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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 30

[의료원]이영호 교수, ‘세계 AUBHO학회’ 초청돼 특별 강연

▲ 이영호 교수 한양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8월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6차 혈액과 종양분야 돌파구(Annual Update of Breakthroughs in Hematology Oncology 이하 AUBHO)학회 심포지엄’에 초청돼 ‘제대혈 및 말초혈 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성마비 환자치료’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AUBHO학회 심포지엄’은 세계 최고의 암센터인 미국 MD Anderson Cancer Center가 혈액과 종양분야에서 난치병의 돌파구를 찾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제대혈과 소아혈액암의 권위자인 이영호 교수는 “제대혈 등 혈액세포를 이용하여 각종 난치성 질환들을 치료하기 위한 국제적 학술행사에서 뇌성마비 환자치료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를 소개하는 자리가 됐다”며 “특히 이번 강연은 태국 방콕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태국 방사선종양학자인 Kian Ang 교수를 기념하는 자리여서 더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제대혈이식을 국내 최초로 성공한 이 교수는 제대혈 관련법안과 제대혈은행 관련 다수의 정부 용역 과제를 수행하는 등 제대혈 이식 분야의 기틀을 잡았다. 현재는 제대혈을 이용한 세포치료 분야까지 연구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영호 교수는 1984년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1년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조혈모세포이식센터, 베일러 의과대학 텍사스 의료원에서 연수했다.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골수분과위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위원,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8 30

[교수]임태성 교수, 아시아스포츠정책학회 초대 회장 선임

▲ 임태성 교수 임태성 한양대 예체능대학장이 8월 29일 아시아스포츠정책학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태성 교수는 최근 서울올림픽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열린 아시아스포츠 정책학회 발기모임에서 초대 회장으로 추대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2016-08 30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외3] '논술전형, 내신 성적 제외하고 성실도만 평가'

8월 30일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서울신문>에서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에 대한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한양대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71.8%를 선발하는데요. 2017학년도 전형의 기본 방향은 수험생 부담 완화, 즉 착한 대입전형으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전면 미적용하고, 개별 전형의 핵심 평가요소 중심의 평가를 합니다. 사교육 유발요소로 지적받는 논술전형의 경우 선발인원을 축소하고, '논술문제 고교 교육과정 내 100% 출제' 기조를 유지해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했습니다. 올해부터 인문·자연계열 융복합 인재 양성 및 수능게열 통폐합에 대한 노력의 하나로 경영대학(경영학부, 파이낸스경영학과)에서는 전체 학과 인원의 약 10% 인원을 자연계열 학생으로 선발합니다. 또한 계열별 특성화 학과 7개 학과 합격자를 대상으로 다이아몬드7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 8월 30일 <조선일보> ▲ 8월 30일 <중앙일보> ▲ 8월 30일 <한겨레> ▲ 8월 30일 <서울신문>

2016-08 30 중요기사

[입학]한양대 ERICA, 수시상담 카페 성황리 마쳐

한양대 ERICA캠퍼스는 8월 27일 경기도 안산 교내 컨퍼런스 홀에서 수시 모집 대비 1대1 상담을 위한 수시 상담카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설명식 입시 상담을 벗어나 수시 모집 직전 자신의 적성과 성적을 고려한 1대1 상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 한양대 ERICA 수시상담카페에서 현장접수를 하기 위해 대기하는 학부모와 수험생 모습. 홈페이지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로 이뤄진 이번 수시 상담카페를 통해 300여명의 학부모와 수험생이 상담을 받았다. 주된 상담 내용은 ERICA의 신설된 PRIME 학과(소프트웨어학부, ICT 융합학부, 나노광전자학과, 화학분자공학과, 해양융합공학과) 및 특성화학과(전자공학부, 기계공학부, 재료화학공학부)의 △전형방법 △취업 △교육과정 △장학 및 특전 등에 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한양대 ERICA 수시상담카페는 1대1 상담을 통해 성적정보 뿐만 아니라 학과정보, 진로정보 등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수시 상담회는 카페 형식으로 편안하게 대기하며 대학 홍보 영상, 학과 소개 책자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여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행사를 기획한 유권창 입학팀장은 “수시 전형 및 수능 준비로 스트레스 받는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양질의 입시정보도 제공하지만 잠시나마 편안한 분위기를 드리려고 노력했다”며 취지를 밝혔다. ▲ 한양대 ERICA 수시상담카페는 대기하는 학부모와 수험생을 위해 마련된 각종 음료를 바리스타의 안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ERICA캠퍼스는 9월 18일부터 9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수시모집 전형을 통해 1천227명(정원내)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2016-08 30

[교수]김종우 교수, ‘올해 인기 있는 K-MOOC 강좌’ 10위

▲ 김종우 교수 베리타스알파 8월 25일자 <‘K-MOOC’ 강좌 500개로 확대…올해 128개 확대> 기사는 올해 가장 인기 있는 K-MOOC 10개 강좌를 소개하고,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2016년 개설되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이를 정리한 자료집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안내서’를 발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종우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의 ‘경영데이터마이닝’ 강의는 수강신청 인원을 기준으로 인기 있는 강좌 10위에 랭크됐다.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안내서’는 2016년 내 개발 및 운영 예정 강좌를 포함해 K-MOOC 운영 강좌들의 목차, 세부목차, 강의시간, 교수소개, 부교재 여부 등의 관련 정보를 담고 있다. 이용자들은 자료집을 활용해 자신이 듣고 싶은 강좌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손쉽게 파악하고 대학, 공공기관, 민간기업, 지자체 등에서는 K-MOOC 세부 콘텐츠를 확인하며 기관 내에서 활용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MOOC는 2015년 10월부터 27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신규 강좌 개설을 통해 2016년에는 128개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나아가 2017년에는 300개, 2018년에는 500개까지 강좌 규모를 확대해 학습자들의 다양한 학습욕구에 부응해 나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사에 따르면, 올해 가장 인기 있는 강좌는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의 ‘경제학 들어가기’로 알려졌다. 이어 박영택 성균관대 시스템경영공학과 교수의 ‘창의적 발상’, 신정근 성균관대 유학대학 교수의 ‘논어’, 김기응·오혜연 KAIST 전산학과 교수의 ‘인공지능과 기계학습’, 김희준 서울대 화학부 명예교수와 광주과학기술원 석좌교수의 ‘우주와 생명’ 등으로 전해졌다.

2016-08 30

[일반]한양대서 성동구 푸드트럭 1호점 '국가대표 트럭' 영업 개시

성동구 푸드트럭 1호점인 ‘국가대표 트럭’이 9월 1일부터 한양대 교내 생활과학대학에서 영업을 개시한다. 푸드트럭 운영은 한양대 학생 협동조합 하이쿱(HYCOOP)이 맡는다. 주요 판매 메뉴는 컵밥, 클럽샌드위치, 핫케이크, 생과일 쥬스, 버블티 등으로 기존 상권과 중복되지 않는 메뉴를 선정했다고 알려졌다. 성동구는 푸드 트럭의 체계적 관리와 운영 지원을 통해 청년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구민들은 안전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도록 한다는 입장으로 지난 8월 26일 ‘푸드트럭 운영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설치 가능지역을 전수 조사해 10개소 이상 설치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6-08 30 중요기사

[학생]연극영화학과 ‘요나답’, H-스타 페스티벌서 수상 쾌거

2016 전국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인 ‘2016 H-스타 페스티벌’의 연극 단체상 부문에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연극부의 <요나답> 작품이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연극 개인상에 본 연극을 연출한 김소현 학생(연극영화학과·13)이 연출상을 받았다. ▲ ‘2016 H-스타 페스티벌’에서 한양대 연극 <요나답>이 연극 단체상 부문 대상, 연극 개인상 부문에서 김소현 학생이 연출상을 수상했다.(이미지출처: 현대차그룹) 특히 대상 상금 400만원 전액은 본 작품에 참여한 모든 팀원들의 이름으로 한양대 학교발전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연출상 수상자의 상금 100만원의 일부 역시 학교발전기금으로 기부할 것으로 전해져 그 의미를 더했다. 대상 수상 작품인 <요나답>은 내년 상해시 대학생 연극제에서 공연을 추진하며, 연출상 수상자인 김소현 학생에게는 뮤지컬의 본고장 미국 브로드웨이 또는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백스테이지 투어 등의 해외단기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현대차그룹과 한국공연프로듀서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사상 최대 규모인 전국 60개 대학 85개팀, 약 2천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치열한 예선을 거쳐 연극 7팀, 뮤지컬 7팀 등 총 14개 팀이 최종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본선 경연은 지난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12일간 대학로 일대 4개 공연장에서 4천여 명의 관객과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페스티벌의 심사기준은 △창의력과 표현력 △발전가능성 △학생 역할의 비중 △배우 및 스탭 간의 조화 등을 평가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으며, 대학생다운 창의력으로 참신한 무대를 선보인 팀에게 높은 점수를 줬다. ▼ 연극 <요나답> 공연 모습

2016-08 30

[교수]배기동 교수,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 임명돼

▲ 배기동 교수 배기동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8월 29일 제5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임명됐다. 배 교수의 이사장 선임은 문체부 장관이 직접 임명했으며, 임기는 2019년 8월 28일까지 3년이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우리 문화유산을 보존·계승하고 우수 문화상품 개발하고 보급하는 등 문화 및 예술사업 추진을 통해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하고자 2004년에 설립됐다. 이번에 새롭게 임원진이 구성됨에 따라 최근 시대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관의 새로운 역할과 발전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2016-08 30

[학술]한양대 송시인씨, 한·일 연인간 갈등원인 등 차이 연구

한양대 대학원 일본언어·문화학과 송시인 씨의 석사논문 ‘연인관계에서의 갈등의 한·일 비교연구’에 따르면 한국과 일본의 연인들의 갈등 원인과 양상에 큰 차이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타났다. 본 논문은 갈등 유형을 △처우에 대한 불만(폭언, 상대에게 존중·배려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는 경우) △이성 문제(바람, 이성 친구를 만나는 데 대한 불만) △성향 차이 △관계적 요인(데이트 빈도) △자기 영역(사생활) 침범 △외부적 요인(술, 돈 문제 등) 등 8개 영역으로 분류해 한국과 일본의 연인들의 양상을 비교했다. 이러한 분류는 작년 1월부터 1년 동안 한국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일본의 야후재팬에 올라온 연인 갈등에 관한 글 245건을 분석해 나눴다. 그 결과, 한국은 ‘처우에 대한 불만’으로 인한 갈등이 남성 27%, 여성 22%로 남녀 모두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의 경우에는 남녀의 갈등 원인이 달랐다. 남성은 연인과 다투는 주된 원인으로 ‘이성 문제(26%)’를 꼽았지만, 여성은 ‘처우에 대한 불만(36%)’을 가장 크게 느꼈다고 조사됐다. 이외에도 송 씨는 이번 논문 연구에서 양국 드라마 각 20편씩을 분석해 한일 연인간 갈등을 표출하는 양상이 다름을 확인했다. 구체적으로 남녀가 싸우면서 목소리 등 감정이 고조되는 비율은 한국이 95%인 반면 일본은 75%, 말다툼 도중 ‘공수’가 뒤바뀌는 비율은 한국 35%대 일본 10%, ‘이별’까지 언급하는 경우는 한국 40%대 일본 20% 등으로 분석됐다. 한편 이러한 내용은 문화일보 8월 28일자 <연인 다툼 이유…日 ‘바람 피워서’ 韓 ‘존중 못받아’> 기사에 실렸다.

2016-08 30

[학술]조희준 위원, ‘백상 장기영 선생’ 업적 연구논문 발표

▲ 한양대 대학원 글로벌스포츠산업학과 박사학위 논문으로 ‘한국야구 발전에 기여한 백상 장기영에 관한 연구’를 발표한 조희준 위원 (이미지출처: 서울경제) 서울경제 8월 29일자 <조희준 프로스포츠協 위원 “百想 노력 없었다면 지금의 야구도 없었다”> 기사에는 ‘한국야구 발전에 기여한 백상 장기영에 관한 연구’로 한양대 대학원 글로벌스포츠산업학과 박사 학위 논문을 발표한 조희준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위원의 소식이 소개됐다. 기사에 따르면 조 위원은 본 논문에서 언론경제인, 정치인, 체육인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는 서울경제신문 및 한국일보 창간 사주 백상 장기영 선생이 한국 프로야구 발전의 초석을 놓았다는 학술적 고증을 논문으로 도출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조 위원은 한양대 박사 학위를 준비하던 중 한국 야구사에 족적을 남긴 백상의 업적에 관심을 갖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신문 데이터를 조사하고 각종 해외 야구 원서 등을 분석해 이번 논문을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 위원은 해당 논문으로 8월 29일 서울 종로구 백상재단 사무실에서 이순임 백상재단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016-08 30

[학술]한양대-아피메즈, ‘유방암 표적 항암치료제’ 공동 연구

머니투데이 8월 29일자 <아피메즈, 한양대와 유방암 표적 항암치료제 공동연구> 기사에 따르면, 한양대는 7월 29일 신약 개발 벤처기업 아피메즈(주)와 ‘나노 코팅된 멜리틴(Melittin)을 이용한 유방암 표적 항암 치료제’를 공동으로 연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해졌다. 함께 개발하는 유방암 표적 항암치료제는, 코팅된 나노 멜리틴 입자가 항체를 통해 표적 암세포에 흡착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의 사명을 유도하는 항암제로 알려졌다. 이로써 정상적인 세포의 파괴없이 표적 암세포만 찾아 작용함으로써 타 항암제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강력하고 정확한 항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치료제에 이용하는 멜리틴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아피톡스(APITOX)의 주요 성분으로 항암 효과가 있다고 보고된 동시에, 미국 워싱턴 의대 연구결과에 의하면 멜리틴 투여시 유방암세포와 흑색종에 특별한 장기 손상 없이 유방암의 성장이 25% 감소되고 흑색종의 크기가 88% 감소됐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2016-08 30

[학생]한양대 관광학과 대학원생 ‘Term-Paper 공모전’ 최우수상

8월 29일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열린 ‘제4회 Term-Paper 현상 공모전’ 시상식에서 한양대 대학원 관광학과 정인혜와 이사원 학생이 ‘중국인 FIT 관광객 유치를 위한 부산시의 중국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 차별화, 공유, 한류문화콘텐츠’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파이낸셜뉴스 8월 29일자 관련 수상소감 기사에 따르면, 본 작품은 부산의 중국인 관광객 수가 일본인 관광객 수를 앞지른 상황에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부산만의 특별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착안해 연구를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학생들은 먼저 중국인 관광객의 관광실태 변화를 살펴보고 중국인 관광객의 여행 형태 및 정보 획득의 원천이 변화하고 있음을 파악했다. 이를 통해 최근 관광은 개별자유여행(FIT)을 선호하고 본인 혹은 친구 1~2인만이 동반하는 등 추세가 바뀌는 특징을, 여행 정보는 특히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얻는다는 것을 알았다. 이에 맞춰 소셜미디어 유형별 차별화 전략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내놓았다. 심사 총평에서 해당 작품은 중국인들의 개별자유여행(FIT)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부산의 전략 제안에 이르기까지 논리적 전개와 자료 분석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공모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특별상, 우수상 각 1편과 입선작 각 2편 등 총 9편의 수상작이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