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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 23

[일반]“강남에서 ERICA로 한번에” 광역 버스 3102 노선 신설

강남역 지역에서 ERICA캠퍼스로 바로 연결되는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캠퍼스 접근성이 좋아지는 만큼 대학 구성원 뿐 아니라 학연산클러스터 내 입주 기업과 지역 사회 교통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 된다. 광역버스 번호는 ‘3102’번이며,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2400원이다. 운행은 9월 1일부터다. 사동푸르지오6차 아파트에서 출발해 ERICA캠퍼스 내를 거쳐 성안고사거리, 상록수역을 지나고, 고속도로를 직통으로 경유하여 서초역, 교대역, 강남역까지 운행하는 노선이다. 배차간격은 15~30분이고, 안산 출발 첫차 5:50, 막차 22:40, 강남출발 첫차 7:05, 막차 23:45로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경원여객(031-492-2260)으로 하면 된다.

2016-08 23

[학술][알림] 국제정치 석학, 한양대로 모인다...27일 국제학술회의

오는 8월 27일 정치외교학과과 주관하고 한국국제교류재단이 후원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사회과학대학 523호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동양에서의 국제정치학 이론과 실제: 우리는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향해가고 있는가’를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지난 100여년간 서양을 중심으로 발전한 국제정치학에 대해 비(非)서양적 비평과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국제정치학은 최근 들어 동양적 대안과 비평이 본격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비(非)서양 혹은 탈(脫)서양 국제정치학을 구성하고자 하는 움직임이다. 즉 베스트팔렌조약, 유럽제국의 식민주의, 제1차 세계대전 등 서양의 근현대사와 그들의 합리주의 사상을 기반으로 형성된 국제정치학에는 동양의 오랜 역사와 철학이 배제돼 있고, 서양 중심적 이론과 인식론으로는 동양의 지역질서나 관계 중심적 외교관계를 이해하는데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써 다양한 형태의 비(非)서양 국제정치학 연구가 최근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비(非)서양 국제정치학을 발전시키는데 있어 고민이 필요한 문제들 역시 여전히 많이 남아있는 것도 주지의 사실이다. 예를 들어, 서양-비서양의 이분법적 구분은 적절한 것인가? 비서양을 하나로 담아 낼 수 있는 존재론적 성질은 있는 것인가? 비(非)서양 국제정치학이론을 어떻게 수립하고 검증할 것인가? 기존 서양 중심적 이론과의 접점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 등이 그것이다. 이와 같은 문제에 답을 찾아보고, 나아가 국제정치학의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 이번 국제학술회의의 목적이다. 행사를 기획한 은용수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서양 중심적으로 편향된 국제정치학에 이론적, 실천적 다원성이 확장되는 중요한 계가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행사 기획의도를 밝혔다. 특히 행사에는 국제정치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미국 국제정치학회장 티비 폴 교수(캐나다 맥길대), 중국의 대표적 외교브레인인 친야칭 중국국립외교원장, 영국학파 발전에 핵심적인 연구를 진행한 팀 던 교수(호주 퀸즐랜드대) 등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회의를 기획한 은 교수는 “동양적 국제정치이론에 대한 적실성과 유용성을 심층적으로 논하기 위해 동서양의 경계를 넘어서는 저명한 국제정치학자들을 초청했다”고 전했다. 글/ 곽민해 기자 cosmos3rd@hanyang.ac.kr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16-08 23

[행사]2016 KOICA 석사학위과정 입학식 열려

'2016년 KOICA 한양대 석사학위과정 입학식'이 지난 8월 19일 한양대병원에서 열렸다. 이 과정은 개발도상국 공공 부문 종사자를 신입생으로 선발해 자립적인 보건, 사회, 경제 발전에 필요한 자질과 능력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KOICA의 지원으로 지난 2014년부터 국제의료개발학과에서 운영 중이다. 이번으로 3회차를 맞는 석사학위과정 입학식에는 가나 외 13개국에서 총 19명의 신입생이 참가했다. 입학식에는 의과대학장 최호순 교수, 부학장 고현철 교수(이상 의학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2015년도 석사학위과정 졸업생이 참여해 신입생들과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신입생들은 16개월 동안 한국에 체류하며 국가보건정책의 발전 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정책 개발 능력 등에 대한 집중 연수교육을 받는다. ▲ 국제의료개발학과 귀빈, 재학생 및 신입생 단체사진 ▲ 신입생이 한양윤리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 멘토멘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신입생과 재학생의 만남 ▲ 신입생 재학생 단체사진 글/ 곽민해 기자 cosmos3rd@hanyang.ac.kr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16-08 23

[정책]행사용 주차권 요금 인상 …시간별 3종 모두 2배로

서울캠퍼스 행사용 주차권의 요금이 인상된다. 캠퍼스 주차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관리처는 행사일 기준 9월1일부로 행사용 주차권 가격을 기존의 2배로 인상하는 내용을 공고 했다. 통상 행사권은 주차권에 행사날짜와 행사명이 명기되어 제한적으로 사용되는 일종의 할인권으로 정식 절차를 밟아 공적으로 발행되는 주차권이다. 일반 요금과 비교하면 저렴하게 주차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행사 규모나 운용에 따라 남발되는 등의 한계가 있었다. 행사권은 4시간, 8시간, 12시간권 3종이 있으며 각각 천원에서 2천원, 2천원에서 4천원, 3천원에서 6천원으로 동일하게 2배 인상 된다. 단 입학식, 입학전형 등의 대학 주요 행사가 있는 경우에는 기존대로 무료처리가 된다. 기타 주차관련 문의는 관재팀 또는 주차관리사무소(02-2220-1880)에서 받고 있다.

2016-08 23

[행사]2016학년도 전반기 정년퇴임교수 훈장전달식 개최

한양대 교무처는 2016학년도전반기 정년퇴임교수 훈장전달식을 30일 정오에 서울캠퍼스 신본관 6층 연회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훈장 전달식에서 훈장을 받는 퇴임 교수는 의대 박찬금(병리학교실), 박충기(영상의학교실), 강정옥(진단검사의학교실), 자연대 김낙중(화학과), 사범대 장경희(국어교육과), 간호학부 김분한, 정문희, 언론정보대학 안병철(정보사회학과) 교수 등 모두 8명이다.

2016-08 23

[행사][알림] 2016 취업박람회 개최

한양인재개발원은 '2016 취업박람회'를 2학기 개강 직후인 9월 5일 월요일부터 다음날인 6일 화요일까지 2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소는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이며,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산학 협력을 중점으로 내세운 박람회가 될 예정이다.

2016-08 23

[정책]여학생 전용 생활관(구 국제관)의 새로운 이름은 “한누리관”

한양대 서울캠퍼스 내 학생생활관 명칭이 바뀐다. 지금까지 ‘국제관’으로 사용되었던 생활관의 이름이 ‘한누리관(Hannuri Residence Hall)으로 7월 1일부로 변경된다. 이는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대학원 건물이 ‘국제관’으로 이름을 변경하면서 중복에 따른 혼란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현재 한누리관은 학생 139명, 외국인 연구원 3명을 수용하고 있는 여학생 전용 기숙사 시설이다.

2016-08 23 중요기사

[인포그래픽][2016발전기금 조성 보고서] 기부금 현황 인포그래픽

한양대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은 작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1년간의 기부 소식을 모아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를 펴냈다. 기부금 현황, 기부금 분석, 기부자 분석 등의 내용은 통계를 통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다. 1) 기부금 현황 ▲ 한양대 연도별 기부현황 (교비회계, 산학협력단회계 포함) 2015학년도 기부금 현황을 살펴보면, 세계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기부의 손길을 보낸 기부자들의 성원 덕분에 전년에 비해 5억 원이 증가한 167억 원의 기부금(산학협력단회계포함)이 조성됐다. ▲ 2015학년도 기부금 현황 (교비회계기준) 교비회계기준 2015학년도 기부금 모금현황을 살펴보면 3,620명이 신규 약정에 3,620명이 동참해 276억 원이 약정됐다. 또한 전년대비 15% 많은 5,073명이 165억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했으며 도서, 교육용기자재 등의 현물로도 88명이 후원했다. 2) 기부금 분석 ▲ 약정 현황 2015학년도 신규약정 중 가장 많은 기금은 전체의 51.9%를 차지한 대학발전기금으로 143.5억 원이 약정됐다. 이는 사용용도를 대학에 일임하여 교육환경개선, 석학지원, 장학사업, 국제화 추진 등 대학비전실현을 위한 사업을 지지하는 뜻이 모아진 결과다. ▲ 모금 현황 ▲ 지출 현황 2015학년도에 가장 많이 모금된 기금은 53.2억 원을 모금한 비적립기부금으로 전체의 32.1%를 차지하였으며, 주로 장학금으로 모금·사용됐다. 대학발전기금도 52.7억 원이 모금돼 31.8%을 차지했다. 지출현황도 비적립기부금이 53.2억 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대학발전기금도 32.1억 원이 교육사업에 사용됐다. ▲ 기금 구분별 약정 현황 ▲ 기금 구분별 기부 현황 약정인원 약정금액 기부인원 기부금액 기존 1178명 211억원 2888명 111억원 신규 2442명 65억원 2388명 54억원 2015학년도 기금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존 약정자와 신규 약정자, 기존 기부자와 신규 기부자 모두 단과대학이나 학과 등의 발전을 위한 기타기금에 절반 이상 동참했다. 반면, 신규 약정액은 대학발전기금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기부액을 살펴보면 기존 기부자는 대학발전기금에, 신규 기부자는 비적립기부금에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했다. ▲ 금액대별 기부자 현황 (기부인원 5,073명) ▲ 금액대별 기부액 현황 (기부액 165억원) 금액대별 기부현황을 살펴보면 1억 원 이상 기부자는 총기부자의 0.67% 인 34명으로 92.5억 원을 기부해했으며, 이는 총 모금액의 55.8%를 차지하는 결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기부자가 기부한 금액대는 1백만 원 미만으로 4,030명이 기부해 총 기부자의 79.44%를 차지했다. 3) 기부자 분석 ▲ 약정 현황 구성원별 약정현황을 살펴보면 총 3,620명이 신규로 약정해 주셨으며, 이 중 63.3%인 2,292명이 동문으로 57.9억 원을 약정했다. 또한 전체 비중에서 재학생 약정자는 469명으로 13%를, 교원·직원은 366명으로 10%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동문, 재학생, 교원·직원의 모교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다. ▲ 기부 현황 구성원별 기부현황을 살펴보면 총 5,073명이 기부해 주셨으며, 이중 62.6%인 3,178명이 동문으로 48.3억 원을 기부해 주셔서 동문의 힘을 여실히 보였다. 기업에서도 96억 원을 후원했다. 또한 88명의 기부자께서도 3억 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했다. ▲ 구성원별 약정 현황 ▲ 구성원별 기부 현황 약정 인원 약정 금액 기부 인원 기부 금액 기존 1,178명 211억원 2,705명 111억원 신규 2,442명 65억원 2,368명 54억원 신규로 약정한 약정자 현황을 살펴보면 신규 약정자가 기존 약정자의 약 2배로 기부문화의 확산을 입증했다. 이 중 동문 신규 약정자는 1,729명으로 신규 약정자의 70.8%로 24억원을 약정했다. 기부자 현황을 살펴보면 신규 기부자와 기존 기부자가 비슷하나 동문 기존 기부자는 1,500명으로 기존 기부자의 55.5%로 27.7억 원을 기부하였으며, 동문 신규 기부자는 1,678명으로 20.6억 원을 기부했다. ▲ 개인 기부자 연령별 현황 (개인 기부자 4476명, 개인 기부액 43.3억원) 개인기부자의 경우 두드러진 점은 20대 기부자가 전년대비 15% 많은 724명이 기부에 동참해 기부에 대한 관심과 문화가 젊은 세대로 이어지고 있는 변화의 바람을 보여줬다. 기부액을 살펴보면 사회적 지위가 안정된 50~60대 기부자의 기부액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특히 50대 기부자의 경우 전년보다 7.7억 원 많은 19.9억원을 기부했다.

2016-08 23

[리뷰][2016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 기부의 문화, 한양의 힘

한양대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이 펴낸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는 2015년 3월부터 2016년 2월까지 1년 동안의 주요 기부 소식들이 담겨져 있다. 본 보고서는 한 해 동안 모인 기부금이 어떻게 사용됐는지 후원자에게 안내드리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보고서는 크게 △Beyond the Global Hanyang △Heart to Hanyang △Thanks to Hanyang 등 세 부문으로 구성됐다. 기부와 관련된 콘텐츠를 살펴보면 먼저 Beyond the Global Hanyang에서 ‘기부가 만드는 변화’를 통해 기부금으로 증축, 리모델링 되어진 건물들을 소개한다. 이어 Heart to Hanyang에서는 ‘한양, 힘이 되는 밤’ 행사를 집중 조명했으며 ‘기부 단신’ 지면을 통해 그동안 기부금을 후원한 인사, 기부 목적 등 이와 연관된 내용을 간단하게 실었다. 마지막으로 Thanks to Hanyang는 지난 1년간 한양대의 기부 및 약정과 관련된 현황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자료가 수록됐다. 기부금 현황, 기부금 분석, 기부자 분석, 기부금 용도별 모금 및 지출현황 등이 공개돼 있다. 이외에도 보고서는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을 공개해 한양의 곁에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발전기금 종류와 기부방법에 대한 Q&A를 마련해 발전기금의 종류, 기부 절차, 기부금 납입 방법, 소액 기부, 현물 기부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는 최근 대학의 주요 뉴스와 성과를 담았다. ▲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는 다양한 기부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 지난 1년간의 기부 관련 통계 내용을 그래프와 설명으로 담았다. ▶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에 기부자 명단을 가나다순으로 정리하여 담았다.

2016-08 23

[학생]한양대 로스쿨,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서 우수한 성적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8월 20일 서울대 우천법학관에서 열린 ‘제2회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 우수상(국회환경노동위원장상)을 받은 참가번호 2007번팀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수현, 이승훈, 이해인 학생 (이미지출처: 오마이뉴스) 먼저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로 구성된 팀은 참가번호 2007번인 김수현·이승훈·이해인 학생이 우수상(국회환경노동위원장상), 2006번 최예지·박정훈·박상홍 학생이 장려상(서울대공익인권법센터장상)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이솔 학생과 건국대,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로 이뤄진 2001번팀도 노란봉투법상을 수상했다. ▲ 장려상을 수상한 참가번호 2006번팀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최예지, 박정훈, 박상홍 학생 (이미지출처: 오마이뉴스) 이날 대회는 서면 심사를 통과한 8개 팀이 본선에 올라 ‘원청의 불법파견에 맞선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손배소’를 주제로 경연을 했다. 가상의 ‘한국자동차’가 불법파견에 맞선 ‘손잡고 비정규직노동조합’의 파업을 두고 노동조합과 노조위원장 개인에게 16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가정한 후 이에 대해 4팀씩 나뉘어 원고와 피고 모두에 변론을 펼쳤다. ▲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이솔 학생이 포함된 2001번팀이 노란봉투법상을 수상했다. 노란봉투법상은 총 4개 팀이 받았다. (이미지출처: 오마이뉴스)(이미지출처: 오마이뉴스)

2016-08 23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聖域 없어야 할 '대우조선 청문회'' 기고

8월 22일 <문화일보>에서는 '조선·해운업 부실화 원인·책임 규명 청문회'에 대한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김 교수는 "조선업 부실화는 특히 정부가 소유하고 있는 산업은행의 경영 역량, 정직성, 전문성의 총체적인 문제점에서 기인했다고 볼 수 있다. 국민은 누가, 왜, 어떻게 부실을 초래했는지 알고 싶다"며 "구조조정의 세부 내용과 국책은행 정책의 건전성에 대한 범사회적 검토와 담론이 필요한 때. 이번 청문회도 그런 차원에서 모두가 반성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8월 22일 <문화일보>

2016-08 23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중국어 노래할땐 聲調보다 음정 우선' 기고

8월 22일 <문화일보>에서는 중국어 노래할땐 성조보다 음정이 우선이라는 내용의 송원찬 인문과학대학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송 교수는 "중국어로 노래할 때 성조는 고려하지 않는다. 성조가 높낮이인데, 음악의 음정도 높낮이인지라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래를 부를땐 노래의 음정이 우선이다. 물론 성조가 없다 보니 뜻이 통하기 어려운 측면도 있다. 그러나 전체적인 문맥으로 그 뜻을 이해할 수 있고 또 시적인 표현, 반복적이거나 익숙한 표현이 많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 8월 22일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