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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10

[교수]허건수 교수, ‘제16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서 근정포장 수상

▲허건수 교수 허건수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가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제16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자동차산업 유공자로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허 교수는 25년간 미래자동차 기술개발을 위한 인재양성, 자동차기술 연구개발, 차량 제어 분야의 특허 출원, 활발한 학회활동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2019-01 09

[교수]한국공학한림원, 신입 정회원·일반회원 선정

▲(사진 왼쪽부터)허건수 교수, 박대효 교수, 제무성 교수, 김상욱 교수 국내 공학 분야 최고 권위 단체인 한국공학한림원(회장 권오경)이 지난 1월 7일 올해 신입 정회원 42명과 일반회원 61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정회원은 허건수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박대효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제무성 원자력공학과 교수 등 학계 23명과 산업계 19명이다. 또 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사람 중 선발하는 일반회원으로는 김상욱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교수 등 학계 35명과 산업계 26명이 선임됐다. 한편, 공학한림원 일반회원은 공학과 산업기술 등 분야에서 15년 이상 활동하면서 해당 분야에 공헌도가 높은 사람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정회원은 일반회원 중 업적 심사와 전체 정회원 서면투표를 통해 선출하고 있다. 이번 신입회원 선임으로 공학한림원의 정회원은 285명, 일반회원은 343명이 됐다.

2016-07 04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현장전문 투트랙 지원' 인터뷰

7월 4일 <전자신문>에서는 스마트자동차 사업단장인 허건수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의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허 교수는 "스마트자동차 국가 R&D는 지난해 정부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왔다. 스마트 자동차 특성상 부처간 조율이 필요한 과제가 계속 생기기에 조정 및 혐의가 지속해서 이뤄져야 한다"며 "또한 정부 역할 가운데 스마트 자동차의 인력 수급도 꼭 추진돼야 한다. 스마트 자동차 연구 개발을 담당할 전문 인력과 중소·중견기업 현장 전문 인력 두 트랙으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 7월 4일 <전자신문>

2016-06 29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V2x 응용 기술의 미래' 기고

6월 29일 <전자신문>에서는 V2x 응용 기술의 미래에 대한 허건수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허 교수는 "운전자 안전과 편의를 위한 V2x기술은 V2V, V2I, V2N 등 차량과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통한 통신 기술을 의미한다"며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따라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 효율 증대 등 사회 이익뿐만 아니라 개인의 편의 및 안전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많은 자동차 업체가 V2x 기술을 이용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그러나 통신 장비에 대한 수입 의존도가 높고, 표준화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점은 앞으로 극복해 나가야 할 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6월 29일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