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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 10

[리뷰][영상] 한양위키 #1 쉽고 빠르게 배우는 한양대학교!!

한양대만을 위한 온라인 백과사전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바로 한양위키인데요. 학교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한양대학교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한양대학교_한양위키 #새로운_플랫폼_온라인_백과사전 #2분_순삭_면접_준비_완료 항상 한양인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H가 되겠습니다. We will always be a channel H that communicates with and empathizes with you

2020-07 08

[일반][정보공시] 2019년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 공개 ... 기술이전 95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6월 대학알리미에 ‘2019년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을 공개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30억3901만9882원(기술이전 45건)으로 7번째, ERICA캠퍼스는 6억 6790만2583원(기술이전 50건)으로 37번째 많았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기술료, 연구개별성과를 실시하는 권리를 획득한 대가로 기업이 연구개발성과를 소유한 대학에 지급하는 금액을 의미한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대학의 연구 역량 및 산학협력 우수성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지표로서, 각종 재정지원사업 및 대학평가 등에 활용되고 있다. 전국 130개 대학 가운데 지난해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이 가장 많은 곳은 KAIST 101억8334만9217원(기술이전 56건)이었다. 이어 서울대 88억3529만7965원(87건), 고려대 54억1874만1075원(133건), 성균관대 44억7219만5289원(99건), 경희대 42억7122만5940원(75건) 연대 40억4804만8438원(111건), 한양대 서울캠퍼스 30억3901만9882원(45건), 부산대 27억2108만7809원(73건), 아주대 26억3052만6094원(60건), 포스텍 24억8078만6934원(36건)이 TOP10으로 나타났다. ▼ 2019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실적(출처: 2020 6월 대학알리미 공시) 순위 학교명 수입료 건수 1 KAIST 101억8334만9217원 56 2 서울대 88억3529만7965원 87 3 고려대 54억1874만1075원 133 4 성균관대 44억7219만5289원 99 5 경희대 42억7122만5940원 75 6 연세대 40억4804만8438원 111 7 한양대 30억3901만9882원 45 8 부산대 27억2108만7809원 73 9 아주대 26억3052만6094원 60 10 포스텍 24억8078만6934원 36

2020-07 01

[일반]"온라인으로 국제교류 도와요" ... 2020 일본 온라인 단기 한국어 연수 서포터즈 모집

한양대 국제팀이 10일까지 2020 일본 온라인 단기 한국어 연수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국제팀은 매년 일본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단기 한국어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2020년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일본 대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교류 활동 기획 및 운영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며 언어・문화적 교류 등의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7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활동하며, 프로그램은 8월 17일부터 4주간 진행된다. 한국어 튜터링, 온라인 문화 체험 등의 콘텐츠 제작 및 운영하는 온라인 프로그램과 국제팀 프로그램 담당자 업무 지원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한국어 튜터링 컨텐츠 및 온라인 액티비티 컨텐츠 개발, 한국어 튜터링 진행 등을 하는 교육개발팀과 영상 및 SNS 콘텐츠 제작/관리 및 공지사항 업데이트 등을 하는 영상홍보팀으로 나누어져 있다. 서포터즈 활동시 활동 참여도에 따라 소정의 활동 지원금이 차등 지급되며, 활동 수료증도 지급받을 수 있다. 한양대학교 서울/ERICA 캠퍼스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우대사항으로는 일본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파견을 희망하고 있는 학생, 사진 및 동영상 편집 가능자, 일본어 가능자, SNS (인스타/트위터/페이스북 등)를 활발히 사용하고 있는 학생 등이 있으나 필수 사항은 아니다. 온라인 지원은 7월 10일 오후 12시까지 모집하며, 합격자에 한해 13일 이메일로 면접 일정을 공지한다. 면접은 서울캠퍼스 15일, ERICA캠퍼스 16일에 진행된다. 최종발표는 17일 합격자에 한해 이메일으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지원은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후 이메일 jpsummer@hanyang.ac.kr으로 지원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한양대 국제팀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2020-06 25

[인포그래픽][인포그래픽] 시험기간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무박 2일 생존하기

김한양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시험기간 무박 2일을 지냈다. 타임라인을 통해 ERICA캠퍼스의 다양한 시설을 소개한다. 김한양은 트레이닝장, 목욕탕, 세탁소와 카페 등 여러 시설을 이용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아니었을 때를 가정했다. ▲ 관련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양대 ERICA캠퍼스 카페들, 아메리카노는 얼마일까? 안녕? 내 이름은 보일지니! 가자 라운지로!!

2020-06 11

[행사]ERICA SW중심대학사업단, 국내 최초 온라인 '창업 아이디어톤(On-line)' 성료

▲(왼쪽부터)SW중심대학사업단 임금순 교수, 대상팀 ACT-SOFT 이혜선, 대상팀 ACT-SOFT 박상민, SW중심대학사업단 이동호 단장 (제공: 한양대학교 ERICA SW중심대학사업단) ERICA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이하 SW중심대학사업단)이 ‘사회적•보편적 문제를 SW 및 APP 개발 기술로 해결하는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주제로, 국내 최초 온라인(On-line) 창업 아이디어톤 대회인 ‘제4회 Software-Up! 창업 아이디어톤(On-line)’을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반찬 정기배송 온라인 중개 서비스 '오늘의 반찬'을 제안한 'ACT-SOFT'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제4회 Software-Up! 창업 아이디어톤'은 지난 5월 11일부터 5월 30일 기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올해 4회를 맞이한 해당 행사는 청년 창업을 위한 원스톱(One-stop) 창업 행사로, 그간 팀 양성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특강, 전문 창업 멘토링, 시드머니(상금) 제공 등을 통하여 청년 창업팀을 양성해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과 달리, 대회 전과정이 국내 최초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창업 아이디어톤은 팀 빌딩부터 특강, 멘토링,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등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혁신적인 대회 모습을 보여주며, 코로나19도 창업에 대한 학생들의 열정을 막을 수 없었음을 시사하였다. 참여자들은 생방송 화상 채팅 서비스를 통해 미팅을 갖고, 총 4회에 거친 화상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활발한 아이디어 및 정보 공유를 통해 기존의 오프라인 창업 아이디어톤 못지않은 원활한 온라인 대회 진행 모습을 보여주었다. 각 팀은 두 번의 특강과 총 4차에 걸친 멘토링을 통해 개별 창업 아이템을 도출하였으며, 해당 과정을 통해 작성된 사업 계획서와 Open IR을 바탕으로 6인의 전문 멘토단과 심사위원의 평가를 받아 최종 상위 6개 팀이 선별되었다. 그 결과 반찬 주문 중개 서비스인 '오늘의 반찬'을 제안한 'ACT-SOFT(엑트 소프트)'팀이 대상의 영예와 함께 팀 상금 150만 원을 지급받았다. 수상팀은 “증가하는 1인 가구 혹은 맞벌이 가구로 인해 외식 산업의 판도가 변화하고 있고,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외식을 자제하고 집에서 식사하는 분위기로 인해 반찬 정기배송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아이템을 개발했다“라며 “오프라인 반찬 시장에 온라인 배송 시스템을 더해 사회 변화와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시스템으로써 앞으로 사회적인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우수상은 합법 반려동물 장례업체 중개 플랫폼 ‘무지개냥’을 제안한 세렌디피티 팀이, 우수상은 사용자 참여형 혁신공간을 뜻하는 리빙랩 통합 플랫폼 ‘모두의 리빙랩’을 제안한 S.C.T 팀에게 수상되었다. 또한 자동차 튜닝 매칭 서비스 ‘카튠’, AR 자율학습 코딩 교육 앱 ’ArCoDemy’, 모바일 쿠폰 관리 플랫폼 ‘쿠퐁’을 제한한 세 팀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한편, ‘Software-Up! 창업 아이디어톤’은 SW 중심의 창업 동아리를 양성하고 한양대학교 ERICA SW중심대학 사업단 내 SW 기술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된 행사이다. SW중심대학 사업단은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기업의 창업 인프라를 활용하여 전문 멘토링 운영뿐만 아니라 정부 지원 사업, 외부 대회 수상, 엔젤투자 지원 등 각종 지원으로 창업 동아리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2020-06 11

[리뷰]ERICA, '하냥이' 파워포인트 템플릿 공식블로그 통해 무료 배포

ERICA캠퍼스에서 하냥이 캐릭터를 이용한 파워포인트 템플릿을 지난 6월 2일 무료로 배포하였다. 이번 파워포인트 템플릿 무료 배포는 학생들이 파워포인트 제작 시 겪는 가장 주된 고민인 템플릿 디자인에 대한 걱정을 해소하고, 템플릿 제작에 소요하는 시간을 줄여주기 위하여 배포되었다. 템플릿 구성은 하냥이 캐릭터 디자인과 함께 표지 및 목차, 레이아웃, 인포그래픽, 활용 방법 총 4가지 파트로 구성되었다. 각 파트에는 파워포인트 제작에 도움이 되는 중요 내용을 포함하여 제작되었다. 무료 템플릿에는 파워포인트 제작 시 시각적으로 내용을 강조하는 법, 청자들이 발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는 방법, 슬라이드 구성 요소 배치법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이 외에도 파워포인트 제작 시 많이 겪는 문제 해결법, 주요 단축키 등 유용한 팁들이 포함되어, 파워포인트 제작에 서툰 새내기 및 재학생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포토샵, 일러스트 등의 디자인 도구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오직 파워포인트로만 제작되어 활용도를 높였다. 해당 템플릿은 상업적 목적 외에 자유롭게 활용 및 배포가 가능하도록 저작권에 자유로운 'KoPub, 부산체, 쿠키런' 글꼴로 구성되어 다양한 곳에 활용 가능하다. 파워포인트 제작 시 필요한 모든 중요 요소를 망라한 이번 무료 템플릿은 추후 다른 시리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해당 무료 템플릿은 한양대학교 ERICA 공식 블로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하냥이 파워포인트 무료 템플릿 (출처: 한양대학교 ERICA 공식 블로그) ▶ 한양대학교 ERICA 공식 블로그에서 '무료 하냥이 PPT 템플릿' 다운받기

2020-06 11

[일반]ERICA 총학생회,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한 교내 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실시

ERICA 총학생회가 일부 수업 대면 강의 시작 전, 불법 촬영 범죄 및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5월 22일, 28일 2차에 걸쳐 교내 화장실 및 샤워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 ERICA 총학생회와 학생지원팀이 함께 진행한 1차·2차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결과, 캠퍼스 내 불법 촬영 장비는 발견되지 않았다. 주요 점검 대상은 교내에 위치한 모든 화장실과 샤워실이다. 총학생회 학생들이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 2대를 이용해 쓰레기통, 천장과 벽체 구멍 등을 점검하였다.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모습 (출처: 한양대 ERICA 총학생회 인스타그램) 총학생회는 2020년부터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 2대를 마련하여 불법 촬영 카메라 자체 점검 시스템을 마련하였다. 올해 5월부터 시작된 해당 점검은 향후 불시적으로 계속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총학생회 '하랑'은 "교내 불법 촬영 카메라로 의심되는 장소 발견 시 학생인권위원회로 신고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불시점검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실시 건물 1일차 (5월22일) 셔틀콕, 아고라, 컨퍼런스홀, 제1·2과학기술관, 제1학술관, 실용영어교육관, 언론정보관, 국제문화관, 라이언스홀, 학연산클러스터지원센터, 약학관, 제1·3·4·5공학관, 창업보육센터 2일차 (5월28일) 학술정보관, 학생회관, 학생복지관, 체육관, 실용음악관, 학생복지관, 경상관, 사회교육관, 본관, 2공학관, 디자인문화관, 디자인교육관, 디자인연구관 ▶ '한양대 에리카 부조리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바로가기

2020-06 04

[리뷰][체험기] ERICA캠퍼스 통학·통근버스의 실시간 위치 제공 어플, 어땠을까?

모바일 앱 'ADT 세이프버스'를 통해 ERICA캠퍼스 내 통학·통근버스의 실시간 위치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6월 1일 시행됐다. 해당 앱은 이전 사용 앱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버스 실시간 운행정보를 새롭게 제공하여, 기존 버스 이용자의 막연한 기다림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었다. 'ADT 세이프버스'가 이 외에도 어떤 기능을 담고 있는지 직접 사용해봤다. ▲'ADT 세이프버스' 어플 실행 화면 간단한 로그인 절차로 편리함 서비스 시행 당일인 1일 오후, 앱 다운로드를 진행했다. 로그인 절차는 매우 간단했다. 별도의 회원가입 필요 없이, 한양대 ERICA캠퍼스 전용 아이디(ericabus)와 영문 6자 인증키(TXVUYC /대·소문자 구분 안함) 입력을 하면 어플 이용이 가능하다. 최초 로그인 후, 로그아웃하지 않은 이상 재로그인이 필요하지 않아 편리하다. 로그인 실행 후, 상단 '노선 검색' 메뉴에서 현재 ERICA캠퍼스에서 운영 중인 총 8개의 통학·통근 버스 노선을 볼 수 있다. 재학생이 이용 가능한 통학 버스는 5개 노선이 운영 중이며, 교수·직원이 이용 가능한 통근 버스는 3개 노선이 운영 중이다. 검색창을 터치하면 자신이 원하는 버스 노선을 더 빠르게 검색할 수 있으며, 자신이 주로 이용하는 버스 노선은 별표 모양을 눌러 즐겨찾기에 추가할 수 있다. 앱 실행 첫 화면이 '즐겨찾기' 메뉴이기 때문에 이용 시 다른 노선과 헷갈릴 여지가 없다. GPS 기반 정확한 위치 서비스와 실시간 위치 안내 정보까지 원하는 노선을 터치하면 해당 노선의 정류장 정보와 운행 스케줄을 확인할 수 있다. 왼쪽 열에 기재된 시간은 운행 스케줄이며, 오른쪽 열에는 차량의 실시간 운행 시간이 추가로 기재된다. 정류장 명칭을 클릭하면 카카오맵에서 제공하는 로드뷰 이미지로 넘어가 정류장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다. 6월 3일 오전, 9호선 등촌역 7번 출구 정류장을 이용하기 위해 '등교2 (공항/목동/신정/광명)' 버스 노선을 클릭해 보았다. 정확한 정류장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로드뷰 이미지를 먼저 확인하고 집을 나섰다. 작성자는 등촌역 7번 출구에 오전 6시 53분에 도착 예정이었던 버스를 기다리기 위해 45분부터 해당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 버스 접근·도착·출발에 따른 운행정보 업데이트 예시 (출처: 한양대 ERICA 네이버 공식 블로그) 앱에서는 GPS를 기반으로 정확한 위치 정보를 통해 버스의 실시간 접근·출발·도착 시각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여 제공한다. 실제로 버스가 정류장 반경 200m로 접근해오면 정류장 명칭 옆에 '접근'으로 알람이 뜬다. 오늘 등촌역 7번 출구에는 통학 버스가 오전 6시 53분 정시 도착하였으며, 버스가 정류장 반경 50m에 진입 시 정류장 옆에 '도칙' 표시의 글자가 기재되었다. 버스가 출발하여 정류장 반경 50m로 진출 시 '출발' 표시로 변경되었다. 버스 출발 이후, 각 정류장 명의 오른쪽 열에는 버스의 출발 시각이 기재된다. 예정 시각으로부터 2분 이내에 정류장을 출발하는 '정상' 출발 시, 시각이 '파란색'으로 기재되고, 예정 시각보다 2분 초과한 이후에 정류장을 출발하는 '지연' 출발 시, 시각이 '보라색'으로 기재된다. 예정 시각보다 먼저 정류장을 출발하는 '조기' 출발 시, 시각이 '빨간색'으로 기재된다. ▲(좌) 버스 실시간 위치 안내 (우) 버스 노선 정보 이 뿐만 아니라, 버스 노선 하단의 (지도) 모양의 아이콘을 터치하면, 차량의 현재 위치와 운행 경로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란색 버스 아이콘은 차량의 현재 위치를 의미한다. 차량의 최종 위치는 10초 간격으로 업데이트되어 빨간색 점으로 표시되어, 초 단위까지의 자세한 운행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i) 모양의 아이콘 터치 시, 해당 노선 버스의 자세한 운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버스 이용에 관한 모든 정보가 한 애플리케이션에 담겨있음을 알 수 있다. 앱 이용 후 어땠을까? 이번 ADT 세이프버스 앱을 통해 ERICA캠퍼스 내의 모든 통학·통근 버스의 GPS 기반 정확한 위치 서비스, 버스의 정류장 접근·도착·출발 시각 실시간 업데이트 서비스 등이 새롭게 제공되었다. 이를 통해 그간 통학·통근 버스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더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후 가장 편리했던 점은 차량의 이전 최종 위치를 초 단위까지 확인할 수 있어, 현재 버스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도착 예정 시간과의 오차가 어느 정도 인지 등을 내 위치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그간 도로 교통 사정등 으로 인해 버스가 지연될 때 느꼈던 불안함을 해소할 수 있었다. 버스 지연 시에도 실시간 위치를 통해 어느 정도 지연이 되는지 짐작하여, 지연이 오래 걸린다면 재빨리 다른 대중교통 수단으로 대체할 수도 있다. 또한, 자신이 이용할 버스 노선을 '즐겨찾기'에 추가하거나, 알림 받을 정류장을 개별 선택하여 선별적으로 버스 이용에 대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총무인사팀은 향후 해당 서비스를 셔틀버스에도 동일하게 제공할 예정이며, 버스 이용자를 위한 칭찬·제보·분실물 신고 일원화 소통 창구 서비스 또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앱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ADT 세이프버스'를 검색하여 다운로드 가능하다. 어플 사용의 더 자세한 가이드는 ERICA 블로그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 'ADT 세이프버스' 어플 바로 다운받기 QR 구글 스토어 앱 스토어 ▼앱 설치를 위한 바로가기 링크 구글 스토어 바로가기 앱 스토어 바로가기 ▶ 자세한 이용법 '한양대 ERICA 네이버 공식 블로그' 에서 확인하기

2020-06 02

[정책]ERICA, 모바일 앱으로 통학·통근버스 실시간 위치 안내 서비스 제공

6월 1일부터 모바일 앱을 통해 ERICA캠퍼스 통학·통근 버스의 실시간 위치를 알 수 있게 됐다. 앱 이름은 'ADT 세이프버스'이다. 총무인사팀은 지난 5월 27일 해당 앱을 통해 버스의 정류장 접근·도착·출발 시각을 탑승자가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알렸다. 해당 앱은 GPS를 통한 보다 정확한 실시간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탑승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는 이전 유사 앱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기능이다. 사용자는 현재 버스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도착 예정 시간과의 오차는 어느 정도인지, 내 위치를 기준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제 도로 정체 등으로 인해 버스가 제 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는 상황이더라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막연한 기다림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게 된 것. 이 외에도 버스 노선 및 정류장 정보와 로드뷰 정보까지 탑제하였다. 개인이 직접 자주 이용하는 노선을 즐겨찾기 형식으로 추가하여 편하게 앱을 이용할 수도 있다. 총무인사팀은 향후 해당 서비스를 셔틀버스에도 동일하게 제공할 예정이며, 버스 이용자를 위한 칭찬·제보·분실물 신고 일원화 소통 창구 서비스 또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ADT 세이프버스 해당 앱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ADT 세이프버스'를 검색하여 다운로드 가능하다. 설치 후에는 ERICA캠퍼스 전용 아이디와 인증키를 넣어야 전용 정보가 제공된다. 관련한 절차와 가이드는 ERICA 블로그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 http://blog.naver.com/hyerica4473/221982381221 ) 한편, 6월 1일부터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ERICA 캠퍼스 내의 모든 셔틀·통학버스 탑승 시 마스크 착용과 카드리더기 신분증 태그가 필수로 시행되고 있다. ▼ 'ADT 세이프버스' 어플 바로 다운받기 QR 구글 스토어 앱 스토어 ▼앱 설치를 위한 바로가기 링크 구글 스토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ub1st.android.comeonbus.adtcaps&hl=ko 앱 스토어 https://apps.apple.com/kr/app/adt세이프버스/id1265734720

2020-06 02

[학술]ERICA 산학협력단, 경기도 오산시와 함께 '독산성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등재' 추진

한양대 ERICA 산학협력단과 경기도 오산시가 독산성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을 함께한다. 사적 제140호인 양산동의 독산성은 총 1,100m(내성 350m) 규모의 성으로 임진왜란 당시 권율 장군이 왜군 격파의 승기를 잡는데 결정적 계기를 만든 전투지다. 지난 5월 28일 ERICA 산학협력단은 오산시청에서 경기도, 경기도 문화재단 관계자 등과 함께 '오산 독산성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져 독산성의 세계 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번 기초조사는 오는 12월까지 ERICA 산학협력단을 주도로 오산 독산성의 세계 유산 등재 가능성을 검토하여,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여러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해당 연구에는 총 5,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연구의 주요 내용은 독산성의 세계 유산적 가치 평가를 위한 기초 자료 수집,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준인 유산의 핵심가치 발굴, 국내외 유사 유산의 비교 연구 등을 연구한다. ▲ 28일 오산 독산성 세계유산 기초조사 용역착수 보고회 (출처: 오산시) 시는 올해 하반기 세계유산 등재에 필요한 '세계 잠정목록'을 문화재청에 제출할 예정이며, 2030년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정식 도 문화유산 과장은 "이번 기초조사연구를 통해 독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발굴할 수 있는 등재 전략을 도출해 내겠다."고 말하며, 연구를 향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산 독산성은 삼국시대에 축조됐던 옛 산성을 조선 시대에 보수되어 1500년의 역사를 가진 성곽이다. 임진왜란 당시 상당 부분 훼손돼 흔적만 남았지만 지난해 삼국시대 성곽이 발견돼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0-06 01

[정책]ERICA 감관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면수업·시설 이용방침 안내

지난 5월 28일, 29일 진행된 ERICA캠퍼스 감염병관리위원회(위원장: 부총장) 회의 결과에 따라 캠퍼스 내 대면수업 및 시험 진행, 시설 이용에 대한 지침이 학생들에게 안내되었다. 우선 학사팀은 현재 시행 중인 대면수업은 담당 교강사가 학생들과 협의 후, 대면수업 지속 여부를 결정할 것을 권고했다. 이후 승인된 기말 대면시험에 대해서는 시험의 불공정성 이슈가 제기되지 않도록 조처하여, 교강사 재량에 따라 비대면 평가로 전환 가능하다고 결정했다. 또한, 대면 수업을 시행하는 교과목이더라도 비대면 수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도 공평하게 원격 강의 제공 등 별도의 원격 수업 병행 운영이 필수적이다. 단과대학 행정팀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2주간 수도권 방역 관리 강화에 따라 교내 통제 및 시설물 사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6월 1일부터 각 단과대학 건물 오픈 스페이스와 밀폐·소형공간이 폐쇄되고, 단과대학에서 관리 가능한 개방공간은 22시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수업 목적 이외 실외 스포츠 시설도 폐쇄된다. 각종 행사에 대한 운영 사항도 변경된다. 수업 및 시험(중간·기말 고사)은 기존처럼 학장 및 부서장 결정 후 학사팀을 통해 감염병관리위원회에 보고되지만, 대학원 및 세미나 등 내부 행사는 학장 및 부서장 승인을 받아야 한다. 그외 외부 행사는 감염병 관리 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대면수업과 다가올 기말고사를 대비하여 학술정보관 이용 시간 또한 단계적으로 조정되고, 일반 열람실 좌석 수가 확대 운영된다. ERICA 학술정보관은 6월 1일부터 7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419석의 열람석을 운영할 예정이며, 8일부터 19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자정(24시)까지 419석의 열람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열람실 이용자는 마스크를 필수 착용해야 한다. ERICA캠퍼스에서 진행되는 모든 활동은 준비 단계부터 한양보건센터와 협조 체계를 구축해야 하며, 해당 운영 지침은 추후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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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ERICA, 셔틀·통학버스 탈때 ... 마스크 착용과 카드리더기 태그 "필수"

6월 1일부터 ERICA캠퍼스에서 운영하는 모든 셔틀·통학버스 탑승 시, 모든 탑승자는 마스크를 필수적으로 착용하고 신분증을 카드 리더기에 태그해야 탑승 가능하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과 일부 대면이론 수업이 확대 됨에 따라 셔틀·통학버스에도 안전한 위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 5월 27일 총무인사팀은 이러한 내용을 공지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탑승 시 버스 카드리더기에 신분증(학생증, 교직원 신분증)을 태그하는 것은 외부인 탑승을 통제하고 자제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한편, 셔틀버스는 6월 1일부터 21일까지 평일에는 한대앞역 정류장 기준 직행 10분 간격 및 직행 30분 운행을 유지하고, 예술인A 정류장을 기준 순환 30분 간격 운행을 유지할 예정이다. 통학버스는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정상 운행 예정이다. 셔틀·통학버스의 자세한 운영 시간표는 한양대학교 홈페이지 '셔틀버스 시간 안내' 및 '통학버스 시간표'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셔틀·통학버스 운행 변경 및 버스 탑승 통제 안내 (출처: 한양대학교 홈페이지) ▶한양대학교 ERICA 셔틀·통학버스 공지 및 시간표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