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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 30

[동문]선플청년포럼 최고은 동문, 선플로 ‘긍정 에너지’ 나눠

▲ 선플운동본부 선플청년포럼 대표이자 한양대 무용학과를 졸업한 최고은 동문. (이미지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8월 29일 <내 몸과 마음의 힐링, 그게 선플이죠> 기사는 선플운동본부 선플청년포럼 대표 최고은 씨를 소개했다. 최 씨는 한양대 무용학과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동문이다. 기사에 따르면, 최 동문은 현재 스포츠웨어 브랜드 아트웨어(ART WEAR) 대표로 일하며 비즈니스 모임에 자주 참석하다 선플운동을 알게됐고 합류하게 됐다고. 그녀는 선플을 ‘긍정적인 에너지, 우리 마음이 맑아지는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최 동문은 선플운동을 하면서 가족에게 ‘사랑한다’,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 하게 됐고 이러한 말들로 주변 관계가 매우 좋아지는 것을 실감했다고 고백했다. 최 동문은 청년포럼 회원들과 향후 선플운동에 대해 방향설정을 하는 등 선플운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외에도 그녀는 재능기부 봉사모임, 봉사활동, 젊은 창업가 등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해당 헤럴드경제 기사 바로보기 (클릭)

2016-08 30

[학생]한양대, ‘K리그컵 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 참가

한양대가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7회 K리그컵(LEACE CUP) 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에 참가한다. 한양대 등 16개 대학에서 4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본 대회는 3일 오전 9시 개회식을 갖고 9시 30분부터 한양대와 연세대, 이화여대와 국민대, 고려대와 동덕여대의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대회는 3일과 4일 조별리그를 진행한 후 8강 토너먼트로 치러진다. 본 대회는 여자축구에 대한 저변을 확산하고 경기력을 향상해 여자축구발전과 부흥을 견인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7회째 가평에서 열리고 있으며, 여자대학클럽축구대회 중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참가 대학은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숙명여대, 국민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경희대, 부산대, 부천대, 서울시립대, 인천대, 인하대, 한양대, 숙명여대, 한국체대 등 총 16개교다.

2016-08 30

[HOT이슈]대학가 8월 졸업생 증가 추세, 한양대는 올해 27.6%

서울신문 8월 28일자 <스펙·취업이 더 중허지, 10명 중 3명 코스모스 졸업> 기사에 따르면, 한양대를 포함한 서울 주요 대학들의 가을학기 졸업생 비율을 분석한 결과, 올해 8월은 평균 29.7%*로 조사됐다. 이는 8월에 대학을 졸업하는 ‘코스모스 졸업생’이 10명 중 3명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서울 주요 대학들의 가을학기 졸업생 비율 평균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10년 전인 지난 2007년 23.4%에서 2010년 25.1%, 2013년 28.3%, 2015년 29.9%, 2016년에 이르러 29.7%를 기록했다. 한양대의 경우에는 2007년 18.6%(669명)에서 올해 27.6%(1029명)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8월 졸업이 증가하는 이유로는 취업, 졸업 자체에 의미를 두지 않는 분위기 등이 원인으로 꼽혔다. * 서울 주요 대학들의 가을학기 졸업생 비율 산출: 2007년부터 2015년까지는 한양대를 포함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서강대, 이화여대, 한국외국어대 등 8개교 평균. 2016년은 아직 졸업생 비율을 산정하지 못한 연세대, 고려대 제외하고 한양대, 서울대, 경희대, 서강대, 이화여대, 한국외국어대 등 6개교 평균 비율.

2016-08 30

[정책]한양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력 MOU 체결

한양대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9월 7일 오후 2시 신본관 2층 총장실에서 빅데이터 활용 공동 연구 및 오픈랩 실습을 위한 업무협력 MOU를 체결한다. 이번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프로그램 교류 및 사업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 상호간 빅데이터 활용 공동연구 △빅데이터 오픈랩과 비즈니스인포매틱스 전공 실습교육 연계 △빅데이터 오픈랩 활용 관련 홍보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이 이뤄진다. 이로써 빅데이터 활용 공동 사례 연구를 통한 빅데이터 신산업 및 시장 창출, 대학원 빅데이터 분석 실습 교육 연계를 통한 전문인력 양성 및 오픈랩 이용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영무 총장을 비롯해 정성훈 대외협력처장, 장석권 경영대학장, 신민수 경영대 교수 등이 참석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는 박헌용 원장, 강태욱 빅파이추진단 팀장, 노석현·정재혁·강유진 매니저가 함께한다. 또한 경기도 빅데이터담당관실에서 서정훈 빅데이터기획팀장과 이상목 주무관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2016-08 30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클라우드 기반 올 IP 케이블방송 도입' 기고

8월 30일 <전자신문>에서는 케이블TV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다양한 생존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박승권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박 교수는 "케이블TV 사업자가 기술 혁신과 사업자의 본질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본연의 역할을 잘 수행해 현재 직면하고 있는 위기를 오히려 극복할 수 있다면 이번의 위기가 꼭 필요한 성장통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혁신은 시청자에게 새롭고 개선된 서비스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8월 30일 <전자신문>

2016-08 30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중국에서 축구는 '足球'라 불러' 기고

29일 <문화일보>에서는 중국어와 중국 문화에 대한 송원찬 인문과학대학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송 교수는 "중국에서는 축구를 족구로 부른다. 한국에서는 찬다는 뜻에 중점을 두어 찰 축자를 사용했고, 중국은 발을 사용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발 족자를 사용하여 번역한 것이다. 이처럼 한자를 안다고 해 중국어를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비록 한국과 중국은 같은 한자를 사용하지만 서로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근현대 역사가 다르고 외래문물을 받아들이는 경로가 달라지면서 차이를 넘어 달라도 너무 달라진 측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8월 29일 <문화일보>

2016-08 30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특허 허브' 국가 만들려면' 기고

30일 <세계일보>에서는 '특허 허브' 국가를 만들려면에 대한 김병일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는 특허출원건수 기준 세계 5위의 특허대국이다. 그러나 특허심판원의 특허무효율이 53.2%(2014년 기준)나 되는 점은 곱씹어볼 부분이다. 특허청이 심사인력 확충 등을 통해 출원발명의 옥석을 가려내는 데 역량을 더욱 집중해야 한다는 얘기다. 아울러 특허법원과 함께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 '특허 허브 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8월 30일 <세계일보>

2016-08 30

[학술][알림] 한국문학교육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 한국문학교육학회 회장 정재찬 한양대 국어교육학과 교수 한국문학교육학회가 9월 3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서울 성동구 교내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문학교육, 사회적 어젠다에 답하다’를 주제로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도종환 국회의원(시인)을 초청,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문학교육계의 권위 있는 학자들을 모시고 주제발표 및 토론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영무 한양대 총장의 축사로 시작하는 학술대회는 총 4부로 진행된다. 한양대 교수는 1부 사회자로 유성호 국어국문학과 교수, 3부에서는 ‘통일한국과 사회변화’를 주제로 류수열 국어교육과 교수와, 김미영 국어교육과 교수가 발표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문학교육학회 사무국(02-2220-1133)으로 하면 된다.

2016-08 29

[교원활동브리핑][MBC] '"문 좀 열고 삽시다"' 코멘트

8월 29일 <MBC>에서는 끊이지 않는 도장 공해와 위험에 대한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서울 강서구의 주택가에서는 주변 자동차 정비소 관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자동차 도장 시설과 관련한 먼지와 소음, 악취 때문에 일 년 내내 창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공기 중으로 얼마나 많은 유해화학물질이 뿜어져 나오고 있는지 확인해 본 결과 여과시설을 거친 도장부스 바깥 배출구에서도 1급 발암물질인 톨루엔이 각각 1,528ppb 와 3,868ppb의 농도를 기록했습니다. ▲ 8월 29일 [MBC] 이에대해 김기현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는 "오염 기준이 가장 높은 농도가 허용되는 기준이 신축 공동주택에 대한 관리 기준으로 볼 수가 있는데, 톨루엔 성분 같은 경우는 약 266ppb를 초과하면 문제가 있다 이런 하나의 기준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8월 29일 [MBC] 김기현 교수 코멘트

2016-08 29

[행사]동서양을 아우르는 ‘국제정치학 국제학술회의’ 열려

한양대는 8월 27일 국제정치이론의 다원성을 논의하고 국제정치학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동서양을 아우르는 국제정치학계 석학(碩學)들이 모여 ‘동양에서의 국제정치학 이론과 실제: 우리는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가?(IR Theory and Practice in Asia: where are we and where are we headed?)’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사진은 국제학술회의 준비위원장인 은용수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인사말을 하는 모습 ▲ 사진은 미국 국제정치학회(ISA) 회장을 맡고 있는 티비 폴(T.V. Paul) 맥길대 교수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은 중국의 3대 국제정치이론가로 알려진 중국외교대학(CFAU) 총장이자 중국국립외교원(CDA) 원장인 친야칭(秦亞靑) 교수가 학술토의를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은 이영무 한양대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은 국제학술회의 참석자들이 자유토론을 하고 있는 모습

2016-08 29 중요기사

[기획][채널H] 학생 카페라운지 홍보영상

‘탁 트인 공간에서 탁 트인 생각이 나온다.’ 사방이 꽉 막힌 적막한 도서관은 옛말! 탁 트인 공간에서 창의적인 사고가 나온다?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위해 한양대학교가 직접 발 벗고 나선 ‘카페 라운지 구축 프로젝트’! 한양인을 위해 새롭게 확장된 3곳의 카페 라운지, 그 쾌적한 공간을 채널H가 소개합니다.

2016-08 29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가정용 누진세는 시대착오적 정책' 기고

29일 <매일경제>에서는 가정용 전기누진세는 시대착오적 정책이라는 이상빈 파이낸스경영학과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이 교수는 "누진세 완화를 반대하는 산업부의 논리는 시대착오적이다. 더구나 전기를 아직까지 사치재로 보기 때문에 부자감세 운운하고 있다. 전기는 이미 필수품이다. 이제 가정용 전기에 대한 누진제는 완전히 폐지돼야 한다. 여름이 갔다는 이유로 또다시 미봉책으로 일관하면 국민의 저항에 직면할 뿐이다"라고 전했습니다. ▲ 8월 29일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