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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17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수상, 만능 의대생 장지호 학생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장지호 학생, '발명부터 창업까지' 만능 의대생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Medical School Student's Invention Receives International Recognition

2019-10 17

[인포그래픽][특별기획] "지역사회와 함께 해온 사랑의 실천"

UN이 정한 17 SDGs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해온 "사랑의실천"을 소개합니다. 우리대학은 교육, 연구, 봉사, 창업, 국제 협력, 산학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혁신과 연계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이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우리 한양대의 사랑의 실천에 한양인들이 중심에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가까이 우리 성동구 지역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유스체인지메이커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QUALITY EDUCATION에 대한 실천과 INSIGHT를 키워 볼 수 있었고, 서울 시내 초등학생 대상 디자인 씽킹 Kids Changemakers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서도 Changemakers에 대한 INSIGHT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 뿐만이 아니라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등 조금 더 넓은 의미의 지역사회 사회혁신을 실천하기 위해 한양 체인지 메이커스 멘토링 캠프를 만들었으며, 한양인의 작은 사랑의 실천이 지역사회에는 커다란 사랑의 손길로 다가갈 수 있음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축제의 장, 한양의 사랑의 실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7 Hearts Festival을 통해 UN이 선포한 17 SDGs를 즐겁게 공유할 수 있는 기회도, 2019 APYE KOREA를 개최하여 외국인 친구들과 한양인이 함께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고찰해 볼 수 있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사회혁신형 INSIGHT를 겸비한 한양인으로 다시 한번 도약하고자 한다면,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센터가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2019-10 16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김신비 동문, 한양대학교 최초 외교관 선발시험 합격

▲ 카드뉴스의 한글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김신비 동문, 한양대학교 최초 외교관 선발시험 합격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The First to Pass the National Diplomat Candidate Test

2019-10 15

[인포그래픽][특별기획] "한양인만의 취업 히든카드"

Q. 우리 학교에도 진로 지도교수님이 있나요? A. 예. 1학년 필수과목 '커리어개발1' 교수님이 바로 우리의 대학생활 지도 교수님이십니다. 설문조사에서도 학양대생의 진로 결정시 가장 영향을 받는 요인으로 전공교수님 상담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Q. 진로를 못정했는데, 너무 막막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HY-CDP에서 전문가 상담을 클릭해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간 취업지원관 상담 건수는 1천여건에 달할 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Q. 취업에 대한 궁금증, 선배에게 물어볼 수 있을까요? A. 예. 커리어개발센터의 풍부한 취업선배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취업선배를 초청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면접을 앞둔 학생을 위한 취업선배 연결 서비스가 운영중입니다. 국내 유수의 기업에 취업한 우수한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Q. 나의 빈약한 이력서, 돋보이게 할 수 없을까요? A. 한양대만의 차별화된 현장실습 프로그램 HY-WEP을 통해 지원금과 학점은 물론, 학교에서 까다롭게 검증한 업체에서의 알찬 실전 경험을 챙길 수 있습니다. 현장실습 수료생은 전체 학생의 취업률 보다도 높은 취업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등록기업이나 참여학생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9-10 15

[인포그래픽][특별기획] "경력개발부터 성공취업까지"

한양인재개발원 커리어개발센터는 경력개발부터 성공취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양대 취업포털 HY-CDP를 통한 학년별 경력을 관리하고 및 다양한 취업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과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졸업생의 취업 정보를 다시 재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커리어개발센터는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취업교과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년 학기에 따라 교약 필수나 선택으로 지정된 수업들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컨설팅, 직무적성 검사교육, 잡스쿨, 면접 컨설팅, 취업 특강 등의 비교과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취업프로그램이 실제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통계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3년간의 통계를 보면 취업프로그램을 이용한 학생들은 우리 대학의 전체 취업률과 비교해도 월등하게 앞서고 있습니다. 즉 취업프로그램을 이용한 경우 취업률이 더 좋다는 것.

2019-10 15

[인포그래픽][특별기획] "창업, 어디까지 알고 있니?"

Q. 우리 학교에도 창업하는 학생들이 있어? A. 예. 4년 연속 학생창업자 배출 전국대학 1위인 한양대학교에서는 현재 활동중인 창업동아리 학생이 600명, 현재 진행 중인 창업 아이템이 158개, 연간 학생창업 지원규모가 46억에 이릅니다. 창업 '명예의 전당'에 오른 사례를 보면. 김재혁 레티널 대표(산업공학 13)가 광학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경렌즈로 67억원을 투자유치했으며, 조고나제 퍼플링크 대표(경제금융 08)가 미디어 커머스 및 코스메틱 브랜드로 119억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Q.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데 창업할 수 있어? A. 예. 창업동아리 팀당 최대 500만원 지원, 우수 학생창업자에게는 사무공간 지원, 최대 2년까지 창업휴학 가능, 창업 시 최대 18학점(창업현장실습) 인정 등 창업지원단에서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Q. 난 기술창업 아닌데 지원받을 수 있어? A. 예. 공대가 아니라서, 그냥 창업은 너무 막막해서, 공대지만 기술창업은 자신 없어서 망설이고 있다면 '창업교육 최우수대학'인 한양대학교의 창업강좌부터 차근차근 수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019년에만 967명의 수강생이 27개(연간 창업강좌 개설 수)의 창업강좌를 듣고 있습니다.

2019-10 14 중요기사

[기획][89학번 홈커밍데이 D-12] 응답하냥 8919! (2)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한양대는 자타공인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으로서 큰 역할을 해냈다. 긴 시간 동안 한양대 캠퍼스에도 크고 작은 변화가 있었다. 어떤 게 달라졌을까? 89학번 동문과 19학번 새내기가 한양대 캠퍼스 30년 세월을 알아보고자 만났다. 지난 일주일 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9학번 참가자를 모집했다. 89학번 홈커밍데이 준비위원단 단장 김유신(교육학과 89) 동문과 19학번 김성준(경영학부 1) 씨가 한양대 투어에 함께했다. 지금부터 캠퍼스를 탐방해보자! ‘변함없는’ 사자상과 ‘변화있는’ 신본관 ▲김유신(교육학과 89, 왼쪽) 동문과 김성준(경영학부 1) 씨가 사자상 앞에서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 한양대역 2번 출구로 나오면 가장 먼저 '사자상'이 보인다. 사자상은 1989년과 2019년에도 변함없이 한양대를 지켰지만 그 주변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현재는 사자상 주변에서 신본관과 애지문을 볼 수 있다. 그러나 1989년 모습은 조금 달랐다. 그 시절 신본관 자리에는 민주화 운동 중 돌아가신 분들을 추모하는 추모비와 작은 숲이 있었다. 김 동문은 “사자상 앞에서 전통 혼례식을 올리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말하기도 했다.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한양의 상징 ‘노천극장’ ▲김 동문과 김 씨가 노천극장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한양대를 빛내는 곳이 있다. 바로 노천극장이다. 1989년으로부터 30년이 지났지만 노천극장은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한양과 함께한다. 김 동문의 말을 통해 작은 변화를 엿볼 수 있었다. 지금은 노천극장에서 주로 축제, 공연과 같은 행사를 하지만 과거에는 총학생회 대표 회의 등을 진행했다. 김 동문은 “실제로 노천극장에서 연설을 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같은 공간에서 두 세대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구 대운동장-현 HIT' '기술' 전에 '즐거움'이 있었다 ▲김 동문과 김 씨가 한양종합기술원(HIT) 앞에서 대화하고 있다. 현재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은 한양대의 다양한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곳이다. 30년 전 HIT 자리엔 생각지도 못한 공간이 있었다. 바로 대운동장이다. 과거, 많은 한양대 학생들은 대운동장에서 스포츠 등 다양한 놀이문화를 즐겼다. 김 동문은 당시의 추억을 회상하며 즐거워했다. 그는 “HIT도 좋지만 운동장 수가 줄어든 것이 조금은 아쉽다”며 “학생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운동장이 더 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 동문에게서 한양대와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한양의 지성이 자라는 ‘도서관’ 자리는 ‘대강당’이었다 ▲김 동문과 김 씨가 백남학술정보관 앞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현재 학교를 다니는 사람들은 ‘도서관’을 가기 위해서 백남학술정보관으로 걸어간다. 하지만 과거 동문들은 지금의 제1 의학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1997년까지는 지금의 백남학술정보관 자리가 대강당, 제1 의학관이 도서관이었다. 1998년에 백남학술정보관이 새롭게 문을 열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김 동문은 “그땐 학예회나 대동제 공연 등의 실내 행사는 대부분 대강당(현 백남학술정보관 자리)에서 치렀다”고 말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같은 자리임에도 많은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김 동문의 청춘이 녹아 있는 곳 ‘사범대학’ ▲ 김유신 동문(오른쪽 사진의 오른쪽)이 사범대학 비석 앞에서 19학번인 뉴스H 정연 국문기자와 함께 30년전인 왼쪽 사진의 당시모습을 재현했다. 교육학과를 졸업한 김 동문과 함께 사범대학도 방문했다. 김 동문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장소다. 그는 사범대학 학생회장으로서 사범대학 학생들을 위해 발로 뛰었다. 김 동문은 “사범대에서 학업에 힘쓰기도 하고 족구를 하며 친구들과 놀기도 하는 등 여러 추억들을 쌓았다”고 전했다. 김 동문은 사범대학 비석 앞에서 19학번인 김 씨와 뉴스H 정연 국문기자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당시를 회상했다. 예나 지금이나 ‘한마당’은 우리의 젊음을 노래한다 ▲김 동문과 김 씨가 한마당 뒤편에 있는 학생회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 동문은 가장 기억에 남는 공간으로 ‘한마당’을 꼽았다. 그는 “학생들의 목소리와 의견이 표출되는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진행했다”며 “특히 축제 때 가수 김광석과 안치환 듀오의 공연은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도 한마당은 동아리 부스 운영, 공연 등 다양한 행사들로 채워지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한마당에서 보이는 한양인들의 열정은 다르지 않았다. 캠퍼스 투어 후의 소감 두 사람 모두 캠퍼스 투어를 마친 후 소감을 이야기했다. 김 동문은 “오랜만에 학교를 돌아보고 그 시절을 기억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후배들이 목소리를 내 더 좋은 학교를 만들어나갔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함께 투어에 참여한 김 씨도 “입학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학교에 대해 잘 몰랐는데 선배님과의 캠퍼스 투어를 통해 한양대와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두 사람에게 한양이란? 뉴스H는 두 사람에게 ‘한양이란?’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김 동문은 “내 청춘의 전부”라고 말했다. 김 씨는 “뛰어난 사람이 많은 곳”이라고 전했다. 김 동문의 미소에서 한양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드러났다. 한편, 89학번 홈 커밍데이가 오는 26일에 진행된다. 한양을 사랑하고, 추억하고 싶은 89학번이라면 누구든 참석할 수 있다. 많은 89학번 동문들이 모교에 방문해 한양의 정취를 느껴 보기를. 응답하라 89학번! 글/ 정연 기자 cky6279@hanyang.ac.kr 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

2019-10 09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지속가능 발전 위한 17개 심장이 뛴다 'Seventeen Hearts Festival'

▲ 카드뉴스의 한글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 발전 위한 17개 심장이 뛴다 'Seventeen Hearts Festival'

2019-10 02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임명섭·최선진 교수, 올해 부임한 최연소 전임교원을 찾아!

▲ 카드뉴스의 한글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임명섭·최선진 교수, 올해 부임한 최연소 전임교원을 찾아!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The Young Professors of Hanyang

2019-10 01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무한한 즐거움, 서울캠 가을 축제 '라치오스 : 인피니티' 부스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가을 축제 ‘라치오스(RACHIOS) : 인피니티(INFINITY)’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렸다. 캠퍼스는 풍부한 볼거리와 부스들로 가득했다. 무한대를 의미하는 인피니티라는 부제에 걸맞게 가을 축제는 학생들에게 무한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복한 모습으로 각종 부스를 즐기며 추억을 쌓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았다. ▲ 한마당 앞 ‘어트랙션 존’에 각종 개별부스가 위치해 있다. ▲ 한마당 ‘D.I.Y. 팔찌’ 부스에서 학생들이 직접 HYU 이니셜 팔찌를 만들고 있다. ▲ 한마당 ‘어트랙션 존’에 위치한 바이킹을 타며 테마파크를 즐기는 학생들의 모습. ▲ 신본관 앞 ‘체인지메이커 존’의 ‘나만의 포키 만들기’ 부스를 체험한 학생이 인형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앞 잔디밭 ‘드림 존’에 마련된 에어베드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는 한양인. ▲ HIT ‘드림 존’의 포토 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학생들. ▲ HIT 포토 존에서 의상을 대여해 추억을 만드는 학생들. 글,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