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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 08

[기획][2016상반기 결산] 고령산업융합학과

2016학년도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상반기 대학 내에서는 어떤 변화들이 있었을 까요? 주요 부서 및 분야별로, 현황을 정리하고 준비 중인 변화들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올해로 신설 첫해를 맞이한 '고령산업융학학과'는 대학원 산하 학과로 사회 변화에 맞춰 전문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첫 해라는 말이 무색하게 대내외적으로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1. 공식 학과 홈페이지 오픈 학기 시작에 맞춰 3월에 공식 홈페이가 문을 열었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을 세로형 한 페이지에 모두 담아낸 첫 화면이 인상적인 홈페이지는 기본적인 내용에 충실하게 구성하였고, 관련 내용들을 계속해서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 고령산업융합학과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activeaging.hanyang.ac.kr 2. 한국생애설계협회와 MOU 체결 ▲ 한국생애설계협회와 MOU 체결 관련 업계와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일도 상당히 중요한 분야인 만큼 4월 6일, 한국생애설계협회와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3. 존 비어드 WHO 박사 강연회 개최 한양대학교 고령산업융합학과와 한양사이버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매일경제 생애설계센터가 공동으로 존 비어드(John Beard) 세계보건기구(WHO) 박사 초청 강연회’가 18일 오후 3시 한양대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강연 주제는‘건강과 노화의 인식 변화’로 고령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건강한 노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에 대한 강연이 이루어졌습니다. ▲ 존 비어드 WHO 박사 강연회 개최 4. 장수지역 장수요인 현장 조사 이론에 머물지 않고 실태를 조사하여 현실에 맞는 연구가 가능하도록 직접 건강 장수마을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장소는 완도군 소안도. 지난 6월 3일부터 2일간 도서지역 건강장수마을의 장수요인 및 실태를 조사하는 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 건강장수마을인 완도군 소안도를 다녀온 고령산업융합학과 5. IFA 2016 강연회 발표 6월 21일부터 3일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최된 'International Federation on Ageing 13th Global Conference'에 한양대학교 고령산업융합학과 김성민, 송기민 교수가 초청되어 한국의 고령친화산업, 정책에 관련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 IFA 2016 참석 이외에도 최근에는 버지니아 공대(VT) 국제공동연구 논의를 진행하고 (8/8), 한국건강장수학회와 MOU를 체결하는 등 방학 동안에도 쉬지 않고 내실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한양대 고령산업융합학과(Department of Active Aging Industry)는 고령친화산업 학제간 융합연구기반 구축 및 고령친화산업 시장분석 역량을 갖춘 실용가치중심 융합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고령친화산업 분야의 글로벌 Top Leader”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는데요. 그에 걸맞는 행보가 기대됩니다.

2016-08 08 중요기사

[기획][채널H] 스낵무비 #2

채널H 기자단이 전하는 수강신청 꿀팁! "현명한 수강신청으로 한 학기를 편하게!"

2016-08 08

[기획][2016상반기 결산] 서울 장학복지회 편

2016학년도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상반기 대학 내에서는 어떤 변화들이 있었을 까요? 주요 부서 및 분야별로, 현황을 정리하고 준비 중인 변화들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서울캠퍼스 총무처 산하 장학복지회는 교내 학생복지 시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장학복지회의 사업들은 학생들의 캠퍼스 내 생활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요. 주로 시설 변화에 맞춰 변화를 소개하겠습니다. 1. 미래자동차연구센터 복합매장 신설 워낙 유명해서 이제 안 가본 사람이 없을것 같습니다.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 건물 지하 1층은 노천극장과 연결되는 곳으로 전망도 좋고, 나름 좋은 위치에 문을 열었습니다. 오픈이 지난 3월 1일이었으니 어느덧 5개월이 지났네요. 작년 말 공개 입찰을 통해 '띠아모코리아'가 운영 업체로 선정된 이후 공사가 진행되어 오픈하였고, 현재 편의점, 카페, 버거, 아이스크림, 주먹밥 등 5개 매장이 입점해 있는 상태입니다. 2. 인문과학대학 복합 매장 신설 인문과학대학의 상반기 변화에서도 소개 해드렸는데요, 7월 1일자로 인문관 지하 1층에 새로운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크게는 편의점과 카페가 입점했고 가로로 긴 영역에는 다양한 테이블과 구역이 나뉘어 북카페로서 구성이 되었습니다. 전망 좋은 테라스와 함께 통유리로 내다보이는 한강쪽 풍경이 눈길을 끕니다. 인문관 까지 올라가는 길에 지쳤다면 이곳에서 쉬어가는 건 필수일듯 합니다. 3. 제1생활관 편의점 신설 7월 16일자로 제1생활관과 계단강의동 구역에 편의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4. 신소재공학관 복사실 환경 개선 교내 복사실은 모두 9곳. 이 복사실들을 통합 운영하는 업체가 공개입찰을 통해 결정된 것이 지난 6월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내 복사실의 전체 복사기와 프린트기가 신형으로 교체되고 있는데요, 우선 신소재공학관 지하 1층에 위치한 복사실이 7월 18일 새단장하고 문을 열었습니다. 지속적으로 교내 모든 복사실들의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2016-08 04

[기획]"계란말이 vs 계란찜" 한양인의 선택은?

한양대 식품영양학과 엄애선 교수의 대학생 식재료 선호 관련 설문에서 눈길을 끄는 대목인 '남녀 대학생의 계란요리 선호 차이' 보셨나요? 만약 계란말이와 계란찜 중에서 선택해야한다면 당신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바로 보기 (클릭)

2016-08 03

[기획][2016상반기 결산] 경영대학 편

2016학년도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상반기 대학 내에서는 어떤 변화들이 있었을 까요? 주요 부서 및 분야별로, 현황을 정리하고 준비 중인 변화들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1. '경영의 이해' 수업 운영 경영대학에는 올해 새로운 수업이 생겼습니다. 미래의 경영자, 관리자 및 조직 구성원으로 하여금 조직 및 기업 경영의 제반 활동에 대한 원리와 이론을 습득, 이해, 활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수업, '경영의 이해'가 바로 그것인데요, 실무 교육 중심으로 전공 필수 과목을 대폭 개편하고 전문 경영인 등을 초청하여 실무 중심의 특강으로 운영하는 등의 변화를 담고 있는 커리큘럼의 한 부분입니다. 특히 경영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프로젝트 '모두의 거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네이버가 소상공인들을 위해 무료 홈페이지 제작 환경을 제공하는 '모두'라는 서비스를 활용해 캠퍼스 주변 상권을 소개하면서 학생과 상권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 프로젝트입니다. 정문지역, 왕십리역, 소월아트홀 지역, 사근동, 뚝섬역 부근 등 총 5개 구역으로 나뉘어 각각 추천 음식점 등을 나열하고 각각의 메뉴와 이용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네이버 홈페이지 제작 플랫폼을 활용한 '모두의 거리' ▶ 경영대 학생들이 만든 '모두의 거리' 홈페이지 http://hanyangst.modoo.at/ 바로가기 (클릭) 경영대의 이런 변화는 3월 12일자 <한국경제> 신문에 "강의실 밖 '진로 탐색' 수업 … 한양대 경영대의 실험"이라는 제목의 기사로 소개되면서 큰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기사에서는 학년별 특화 과목과 함께 변화의 방향을 조망하였는데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는 경영대의 저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단 연결기사 참조) ▷ 한국경제 기사 바로 보기 (클릭) 2. 글로벌 경영! 영문 블로그 'My HUBS' 운영 지속 지난 2013년 9월에 문을 연 경영대만의 영문 블로그 'My HUBS (http://myhubs.org)'의 운영이 어느덧 만 3년이 되었습니다. 만드는 것보다 운영이 더 어려운 것이 블로그인 만큼, 3년간 꾸준히 그리고 차곡차곡 양질의 콘텐츠를 쌓아왔다는 것은 외국인 유학생들과의 관계에서 소통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뜻으로 여겨집니다. ▲ 경영대 영문 블로그 My HUBS ▶ 경영대 영문 블로그 My HUBS (http://myhubs.org) 바로가기 (클릭) 2016년 8월 현재 블로그에는 335개의 기사가 올려져 있으며, 누적방문자수는 3만명, 누적 조회수는 6만회를 넘어섰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좋은 정보와 대학 생활을 공유하며, 실질적은 도움을 주는 블로그로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3. 경영관 AMP 라운지 조명공사 (진행중) 지난 7월부터 경영관 7층에 위치한 AMP 라운지에 조명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경영교육원 원우들의 쾌적한 수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강의실과 원우회 라운지 등이 대상입니다. 좀 더 좋아진 조명아래에서 더 밝아진 분위기를 기대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 경영관 7층 AMP 강의실과 라운지 도면 (예정) 4. 행원파크 연결통로 조명공사 (진행중) 행원파크 지하 1층에서 경영관으로 연결되는 계단통로는 차량을 이용하는 경영전문대학원 및 경영교육원의 제2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건물을 지은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후화 되어 조명 등의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8월중 리모델링을 진행합니다. ▲ 현재의 계단 모습 ▲ 계단 공사에 적용할 개선 컨셉

2016-08 03

[기획][2016상반기 결산] 의과대학 편

2016학년도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상반기 대학 내에서는 어떤 변화들이 있었을 까요? 주요 부서 및 분야별로, 현황을 정리하고 준비 중인 변화들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의과대학은 이번 상반기를 의대 동문들과의 관계에 촛점을 맞추고 그에 따른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의대의 미래를 내다보고, 동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의대의 노력을 소개합니다. 1. '한양의대, 힘이 되는 밤' 행사 개최 지난 6월 11일 토요일 저녁,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는 의과대학 교수와 동문은 물론 학부모들까지 초청하여 대대적인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발전기금 모금 행사인 '한양의대, 힘이 되는 밤'입니다. 이 자리에는 130여명의 주요 동문과 고액 기부자 등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 '한양의대, 힘이되는밤' 행사 현장 ▲ '한양의대, 힘이되는밤' 행사 현장 이날 의과대학의 중점 과제 중 하나인 '바디오메디컬센터' 건립 기금 모금이 소개되었습니다. 한양의대 개교 50주년이 되는 2018년에 건립할 예정으로 있는 이 센터는 융학연구분야의 최종상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시설로서 그 의미가 있으며, 국제 규격의 실험동물실과 융합연구를 위한 실험실을 구축하여 바이오 관련 분야의 대형과제를 유치하고 외부 기업투자를 촉진함은 물론 미래전략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이끄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총동문회장의 격려사와 함께 의대 학생회장의 '이런 대학이 되었으면'의 내용이 발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울러 노영석 의과대학장의 '비전' 발표와 함께 기부자 분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감사패가 증정되었습니다. 2. 의과대학 발전기금 모금 홍보 주력 의과대학은 지난 해 9월부터 지금까지 매달 이메일로 의대 소식을 동문 전체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의대 발전을 위한 기금 모금 프로그램을 적극 알리고 기부 사례를 나누는 등 동문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모금 프로그램인 '오오오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은 '개교 오(5)십 주년을 맞이하여 매달 오(5)만원씩 발전기금을 오(5)년간 기부합시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동문들의 참여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한양의대는 2012년 170억 원을 들여 의과대학본관 교육 환경을 리모델링하여 학생들의 수업 환경을 최고의 시설로 갖추었고, 특히 임상기술센터(MESH)는 외부에서 벤치마킹하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교육 환경은 좋아졌지만 여전히 부족한 연구 환경에 대한 투자가 절실한 상황인데요, 그래서 앞서 언급한바와 같이 2014년 의과대학 발전위원회를 조직하고 다양한 논의를 거쳐 융합연구 분야의 경쟁력을 이끌 바디오메디컬센터 건립을 3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동문들의 진심어린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며, 이런 노력을 통해 앞서 나가는 한양 의대가 될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2016-08 03

[기획][2016상반기 결산] 아트테크놀로지학과 편

2016학년도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상반기 대학 내에서는 어떤 변화들이 있었을 까요? 주요 부서 및 분야별로, 현황을 정리하고 준비 중인 변화들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일반대학원 소속의 산업융학합부 아트테크놀로지학과에서는 작지만 내실있는 변화를 만드는 2016년 상반기를 보냈습니다. 아직 학과에 대한 인식이 아직 많이 부족한 편인만큼 그에 대응한 활동을 했던 결과를 소개합니다. 1. 학과 전용공간 확보 기존에 국제처에서 사용했던 공간인 퓨전테크센터(FTC) 3층 공간을 학과 전용 공간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이 공간을 통해 좀 더 편하고 제약없이 학과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FTC 로비에 구성된 학과 전용 공간 구성도 2. 학과 홍보 동영상 제작 예술(Art)과 기술(Technology)의 결합을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사실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그런 고민을 담아 다소 독특하면서도 눈길을 끄는 영상이 제작되었습니다. 많은 말을 하진 않지만 2분 20초 동안 예술과 기술의 만남을 표현하기엔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데요. 한번 보시죠. 3. 독특하지만 최적화된 학과 운영 이 외에도 상반기에 있었던 몇가지를 살펴보면, 독일의 최찬숙 디지털 아티스트(Digital artist)를 초청하여 4주간 작업을 진행한 'Artists-In-Residency 프로그램'이 학과 특성에 따라 운영되었습니다. 그리고 1학기에는 4명, 2학기에는 12명의 석사과정생을 모집하고 연구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더 큰 그림을 향한 변화가 9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바로 학과 내 'Imagine X lab'이 오픈하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곧 있을 개회식에 맞춰 자세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학과 홈페이지 바로 가기 : http://artech.hanyang.ac.kr/

2016-08 03

[기획][2016상반기 결산] 인문과학대학 편

2016학년도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상반기 대학 내에서는 어떤 변화들이 있었을 까요? 주요 부서 및 분야별로, 현황을 정리하고 준비 중인 변화들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올해 큰 이슈였죠. 국고사업 중 하나인 '대학 인문역량강화사업' 선정과 함께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낸 인문과학대학. 각종 시설 공사를 통한 환경개선까지 정말 많은 일을 해 낸 곳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미래인문학 고고씽!" 대학 인문역량강화 사업(CORE, 이하 코어사업) 선정 학생 중심 자율설계형, 이름하여 LEGO-H 시스템을 통해 타 영역과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 아래, 한양대 코어 사업은 크게 3가지 사업 모델을 세웠습니다. 다중 외국어 능력 갖춘 G2지역 전문가를 양성하는 'G2지역학', 인문대 취업역량과 타단대 인문소양을 강화하는 '미래인문학융합전공', 그리고 학제간 횡단형의 글로벌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미래인문학심화전공'이 바로 그것. 1차년도 사업비만 23억. 3년간 69억이 투입되는 이 코어 사업은 올해 3월 1일에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 2월까지 한양대의 미래인문학이 어떤 변화와 성과를 가져올지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취준생 취.향.저.격." 서울시 고용노동부 연계 취업지원관 제도 운영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도 눈에 띕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취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문관 내에 '취업지원실'이 설치되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취업지원관이 단계별 프로세스를 거쳐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참여자의 취업 역량을 파악하여 이를 통한 진로와 취업에 대한 심층 상담을 진행하게 됩니다. 학부 마지막 학년을 다니고 있는 재학생이나 졸업생, 대학원생이라면 한번 쯤 들려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위치는 2층 231호이며 전화번호는 02-2220-0728 입니다. 3. "우리 인문관이 달라졌어요" 인문관 지하 Book Cafe 오픈 인문관 건물이 다소 낡은 건물이다보니 학생들의 복지 공간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 캠퍼스 고지대까지 오르내리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이것이 아니었을까요? 바로 휴식&학습 공간의 탄생입니다. ▲ 인문과 북카페 내외부 모습(예상도) 인문대 지하 공간을 리모델링한 '북 카페'가 생겼습니다. 지난 해 둘레길 개통으로 인문관 뒷편(의대 방향)에 데크 길이 열렸고, 그것과 연결하여 통유리 구조로 된 휴식 공간이 조성되었습니다. 열린 공간(Open Spage) 컨셉인 만큼 한강이 내다보이는 이 곳은 이제 한양대 최고의 명소 중 하나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이미 4월에 안쪽 공간의 대대적인 공사를 통해 '학습 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쾌적하고 아늑한 좌석과 통유리 구조로 된 4개의 세미나실을 비롯해 1인석, 2인석, 4인석 및 소파 공간이 구성되어 공간 시간에 편하게 공부를 하거나 모임을 하는데 그만입니다. 학생들의 마음에도 한결 여유와 쉼이 생겨날 것 같습니다. 4. "첨단 강의실에서 융합이 뜬다" 소프트웨어 전용 강의실 구축 (8월말 완료 예정) 코어사업의 일환으로 '인문소프트웨어융합전공'을 위한 소프트웨어 전용 강의실이 구축됩니다. 인문소프트웨어융합전공은 미래창조과학부 주관의 '2016년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과도 연계되어 있는데요, 인문계열에 특화된 소프트웨어 교육을 구현하고 활성화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 전용 강의실에는 융합전공 교육에 특화된 스마트러닝이 가능하도록 첨단 강의실 환경이 구축될텐데요. 완공되는대로 실제 모습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인문관 1층 소프트웨어 강의실 평면(예상 도면) 약 60여석의 자리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상으로 올 상반기 인문과학대학의 변화를 살펴봤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역량을 모으는 한편, 학생들을 위한 환경 개선과 지원을 확대해가고 있는 인문과학대학의 모습을 보면, 이공계에 비해 인문계가 홀대받고 있지 않느냐는 세간의 평가와는 다른 평가를 받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6-08 01

[인포그래픽]로스쿨 출신 신임 판사 임명, 한양대는?

대법원은 8월 1일 오전 10시 대법원 4층 대회의실에서 법조경력 3년 이상 단기 법조경력자인 신임 법관 26명에 대한 임명식을 진행했다.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이번에 임명된 신임 법관 26명은 지난 2012년과 2013년 변호사시험 1회와 2회에 합격한 로스쿨 졸업생으로 알려졌다. 가장 많은 신규 임용 판사를 배출한 로스쿨은 성균관대로 4명, 이어 이화여대와 인하대가 각 3명으로 파악됐다. 한양대를 비롯한 서울대, 고려대, 한국외대, 전남대, 충남대 로스쿨 출신은 각 2명, 그리고 경북대. 부산대, 아주대, 전북대 로스쿨 등에서 각 1명씩 배출했다. 이날 임용된 판사는 이날부터 2017년 2월 15일까지 사법연수원에서 신임 판사 연수 교육을 받고 각급 법원에 배치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에 임명된 신임법관 26명은 법무관 7명의 제대 예정일에 맞춰 이날 법관으로 임용됐다. 대법관회의에서 함께 임명동의된 단기 법조경력 법관임용자 100명 중 사법연수원 수료자 74명은 지난 4월 1일에 임용됐다.

2016-07 29

[기획]"캠퍼스 몰카, 꼼짝마!" 경찰과 함께 성범죄 예방 적극 나서

최근 성범죄 문제가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죠? 캠퍼스에서도 대처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직접 몰카탐지기가 동원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도 2번의 점검 결과 몰래카메라는 감지되지 않았습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더불어 수상한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면 바로 신고하는 협조도 필요하구요. 현장 소개해드립니다.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내용 바로 보기 (클릭)

2016-07 29

[기획][응답하라 1986] 그때 듣던 가요, 다시 들어 보실래요?

1986학번이 졸업 30주년을 맞이해 학교로 돌아오는 '홈커밍데이'행사 날짜가 확정되고, 그 날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획단이 결성되어 차근차근 준비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1986년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게 하는 가요를 들으면서 학창 시절의 특별한 기분을 느껴보는건 어떨까요? 응답하라 1986학번! 두번째로 준비한 것은 당시 가요프로그램에서 1위를 했던 가요 모음입니다. ♬ 유튜브로 15곡 이어서 듣기 링크(클릭) *개별 듣기 링크는 하단에 있습니다. ♬ 추억의 가요 15곡 개별 듣기 링크 사랑의 미로 https://youtu.be/fCh5v8zn0Jo 겨울비는 내리고 https://youtu.be/60wsNCrWrYo 친구라하네 https://youtu.be/0aueMFZL1-4 갈바람 https://youtu.be/X-qZcZSmHkE 허공 https://youtu.be/M45chOHpnDY 그대 우나봐 https://youtu.be/bvz0Yq6vGqA 바다에 누워 https://youtu.be/x5SuOZMKnRs 사랑은 이제 그만 https://youtu.be/q-RC6YomCeU 난 아직 모르잖아요 https://youtu.be/eGqtNu1ChXM 아픈만큼 성숙해지고 https://youtu.be/oyV4RETHxKs 황홀한 고백 https://youtu.be/AFi5neGhQNs 철없던 사랑 https://youtu.be/EJVwsE46VzU 나 그리고 별 https://youtu.be/_5zsRpvt8LM 바람이 전하는 말 https://youtu.be/70PAPMCca_4 난 너에게 https://youtu.be/2_3o2AgwoQk 15곡 한번에 듣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ucI3ovmZYuiq1gEFs9fubhF3gbcx-xHj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바로 보기

2016-07 29

[인포그래픽]한양대 ‘정부 R&D사업 지원금’, 여섯 번째 많아

베리타스알파 7월 26일자 <정부 R&D지원 대학1위 서울대…3334억 전체 9.5%> 기사는 지난해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예산을 지원 받은 대학들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는 여섯 번째 많은 금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작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상위 10개 대학 연구수행기관 금액 비중 서울대 3334억 원 9.5% 포스텍 2305억 원 6.6% 연세대 1962억 원 5.6% KAIST 1809억 원 5.1% 고려대 1549억 원 4.4% 한양대 1300억 원 3.7% 경북대 1123억 원 3.2% 성균관대 1104억 원 3.1% 부산대 1024억 원 2.9% 경희대 792억 원 2.3% 가장 많은 지원을 받은 대학은 서울대로 금액은 3334억이며 이는 전체의 9.5%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포스텍(2305억 원), 연세대(1962억 원), KAIST(1809억 원), 고려대(1549억 원) 순으로 많았다. 한양대의 경우 지난해 R&D 목적으로 받은 정부 예산은 전체의 3.7%, 1300억 원으로 여섯 번째 많았다. 뒤이어 경북대(1123억 원), 성균관대(1104억 원), 부산대(1024억 원), 경희대(792억 원) 등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상위 10개 대학에 포함됐다. 한편 기사에서는 대학에 지원된 정부 R&D 예산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작년 총 4조 2617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