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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 31

[동문]동문봉사단 ‘함께한대’, 2019 밥퍼 봉사활동 진행

한양대학교 동문봉사단 ‘함께한대’가 12월 25일 청량리 밥퍼나눔본부에서 2019 밥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출처 : 다일공동체) 노숙자들과 함께하는 성탄예배인 2019 밥퍼는 오전 8시부터 7시간 동안 진행됐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약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2500여 명의 이웃들에게 월동 키트와 방한복을 전달했다. 봉사는 행사팀, 안내팀, 배식팀, 선물 배부 팀으로 나눠졌으며 공연팀은 한양대 음악대학 성악가 중심의 채플성가대팀이 맡았다. 다일공동체가 주최한 이번 2019 밥퍼 봉사는 한양대학교와 함께한대 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동대문구 등 30여 개 기업이 후원했다. 한편 함께한대는 한양대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을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서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동문 사회봉사단으로, 다양한 국내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9-12 24

[주간브리핑]Weekly News 12월 2회

[1] 2019 제7회 사랑의 연탄 나눔 - 일시 : 2019년 12월 14일 - 장소 : 신본관 앞, 성동구 일대 [2] 87학번 동기의 밤 송년회 - 일시 : 2019년 12월 14일 - 장소 : 백남음악관 겨울철 구세군, 김장 나눔, 그리고 사랑의 연탄배달까지 따뜻한 봉사의 현장들을 보고 있으면 날씨로 인한 추위보다 마음의 따뜻함이 더욱 잘 느껴지는 연말입니다. 겨울 방학을 맞은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12월 2회 위클리 뉴스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항상 한양인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H가 되겠습니다. We will always be a channel H that communicates with and empathizes with you.

2019-12 13

[주간브리핑]Weekly News 12월 1회

[1] 제8회 함께한대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 - 일시 : 2019년 11월 30일 -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 산학협력단 창립 16주년 기념식 - 일시 : 2019년 12월 5일 - 장소 : HIT 크리스마스 캐럴과 트리의 화려한 조명까지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12월입니다. 한양인의 기운이 가득한 사자상도 아름다운 한양 루미나리에로 꾸며져 캠퍼스의 겨울밤을 밝히고 있는데요. 한양인 모두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라며, 12월 1회 위클리뉴스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2019-12 02

[행사]동문봉사단 '함께한대', 30일 자선기금 모금 음악회 개최

한양대 동문봉사단 ‘함께한대(이사장 김철종)’가 30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에서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를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음악회에는 세계적 마에스트로 카를로 팔레스키(Palleschi)의 지휘아래 피아노 김진욱,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신상근, 바리톤 우주호 등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고의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음악회 기금 수익은 캄보디아, 베트남 등 제3세계 해외봉사활동에 쓰인다. 한편 함께한대는 한양대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을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서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동문 사회봉사단으로, 다양한 국내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30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 음악회에서 오케스트라와 가수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30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 음악회에서 지휘자 카를로 팔레스키가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다.

2019-11 14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1월 1회

[1] 법과대학 설립 60주년 및 법전원 개원 10주년 기념식 - 일시 : 2019년 11월 8일 - 장소 : 제1법학관 [2] 2019 제7회 사랑의 김장나눔 - 일시 : 2019년 11월 9일 - 장소 : 신본관 앞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위클리 뉴스입니다. 가을의 막바지에 접어든 캠퍼스 곳곳은 울긋불긋한 오색 단풍으로 물들었습니다. 단풍이 절정에 이른 지금, 청명한 가을을 만끽하길 바라며 그동안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법과대학 설립 60주년 및 법학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역사관을 개관하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1959년 정경대학 법률학과로 출발한 법과대학은 지난 60년간 법조계와 정·관계 등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는데요. 이후 새로운 법조인 양성 제도의 도입에 따라 2009년 법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고 지난 2017년 2월에 법과대학을 폐지했습니다. 김재봉 법학전문대학원장은 개회사에서 "동문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모금을 통해 법과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기 위한 역사관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념식이 한양 법대의 지속적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축사에서 김종량 이사장은 "설립자 김연준 박사는 사재로 사법고시반을 설립할 정도로 법조인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공정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한양 법조인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박찬운 교수의 역사관 설립 경과보고에 이어 더불어 한양 법대를 빛낸 동문들의 축사가 이어졌는데요. 한양대 1호 법조인으로 법과대학의 기틀을 닦은 손용근 총동문회장과 이범상 변호사, 김종국 변호사, 그리고 판사 출신 정치인 추미애 의원이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한양대의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을 기억해 정의가 부족한 곳에 인권의 햇살을 비추려고 했다"며 "과거의 역사를 거울 삼아 스스로를 가다듬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법과대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양법학역사관 개관식과 기념 심포지엄을 진행했는데요. '한양법학의 역사와 성과, 법학전문대학원의 미래'를 주제로 한양 법대의 새로운 미래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법과대학의 창립부터 현재까지의 기록과 졸업생들의 기증품을 모은 한양법학역사관.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기록한 역사관이 한양법대의 새로운 도전을 위한 초석이 되길 기대합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사랑의 실천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2019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가 신본관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현장에는 우리대학 동문사회봉사단 ‘함깨한대’와 교직원, 학생, 성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해 나눔의 손길을 더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 중 봉사와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이 시간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우리대학 김우승 총장과 김철종 함께한대 이사장이 박을종 성수종합사회복지관장에게 봉사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15개 조로 나뉜 봉사자들은 숙련된 조장과 함께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갔습니다. 이날 한 김장김치는 성동구 지역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500가구에 10킬로그램씩 전달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의 전통인 나눔의 정신, 그 정신을 이어받은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정신이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사회에 지속적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해가 지나도 바뀌지 않는 풍경이 있습니다. 매서운 한파부터 지각하는 수험생,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모습까지. 새내기 대학생으로 성장하기 위한 수험생들의 노력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길 바랍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9-11 08

[행사][알림] 한양대 동문들, 9일 '사랑의 김장봉사' 나선다

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이사장 김철종)는 9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성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을종)과 함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올해로 7회째 열리는 김장 나눔 봉사활동은 서울 성동구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것이다. 교직원‧재학생‧동문‧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배추 3000여포기 분량의 김장을 할 예정이다. 김장에 필요한 경비는 함께한대와 한양대에서 진행한 모금을 통해 마련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철종 함께한대 이사장, 박을종 성수종합사회복지관장,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김우승 총장 등이 참석한다. 함께한대와 성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함께한대 측은 김장을 담근 직후 성동구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0여 가구에 김치를 직접 배달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함께한대는 지난 2012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동문 사회봉사단으로 다양한 국내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9-10 15

[행사][알림] 한양대, ‘2019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모집

한양대 사회혁신센터와 함께한대는 오는 11월 9일(토) 오전 9시부터 서울캠퍼스 신본관(사자상) 앞에서 ‘2019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봉사 신청자들과 함께 김장 및 포장, 배달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치는 성동지역 어려운 이웃 500여 가구에 전달된다. 김장봉사 신청은 10월 25일(금)까지 선착순이며, 온라인 페이지(https://drive.google.com/file/d/1IEsUk_InUSTe28PIaK14w6fcCeZBrH0z/view)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학생 및 교직원일 경우 사회혁신센터(02-2220-2406, ghkr616@hanyang.ac.kr), 한양대 동문 및 일반참가자일 경우는 함께한대(02-2220-2004, lovenhope2004@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2019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포스터

2019-05 16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식

■ 일시 : 2019년 5월 15일 ■ 장소 : 올림픽체육관 위대한 선구자 백남 김연준 박사의 신념과 열정으로 1939년에 설립된 한양대학교의 개교 80주년 기념식이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을 비롯한 한양 구성원들이 참여해 우리대학의 역사와 현재, 미래 비전을 나눴습니다. 그 시작은 모든 한양 구성원이 참여한 건학이념 낭독 영상을 보며 개교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어서 스승의 날을 기념해 학생 대표들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다음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한 한양인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30년 장기근속상에는 한정화 교수(경영대학) 외 68명이 받았고 20년 장기근속상은 오윤수 차장(한양증권) 외 79명, 이의재 선생님(관리처 관재팀) 외 110명이 10년 장기근속상을 받았습니다. 이어 교육과 연구로 한양의 명예를 높인 의과대학 배상철 교수가 백남석학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한, 남다른 봉사 정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선보인 오지영 계장(한양사이버대) 외 20명이 모범봉사상을 받았고 장희라 선생님(입학처) 외 2명이 한양창의행정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을 실천한 한양인들에게 학생공로상과 사회봉사상, 총동문회 공로상을 전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동아공과학원으로 시작해 대한민국 성장동력의 중심이 된 한양의 역사에는 구성원들의 피와 땀,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80년의 역사를 넘어 한양 100년의 꿈을 향한 걸음에 한양인들이 동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다음으로 김우승 총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한양의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대학의 교육과 연구를 산업과 기술에 융합하고 학생 가치중심의 대학경영으로 한양의 발전을 이끌겠다"는 비전을 알렸습니다. 손용근 동문회장은 "사랑의 실천으로 오대양 육대주에 빛을 더하는 한양이 되도록 33만 동문이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한양의 발자취, 그리고 새로운 시대에 한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한양인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개교 80주년 기념영상과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예술체육대학 무용단의 현대무용과 동문합창단 함께한대, 음악대학의 축가로 80주년의 기쁨을 함께 누렸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리더들의 축하 메시지와 영상 공모전 수상작 상영, 교가 제창과 축도로 개교 80주년 기념식의 성대한 막을 마쳤습니다. 사랑의 실천으로 시작해 도전과 신념으로 이룬 한양의 역사. 80년의 역사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향한 한양대학교의 힘찬 비상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박혜영입니다.

2019-01 22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신년특집] 한양의 2018년, 뉴스H 기사로 총정리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신년특집] 한양의 2018년, 뉴스H 기사로 총정리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Wrapping up Hanyang's 2018 with NewsH

2018-12 20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2월 1회

< 2018년 12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한세훈 [1] 제7회 함께한대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 일시 : 2018년 12월 1일 - - 장소 : 예술의전당 [2] 갈등문제연구소 개소식 및 정책토론회 - 일시 : 2018년 12월 4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3] 제1회 한양글로벌라이언즈 수료식 및 외국인 교환학생 졸업식 - 일시 : 2018년 12월 5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12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전철역에는 구세군 종소리가 들리고 거리에는 캐럴이 울립니다. 개교 80주년을 앞둔 우리대학도 연말을 맞아 역사관과 사자상을 새롭게 단장했는데요. 한양인 여러분도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길 바라며 캠퍼스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예술의 전당에선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가 울려 퍼졌습니다. '사랑의 실천'으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함께한대의 제7회 자선기금 모금음악회가 지난 1일, 개최됐습니다. 사단법인 함께한대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창립 해인 2012년부터 매년 자선기금 모금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이날 음악회는 우리대학 동문인 백승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1부와 2부가 진행됐습니다. 함께한대 오케스트라(지휘/금노상)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Overture to Ruslan and Lyudmila>'으로 포문을 연 1부는 김홍박 교수의 호른<Horn Concerto No.4 in Eb Major K.495> 연주와 김응수 교수의 바이올린<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연주로 몰입감을 더했습니다. 2부에서는 소프라노 캐슬린 김 교수의 '목가<Villanelle>'와 '마중', 테너 김우경 교수의 '당신은 나의 것<Du bist die welt fur mich>', 그리고 '눈'이 연주됐는데요. 두 교수가 함께 듀엣 연주곡인 '입술은 침묵하고<Lippen Schweigen>'의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함께한대 오케스트라의 '불새 모음곡<The Firebird Suite>'을 끝으로 제7회 함께한대 자선기금 모금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연주회가 끝나고 콘서트홀 지하로비에서는 리셉션이 이어졌습니다. 자리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그리고 함께한대 문채수 이사장 등 한양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담소와 다과를 즐기며 음악회의 여운을 나눴습니다. 사랑의 실천과 나눔을 꿈꾸는 함께한대의 발걸음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이념과 지역, 세대, 젠더갈등 등 사회적 갈등 문제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갈등문제연구소 개소식 및 정책토론회가 지난 4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갈등문제연구소는 국가발전과 사회안정, 지속 성장의 저해요인이 되는 갈등 문제의 예방과 해결을 위해 설립됐습니다. 교내외 연구 인력과 행정 현장의 전문가가 연계해 갈등과 관련된 연구와 정책 개발, 컨설팅,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인데요. 박철곤 갈등문제연구소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사명감과 책임감을 지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양성해 사회의 크고 작은 갈등을 해소하는 데 일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기념사에서 김종량 이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밝힌 우리 사회의 고령화와 갈등 문제 해결을 위한 두 연구소가 마침내 출범을 완료했다"며, "전문가의 정책과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통해 두 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영무 총장과 은재호 한국갈등학회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 사장, 제정부 전 법체처장이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갈등문제연구소의 출범과 도약을 축하하는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축사에 이어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4개 기관과 협약식을 맺고 첫걸음을 선포했는데요. 강영진 연구소장의 '한국인의 갈등대처 스타일'에 관한 강연에 이어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이원복 전 덕성여대 총장이 참여한 가운데 정책토론회가 펼쳐졌습니다. 두 토론자는 '한국 사회 갈등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사회적 원인 분석과 해결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나눴습니다. 개소식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출범을 알린 갈등문제연구소가 사회 곳곳의 갈등을 넘어 협력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교환학생들의 전반적인 학교생활을 돕는 한양글로벌라이언즈의 수료식과 이들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쌓은 교환방문학생들의 졸업식이 지난 5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120여 명의 교환방문학생 졸업식과 한양글로벌라이언즈 1기의 수료식이 동시에 진행됐는데요. 현장에는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이영무 총장과 윤종승 국제처장, 그리고 한양 구성원들이 함께했습니다. 다음 순서로 한양글로벌라이언즈의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HY-Buddy 프로그램과 캠퍼스 투어, 웰컴파티, 그리고 HELLO BUDDY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온 한양글로벌라이언즈는 교환학생들이 한국의 학교생활에 좋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학교단체입니다. 이영무 총장은 축사를 통해 한양글로벌라이언즈 1기에게 "첫 시작이라는 부담을 떨쳐내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교환학생들에게 사랑을 실천해줘 고맙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교환방문학생에게는 "우리대학에서의 소중한 시간을 잊지 않고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세상에 나가 사랑을 실천하는 이들이 되어 달라."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Vue, Emily_United States of America Q. 교환방문학생 졸업을 앞둔 소감은? A. 한국에서의 경험은 너무도 즐거웠고, 교환학생 기간이 벌써 끝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고 일생동안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든 것 같습니다. 수료증 수여식에서는 오진규 외 12명이 한양글로벌라이언즈 1기 수료증을 받았고, 이어 HY-Buddy 우수활동 및 교환학생기간동안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이들에게도 다채로운 상이 수여됐습니다. [인터뷰] 박소연_의류학과 16, 한양글로벌라이언즈 1기 Q. 한양글로벌라이언즈 1기로 수료하게 된 소감은? A. 1기여서 부족한 점이나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팀원들과 선생님의 도움으로 잘 마무리 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수료식도 하게 돼서 더 의미 있고 멋진 경험으로 추억될 거 같네요. 짧은 시간동안 정을 나눈 한양글로벌라이언즈 1기와 교환방문학생들, 이들의 만남을 계기로 지속적인 다국적 학생들의 교류가 활성화되길 기대합니다. [스튜디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명언을 남긴 토머스 에디슨은 수많은 연구 과정 끝에 전구를 상용화 시켰습니다. 세상의 관점으로 보면 실패일 수 있지만 에디슨의 생각은 달랐는데요. 새해에는 세상의 기준이 아닌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고 관철해 나가는 한양인이 되길 바랍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8-12 17

[기부]한양대 동문봉사단 ‘함께한대’, 성동구 저소득층에 연탄 배달

한양대 동문봉사단 ‘함께한대’ 단원들이 지난 12월 15일 오전 서울 성동구의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양대 재학생과 교직원, 동문 등 1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가 위치한 성동구(마장동, 사근동) 일원의 저소득층 14개 가구에 총 2700장의 연탄이 배달됐다. 지원된 물품은 성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을종)의 지원과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다. 한양대는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6년째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양대 동문봉사단 ‘함께한대’ 단원들이 서울 성동구의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양대 동문봉사단 ‘함께한대’ 단원들이 서울 성동구의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양대 동문봉사단 ‘함께한대’ 단원들이 서울 성동구의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양대 동문봉사단 ‘함께한대’ 단원들이 일렬로 서서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한양대 동문봉사단 ‘함께한대’ 단원들이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1 12

[기부]성동구 취약계층을 생각하며... 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 김장봉사

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는 지난 11월 10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본관 앞에서 성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을종)과 함께 ‘2018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김장 나눔 봉사에는 한양대 동문·교직원·학생·성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했다. 담근 김치는 성동구 지역 독거노인·장애가정·소년소녀가장 등 500가구에 10킬로그램씩 전달할 예정이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김장을 해보고 있다. ▲한양대 교직원의 자녀들이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한양대 동문·교직원·학생·성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한양대 동문·교직원·학생·성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김장나눔 봉사를 위해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