사축제를 사례로’가 최우수상(2위)을 수상했다.

2018-05 16

[행사]한양대 음성·언어인지과학 연구소,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양대 음성·언어인지과학연구소(소장 조태홍 영어영문학과 교수)는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음성학·언어인지과학 분야의 세계적 저명학자들을 초청,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인간 음성발화의 인지적 의미’에 대해 논의할 이번 학술대회에는 음성·언어인지과학 국제저명학술지의 편집장들인 홀거 미터러(Mitterer) 몰타대 교수, 미리엄 어니스투스(Ernestus) 네덜란드 라드바우드대 교수 등이 참석한다. 조태홍 교수는 "앞으로도 해외 저명학자들과의 교육 및 공동연구 프로그램을 추진해 인문학 진흥의 국제적 활로를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2018-04 09

[학술][알림] 한국생활과학연구소 ‘제59회 춘계학술강연회’ 개최

한양대 한국생활과학연구소(소장 박용순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4월 10일(화) 오후 1시 서울캠퍼스 생활과학대학 106호에서 제59회 춘계학술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춘계학술강연회는 ‘Zero Hunger’라는 주제로 임형준 유엔세계식량계획(UN WFP) 한국사무소장을 초청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생활과학연구소(02-2220-1500)로 하면 된다. ▲‘제59회 춘계학술강연회’ 안내 이미지

2018-02 22

[학생]‘제4회 법무부 법령경연 학술대회’ 한양대 로스쿨 최우수상

지난 2월 8일(목)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4회 법무부 법령경연 학술대회’에서 한양대 로스쿨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인권이 존중받는 사회, 이제 당신이 설계하십시오!’라는 주제 아래 열렸다. 총 40개 팀(119명) 중 예선 서면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10개 법안(10개 팀, 총 37명)이 본선 대회에 진출해 직접 만든 법령 제정안 및 개정안을 설명하고 발표했다. 한양대 로스쿨 팀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해 최우수상과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 본 법안은 2016년 4월 28일 체결된 ‘아시아 펀드 패스포트 시행을 위한 양해각서’에 따라 아시아 펀드 패스포트를 시행하기 위한 법령 개정안이다. 심사위원단(위원장 송덕수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은 본선 대회에서 경연한 10개 팀 중 아이디어의 참신성, 실현가능성, 발표・질의응답의 충실성 등을 기준으로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6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임신여성에 대한 지원 및 익명출산에 관한 법률안’을 제시한 성균관대팀이 차지해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2개 팀으로 경북대 로스쿨팀과 인하대 로스쿨팀이 차지했다. 장려상에는 국민대팀, 충남대 로스쿨팀, 영남대 로스쿨팀, 서울시립대·인하대로스쿨 연합팀, 한국외대·한양대 연합팀, 동국대팀 등 6개 팀이 수상했다. 법무부는 본 대회 수상작 등 우수한 법안에 대하여는 실제 입법 추진을 적극 검토하고,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국민과 소통하는 법무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법무부는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법률안 제・개정의 기초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젊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법무 정책에 반영하고자 본 대회를 마련했다.

2017-11 07

[학술][알림] 한양대, 민주시민교육 학술대회 열어

한양대 국가전략연구소(소장 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11월 1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정책대안 마련을 위해 관련 교육단체와 시민사회단체를 초청, 공정사회와 민주시민교육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민주시민교육 특별학술대회 초대장 이미지

2017-07 13

[학생]관광학과 ‘제83차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서 2개 부문 수상

한양대학교 관광학과가 7월 5일부터 3일간 울산에서 열린 ‘제83차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일반논문 세션 우수상과 울산특별논문 세션 최우수상을 받아 4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반논문 세션 우수상을 수상한 김진옥 씨(관광학 박사 12)·이현영 씨(관광학 석사과정 15)·김남조 관광학부 교수는 ‘논리모형을 적용한 자연기반 치유관광의 정책적 함의: 공중보건 정책의 개념적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논문을 발표해 연구주제의 참신성 및 독창적인 연구 이론의 적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특별논문 세션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박수지 씨(관광학 석사 15)·신지영 씨(관광학 석사 16)·정철 관광학부 교수는 ‘네이버 데이터랩을 활용한 수요예측과 관광활성화 방안: 2017 울산 방문의 해를 중심으로’를 발표하며 연구방법의 독창성뿐만 아니라 울산 방문의 해를 맞이한 울산광역시에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제시해 연구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양대 관광학과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9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연구역량이 강한 학과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또한, 특별세션에서는 정철 교수가 ‘한국도보관광의 전략과 과제’에 대한 발표를 맡아 진행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양대 김남조 관광학부 교수가 한국관광학회 24대 신임 학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7월 5일부터 3일간 울산에서 열린 ‘제83차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남조 교수(가운데)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7 06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나민균 전임의 '대한뇌종양학회 우수학술상'

▲나민균 전임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나민균 신경외과 전임의가 6월 24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제27차 대한뇌종양학회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부문 우수 학술상을 받았다. 이날 열린 학술대회에서 나 전임의는 '뇌수막종의 방사선 수술 후 조기에 종양 크기 증가 요인을 조사한 논문'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나 전임의는 "뇌수막종의 방사선 수술 치료할 때 종양 크기가 증가하는 요인을 알고 이에 대해서 위험군을 선별해 주의깊은 방사선량 조절 및 추가 영상검사를 통한 예측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연구"라고 말했다. 한편 나민균 전임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수료 및 박사 수료 중이다. 대한신경과학회 정회원, 대한뇌종양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6 15

[학생]‘2017 고용패널조사 학술대회’ 최우수상, 이전이·유지현·강영민 씨

한양대 이전이(교육학과 박사 14)·유지현(교육학과 박사 16)·강영민(교육학과 박사 16) 씨가 ‘2017 고용패널조사 학술대회 학생 논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 5월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17 고용패널조사 학술대회’를 열고 시상식과 수상 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1등 상인 최우수상에 선정된 이전이·유지현·강영민 씨가 공동저자로 제출한 ‘4년제 대학 졸업자의 졸업유예 효과: 졸업 후 취업 및 임금에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 논문은 고용정보원의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 통계를 활용해 4년제 대학 졸업 청년층이 대학 재학 중 선택한 졸업유예의 노동시장효과를 분석했다. 최근 졸업유예를 선택하는 대학생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 연구는 졸업유예 등 대졸자의 재학 중 취업준비 노력이 노동시장 진입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다는 점을 강조했다. 논문은 대졸 청년층들의 졸업유예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대학들이 더 체계적으로 학생들의 재학 기간 중 취업준비 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대학은 학생들에 대한 취업준비 교육의 질을 높이고 졸업 요건 등을 제도적으로 보완해서 졸업유예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일 필요성이 있다고 제언했다. 한편, 고용정보원은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 청년패널, 고령화연구패널 등 고용정보원이 보유하고 있는 고용패널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2년부터 전국의 대학원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논문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5월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17 고용패널조사 학술대회 학생 논문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