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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14

[리뷰]한양위키 #3 잘 부탁해! 새로운 하이리온

날 때부터 파란 머리를 갖고 태어난 한양 인싸 캠퍼스 곳곳 어려움에 처한 학우들을 돕는 의협심이 강한 청년사자 하이리온 2.0을 소개합니다. #한양대학교_한양위키 #새로운_플랫폼_온라인_백과사전 #소통_서비스 항상 한양인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H가 되겠습니다. We will always be a channel H that communicates with and empathizes with you

2020-07 21

[리뷰][캠퍼스영상] 한양에 비가 내리면

한양에 비가 내리면 한양에 비가 내리면 우산을 씌워 주세요 우산이 없다면 더없이 힘든 길이지만 우산이 있다면 무더운 여름, 시원한 비는 참 반가운 마음입니다. #비가_내리는_캠퍼스 #빗물에_일상에_가려져 #무심코_지나친_한양 항상 한양인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H가 되겠습니다. We will always be a channel H that communicates with and empathizes with you

2020-07 10

[리뷰][영상] 한양위키 #1 쉽고 빠르게 배우는 한양대학교!! (1)

한양대만을 위한 온라인 백과사전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바로 한양위키인데요. 학교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한양대학교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한양대학교_한양위키 #새로운_플랫폼_온라인_백과사전 #2분_순삭_면접_준비_완료 항상 한양인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H가 되겠습니다. We will always be a channel H that communicates with and empathizes with you

2020-07 10

[리뷰][영상] 한양위키 #2 한양에 다이아몬드가 숨겨져 있다고!? 어디 있나 검색해봤습니다

한양대학교에는 누구나 탐낼만한 일곱 개의 다이아몬드가 숨겨져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사실일까요? 반짝반짝 빛나는 한양대학교 다이아몬드학과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한양대학교_한양위키 #새로운_플랫폼_온라인_백과사전 #소통_서비스 항상 한양인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H가 되겠습니다. We will always be a channel H that communicates with and empathizes with you

2020-06 09

[기획]"한양위키" 한양에 궁금한 모든 것 여기 있네!?

한양의 모든 것을 정의, 기록, 연결, 한양이 하나 되는 공간, 한양위키 #한양대학교_한양위키 #새로운_플랫폼_온라인_백과사전 #소통_서비스 항상 한양인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H가 되겠습니다. We will always be a channel H that communicates with and empathizes with you

2020-06 01 중요기사

[동문]전용섭 동문, 신한은행 한양대 지점장으로 학교 발전에 힘쓰다

신한은행 한양대학교 지점장으로 근무하며 한양의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인 전용섭(경제학과 87) 지점장. 지난 2019년 1월 지점장으로 부임한 그는 기부금 쏠(SOL) 이체방식, 안면 인식결제 시스템(Face Pay)과 신입생 학생증 체크카드 발급 방식 개선 등 다양한 업무 추진을 통해 한양 구성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인터뷰 중 전 지점장은 “후배들이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며 “궁금한 점이 있거나 술 한 잔 생각나면 언제든 찾아와도 된다”고 선배로서의 친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전용섭(경제학과 87) 지점장은 신한은행 한양대학교 지점장으로 부임한 후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양대 학생부터 신한은행 한양대 지점장까지, 한양과 오랜 세월을 함께하고 있는 전 지점장은 “한양은 인생에서 운명이 맺어준 존재”라며 애정을 보였다. 그만큼 한양에서의 매 순간이 그에겐 특별한 기억이었다. 특히 “캠퍼스 낭만 중 하나인 대학교 축제에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며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 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작은 사랑의 실천을 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전 지점장은 이어 “대학 풍경이 많이 변한 것 같다”며 “예전과 비교해 낭만적인 분위기를 찾기 어려워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있다”고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전 지점장은 1993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2019년 신한은행 한양대 지점장이 됐다. 오랜 시간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해온 그의 직장생활 노하우는 무엇일까? 전 지점장은 1%라도 가능성 있는 일이라면, 포기하지 않고 매사에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그는 은퇴한 선배에게 ‘지독한 놈’이라 불릴 정도로 모든 일에 열정과 노력을 쏟았다. 자신만의 비법으로 훌륭한 직장생활을 해온 전 지점장의 모습은 많은 한양 구성원에게 귀감이 된다. 한양대 학생이었던 전 지점장은 약 30년 후 신한은행 한양대학교 지점의 지점장으로 돌아왔다. 그는 “기회가 된다면 모교 지점에서 근무해보고 싶었다”며 “모교 지점으로 발령받아 좋았고 모교 출신 동료들로부터 축화 전화도 많이 받았다”고 발령 당시의 소감을 밝혔다. 전 지점장은 현재 신한은행 한양대학교 지점장으로서 등록금 및 전반적인 자금 운용과 한양 구성원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한은행 한양대학교 지점장으로서의 성과 디지털 트렌드와 언택트 비즈니스는 금융계에서 중요한 흐름이다. 전 지점장은 현 상황 속, 은행 기관이 어떻게 하면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고민했다. 현재 학교 측과 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기부금 쏠(SOL) 이체방식’과 ‘안면 인식결제(Face Pay)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부금 쏠(SOL) 이체 방식’은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쏠(SOL)을 통해 본인 계좌에서 학교의 기부금계좌로 간편하게 이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대학 입학 후 모든 한양대 학생들이 신한은행 계좌를 개설하고, 졸업 및 사회 진출 이후에도 해당 계좌에서 지속적해서 거래한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 전 지점장은 “아직 시작 단계”라며 “33만의 모교 동문 중 신한은행을 거래하는 동문이 쉽게 기부금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기부금 쏠(SOL) 이체방식’ 사업에서 한양인들을 향한 전 지점장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다. ▲ 안면 인식결제(Face Pay) 시스템 이용을 위해 은행 방문 후 얼굴 정보를 등록하는 모습. 안면 인식결제 시스템은 얼굴이 지갑이 되는 결제환경이다. 은행 계좌를 가진 고객이 은행에 방문해 얼굴 정보를 최초 한 번만 등록하면, 학교 내의 CU 편의점 3곳과 식당 6곳에서 얼굴 인식만으로 자동결제가 가능하다. 카드 결제 및 현금 결제 등 결제를 위한 대기 시간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또 접촉하지 않고 결제하기 때문에 코로나19 등과 같은 바이러스 감염 우려도 낮아진다. 전 지점장은 “해당 결제 시스템은 신한은행 지점 중 한양대가 처음으로 런칭해 언론에 많은 주목을 받았다”며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학교 이미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프로모션 기간에는 결제 시,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으니 이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지점장 부임 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신입생 학생증 체크카드 발급 방식을 개선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본래 학교는 신입생들이 약 10일이라는 정해진 기간 내에 은행 지점에 직접 방문해 일일이 신청 및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수많은 신입생이 짧은 기간 안에 모두 신청해야 하기 때문에 학생 고객들은 오랜 대기 시간을 견뎌야 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직원들 또한 과중한 업무로 인해 병이 날 정도였다. 전 동문은 지점장 부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은행 측의 디지털부서와 학교 학생처와의 협의 끝에 카드 발급 방식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변화시켰다. 결과적으로 작년에는 70%, 올해는 100% 온라인 방식으로 학생증 체크카드를 발급했다. 전 지점장은 “처음엔 온라인 시스템의 도입을 걱정했지만, 혼란 없이 지점의 영업 방식을 향상할 수 있어 보람 있다”고 말했다. ▲ 전용섭 신한은행 한양대 지점장이 뉴스H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점장 생활 중 어려운 점도 있었다. 은행업 특성상 타 은행 지점과의 경쟁 강도가 높은 것이 고충이었다. 전 지점장은 모교 교직원과 임직원 및 고객들의 사랑으로 부임 이후 좋은 결과를 냈다. 그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지점 가족들 덕분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지점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끝으로 사회 진출을 앞둔 한양인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전 지점장은 “요즘 취업하기가 너무 어려워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자신의 장점과 경험을 잘 어필하는 열정적인 사람을 기업에서 선호한다”고 선배로서 조언했다. 또한 “본인이 원하는 분야의 회사 선배들에게 조언을 얻고 미리 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응원의 말을 남겼다. 전 지점장은 앞으로 한양 구성원들을 위해 지점장으로서 노력할 계획이다. 그는 “은행에 훌륭한 선배들이 많다”며 “학교 영업점에서 근무하는 선배들이 재학 중인 후배들의 멘토가 되어 후배들에게 다양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제도를 제안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글/ 정연 기자 cky6279@hanyang.ac.kr 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5 25

[기획]한양대학교 '가' 좋다 (2)

한양대학교 설립자 백남 김연준 박사께서 작사 작곡하신 교가를 개교 81주년을 맞아 음악대학 중창단 소누스가 불러 보았습니다. 한양대학교 ‘가’ 좋다 함께 들어보시죠 #한양대학교 #5월15일 #개교기념일 #81주년 #교가 #소누스

2020-05 22

[기획][HY-Q] 한양 언어 나들이 EP.03 교양필수과목 줄임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교양필수과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양대 학생이라면 교양 필수과목을 꼭 들어야 한다는 건 다 아시죠? 졸업 전에 창컴, 과기철, 기학영, 전학영, 말글 수업까지 꼭 들어야 합니다 과연 이게 다 무슨 뜻일까요? #한양대학교 #새내기를_위한 #한양언어나들이_이거모르면_아싸_라비야

2020-05 08

[학생]61년의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 한양대 대표 학생 언론 '한대신문'

Q. 한대신문은 어떤 기관인가요? A. 한대신문은 한양대학교 학생 신문을 발행하는 기관입니다. 1959년 창간돼 '빛나는 예지, 힘찬 붓줄기'라는 표어 아래 61년간 한양대학교 학생 신문사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한대신문에서는 학생 기자들이 직접 취재, 기사 작성 및 편집해 신문을 발행합니다. 한양대학교의 모든 구성원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Q. 한대신문의 구별되는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서울 캠퍼스와 ERICA 캠퍼스의 소식을 함께 다루는 통합 신문사입니다. 그리고 한양대학교 문예상을 한대신문에서 주관하며 학생들을 위한 창작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양대학교 내 가장 오래된 전통 있는 학생 언론사입니다. Q. 한대신문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A. 한대신문은 학교 곳곳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ERICA의 경우 셔틀콕, 학술정보관, 복지관 등과 각 단과대 입구 및 로비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한대신문은 웹 신문도 함께 발행하기 때문에 www.hynews.ac.kr로 접속하시면 지면을 포함한 모든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대신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카드 뉴스로 편집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Q. 한대신문의 조직 구성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A. 한대신문의 부서는 대학 보도부, 문화부, 사진 미디어부로 나뉘며 부서별로 한 명의 부장과 여러 명의 정기자로 구성됩니다. 그리고 신문을 편집하고 기사를 검수하는 역할을 하는 데스크에는 편집국장, 부편집 국장, 주간 교수, 간사가 있습니다. 주간 교수님과 간사님은 기사 검수와 신문사 운영에 도움을 주십니다. 대학 보도부는 학내 사안과 대학 사회에 관련된 기사를 다룹니다. 학내 소식 및 현안을 다루는 것과 동시에 드러나지 않은 문제도 지적함으로써 학내 의제 설정 및 담론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 대학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를 지적하거나 중요한 정보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부는 대학생 혹은 학내 구성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화 현상을 기사로 다루거나 학생들에게 소개하면 좋은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진 미디어부는'Every 漢'이라는 인터뷰 기사를 주로 담당합니다. 'Every 漢'은 'Everyone, 당신도 한대신문의 인터뷰이입니다'라는 모토를 갖고, 매 호 한 명의 삶을 집중 조명하는 기사입니다. 또한, 기존 면에서는 다루기 힘든 심층적인 주제에 대해 취재하는 기획 기사 작성도 담당합니다. Q. 신문의 발행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기획 회의, 마감, 조판 총 3가지 과정을 거쳐 이뤄집니다. 월요일마다 기획 회의를 열어 아이템 발제, 기획안 제시 및 피드백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리고 기자는 금요일 마감 회의 전까지 취재 후 기사를 작성합니다. 금요일 마감 때는 기사 작성 여부를 확인한 뒤, 데스크에서 기사를 검토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후 토요일에 조판이 진행됩니다. 기사 원고를 내용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부분까지 고려해 배치하여 읽기 좋은 신문을 만들고 편집하는 과정입니다. 조판이 끝나면 신문 인쇄가 시작되고 월요일에 신문이 배포됩니다. 하나의 기사가 나오기까지 모든 기자가 함께 고민하고 확인하고 검토하는 길고 고단한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과정이며 신문이 발행되기 위해 어느 하나도 빠트릴 수 없는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Q. 정기적으로 신문이 발간되는 시점이 있나요? A. 신문은 시험 기간, 비정기 휴간 일을 제외하고 매 월요일에 발행됩니다. 한 학기에 8~9번 정도 발행되고 있습니다. Q. 한대신문의 기자로 활동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A. 한대신문 기자로 활동하면 정기자부터 미디어 장학금과 발간마다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또한 현직 기자분께 특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그리고 기사를 쓰는 과정을 거치며 글쓰기 능력도 향상할 수 있습니다. Q. 한대신문의 수습기자는 언제 뽑나요? A. 수습기자는 매 학기 초에 모집합니다. 그리고 현재 82기 수습기자 2차 모집 중입니다.(2020년 05월 07일 기준) 캠퍼스, 전공, 학년 상관없이 3학기 연속 활동 가능한 한양대학교 학우분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글쓰기 실력이 부족해도 상관없습니다. 한대신문은 한양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갈 학우님을 기다립니다. ▲한대신문의 '웹 신문'

2020-04 29

[기획][HY-Q] 희망을 노래하는 랜선 버스킹 EP.02 소리울림

코로나19 예방 수칙들도 잘 지키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길 바랍니다 한양인 모두의 힘을 모을 때입니다 #한양대학교 #희망의노래_랜선버스킹_소리울림 #superfantastic_응원메시지

2020-04 20

[기획][HY-Q] 희망을 노래하는 랜선버스킹 EP.01 소리울림

기다림 끝에 만나게 될 그날을 '따뜻한 봄날'이라고 불러보는 건 어떨까요? #한양대학교 #희망의노래_랜선버스킹 #소리울림_봄날에_만나자

2020-04 17

[기획][HY-Q] 한양 언어 나들이 EP.02 HY-Portal

한양인 여러분 공부하러 백남학술정보관에 가려고 언덕을 오르다 지친 기억이 있지 않으신가요? 스마트한 한양인이라면 포탈을 이용하고 계실 겁니다 20학번 여러분들은 포탈이 무엇일까 궁금하시죠? 오늘 한양 언어 나들이에서는 포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양대학교 #새내기를_위한 #한양언어나들이_이거모르면_아싸_라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