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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14

[일반]제17회 에너지의 날 행사 동참... 22일 대학 주요 조명 꺼진다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고, 환경부 등 정부 및 민간이 후원하여 진행되는 제17회 에너지의 날 '불을끄고 별을켜다' 행사에 한양대도 동참한다. 세부적으로는 8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에어컨 설정온도 2도 올리기와 같은 날 저녁 9시부터 5분간 건물 내외 소등하기가 진행된다. 시설팀에서는 캠퍼스 내 주요 조명인 정문 「한양대학교」간판 조명, 신본관 옥상 종탑 조명, FTC 옥상「공과대학」간판 조명, 백남학술정보관 경관 조명 등을 행사에 맞춰 일괄 소등하게 된다. 시설팀은 대학 내 구성원들이 연구나 실험에 지정이 없는 범위에서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제17회 에너지의 날 행사 포스터

2020-08 1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노성원 교수, 항불안제 복용에 대한 코멘트

8월 14일자 <조선일보>는 항불안제 복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우리나라 국민8명 중 1명(약660만명)은 '항불안제'를 처방받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항불안제는 중독 위험이 있어 '의료용 마약류'로 분류되며 복용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노성원 교수는 이에 대해 "항불안제를 한 번 복용했을 때 중독에 빠질 위험은 9%로 높아(담배 32%, 술 15%), 8주 이상 매일 복용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민 6명 중 1명이 우울증을 앓은 적이 있고, 불안장애도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4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양창수 교수, 칼럼 '법 집행에 시민 참여와 경찰권 통제' 기고

양창수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8월 14일자 <매일경제>에 칼럼 '법 집행에 시민 참여와 검찰권 통제'를 기고했습니다. 양 교수는 1950년대 또는 1960년대 초에 마련됐던 주요한 법률들은 세계의 입법 동향을 참고하면서 전면적으로, 그리고 미래지향적으로 다시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법 집행에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확대해야 함을 주장했습니다. 양 교수는 형사 분야에서 2008년부터 배심원 제도가 도입됐음을 언급하며 법원만이 아니라 검찰의 경우에도 국민 참여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2018년 1월에 마련된 검찰수사심의위원회를 소개했습니다. 위원회는 검찰총장이 심의에 회부하는 사건에 관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자문기관입니다. 위원회는 "사법제도 등에 학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으로서 덕망과 식견이 풍부한 사회 각계의 전문가"들을 위원으로 구성합니다. 양 교수는 "그동안 위원장을 맡아온 나의 경험으로 보아도 그 운용의 세부에 있어서 개선되어야 할 점은 역시 처음 시도되는 제도인 만큼 없지 않고, 외부의 따가운 비판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양식 있는 시민의 상식적 판단을 들어본다는 기본 취지에는 토를 달기 어려울 것이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3

[행사]한양대 창업지원단,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창업기업 최종 데모데이 성황리에 마무리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지난 7일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창업기업 최종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양대는 지난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우수 창업기업 33개 팀을 발굴 및 육성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팀당 최대 1억 원의 창업 아이템 사업화 자금과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7일 스위스그랜드힐튼에서 진행된 최종 데모데이에는 시드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2019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참여기업 33개사 중에서 1차 평가와 멘토링을 거쳐 선발된 최종 9개 사가 참여했다. 또한 VC, 액셀러레이터,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초청해 창업기업 IR 최종 피칭과 법률·투자유치 등 상담부스를 운영했다. 데모데이 최우수 기업으로는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소재를 개발한 솔리비스(대표 신동욱), 우수 기업으로 재활의학기반 온/오프라인 허리관리 코칭 서비스를 개발한 바를정(대표 김병준), 공연영상∙버스킹 라이브공유&공연일정∙대관장소 정보제공 플랫폼을 개발한 BUV(대표 서문은지)가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우수 기업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초기 시드 투자를 위한 VC, 액셀러레이터, 투자자 등과의 우선 협상권, 이후 한양대가 주관하는 투자연계 프로그램의 참여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한양대가 발굴하는 혁신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투자, 글로벌 등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오늘 데모데이와 같이 투자유치 등 창업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 13

[일반]“야외체육시설 이제 사용할 수 있을까?”…한양대 일부 야외체육시설 운영 시작

한양대학교 감염병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야외체육시설 일부를 예약제로 운영한다. 7월 29일부터 테니스장, 8월 3일부터 대운동장 인조잔디축구장 예약제를 시행하며, 농구장 및 러닝트랙(운동기구)는 사용이 제한된다. 이용 시간은 주중 9시부터 17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교양(수업) 축구, 교내 동아리 등 교내구성원이 신청할 수 있으나 외부단체와 게임은 불허된다. 포털 HY-in 시설대관신청에서 대표자 소송행정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야외체육시설 사용시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손소독, 출입명단기재, 개인위생용품 사용철저, 락카 샤워실 사용금지 등 코로나 19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추가로 방역관리 책임자를 선임해 참가자 전원 명단을 제출이 요구된다. 대운동장은 FTC(퓨전테크센터) 앞 중앙통로를 이용해 출입할 수 있다. 문의는 관재팀 02-2220-0135로 가능하다. ▲한양대학교 대운동장

2020-08 13

[언론브리핑][동아일보] 권성준 의학과 교수, 양양군 보건소장 부임 계획에 대한 인터뷰

8월 13일자 <동아일보>는 권성준 의학과 교수와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오는 8월 말 퇴임을 앞둔 권 교수는 여러 대학병원의 러브콜에도 강원도 양양군의 보건소장 부임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권 교수는 양양행을 택하게 된 계기와 의사로서의 사명감에 대해 전했습니다. 권 교수는 양양군의 의사 숫자가 20명 남짓인 데 대하여 "우리나라 평균(100명당 의사 2, 3명)에 비춰보면 양양군에는 최소 62명의 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아직 1, 2년은 왕성하게 수술할 자신 있어요. 하지만 더 나이가 들어 다른 매력적인 선택지가 없을 때 지방 보건소로 가는 건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건강에 자신이 있는 지금 진정 원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권 교수는 은퇴 시점이 다가오기 시작한 5년 전, 삶의 기록을 써내려가며 진정하고 싶은 일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였고 그 답은 바로 '봉사'였다고 합니다. 권 교수는 내년 1월부터 양양 보건소장으로서 지역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닐 계획이라고 합니다. 권 교수는 마지막 수업에서 제자들에게 "좋은 의사가 되고 싶다면 권위 의식을 버리고 근면, 봉사, 희생정신으로 무장하라."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8 13

[교원활동브리핑][헤럴드경제] 이창무 교수, 부동산 감독기구에 대한 코멘트

8월 13일자 <헤럴드경제>는 부동산 감독기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집값 담합, 탈세 등의 불법 행위를 단속하고 감독하기 위한 별도의 감독기구 신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3일 정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제안한 이후 정부와 여당이 긍정적으로 검토하면서 부동산 시장 감독 기구 설립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고 합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가격 급등에 따라 투기 행태가 벌어지는 단기적 현상에 감독 기구를 신설해 통제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면서 "향후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 투기가 자연스레 줄어들 것인데, 부동산 감독기구의 많은 인원들은 기구의 존속을 위해 쓸 데 없는 행위만 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2

[동문]언론정보대학원 총동문회장에 이영만 전 경향신문 사장 선임

▲이영만 동문(석사03) (출처:언론정보대학원 총동문회) 이영만 전 경향신문 사장(석사 03)가 지난 8월 11일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제8대 총동문회장에 선임됐다. 이 신임 회장은 제7대 회장인 금교돈 조선교육문화미디어 사장에 이어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한편, 이 씨는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석사를 졸업 후, 경향신문 출판 및 편집국장을 거쳐 대표이사직을 겸임하였다. 이 외에도 헤럴드 대표이사장,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 한국외국어신문협회장 등 다양한 보직을 겸임하였다. 한양위키에서 [[이영만]]키워드 확인하기

2020-08 12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외] 이창무 교수, 부동산 규제에 대한 코멘트

8월 12일자 <서울경제>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주택시장이 안정되고 집값 상승세가 진정되는 양상을 보이기 시작했다"며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부동산시장감독기구'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시장에 개입하더라도 시장이 따라올 수 있는 방향이 돼야 한다"며 "부동산감독기구 설치 검토는 한마디로 부동산 시장 참여자 전체를 나쁜 사람으로 보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익 추구는) 시장의 기본적인 작동 원리인데, 이를 수용하지 않고 '나쁜 사람'이라고 몰아간다면 결국 시장 메커니즘을 흩트려놓는 것"이라며 "시장 참여자에 대한 정치적 시각이 '부동산 감독원'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한국경제>는 정부의 부동산시장 감독기구 논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에 대해 "감독기구 신설은 주택시장의 거래 현황을 '부동산 경찰'이 감시하겠다는 것과 같은 말"이라며 "이런 과도한 조치는 부동산 시장 질서를 더욱 심각하게 왜곡시킬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 1(클릭)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 2(클릭) 한국경제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2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심성욱 교수, 기업의 친환경 경영전략 관련 코멘트

8월 12일자 <머니투데이>는 기업 친환경 경영전략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최근 SK이노베이션이 공개한 친환경 캠페인 영상이 업로드 11일 만에 조회수가 1000만뷰를 돌파했습니다. 이 영상은 검은색 바탕 위로 화면보호기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들이 계속 이어지는 독특한 구성입니다. 검은색 절전모드 영상이 일반 영상보다 전력소비량을 30% 이상 줄인다는 점에 착안한 것입니다. 심성욱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절전모드를 활용한 기업의 PR캠페인은 친환경 트렌드에 부합하는 혁신적 시도"라며 "이런 활동들을 통해 브랜드 자체를 소비자들의 소통창구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2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하준경 교수, 증시 상승세에 대한 코멘트

8월 12일자 <국민일보>는 증시 상승세 관련 전문가 분석을 소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풍부한 유동성 시대가 장기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저금리 덕에 줄어든 수익률 부담과 함께 불황속에서 더욱 귀해진 성장 가능성에 대한 목마름, 회복에 대한 기대감, 주목 받는 기업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실적, 투자 성공담 등이 맞물려 유동성 장세를 빚어낸다는 분석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유동성 자체가 돈의 흐름을 왜곡시키는 측면이 있다"며 "초저금리로 돈을 풀면 '좀비기업'이 늘면서 창조적 파괴가 일어나는 역동성이 약해진다"고 우려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빚에 의존하다보면 경제 사이클이 바뀌었을 때 위기를 맞을 수 있다"며 "빚을 갚아야 하는 탓에 경제 정상화가 어려워지거나 쌓인 부채 때문에 경제가 충분히 좋아지지 않는 문제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2 중요기사

[인포그래픽]무더운 여름 기분 따라 읽으면 좋은 도서 추천

덥고 습한 날씨와 연일 이어지는 장맛비로 지친 이들을 위해 ‘기분 따라 읽으면 좋은 도서’를 소개한다. 후덥지근한 날씨로 답답할 땐 여행관련 도서, 비가 주룩주룩 우울한 기분에는 에세이와 심리학 도서, 감성 충만한 한여름 밤엔 시집을 추천한다. 추천 도서 목록은 한양대 출신 작가들의 책들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