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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5 기획 > 기획 > 매거진

제목

한양 씨네마극장1 `MARMOT` 연극영화 김지호군

"난 네가 너라고 믿는 너에게 할 말이 있다"

인터넷 한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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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jftB

내용

 갑작스런 폭설에 강원 영동지역의 교통이 다시 꽁꽁 묶였다는 소식이다. 백설로 하얗게 덮인 산간의 풍경을 보며 아름답다 감탄을 내뱉을라치면 옆에 앉은 친구는 집 밖에 나설 수 없는 주민들의 심정을 헤아려라 핀잔을 준다. 맘이사, 겨울 내내 스키장 한번 가보지 못한 내 심사도 이만저만 아니건만, 누가 알리요? 도서관에 갇힌 나의 20대 청춘을. 기나긴 겨울방학, 도서관과 집을 오가며 자신에 대한 투자에 여념이 없는 한양인들, 그들의 권태로운 일상에 '느낌표'를 주기 위해 준비했다. 위클리한양은 젊은 한양인들이 제작한 단편영화들을 향후 5회에 걸쳐 격주 방영한다.-편집자주

 

 제 1 편 MARMOT (22min/컬러/액션)

 

 줄거리 : 아주 가까운 미래, 인간은 알 수 없는 세력에 의해 기억을 지배받게 된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기억을 자신의 것이라 믿으며 살아가지만 그것은 세뇌된 기억이다. 알 수 없는 세력은 자신들의 통제 방법을 실험하기 위해서 주인공 호에게 이 세상의 진실-기억은 세뇌된다는 것-을 세뇌시킨다. 호는 그 세뇌된 기억을 가지고 그 알 수 없는 세력을 파헤치려고 한다. 그리고 그 알 수 없는 세력의 요원 두 명이 호를 뒤쫓는다. 호를 점점 궁지에 몰고 가는 요원. 그리고 마지막 결전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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