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9/01/02 한양뉴스 > 행사

제목

[채널H] 80해의 예비 한양인 축하콘서트

2018년 12월 14일 백남음악관

채널H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fkGq

내용
 
일시 : 20181214
장소 : 백남음악관
 
[오프닝]
한양을 원한 당신, 한양이 원한다!’ 힘든 입시를 거쳐 우리대학에 합격한 예비한양인, 이들을 축하하기 위한 2019학년도 ‘80해의 예비한양인 축하콘서트가 백남음악관에서 개최됐습니다.
 
[더빙]
2019학년도 새내기들의 합격을 축하하는 예비한양인 축하콘서트는 우리대학 개교 80주년을 맞아 "스무살의 입학, 팔십해의 한양"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는데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행사에는 800여 명의 수험생과 학부모가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사회를 맡은 정재찬 입학처장은 예비한양인들에게 "힘든 입시 기간을 잘 이겨내고 한양 가족으로 만나게 돼 기쁘다"고 전하며, 수험생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준 학부모에게도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어 예비한양인들을 위한 특별한 순서가 준비됐습니다.
 
Special Guest로 연극영화학과 19학번으로 입학한 정다빈 학생이 무대에 올랐는데요.
폴킴과의 영상통화 이벤트까지 진행돼 행사장에 참석한 예비한양인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다빈 학생은 "어느곳에서나 한양인으로서 모범을 보이겠다", "19학번 동기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날 이영무 총장은 '80해를 빛낼 한양인들에게'라는 주제로 강연에 올랐는데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우리대학의 비전을 제시하며, "사회에 힘이 되는 한양의 혁신적인 교육을 통해 예비한양인들이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이외에도 예비한양인을 위한 무용학과 재학생들의 듀엣 무대와 김홍박 교수와 제자들이 앙상블을 이룬 관현악 연주가 펼쳐졌습니다.
콘서트의 대미는 국제 아카펠라 대회 수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아케펠라 팀 '엑시트(Exit)'가 장식했는데요.
아카펠라를 들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무대로 예비한양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행운권 추첨 이벤트에서는 한양대학교 로고가 박힌 롱패딩과 야구 잠바를 준비해 예비한양인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인터뷰] 정지웅_국제학부 19
Q. 예비 한양인 축하콘서트에 참여한 소감은?
A. 생각보다 다양한 공연도 많고 특히 아카펠라 공연이 인상 깊었습니다. 시간이 금방 간 것 같습니다.
 
[인터뷰] 김보미_경영학부 19
Q. 예비 한양인 축하콘서트에 참여한 소감은?
A. 일단 캠퍼스가 너무 예뻤고 콘서트도 정말 재밌었고 앞으로 한양대 와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엔딩]
대학이라는 새로운 길에 들어선 예비 한양인들에게 이번 축하콘서트가 대학생활에 좋은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한양 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승연입니다.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