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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 29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장기불황에 '헬리콥터 머니' 솔솔... 각국, 영구債 발행하나' 기고

29일 <조선일보>에서는 경기회복을 위한 궁극의 수요 창출 정책인 '헬리콥터 머니'에 대한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하 교수는 "헬리콥터 머니는 중앙은행의 발권력을 동원하는 궁극의 거시경제 정책이지만 중앙은행이 정부의 지시대로 돈을 찍어주는 윤전기가 되고 말았다는 인식이 퍼지는 순간 화폐제도가 붕괴할 수도 있는 위험한 정책이기도 하다. 결국 중앙은행이 정부와 독립적으로 운영된다는 믿음을 잃지 않으면서도 정부의 재정정책을 적절히 뒷받침해주는 것이 경기 부양을 위한 통화정책이 성공하는 데 핵심적 관건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8월 29일 <조선일보>

2016-08 29

[교수]‘제4차 주파수심의위원회’ 민간위원에 정제창 교수

▲ 정제창 교수 미래창조과학부는 8월 24일 ‘제4차 주파수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의 민간위원에는 정제창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가 포함됐다. 이날 위원회 회의에서는 △지상파 UHD 방송용 주파수 공급을 위한 DTV채널 재배치 △TV White Space 데이터통신 용도 주파수 분배 △사물인터넷(IoT), 무인항공기(드론), 자율주행차 등 ICT 융합 신산업 주파수 분배 △3400~3700㎒대역 주파수 회수 △국제 분배 주파수에 대한 국내 주파수 분배 △ 주파수심의위원회 운영세칙 개정 등 총 6개 안건에 대해 심의 및 의결했다고 알려졌다. 위원회는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을 위원장으로, 정부위원 3명, 민간위원 3명으로 구성돼 총 7명이다.

2016-08 29

[교수]권오경 교수,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 공로상

▲ 권오경 교수 8월 24일 제주에서 열린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IMID) 2016’에서 권오경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가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편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았으며 미국 SID, 일본 IDW와 함께 세계 3대 디스플레이 학술대회 중 하나로 꼽힌다.

2016-08 29

[학술][알림] 산학R&SD전략센터, ‘자율주행자동차 포럼’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 산학R&SD전략센터는 오는 9월 9일 오후 3시 교내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룸 105호에서 미래발전기술 중 하나로 떠오르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한다. 본 포럼의 발표는 이재관 자동차부품연구원 본부장의 ‘국가전략프로젝트, 자율주행자동차’, 선우명호 한양대 공과대학 교수의 ‘Current status of R&D works on Autonomous car in worldwide’, 조희영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PD의 ‘미래형자동차의 기술개발 동향 및 전망’ 등 세 가지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토론은 ‘자율주행자동차의 법적책임’을 주제로 송호영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는다.

2016-08 29

[성과]한양대, ‘제51회 공인회계사시험’ 합격자 57명 배출

한양대는 8월 25일 발표된 2016년도 ‘제51회 공인회계사시험’에서 57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하며 전체 대학 중 경희대와 공동으로 다섯 번째 많은 인원을 기록했다. ▼ 공인회계사시험 합격자 대학별 상위 10개교 대학 합격인원(2016년도) 합격인원(2015년도) 고려대 118 87 연세대 98 88 성균관대 76 78 중앙대 62 78 한양대 57 55 경희대 57 44 서강대 55 58 서울시립대 44 44 서울대 43 34 이화여대 31 26 가장 많은 합격자를 낸 대학은 고려대로 집계됐다. 고려대는 작년 87명에서 118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어 연세대(98명), 성균관대(76명), 중앙대(62명), 한양대(57명) 등이 합격자 배출인원 기준 상위 5개교로 확인됐다. 특히 한양대의 경우 작년 합격자는 55명으로 전체 대학 중 여섯 번째 많았지만, 올해는 합격자 수가 늘어 경희대와 함께 다섯 번째 많은 대학에 랭크됐다. 한편 한양대의 최근 5년간 공인회계사시험 합격자 수를 살펴보면 총 286명으로 전체 4614명 중 6.2%의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08 29

[행사]SW중심대학 한양대, 앞으로의 운영방향은?

이영무 한양대 총장은 미래창조과학부가 8월 25일 오전 11시 국민대에서 개최한 ‘2016년도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는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된 대학들의 총장 및 책임교수 등 관계자 40여명이 함께했다. ▲ 이영무 한양대 총장이 ‘2016년도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윤병남 서강대 부총장, 이상홍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장, 이영무 한양대 총장, 신재호 동국대학교 부총장, 손동철 경북대 총장직무대리, 유지수 국민대 총장,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전호환 부산대 총장, 강성모 KAIST 총장, 김승억 세종대 부총장.(이미지출처: 미래창조과학부) 이번 간담회는 SW중심대학의 운영성과와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다른 대학과 사회 전반으로 혁신적인 SW교육을 확산시킬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양대의 운영방향은 다음과 같다. 먼저 기존 SW학과의 규모를 115명에서 130명으로 확대하고, 올해 SW대학 신설을 발판으로 SW특기자전형을 마련해 2018년에 13명을 선발하며 SW전공 입학생에게는 전액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취업 및 창업을 목표로 SW실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학부·대학원·기업연계 프로젝트 교육인 ‘Plug-In’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융합 SW인재 양성을 위해 Computational-X형 SW융합·연계전공(△스마트카-SW △창업-SW △바이오-SW △비즈니스-SW)을 운영한다. 한편 간담회에서는 2016년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SW특기자 선발 전형 확대 추진하고 2017년에는 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SW중심대학 공동 입시설명회 개최할 계획이며, 연중으로 SW중심대학 SW교육 혁신성과에 대해 언론홍보를 강화할 것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독립 단과대학 및 학과 신설 등을 통해 새로운 SW교육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입학정원을 증원하고 창업 및 글로벌 진출 등 진로별 맞춤형 인턴십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해 활용하며 고급 SW인재 양성을 위한 전공교육 강화 등을 가속화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SW중심대학 외 타 대학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SW중심대학의 혁신적 교육 커리큘럼을 공개하고 통합 온라인 강의(MOOC) 플랫폼을 통해 우수한 강의를 공유, 직업훈련기관 및 SW기업과 연계해 취업 준비생과 재직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과 인증제도를 운영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이에 내년 SW중심대학 우수강좌에 대해 통합 온라인 강의(MOOC) 플랫폼 구축하고 SW중심대학협의회를 중심으로 공동강의 기획 및 운영 유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지자체·교육청과 공동으로 초중등 SW꿈나무를 양성하기 위해 자유학기제 및 2018년 초중등 SW교육 필수화와 연계한 진로탐색 및 SW분야 체험교육 지원, 고교 SW동아리 멘토링, 관심분야별·수준별 SW개발과정 등을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한양대는 관내 SW이동교실 운영한다.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SW중심대학을 2017년 20개, 2019년 30개로 조기에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 미래창조과학부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 대학 SW교육을 혁신하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 작년 8개 대학(가천대, 경북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세종대, 아주대, 충남대)에 이어 올해 6개 대학(한양대, 국민대, 동국대, 부산대, 서울여대, KAIST)이 추가로 선정돼 총 14개 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2016-08 29

[의료원]'한양대 한마음국제의료원', 9월 24일 착공

한양대 한마음국제의료원이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중앙역 근처에 내달 착공될 계획이다. 완공은 2019년 초로 예정돼 있다. ▲ 한양대 한마음국제의료원 조감도. 동아일보 8월 25일자 <창원 ‘한양대 한마음국제의료원’ 9월 착공> 기사에 따르면, 본 의료원은 아시아 의료허브의 중심병원을 지향하며 장기적으로 1300병상까지 확장이 가능하도록 대규모 시설을 구축한다. 구체적으로 전체 면적 2만4000m⊃2;에 지하 4층∼지상 9층, 연면적은 12만2300m⊃2;다. 병원 안에는 공원 3개를 조성하고 조경면적도 극대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서비스 또한 한강 이남에서 최고 수준을 실현한다는 구상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진료과목은 방사선종양학과, 직업환경의학과, 알레르기내과, 산부인과 등 33개이며 이와 더불어 뇌심장센터, 여성의학센터, 난임센터, 로봇수술센터, 통합 암치유센터, 국제진료센터 등 28개 센터가 들어선다. 기사 인터뷰에서 한마음창원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의료법인 동하는 “한양대 한마음국제의료원을 9월 24일 창원시 의창구 창원중앙역세권 개발사업지구 안 의료원 신축 부지 현장에서 착공한다”고 전하며 이를 위해 현대건설을 주축으로 하는 시공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6-08 29

[학생]한양대 기타동아리, ‘전국대학생기타합주대회’ 참여

전국 대학 기타동아리들의 합주 기량을 겨루는 ‘제10회 전국대학생기타합주대회’에 한양대가 참여한다. 본 대회는 8월 28일 오후 1시30분 1200석 규모의 경기 고양시 고양어울림극장에서 열린다. 연주 레퍼토리는 클래식 명곡, 스페인 기타음악, 한국 대중음악을 다채롭게 짜여졌다고 알려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그동안 솔로 위주의 기타 연주를 접한 관객들이 수십명의 소리가 어우러지는 기타 합주의 웅장한 소리와 오묘한 화음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심사는 성악가 김동현 성결대 교수, 황민웅 기타리스트, 배광수 기타리스트 등 3명이 맡았으며 △음악적 완성도 △지휘자와 연주자의 교감 △연주자의 연주수준 △기타연주에 적합한 선곡 등의 기준으로 평가된다. 한편 대회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 동국대, 서울시립대, 서울과기대, 전북대, 카이스트, 연세대(원주), 덕성여대, 서강대, 국민대 등 총 11개 대학 동아리 소속 300여 명의 연주자가 참여한다.

2016-08 29

[학술][알림] 한양대 에너지거버넌스센터, ‘글로벌 에너지 환경 전환 포럼’ 개최

▲ 김연규 국제학부 교수(한양대 에너지거버넌스센터장) 한양대 에너지거버넌스센터는 외교부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와 공동으로 8월 31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전국경제인연합회회관에서 ‘글로벌 에너지 환경 전환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영철 외교부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장이 ‘전기차 보급이 국제에너지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김영준 전자부품연구원 차세대전지연구센터장이 ‘글로벌 2차전지 동향 및 파급 효과’를, 진창수 에너지기술연구원 박사가 ‘글로벌 에너지 저장 동향 및 기회 요인’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전기자동차, 2차 전지, 에너지 저장 기술 관련 정책과 최근 동향에 대한 토론도 이어진다.

2016-08 29

[교원활동브리핑][TV조선] '세계 최초 무인택시 시작... 운전기사 사라지나?' 코멘트

8월 26일 <TV조선>에서는 싱가포르에서 세계 최초 무인택시 운행이 시작됐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IT 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가능해진 일인데요. IT강국인 우리나라에서도 곧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 8월 26일 [TV조선] 이에대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택시 전체 비용의 60~70%가 인건비기때문에 이를 줄인다면 회사는 큰 이익이다. 트럭도 24시간 자동차를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회사에는 큰 이익일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8월 26일 [TV조선] 선우명호 교수 코멘트

2016-08 29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경쟁사가 모방하기 쉬운 '포지셔닝'... 守城 키워드는 품질이다' 기고

8월 27일 <한국경제>에서는 '지각된 품질'을 잘 관리해야만 차별화한 포지션을 오랫동안 지켜나갈 수 있다는 신현상 경영학부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신 교수는 "포지셔닝 전략으로 고지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힘들여 구축한 고지를 경쟁사들의 도전으로부터 수성하기 위해서는 더욱 큰 노력이 필요하다. 이때 중요한 것은 제품의 품질이다.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객관적 품질'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지각된 품질'을 잘 관리해야만 한다"고 전했습니다. ▲ 8월 27일 <한국경제>

2016-08 26 중요기사

[행사][채널H]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그동안의 학업을 마치고 새로운 길을 나서는 졸업생들을 축하하기 위한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19일,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가족과 친구들, 선후배들로 가득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대학별 단과대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학위수여식이 시작됐습니다. 이후 김성제 교무처장의 건학 이념 낭독과 이영무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한양이라는 배움터에서 습득한 지식과 역량을 발휘해 졸업생들이 원하던 꿈을 이뤄 자랑스러운 한양의 역사를 이어나가길 바란다."며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이어진 학위수여에서는 공학박사 최은석(전자컴퓨터통신공학과)을 비롯한 230명이 박사학위를 받았고 경영학석사 신혜균(회계학과)을 비롯한 613명이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또한, 교육공학과 최보경 외 1,246명이 학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시상식이 진행됐는데요. 화학과 유정주 박사가 이사장상을 받았고 대학원 건축학과 이병수 석사, 건설환경공학과 최승연 외 27명이 공로상을 재료공학과 김연성 석사가 동문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전자컴퓨터통신공학과 김현우 외 19명이 박사학위 우수논문상을 받았고 건축학과 이병수 외 9명이 석사학위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어 졸업생들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는 음악대학의 축하 연주가 펼쳐져 졸업생들, 가족들이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김진현_기계공학부 09 Q. 졸업 이후의 포부는? A. 신입사원으로 사회에 나가게 됐는데 주어진 자리에서도 한양대학교를 널리 알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편, 백남학술정보관에서는 공학대학원의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는데요. 이영무 총장과 김용수 공학대학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계공학 권희준 외 118명이 석사학위를 받았고 공로패와 최우수상, 최우수 논문상과 우수 논문상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김용수 공학대학원장은 "졸업생들이 성취한 바에 안주하지 않고 평생 배움을 습득하는 자세로 대한 민국을 넘어 세계를 이끌어가는 성장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이에 앞서 18일에는 HIT에서 언론정보대학원 학위수여식이 열려 강윤중 외 43명이 석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황상재 언론정보대학원장은 "주경야독을 통해 오늘의 결실을 맺기까지는 가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한양에서의 배움을 통해 미디어 분야의 변화의 주역이자 리더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졸업생들은 그동안 자신을 믿고 후원해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인터뷰] 이지애_언론정보대학원 39기(방송·영상 전공) Q. 졸업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A. 졸업이라는 건 묘한 느김이 들어요. 무언가를 끝내면서도 다시 시작한다는 느낌이에요. 저의 인생에서 가장 뜨거웠던 5학기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한양대학교에서) 배운 대로 단단한 방송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더운데요. 다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인터뷰] Turgut Alpozel_체육학과 12(Turkey) Q. 한양대학교에서의 유학생활은? A. (한양대학교에서) 좋은 것도 많이 배웠고 새로운 경험도 했습니다. 유학생활 동안 힘든 점도 있었지만, 교수님과 친구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 됐고 새로운 것도 많이 배웠습니다, (졸업하는 동안)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합니다. 졸업생들은 그동안 자신을 믿고 후원해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그간의 배움을 바탕으로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는 한양인이 되길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김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