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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10

[행사][알림] 한양대, 제20회 한양미래포럼 개최 (1)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는 10월 18일(금) 오후 2시 50분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룸에서 ‘방사선’을 주제로 한 ‘제20회 한양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미래포럼에서는 진영우 한국원자력의학원 박사가 ‘생활 속 방사능 안전’, 김용균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가 ‘방사선의 이용: R&D와 산업화’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은 이수재 한양대 생명과학과 교수, 강보경 한양대 의과대학 영상의학교실 교수가 진행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온라인 페이지(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uzhSJPuzAQadf8b_gOakzgbjUBCWhz2bb2_2D4_v_nGIuBw/viewform)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20회 한양미래포럼' 포스터

2019-08 28

[학술][알림] 한양대, 제19회 한양미래포럼 개최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는 9월 6일(금) 오후 1시 50분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의료인공지능(A.I. in Medicine & Healthcare)’을 주제로 한 ‘제19회 한양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미래포럼에서는 박준홍 기계공학부 교수가 ‘의료 진단분야의 음향 A.I. 적용’, 김연배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PM이 ‘인공지능기술과 의료 및 헬스케어’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김봉영 내과학교실 교수, 강보경 영상의학교실 교수, 안병규 외과학교실 교수가 진행한다. ▲'제19회 한양미래포럼' 포스터

2018-05 29

[학술][알림] 8일 미세먼지 관련 미래포럼 개최

한양대학교는 오는 6월 8일(금) 오후 1시 50분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룸에서 ‘미세먼지’를 주제로 제17회 한양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미래포럼에서는 김기현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이해와 대응’, 배귀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단장이 ‘미세먼지로 본 전문가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김연규 국제학부 교수가 ‘미세먼지, 과연 중국탓일까?’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제17회 한양미래포럼' 포스터

2018-04 10

[행사]한양대, 13일 스마트팩토리 관련 미래포럼

한양대학교는 오는 13일 오후 1시 50분부터 서울캠퍼스 정몽구미래자동차센터에서 ‘스마트팩토리’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 스마트팩토리는 무선통신으로 제품생산 전(全)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공장을 의미하며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제조업 혁신을 위한 새로운 방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배석주 한양대 산업공학과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팩토리’, 윤병동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4차 산업혁명-산업정보예측 : 딥 러닝 물리학적 접근’, 강성우 한국 훼스토(Festo) 과장이 ‘디지털화 및 4.0자격’에 대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제15회 한양미래포럼 포스터 이미지

2018-03 07

[행사]한양대, 고령화 문제 관련 미래포럼 개최

한양대는 3월 9일 오후 1시 50분부터 서울캠퍼스 정몽구미래자동차센터에서 ‘에이징(고령화 문제)’을 주제로 포럼을 연다. 고령화 문제는 저출산 문제와 더불어 최근 우리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장)가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위기인가 기회인가?’,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GIST)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장이 ‘고령친화사업 진흥사례 소개’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14회 한양미래포럼 포스터

2017-10 18

[학술][알림] 한양대, 20일 센서 관련 미래포럼 열어

한양대학교는 10월 20일 오후 1시 45분부터 서울캠퍼스 정몽구미래자동차센터에서 센서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 센서는 온도·기압·이미지 등 주변 환경 정보를 사람이 감지할 수 있는 전기적 신호로 변환해주며 현재 공학·생물학·화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된다. 이번 포럼에서 김종만 한양대 화학공학과 교수가 ‘화학센서’, 김태일 성균관대 화학공학과 교수가 ‘바이오융합과 생체모방 센서’, 이석원 아이센스 센서 연구소장이 ‘산업 응용을 위한 센서의 성능요건’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제12회 한양미래포럼' 포스터

2017-07 13

[행사]한양대, 레이더 관련 미래포럼 개최

한양대학교는 14일 오후 1시 40분부터 서울캠퍼스 정몽구미래자동차센터에서 ‘레이더’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 레이더는 군사·기상관측은 물론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 가능한 과학기술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받는다. 이번 포럼에서 조성호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가 ‘스마트 IoT 레이더 센싱 기술 및 응용’, 김선우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가 ‘무선신호를 사용한 인지 및 미래응용 기술’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10회 한양미래포럼 포스터

2017-06 02

[행사]제9회 한양미래포럼 개최… ‘의료 IT’ 논의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의료분야와 IT분야의 융합을 다루는 ‘의료IT’를 주제로 오는 9일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제9회 한양 미래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정지훈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과 미래의료’를 주제로, 문찬곤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 대표가 ‘4차 산업혁명과 의료 서비스의 결합’에 대해 각각 발표를 진행한다. 토론에는 한영근 물리학과 교수와 임한웅 안과학교실 교수가 맡았다. ▲'제9회 한양미래포럼' 포스터

2017-02 03

[학술][알림] 산학R&SD전략센터, ‘제6회 한양 미래 포럼’ 개최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학R&SD전략센터는 오는 10일(금) 오후 3시 교내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룸 105호에서 ‘제6회 한양 미래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선정한 9대 국가 전략 프로젝트 중 하나인 ‘AR/VR(가상증강현실)’을 주제로 열린다. 유범재 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단장이 ‘AR/VR 기술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이상수 AIXLAB 대표가 ‘AR/VR 콘텐츠산업 현망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제6회 한양미래포럼' 포스터

2016-10 05

[학술][알림] 제4회 한양 미래 포럼, '환경호르몬' 주제로 개최

한국사회가 해결해야 할 문제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환경호르몬'을 주제로 4번째 한양미래포럼이 개최된다. 산학R&SD전략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14일 오후 3시부터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룸에서 3명의 전문가 발표로 진행된다. 서주태 대한생식의학회 회장이 '저출산 대책 : 남성불임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계명찬 미래부 환경호르몬사업단장이자 한양대 생명과학과 교수가 '자식세대에서 나타나는 환경호르몬의 생식독성'을 주제로, 박태균 한국식품포럼대표가 '환경호르몬과 식품용기 안전'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맡았다.

2016-09 27

[행사][채널H] 제3회 한양미래포럼

운전자의 조작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자율주행자동차'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지난 2월 12일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자율주행차의 실제 도로주행이 가능해졌는데요. 우리대학 또한 오래전부터 자율주행 기술의 초석을 다지며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자율주행자동차 포럼'이 이곳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자율주행자동차의 개발동향과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자율주행자동차의 현황과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습니다. 자율주행자동차는 지난 8월, 정부가 발표한 9대 전략 프로젝트 중 한 분야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자율주행자동차의 상용화를 구축하고 이에 대한 연구와 글로벌 협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동향에 발맞춰 미래발전기술의 실용화를 위해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우리대학은 지난 5월부터 열린 ‘AI포럼’과 ‘뉴로사이언스 포럼’에 이어 이번엔 ‘자율주행자동차’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서로 다른 분야의 연구원들이 만나서 함께 고민할 때 창의적인 융합기술이 생산된다”고 말하며 “한양미래포럼을 통해 자율주행자동차 뿐만 아니라 미래발전기술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정기적인 포럼을 개최해 한양의 미래 전략을 모색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개회식에 이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의 발표로 본격적인 포럼이 시작됐습니다. 선우명호 교수는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의 정당성을 설명하며 기술개발뿐 아니라 사이버보안 , 교통법규, 보험, 법적 승인, 비용 등의 실질적인 문제들을 극복해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조희영 한국산업기술 평가관리원 PD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수소전기차량 등 국내에서 연구 중인 친환경자동차의 개발 동향과 전망 그리고 이에 대한 정부의 지원 현황 등을 소개했습니다. 이재관 자동차부품연구원 본부장은 자율주행자동차의 산업적 대응방안에 대한 현실적인 관점을 논했습니다.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은 기계적인 제조업 관점을 뛰어 넘어 ICT와 도로 인프라 분야의 전형적인 융합 산업임을 강조하며, 이에 따른 미래시장의 태동에 관해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송호영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교수의 ‘자율주행자동차의 법적 책임’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측면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사고에 대한 법적 대응과 관련 보험 개발 등 자율주행자동차의 상용화를 위해 필요한 법적 제도의 필요성에 대해 논했습니다. 모든 발표가 끝난 뒤 자율주행자동차의 실질적인 현황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론으로 포럼이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자율주행자동차의 산업 동향과 전망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자율주행자동차의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기술 육성 뿐 아니라 이와 관련된 법적 제도와 서비스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미래기술선도에 앞장 서는 한양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던 현장에서, 채널H 이인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