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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02

[행사][채널H] 2018 제6회 사랑의 연탄나눔

■ 일시 : 2018년 12월 15일 ■ 장소 : 사근동, 마장동일대 [브릿지] 추위와 폭설이 기승을 부린다는 올겨울, 나눔과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현장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더빙] 지난 12월 15일 신본관 앞에는 매서운 겨울 추위를 뚫고 우리대학 재학생과 교직원, 동문 등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모였습니다. 김용수 함께한대 상임이사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추운 겨울 연탄재처럼 타오르는 열정으로 어려운 이들을 위로해주고 사랑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앞치마와 팔 토시, 목장갑을 착용한 봉사자들은 연탄 전달을 위한 기본 교육 숙지 후 총 3개 조로 나눠 성동구 지역으로 이동했는데요. 이제는 집 한 편에 연탄을 쌓아 둔 풍경을 흔히 볼 수 없지만, 연탄에 의지해 추위를 견디는 이웃들의 모습은 먼 듯 가까운 듯 우리 곁에 여전히 존재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커다란 외투에 검은색 앞치마를 두르고 1장당 3.6kg의 연탄을 쉼 없이 전달했는데요. 무거운 연탄을 들고 좁은 비탈길을 오르는 게 지칠 법도 하지만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힘든 내색 하나 없었습니다. 서로에게 의지해 전달한 연탄들은 어느새 비어있던 창고 곳곳을 가득 매웠습니다. [인터뷰] (중앙) 조범식_대학원 생명과학과 10, (왼쪽) 신민규_대학원 생명과학과 12 (오른쪽) 차누리_대학원 생명과학과 12 A.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한 소감은? Q. 토요일 아침이라 일어나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연탄봉사에 나와서 어려운 이웃을 도와준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고 뿌듯했습니다. [인터뷰] (왼쪽) 박주영_관광학부 17, (오른쪽) 김혜경_관광학부 17 A.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한 소감은? Q. 시험기간이라 오는 거 되게 고민했었는데 막상 와서 봉사하니깐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옆에 친구가 연탄봉사 같이 하자고 권해줬는데 진짜 친구한테 너무 고맙고 앞으로 이런 기회 있으면 많이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날 행사는 우리대학이 위치한 성동구(마장동, 사근동) 일대 저소득층 14개 가구에 총 2,700장의 연탄을 배달했는데요. 지원된 물품은 성수종합사회복지관의 지원과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담은 연탄을 이웃에게 전달한 자원봉사자들, 이들의 작은 마음이 모여 세상이 변한다고 믿습니다.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통해 올겨울 소외된 이웃들의 삶이 조금은 더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2018-12 03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1월 2회

< 2018년 11월 2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정채빈 [1] 2018 Hanyang Seventeen Hearts Festival - 일시 : 2018년 11월 15~16일 - 장소 : 올림픽체육관 [2]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초청강연 - 일시 : 2018년 11월 16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3] 2018 HyPo-인재경영 콘퍼런스 - 일시 : 2018년 11월 20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11월 2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지각 수험생부터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부모님들의 뜨거운 응원까지. 수능은 끝났지만 논술과 실기 전형 등 새내기 대학생이 되기 위한 험난한 여정이 아직 남아있는데요. 수험생들의 그간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라며 캠퍼스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국내외 대학생 및 청년들이 모여 사회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3회 2018 Seventeen Hearts Festival' 현장을 이승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사회혁신을 주도하는 체인지메이커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사랑의 실천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꾸는 우리대학의 사회혁신 축제, ‘2018 Seventeen Hearts Festival’이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Seventeen Hearts Festival은 UN이 제시한 17가지 지속가능한개발목표(SDGs)에 주목해 만든 우리대학의 사회혁신 축제인데요. 행사를 통해 우리대학은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 가능하고 창의적인 사회혁신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환영사에서 김성환 사회봉사단장은 "우리대학의 학생들이 사회혁신의 단순한 참여자가 아닌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에 참석해준 내외귀빈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이영무 총장은 Seveteen Hearts Festival을 통해 체인지메이커를 양성하고 그들과의 파트너십을 확산해나감은 물론 앞으로도 청년들의 사회 혁신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영무 총장의 축사가 끝나고, 우리대학 학교기업인 L.A.C Studio 쇼케이스가 진행됐는데요. 진행을 맡은 성태현 단장은 "사회문제해결이라는 궁극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사회혁신을 통해 함께 세상을 변화시킬 파트너를 찾고 있다"며 L.A.C Studio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준곤_서울 교학부총장 사회봉사단 사회혁신센터 Q. L.A.C Studio는 어떤 부스를 운영 중인가요? A. 우리대학 학교기업은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제작한 기념품임 담요, 손수건, 맨투맨, SSIR코리아, 원더북까지 많은 것들이 있으니깐 함께 참여하셔서 우리 학교기업 그리고 소상공인의 도전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우리대학의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이 이어졌는데요. 익명 편지로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온기 우편함' 팀과 필리핀의 미혼모들을 위해 소셜벤처를 운영하는 '카이나' 팀 등 총 7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양의 비전과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Sharing Booth, 체인지 메이커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토론하는 장인 Disscussion Box, 글로벌 사회혁신을 그려볼 수 있는 Global Networking Booth까지 총 3개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행사장에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다양한 체인지 메이커들이 제공하는 체험을 즐겼습니다. [인터뷰]_송주헌_인천세일고등학교 SeilSTEAM 동아리 Q. Seventeen Hearts Festival에 참여한 소감은? 작년에도 제2회 Seventeen Hearts Festival 참여했었는데 올해는 보니깐 함께 뭔가를 공유하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아져서 어떻게 하면 저희 학교에서도 사회 혁신을 위해서 Social Innovation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더 노력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 사람을 바꾸는 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 해 동안 우리대학의 사회 혁신 성과를 되돌아본 자리. Seventeen Hearts Festival을 통한 체인지메이커들의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사랑의 실천을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승연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희망찬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해 전국 곳곳을 누비는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특별강연이 지난 16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우리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헌정 사상 최초의 지역구 5선 여성 국회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역임했는데요. 모교를 찾은 추미애 의원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후배들에게 '상상과 도전 속에서 기를 펴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변화와 정부의 역할을 말하며 "기술과 공학, 인문학이 접목된 융·복합형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학생들과 정책과 관련된 문답을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강연을 계기로 여러 가지 상상과 도전 속에서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한양인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취업과 창업 등 대학생활의 성공적 모델을 제시하는 2018 HyPo-인재경영 콘퍼런스가 개최됐습니다. 그 현장을 한세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한양인들의 잠재역량을 돌아보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인재상을 알아볼 수 있는 2018 HyPo-인재경영 콘퍼런스가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우리대학의 3S Vision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축사에서 "자신의 재능을 타인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의 실천가가 되길 바란다"며, "창의적인 융·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구축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사랑의 실천 우수사례 발표와 김준근 KT 전무의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김준근 전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다양한 직업이 파생하고 있다"며, "서로 다른 학문을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 호기심과 도전을 지속해야 한다"는 전망과 바람을 밝혔습니다, 취업과 창업 우수사례 공유부터 사랑을 실천을 통한 사회혁신까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한양을 볼 수 있었던 2018 HY-PO 인재경영 콘퍼런스. 이번 콘퍼런스가 잠재역량을 갖춘 한양인들이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We are the champion'과 'We will rock you' 등의 수많은 명곡을 남긴 밴드 '퀸'. 그들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흥행하며 다시 한 번 대중에게 주목받고 있는데요.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세상에 힘이 된 그들의 음악처럼 한양의 사랑의 실천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힘이 되길 바랍니다. 기대합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8-11 23

[행사][채널H] 제6회 2018 사랑의 김장나눔

[오프닝] 안녕하세요 채널H 정채빈입니다. 우리대학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와 성수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2018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장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그 현장 함께 둘러보실까요. [더빙] 아침의 서늘한 기온이 채 가시지 않은 시간, 신본관 앞은 봉사자들의 김장준비로 분주한데요. 올해로 6회째를 맞은 '2018 사랑의 김장나눔'은 봉사자들이 함께 김치를 담가 성동구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입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문채수 함께한대 이사장, 박을종 성수종합사회복지관장, 우리대학의 이영무 총장과 김종량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개회식에서 김종량 이사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는 봉사자들의 모습이 아름답다"며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을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영무 총장은 "사랑을 실천하는 자리에 매번 함께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봉사자들의 마음이 김치에 온전히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심지연_정치외교학과 15 Q. 어떤 마음으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에 참여하게 됐나요? A. (김치는) 성동구 어르신들한테 전달된다고 해요. 그래서 조금 더 정성을 담아서 올겨울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김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작업복과 마스크를 갖춘 이영무 총장은 김장을 통해 사랑의 실천을 몸소 보여 봉사자들의 귀감이 되었는데요. 우리대학 교직원과 재학생, 동문과 자원봉사자들부터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을 가진 봉사자들까지 '사랑의 실천'이라는 하나의 마음으로 김치를 담갔습니다. [인터뷰] 최영란_관광학부 15 Q. '2018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에 참여한 소감은? A. 겨울에 한국분들에게 따뜻함을 선물해줄 수 있다고 해서, 많은 유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자주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날 우리대학 동문사회단 함께한대는 500여 가구에 김치를 배달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김묘연_경영전문대학원18 Q. 어떤 마음으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에 참여하게 됐나요? A. 김치를 받는 사람이 아닌 주는 사람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김치를) 담그고 있습니다. 작은 나눔의 손길들이 모여 준비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성동구 지역주민들의 겨울에 온기를 가져다주길 기대합니다. 이상 채널H 정채빈입니다.

2018-11 23

[행사][채널H] HUBS International Students Night 2018 Halloween

으스스한 분위기가 감도는 이곳! 해골과 호박, 신비로운 조명까지 여기가 어디냐고요? 네. 이곳은 핼러윈 분위기가 물씬 나는 경영관 7층 SKT홀입니다. 경영대학 유학생과 함께하는 2018 핼러윈 파티 현장에 나와있는 백민주입니다. 핼러윈 분장부터 다양한 볼거리들까지 다채로운 현장 지금 가볼까요? 핼러윈 파티를 함께 즐기기 위한 외국인 유학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핼러윈 분장을 위한 메이크업 공간과 다양한 소품이 갖춰진 포토존, 그리고 다트 체험까지! 정말 많은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인터뷰] Ines Amrouche Q. 핼러윈 파티에 참여한 소감은? A. 굉장히 놀랐습니다. 작은 핼러윈 파티인 줄 알고 왔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아주 놀랐어요. 또한, (핼러윈) 메이크업도 받을 수 있어서 더욱더 즐거웠습니다. [인터뷰] Liusitong, Lengsuanzhu Q. 핼러윈 파티에 참여한 소감은? A. (HUFS) 핼러윈 파티가 놀랍고, 제 분장도 무척 마음에 드는데요. 오늘 밤에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최고의 주가를 선보이고 있는 사회과학대학 댄스 동아리 디올의 공연이 펼쳐졌는데요. 파워풀한 댄스와 K-Pop의 핫한 안무를 뽐내며 핼러윈 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습니다. 네. 신나는 노래와 함께 저도 너무 즐거운 축제 현장이었는데요. 저는 그러면 남은 축제를 즐기러 가보겠습니다. 안녕!!

2018-11 23

[행사][채널H] 2018 2학기 Study Abroad Fair

■일시 : 2018년 11월 07일 ■장소 : 신본관 사자상 앞 [인터뷰] 공나래_영여영문학과 15, 네덜란드 Leiden University 교환학생 Q. 2018 2학기 Study Abroad Falr 어떤 행사인가요? A. 한양 Study Abroad Falr에서는 교환학생 직접 다녀온 학생들이 경험이나 그 나라에 대한 꿀팁들 유용한 정보 많이 알려주고 있으니깐 많이 참여해주세요. 11월 7일 우리대학 신본관 앞에서 해외 파견학생 프로그램 박람회 '2018 2학기 Study Abroad Falr'가 열렸습니다. 우리대학 재학생이 해외 자매대학에서 파견된 학생 또는 한국인 교환학생들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자리인데요.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학교, 독일 튀빙겐대학교, 중국 하얼빈 공업대학교, 일본 와세다대학교 등 29개국 85개의 자매대학이 참여해 해당 국가와 대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양글로벌라이언즈의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려 참여 학생들은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인터뷰] 임은우_수학과 15 Q. 2018 2학기 Study Abroad Falr 참여한 소감은? A. (교환학생 다녀온) 분들이 같이 영어로 대화도 하고 (해외)학교에 관해서 설명도 해주시고, 선물도 많이 주시고, 제 영어 이름도 지어주셨어요. 이런 행사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1 13

[인포그래픽][채널H] 한양주간톡톡 11월 2회

< 2018년 11월 2회 한양주간톡톡 > 데스크 : 김수환 ■ 한양 뉴스 브리핑 [1] 최영진 교수(전자공학부) IEEE(국제전기전자공학회) CBS(Cyborg and Bionic Systems) 최우수논문상 수상 [2] 제9회 LH국토개발기술대전 대상에 한양대팀의 ‘제로에너지 주택단지 조성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저장 및 방열 골재개발’선정 [3] 고성호 교수(신경과학교실), 대한신경과학회 JCN연구자상 수상 [4] 김봉영 교수(내과학교실), 대한감염학회 '학술연구비상' 수상 ■ 행사 정보 안내 [1] 2018 Hanyang Seventeen Hearts Festival (11/15 ~ 11/17,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안녕하세요. 채널H 김수환입니다. 우리대학이 일군 노력과 결실, 그리고 세상에 힘이 되는 한양의 소식들로 준비한 한주톡. 지금 전해드립니다. 1. ERICA캠퍼스 최영진 교수팀이 중국 선전에서 열린 IEEE CBS 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최영진 교수팀은 '인체 손가락을 모사한 로봇손가락의 구동원리 및 최적배치'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는데요. 이번 성과를 토대로 로봇과 생물학 융합연구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하길 기대합니다. 2. 국토인프라의 가치혁신을 위한 제9회 LH국토개발기술대전에서 우리대학 서아람 외 2명이 대학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서아람 외 2명은 '제로에너지 주택단지 조성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저장 및 방열 골재개발'이란 아이디어를 제시했는데요. 이번 수상작을 통해 행복한 생활환경과 친환경 미래지향적 국토개발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3. 대한신경과학회 추계심포지엄 정기총회에서 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JCN 연구자상을 수상했습니다. 고성호 교수는 지난 3년간 국제 학술지 논문에 가장 많은 JCN을 인용, 대한신경과학회 공식학회지인 JCN의 발전에 기여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4. 서울병원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가 대한감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연구비상'을 수상했습니다.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은 임상 과정를 줄이고, 항생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인데요. 이번 연구로 효율적인 항생제 관리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이어서 캠퍼스에서 열리는 행사 안내입니다. 1. 제3회 Seventeen Hearts Festival이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우리대학 서울캠퍼스에서 열립니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 사람을 바꾸는 사랑'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체인지메이커를 육성하는 우리대학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Sharing Zone과 Discussion Zone, Global Networking Zone을 키워드로 공연 및 부스, 토크쇼를 준비했는데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이번 페스티벌에 한양인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실용학풍을 통해 세상에 힘이 되는 한양의 성과들. 한주톡에서 전해드리는 소식들이 한양인들의 힘이 되길 바라며 이상 한주톡의 김수환입니다.

2018-11 07

[인포그래픽][채널H] 한양주간톡톡 11월 1회

< 2018년 11월 1회 한양주간톡톡 > 데스크 : 백민주 ■ 한양 뉴스 브리핑 [1]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순위에서 서울캠퍼스 3위, ERICA캠퍼스 9위 기록 [2] TOP 10에 서울과 ERICA 두 개의 캠퍼스가 언급된 유일한 대학 서울캠퍼스 3위(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1위, 교수 연구 3위, 교육 여건 4위, 평판도 5위) ERICA캠퍼스 9위(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6위, 교수 연구 10위, 교육 여건 14위, 평판도 16위) [3]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4개 계열평가 서울캠퍼스 - 인문 계열 2위, 사회 계열 4위, 자연과학 계열 6위, 공학 계열 4위 RICA캠퍼스 - 인문 계열 16위, 사회 계열 19위, 공학 계열 13위 ■ 행사 정보 안내 [1] 2018 대학 오케스트라 축제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1/7, 예술의 전당) [2] 2018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11/10, 신본관 앞) 안녕하세요. 이번 주 한주톡을 맡은 백민주입니다. 학생과 학부모에겐 대학정보를, 대학사회에는 경쟁력 강화의 계기를 제공하는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우리대학은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그 괄목할만한 성과 지금 전해드립니다. 이번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은 서울캠퍼스가 3위, ERICA캠퍼스가 9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대학은 4년 연속 두 캠퍼스가 종합평가 10위 안에 오른 유일한 대학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중앙일보는 모든 대학을 공통 기준으로 평가하는 '종합평가'와 각 학문 계열별 지표로 평가하는 '계열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서울캠퍼스는 종합평가에서 '교수 연구' 3위와 '교육 여건' 4위, '평판도' 5위를 차지했는데요. 특히, 취업률은 높고 중도 포기율이 낮은 '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부문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ERICA캠퍼스는 '현장실습 참여율' 1위, '과학기술 교수당 산학협력 수익' 2위, '졸업생 창업 활동' 5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교육과 연구를 산업체와 협력하는 '산학협력' 부문에서 강점을 보이며 종합 9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계열평가에서는 서울캠퍼스가 '인문 계열' 2위, '사회 계열' 4위, '자연과학 계열' 6위, '공학 계열' 4위를 차지했고 ERICA캠퍼스가 '인문 계열' 16위, '사회 계열' 19위, '공학 계열' 13위를 기록하는 등 나날이 발전하는 한양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다음 주 행사 안내입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7개 음악대학 오케스트라가 참여하는 2018 대학 오케스트라 축제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립니다.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은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11월 7일에 열리는데요. 클래식 향연을 즐길 수 있게 한양인들에게는 무료티켓이 제공된다고 하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8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11월 10일 신본관 앞에서 열립니다. 행사를 통해 포장된 김치는 성동지역의 독거노인가정과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가정에 전달되는데요.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될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의 실천을 전달할 한양인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우리대학의 배움을 통해 이룬 성과와 나눔의 소식까지, 한주톡의 행복한 소식들처럼 여러분의 한 주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백민주입니다.

2018-10 26

[행사][채널H] 2018 바이오융합 학술 심포지엄

■일시 : 2018년 10월 17일 ■장소 : HIT 대회의실 우리대학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과 바이오융합연구원이 주관하는 '2018 바이오융합 학술 심포지엄'이 지난 17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바이오융합은 바이오 기술에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 등을 융합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분야로 글로벌 시장을 이끌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영무 총장과 공구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장,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공구 원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심포지엄이 바이오융합의 비전과 전망을 알아보고 일자리 창출과 혁신 성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의 환영사와 정병선 실장의 축사에 이어 '혁신 성장과 바이오융합'을 주제로 심포지엄이 진행됐습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및 정밀의료, 첨단 생명 공학, 융·복합 의료 기기 개발 등에 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우리대학은 바이오융합 분야의 연구·개발(R&D) 전략 및 정책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8-10 26

[행사][채널H] 창업버스킹 '스카쇼'

교내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해당 분야 스타트업 CEO들의 창업스토리를 공유하고자 함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조명해보고, '신랄하고 날카롭게' 스타트업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는 새로운 개념의 라이브 토크쇼인 '스카쇼'

2018-10 24

[기획][채널H] ‘2018 수도전(首都戰)-퍼져가는 파란 불꽃

■일시 : 2018년 10월 10일~12일 ■장소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수도전 궁금해? 채널H가 알려줄게, 한양대와 서울대 제1회 퍼져가는 파란 불꽃 수도전 스케치와 인터뷰 영상 공부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놀기도 잘 논다. 1. 백민주 기자 _ 경기(여자배구, 남자배구, 남자농구, 양교 응원전) 2. 정채빈 기자 _ 전시이벤트(이벤트 부스, 동아리 전시회, 애한제 할로우:한양) 3. 김수환 기자 _ 학술(창업동아리 컨퍼런스, 토론배틀, 방탈출 대항전) 4. 한세훈 기자 _ 공연(수도가요제, 힙합디스전, 댄스배틀, 연예인 축하공연, 동아리 공연, E-sports 시상식, 한양이 하나 되어) TMI no1 '한양대'의 '한양'은 옛 조선의 수도이고, '서울대'의 '서울'은 우리나라의 현 수도입니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수도는 어디인가?'를 두고 대결한다는 의미에서 '수도전'이라는 명칭을 붙였습니다. TMI no2 수도전은 한양대학교 서울대학교 양교에서 3일간 진행되는 문화콘텐츠 교류사업으로 이 기간에 학생들은 학술, 경기, 공연, 전시이벤트 행사들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18-09 18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9월 1회

< 2018년 9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윤도현 [1] 2018 한양대학교 JOB Discovery Festival - 일시 : 2018년 9월 4~5일 - 장소 : 올림픽체육관 및 HIT 앞 잔디광장 [2] 한양대학교 - (재)디케이킴코리아 MOU - 일시 : 2018년 9월 6일 - 장소 : 신본관 [3]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 AMC Pride Up - 일시 : 2018년 9월 6일 - 장소 : HIT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9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지난 7일은 풀잎에 이슬이 맺혀 완연한 가을에 접어든다는 백로(白露)였습니다. 올 여름이 유난히 더웠던만큼 선선한 가을 소식이 더욱 반갑게 느껴지는데요. 청명한 가을의 시작과 함께 그동안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취업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정보를 얻고,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4일부터 5일까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JOB Discovery Festival'을 백민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최근까지도 청년들의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는 반면 기업은 인력부족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우리대학은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양의 인재들과 기업이 소통하는 '2018 한양 취업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138개 국내외 주요 기업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는 그동안 정보가 부족했던 유수의 해외 기업들에 함께해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일본과 싱가포르, 독일 상공회의소 산하 기업 등 해외 우수 기업들이 참가해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은 그간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이력서를 가지고 상담을 청했는데요. 취업에 대한 전반적인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필수 업무역량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우리대학은 매년 한국계 취업을 원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유학생 채용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력서 클리닉과 취업정보 제공, 비자문제까지 유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상담이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터뷰] 이훈상_행정학과 13 Q. '2018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소감은? A. 이렇게 박람회가 마련돼 있어서 각종 정보를 얻기도 참 좋았고 실제로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하고 직접 대화 할 수 있었던 점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인터뷰] 손세욱_전자공학과 14 Q. '2018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소감은? A. (2학년이라) 취업도 슬슬 생각해야 하는데 어디서 정보를 얻을지 잘 몰랐지만 (취업박람회에는) 부스도 많고 제가 몰랐던 회사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되게 좋았던 것 같아요. 특히, 취업 준비로 지친 학생들을 위해 HIT앞 잔디광장에서는 '한양 OB NIGHT' Festival이 올해 처음으로 열렸는데요. 맥주와 다과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돼 학생들과 채용 담당자들은 한결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인터뷰] 조성부_기업 채용 담당자 Q. 2018 취업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에게 한마디 A. 회사는 나한테 맞춰서 가는 데가 아니라 내가 선택하는 거니깐 자신감 있게 지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인터뷰] 김정아_경영학부 15 Q. '2018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소감은? A. 취업박람회에서 많은 정보도 얻고 끝나고 나서도 맥주와 함께 이렇게 좋은 시간 마련해 주셔서 즐겁게 놀다 갑니다. 박람회를 통해 기업은 인재를 만나고 인재는 기업을 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취업의 문턱에서 힘든 시간을 묵묵히 견디는 한양인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백민주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올해 3월, 사랑의 실천이라는 공통분모로 손을 잡은 우리대학과 디케이킴코리아 재단이 다시 한 번 손을 맞잡았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6일 신본관에서 베트남 지역의 고엽제 피해자를 위한 의료협력 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영무 총장과 이종현 대표, 의과대학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사랑의 실천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협력 방안을 강구했는데요. 이번 체결식을 통해 우리대학은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디케이킴코리아는 재정과 행정적 절차를 지원하기로 협의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그동안 건축과 의료, 유아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지만, 아직도 전쟁의 아픔이 남아있다"며,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들의 치료를 위해 양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원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이종현 대표가 "고엽제로 인해 베트남 인구의 5%가 후유증을 앓고 있다"며, "피해자들의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양 기관의 의료협력 지원을 통해 베트남 전쟁의 상흔을 치유하고 고엽제 피해자들의 삶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1969년 설립 이후, '사랑의 실천' 정신을 바탕으로 인류애를 실현해 온 간호학부 동문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승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모교의 발전과 미래의 나이팅게일을 꿈꾸는 후배들을 위해 뜻을 함께한 간호학부 동문이 만났습니다. 간호학부의 새로운 도약과 비상을 알리는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이 HIT에서 열렸습니다. 지난해 개최된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을 계기로 마련된 'AMC Pride Up' 행사에는 아산병원에 재직 중인 간호학부 동문이 함께했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산병원에서 사랑의 실천 정신을 널리 전파 중인 간호학부 동문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간호학부의 희년을 맞는 2019년에는 연구 향상과 인프라 개선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간호교육 개선을 위해 공헌한 최선숙 동문(간호학부, 80)에 대한 쥬빌리 어워드 시상식이 열렸는데요. 우리대학의 쥬빌리 기금은 나이팅게일의 뜻을 이어받아 간호학부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최선숙_간호학부 80 Q. 나이팅게일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A. 간호사의 꿈을 키울 때는 한양인의 (마음에 새긴) 사랑의 실천 정신이 필요하고 그 (마음을) 환자에게 전달해서 (함께) 공감해주는 간호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만찬과 공연에 이어 탁영란 간호학부장이 한양 간호교육 100년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는데요. 탁영란 간호학부장은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간호학부의 동행을 당부하며, "이론과 실습이 한 공간에서 이뤄질 수 있는 교육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구축해 보건의료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MC Pride Up'을 통해 그동안 교류가 부족했던 다양한 연차와 직급의 선후배가 함께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호학에 관한 이론과 연구를 바탕으로 사랑을 실천한 간호학부. 그 뜻을 이어받은 후배들이 의료사각지대를 누비며 따뜻한 인술을 펼치는 사랑의 실천자가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승연입니다. [스튜디오] 어느덧 찾아온 가을처럼 새 학기가 시작됐습니다. 한양인 여러분들은 새 학기에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시나요? 빈틈없는 계획과 실천으로 한양인 모두가 목표한 바를 이루는 한 학기가 되길 바랍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8-08 27

[행사][채널H] 2018 한양사회혁신포럼

■일시 : 2018년 8월 14일 ■장소 : 신본관 6층 VIP라운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학은 기존의 교육방식이 아닌 새로운 창조적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우리대학도 이에 발맞춰 ‘사회혁신을 위한 대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양사회혁신포럼을 지난 14일 신본관에서 개최했습니다. 우리대학은 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글로벌 민간기구인 ‘아쇼카U(Ashoka University)의 가입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 교류프로그램 APYE(Asia Pacific Youth Exchange)Korea를 개막하는 등 세계적 사회혁신 선도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데요. 이번 포럼에는 필리핀의 Maria Leonor G. Robredo 부통령과, 윤호중 국회의원, 김성환 사회봉사단 단장, 그리고 아쇼카 코리아의 이혜영 대표 등 사회혁신을 선도하는 귀빈들이 참석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교육과 더불어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를 양성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특별강연에서 필리핀 부통령(Maria Robredo)은 “청년 리더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대학이 함께 고민하고 실현가능하게 도와줘야 한다.”며 사회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대학의 역할을 제시했습니다. APYE(Asia Pacific Youth Exchange)Korea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한 KAINA팀과 LINE CARE팀의 사례발표 후 “사회혁신을 위한 대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포럼이 진행됐습니다. 대학의 사회적 책임, 정부의 사회혁신 활성화를 위한 정책, 나아가 국제사회의 다양한 의견들이 오가며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는데요. 포럼에서 이영무 총장은 “우리대학의 재학생과 동문이 한마음 한뜻으로 사회에 봉사하고,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대학의 사회혁신 역할과 발전 방향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우리 사회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문제를 인식하고 미래 사회혁신을 선도할 우리대학의 모습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