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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한양뉴스 >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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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 통해 스마트카 핵심기술 테스트

횡단보도 미션 통해 ‘도심 내 자율주행’ 기술 측정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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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xXD5

내용
7월 1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는 일반적인 대회가 아닌 스마트카 핵심기술 테스트의 장(場)이었다. 한양대는 실제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을 지능형모형차에 설계·적용한다는 취지에 따라 그동안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크루즈제어, 자동 주차, 자율비상제동, 장애물 회피 등의 핵심기술을 평가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는 횡단보도 미션을 통해 ‘도심 내 자율주행’ 기술을 측정했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는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인 각종 센서들을 모형차로 구현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동차 기술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나아가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이 세계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대회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11일 경진대회에서는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숑지나가요’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숑지나가요’팀의 리더인 김승수씨는 “오랜 기간 준비한 대회에서 1등을 해서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마트카 관련 분야에 열심히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우승팀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됐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대상 상금 1000만원 등 총 2500만원의 상금과 2000만원 상당의 부상(독일 연구소 견학 등)이 주어졌다.
 
▲11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숑지나가요’ 팀원들이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1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서 선우명호 대회위원장(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가운데)이 대회 시작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다.
 
▲11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서 운행을 앞둔 참가자가 지능형모형차를 점검하고 있다.
 
▲11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가 출발선에서 모형차를 준비하고 있다.
 
▲11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관중석에서 모형차 운행을 관람하고 있다.
 
▲11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관중석에서 모형차 운행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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