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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28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박찬승 사학과 교수, '현대'의 의미에 대한 학회 발표 언론에 보도

10월 28일자 <경향신문>은 지난 25~26일 국립중앙박물관과 고려대에서 열린 제 62회 역사학대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학회에서는 '현대'의 정의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현대는 현재와 가까운 역사상 한 시대를 의미하는 개념이지만 나라마다 상황에 따라 경험된 '현대'는 제각각입니다. 박찬승 사학과 교수는 올해 100주년을 맞은 3·1운동을 한국 '현대'의 기점으로 제시했습니다. 독립운동의 출발, 민주공화제를 수용한 임시정부 수립 외에도 사상사, 사회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박 교수는 "3·1 운동 전후 '민족의식'과 '단체조직'은 근대성의 한 표지(標識)였다. 1910년 일본에 의한 한국병합이 없었다면 그 시기는 약 10년 정도 빨라질 수도 있었다"며 "1919년 이후의 이러한 변화는 '지체된 근대의 도래'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0272141005&code=960201

2017-01 11

[인포그래픽]5대그룹 부사장이상 고위임원, 한양대 25명

지난 29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가 재계 순위 1~5위 그룹(삼성·현대자동차·SK·LG·롯데그룹) 계열사의 고위 임원(부사장급 이상) 중 출신 대학을 알 수 있는 4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양대는 5.94%에 해당하는 25명으로 네 번째로 많게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삼성그룹 계열사 12명, 현대자동그룹 계열사 8명, 롯데그룹 계열사 1명 등이 한양대 출신으로 조사됐다. 전체 421명 중 서울대 출신이 28.74%에 해당하는 121명으로 가장 많이 집계되었고 이어 고려대 46명(10.92%), 연세대 30명(7.13%), 한양대 25명(5.94%), 성균관대 24명(5.70%), 부산대 21명(4.99%), 경북대 16명(3.80%), 영남대 12명(2.85%)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재계 5대 그룹 고위임원(부사장급 이상) 출신대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학교명 인원(명) 비중(%) 서울대 121 28.74 고려대 46 10.92 연세대 30 7.13 한양대 25 5.94 성균관대 24 5.7 부산대 21 4.99 경북대 16 3.8 영남대 12 2.85 재계 5대 그룹 고위임원(부사장급 이상) 출신대 집계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LG그룹 롯데그룹 서울대(46명) 서울대(19명) 서울대(19명) 서울대(32명) 서울대(5명) 연세대(16명) 고려대(8명) 고려대(14명) 부산대(8명) 고려대(4명) 고려대(13명) 한양대(8명) 경희대·부산대·브라운대·서강대(각 2명) 고려대(7명) 연세대(2명) 성균관대(12명) 성균관대(7명) 경북대·연세대(각 6명) (이후 각 대학 출신자 1명씩임) 한양대(12명) 영남대(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