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20/07/28 기획 > 기획 > ERICA

제목

[ERICA's Power] ERICA의 나눔 서포터즈를 아시나요?

[하이에리카] ERICA 대외협력팀 학생 활동단 '나눔서포터즈' 출범

한양커뮤니케이터E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pLPVB

내용
ERICA 대외협력팀 학생 활동단‘ 나눔서포터즈’ 출범

한영테학교 ERICA의 홍보 및 기부 문화 조성을 이끌어 니갈 서포터즈가 지난 2월, 학교에 둥지를 틀었다. 나눔 서포터즈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3명의 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대외협력팀 소속의 학생 활동단으로서 ERICA 공식 블로그와 SNS(Facebook, Instagram, Naver Band)를 관리한다. 또한, 대외홍보와 기부문화 조성을 목표로 학교와 재학생 및 졸업생, 예비 신입생을 잇는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다양한 업무의‘ 나눔서포터즈’가 편성된이유는?

그동안 ERICA 대외협력팀에는 여러 부류의 학생 조직이 속해 있었다. 조직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 관리에 어려움이 있을 뿐 아니라 서로간에 유대감이 부족했다. 또 전공과 관심 분야가 다양한 학생들의 특성을 제대로 살릴 수 없었다.

대외협력팀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업무 영역의 구분 없이 필요에 따라 조직을 분리, 병합할 수 있고 서로 다른 학생들이 친밀감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유연한 학생 조직을 구상했다. 홍보, 기부문화 조성 등과 같은 수행 업무 특성을 반영해 '학생들이 ERICA를 나누는 유대감'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대외협력팀이 추구히는 학생 조직의 방향성을 상징히는 '나눔 서포터즈'가 탄생하게 됐다.

지금까지 어떤 성과를 냈을까?

코로나19 사태 진정 이후 학교로 돌아올 학생 등을 환영하기 위해 정문과 복지관, 가로등 등 다양한 장소에 걸릴 현수막을 제작했다. 또 포토존으로 거듭날 셔틀콕스티커와 단과대별 하냥이 캐릭터 등 하냥이 관련 콘텐츠 및 제품의 디자인을 진행했다. 나눔 서포터즈는 지난 4개월 동안 책임감을 가지고 횔동을 펼치며 탄탄하게 초석을 다져가고 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ERICA는 5년 연속 중앙일보 전국 대학평가 TOP 10 기록,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선정 등 급속도로 성장하고 었다. 따라서 대내외적으로 홍보해야 할 부분 역시 많아질 것이다. 나눔 서포터즈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통해 ERICA 홍보에 앞장서나갈 계획이다.

먼저, 교내 플랫폼의 중심이 될 ERICA 공식 블로그 활성화가 최우선 과제다. 공식 블로그 활성화를 워해 ERICA만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가공해 교내 구성원 및 외부인에게 다얌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내년에는 현재 진출한 여러 플랫폼의 전문성을 살려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목표다. 

공지사항, 행정안내, 시설 이용 등 학생들에게 학교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정확,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교내 정보 를 정리하고 디자인을 개선하는 게 두 번째 과제다. 정보를 보기 쉽게 연결하는 QR코드를 각 건물 및 편의시설에 시트지(스티커)로 부착할 예정이다. QR코드를 통해 학생들의 정보 접근 방식을 개선하고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소액 기부 증진 및 기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학생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콘텐츠 및 캠페인을 기획할 예정이다.
 
▲ERICA 나눔 서포터즈의 활동


ERICA 나눔 서포터즈만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나눔 서포터즈의 경쟁력은 '연대'다. 타 학교의 경우 플랫폼의 종류와 업무 성격에 띠라 학생 단체를 분리해 관리한다. 그렇기 때문에 캐릭터 활용 등 콘텐츠의 연계가 힘든 단점이 있다. 그러나 나눔 서포터즈는 플랫폼과 업무 간 연대가 쉬운 구조로 학교와 학생들을 연결한다. 이러한 연대를 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바로 ERlCA만의 귀여운 캐릭터 '하냥이'다. 

본관 사자상의 이빨을 가져가면 소원을 성취한다는 속 설을 본떠 하냥이는 이빨이 한 개인 상태로 디자인됐다. 힉생들이 만들어온 한양대의 이야기를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이 풀어내 하냥이를 완성했고, 이를 다시 학교에서 횔용한다는 점에서 뜻깊다. 학생과 학생 간의 연대, 그리고 학생과 학교 간의 연대감을 만들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러한 연대를 통해 나눔 서포터즈는 학생들의 반응이높은 콘텐츠와 플랫폼 간의 자연스러운 연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  

글·사진 나눔서포터즈

본 내용은 한양대 소식지 'HY ERICA(하이에리카)'의 2020년 여름호(통권 제95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 HY ERICA(하이에리카) 2020년 여름호(통권 제95호) 보러가기
▶[[한양위키]]에서 'HY ERICA(하이에리카)', '나눔서포터즈' 자세히 알아보기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