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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기획 > 기획 > 포토뉴스 중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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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미세먼지가 뒤덮은 한양대학교

봄과 함께 찾아온 강력한 미세먼지가 캠퍼스마저 덮쳤다.

박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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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qGZu

내용
 지난 3월 6일 서울에 엿새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미세먼지 수치가 101㎍/m³, 초미세먼지 수치가 50㎍/m³ 이상일 때 대기 질을 '매우 나쁨'으로 분류한다. 이날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가 위치한 성동구 사근동의 미세먼지 수치는 190㎍/m³, 초미세먼지 수치는 134㎍/m³를 넘어섰다. 최악의 미세먼지가 상륙했던 우리 캠퍼스의 모습은 어땠을까.
 
▲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에서 바라본 중랑천의 모습. 마치 짙은 안개가 낀 것처럼 느껴졌다.
▲ 지난 3월 6일 오후 4시경 성동구 사근동의 미세먼지 수치가 190㎍/m³ 를 넘어섰다. 
▲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착용하고 등교하는 학생의 모습. 
▲ 뿌연 하늘을 뒤로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이 88계단을 오르고 있다.
▲ 인문과학대학을 올라가는 계단에서 바라본 하늘의 모습. 새 학기가 시작되면 학생들로 북적거리는 한마당이 미세먼지로 인해 실내활동이 증가하면서한산하다.


글, 사진/ 박근형 기자        awesome2319@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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