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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한양뉴스 > 행사

제목

[채널H] 2019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

2019년 1월 2일 백남음악관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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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snGq

내용

■ 일시 : 2019년 1월 2일
■ 장소 : 백남음악관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양 가족이 모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개교 80주년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는 '2019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이 백남음악관에서 열렸습니다.

2019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많은 한양 가족이 참석해 기해년(己亥年)의 시작을 알렸는데요.
김명직 교무처장의 건학이념 낭독에 이어, 한양 가족들이 서로를 바라보며 정겨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기술교육과 교육보국의 철학으로 설립한 한양학원의 개교 80주년이자 새로운 리더십이 출범하는 해"라며,
"모두가 행복한 한양 100년의 꿈을 위해 한양 가족들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임영조 시인의 '새해를 향하여'를 낭독하며, 한양 가족들의 행복한 한 해를 소망했습니다.

이어진 시무식사에서 이영무 총장은 "재임했던 지난 4년 동안 '창의'와 '나눔'의 경영 원칙으로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며, "그 바탕에는 한양 가족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히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끝으로 "대학 환경의 변화에 맞서 한양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는 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으로 2019년 기해년(己亥年)의 힘찬 첫 출발을 축하하기 위한 떡 커팅과 축하 공연이 펼쳐졌는데요.
김응수 교수와 김진욱 교수가 사라사테의 명곡 '치고이네르바이젠'을 연주했고 그 뒤를 이어 재학생 중창단이 새로운 편곡의 '청산에 살리라'와 오페라 '공주는 잠 못 이루고'의 무대를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다 함께 교가를 제창한 후, 이천진 교목실장의 축도로 식을 마무리했습니다.

시무식을 마치고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한양 가족들의 손을 맞잡으며 밝고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응원했습니다. 
 
올해는 재물이 따르고 큰 복이 들어온다고 알려진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의 해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뒤로하고 2019년에는 한양인 모두에게 큰 복이 들어오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김도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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