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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8 기획 > 기획 > 매거진

제목

온라인 사진전 `1988-2002` 경영학과 김희수군

서울의 복판 밝혔던 '촛불시위' 앵글에 담아

인터넷 한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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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FvvB

내용

 故 심미선, 신효순 양의 죽음 이후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촛불시위'도 이제 그 끝자락에서 불꽃을 사그러뜨리고 있다. 서울의 복판을 밝히던 군중의 대오를 보며 '분노의 크기'를 가늠하기 이전에 떠오르는 것은 '깊은 슬픔'이다. 아버지의 무등을 타고 촛불을 들던 어린이의 진지한 표정에서 잃어버린 희망의 단서를 찾기도 하고, 퇴근길의 피곤한 몸을 이끌고 대오에 선 초로의 신사, 그가 치켜든 불빛에 아련히 비치던 셔츠의 닳은 소매를 보며 생각한 것은 사회의 고단함이었다. 위클리한양은 지난 수 주일간 계속되었던 '촛불시위'를 앵글에 담아낸 김희수(디지털경제경영·경영학부4) 군의 '1988-2002'를 온라인을 통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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