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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6 기획 > 리뷰

제목

[백남 큐레이션]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헤르만 헤세의 책 추천

『데미안』, 『싯다르타』, 『수레바퀴 아래서』,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한양커뮤니케이터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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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OoLVB

내용
독일계 스위스인 작가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헤르만 헤세. 그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백남학술정보관은 8월 2일 헤세의 기일을 기념하며 그의 책 4권을 추천했다. 헤르만 헤세의 책 속으로 빠져보자.
 
『데미안』
헤르만 헤세 / 을유문화사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데미안'. 10대, 20대가 가장 많이 읽는 책으로 꼽히기도 한다. '데미안'은 평범한 소년 싱클레어가 학교에 새로 온 전학생 데미안을 만나 어른이 되어가는 내용의 성장 소설이다. '데미안'을 읽으며 헤세가 청춘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 문예출판사

헤세는 어린 시절부터 인도 문학을 읽었고, 30대에는 인도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헤세의 이러한 경험이 담긴 소설이 바로 '싯타르타' 이다.  책 '싯타르타'는 인도의 고위 계급인 브라만의 아들로 풍족한 삶을 살던 싯다르타가 집을 떠나 내면을 수행하며 깨우침을 얻는 이야기로,  동양 사상, 불교를 바라보는 헤세만의 시선이 담겨있어 더 특별한 책이다.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 열린책들

책 '수레바퀴 아래서'는 재능 있는 소년이 권위적인 기성 사회와 규격화된 교육 제도에 희생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책은 헤르만 헤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소설이기도 하다. 책 속에서 나타나는 억압적인 교육 제도의 모습을 오늘날 우리 사회의 모습과 비교해보며 읽는 건 어떨까?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헤르만 헤세 / 민음사

수도원에서 만나 우정을 맺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서로 다른 기질은 두 사람은 각자 상반된 삶을 선택해 살아간다.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이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책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를 추천한다.

올해 8월은 헤르만 헤세의 책들과 함께 시원하게 보내는 건 어떨까? 자세한 내용은 백남학술정보관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 본 내용은 2020. 7. 26 백남학술정보관 공식 블로그에 게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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