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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 06

[교수]한양대 서태원 교수,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혁신제품 부문상

서태원 한양대 기계공학부 교수팀의 건물외벽 청소로봇 ‘에델스트로’가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 주관 ‘2020 레드 닷(Red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혁신제품 부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올해는 60개국에서 6500개가 넘는 작품이 출품됐다. 이번 혁신 제품에 선정된 서 교수의 에델스트로는 초고층 건물의 곤돌라에 장착돼 건물 외벽을 분석·청소하는 로봇으로, 인명피해 없이 초고층 건물을 청소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또 사용자가 로봇에 장착된 비전(vision) 센서와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이용해 오염부위를 면밀히 확인할 수 있고, 스퀴지(squeegee)·브러쉬·노즐 등을 직관적으로 조작해 청소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을 받는다. 서 교수는 “두바이 국제 건축 기자재 박람회와 CES 전시를 통해 에델스트로의 효용성과 니즈를 확인했고, 이번 레드 닷 수상으로 제품의 심미성도 인정받았다”며 “다양한 나라의 환경에 적합한 테스트를 거친 후 올해 안으로 시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에델스트로 (사진 제공 : 서태원 교수)

2020-04 06

[HOT이슈]"570개의 폰트를 무료로"...ERICA 총학생회, 산돌구름 제휴 공시

한양대학교 ERICA 총학생회가 6일 페이스북에 산돌구름과의 제휴 혜택을 공시했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ERICA 캠퍼스 학생은 제휴 혜택으로 산돌 스튜던트 1년 무료 이용권을 받는다. 570종의 폰트가 포함되며, 비상업 인쇄와 출판, 웹에 이용할 수 있다. 수량은 1000개 이상으로 사실상 제한이 없다. 이용권은 4월 6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용권 등록 및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산돌구름 홈페이지에서 한양메일로 회원가입 후 로그인한다. 회원정보 수정에서 학생회원으로 전환한 뒤 고객지원 - 이용권 등록 - 등록란에 이용권 코드(2020HY1)를 입력하면 이용권 등록이 완료된다. 마지막으로 구름다리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즉시 폰트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산돌구름은 폰트 파일을 설치하지 않아도 여러 대의 PC에서 폰트를 사용할 수 있는 폰트클라우드 서비스로, 로그인만 하면 폰트 사용 환경이 동기화되어 내가 쓰던 폰트들을 별다른 설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ERICA 총학생회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0-04 06

[일반]ERICA총학생회, 학교 생활 가이드 어플 '하냥봇' 출시

출처: 한양대학교 ERICA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지난 3월 29일, 학생들에게 원활한 학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ERICA총학회가 한양대학교 ERICA 가이드 어플 '하냥봇' 출시를 알렸다. 이번에 출시된 하냥봇에서는 간단한 몇 번의 조작으로 도서 검색, 셔틀버스 도착 시각 확인, 학식 식단을 확인할 수 있다. 채팅 형식으로 이루어진 하냥봇은 #교직원아침뭐야 #셔틀언제와 같은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어 원하는 정보를 손쉽고 빠르게 제공한다. 학식냥 코너에서는 교직원 식당, 학생 식당, 기숙사 식당, 푸드코트, 창업보육센터 총 5곳의 학식 메뉴와 가격 정보를 제공한다. 도서냥 코너에서는 #OO책 검색해줘 #OO책 대출가능? 와 같은 질문으로 학술정보관에서 원하는 서적과 대출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셔틀냥 코너에서는 셔틀버스 정류장과 시간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한대앞행, 예술인행, 순환버스의 셔틀버스 정류장 도착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ERICA 전용 하냥봇 어플 출시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쉽게 학교 정보를 제공받고, 원활한 학교생활을 위해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냥봇 어플은 앱스토어나 구글스토어에서 검색하여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 하냥봇 어플 바로 다운받으러 가기 앱스토어 구글 스토어 <바로가기 링크> 구글스토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hatbot.hanyang 앱스토어 https://apps.apple.com/us/app/하냥봇/id1487708407?l=da

2020-04 06

[일반]벚꽃 핀 ERICA 캠퍼스

봄을 맞은 ERICA 캠퍼스에도 벚꽃이 만개했다.

2020-04 06

[학생]ERICA의 특화된 문화를 전파하는 '한양문화사랑'

▲ 한양문화사랑 16기 Q. 한양문화사랑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A. 한양문화사랑은 한양대학교 ERICA만의 특화된 문화를 창출하고자 문화행사를 기획, 주관, 진행하는 학생처 소속 공식 기관입니다. 자칫 지치고 무료할 수 있는 수요일에 다양한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활력을 되찾아주고, 더욱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RICA 학생분들의 더욱더 즐거운 대학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구체적으로 어떤 행사들을 진행하셨나요? A. 매 축제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2018년에는 한양대만의 환경보호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Green 한양문화’라는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 캠페인에서 빈 공병을 가져오는 학우들에게는 음료를 따라주기도 하고, 환경모의고사를 진행하여 상품을 주기도 했습니다. 2019년에는 마지막 행사로 ‘주관적 여행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한 후 입국 심사서를 작성하고, VR로 세계여행을 체험해보는 활동이었습니다. ▲ '우리가 Green 한양문화' 진행 현장 사진 Q. 한양문화사랑이 진행하는 행사는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 A. 한 달에 1~2번, 수요일 13~15시에 복지관 앞 민주광장에서 행사를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3~15시는 ‘전체 공강 시간’이며, 누구나 오셔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RICA에만 존재하는 이 시간은 학우분들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양문화사랑에서 만들어낸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러니 수요일 13시, 민주광장으로 오셔서 대학 시절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Q. 행사를 진행하기까지의 과정은? A. 한양문화사랑의 조직은 회장단, 기획부, 운영부, 대외협력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행사를 진행하기에 앞서, 학생처와 주기적인 회의를 통해 한양대학교만의 문화를 만들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합니다. 행사 1달 전부터는 정기 회의를 통해 행사 컨셉을 정하고 기획을 합니다. 이후 포스터를 만들어 SNS 홍보를 준비하고, 행사 전날 다 같이 모여 리허설을 합니다. ERICA 학우분들의 즐거움을 만들어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한양문화사랑을 하면서 언제 보람을 느끼시나요? A. 행사에 참여해주시는 학우분들 가운데 행사 때 찍었던 사진이나 상품 등을 개인 SNS에 올리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이처럼 학생들이 행사를 통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볼 때가 가장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Q. 한양문화사랑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한양문화사랑은 2학년 학생들이 1년 동안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매년 하반기에 모집 연도 기준으로 학번 상관없이 2학년이 되는 학우분들을 모집합니다. 2021년 한양문화사랑으로 활동하고 싶으신 분들은 2020년에 개최되는 한양문화사랑 행사에 직접 참여하면서 활동에 대해 알아간 후, 올해 말 17기로 지원해주세요! Q. 한양문화사랑에 들어가려면 어떤 역량이 있어야 하나요? A. 저희 한양문화사랑은 책임감과 성실한 학우분을 매우 환영합니다. 한 달에 한 번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매주 모여 회의를 하고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하게 잘 해내야 순조롭게 행사가 진행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역량이 없더라고 한양대학교를 사랑하고,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싶으신 학우분들은 누구나 한양문화사랑에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2020-04 04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전영수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 글 '인구충격을 인구혁명으로' 기고

전영수 국제학대학원 교수는 4월 4일자 <한국일보>에 연재글 '인구와 경제'의 첫번째 글인 '인구충격을 인구혁명으로'를 기고했습니다. 전 교수는 대한민국에 닥친 미증유의 인구위기를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기회로 삼아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여러 정권에 거쳐 수많은 대책들이 쏟아졌지만 인구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었습니다. 전 교수는 "요약하면 인구문제는 그 자체로 '난제'가 됐다. 이 상태가 계속되면 정해진 가시밭길을 걷는 것이나 다름없다. 인구변화에 맞는 뉴노멀(New Normal·새로운 표준)식 패러다임의 제안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아마존과 같이 인구 변화를 정확히 읽어 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전 교수는 "큰 장은 섰고, 벨은 울렸다. 인구변화가 만들 새로운 미래는 무차별적이고 광범위한 혁신이 요구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인구문제는 이미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섰다고 말하며 "넘어야 할 산이면 미룰 필요는 없다. 꾸준하되 확실하게, 차분하되 담대하게 응전하는 수밖에 없다."며 인구 충격은 인구 혁명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3101789095734

2020-04 04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훈 관광학부 교수, 등산객 증가에 대한 코멘트

4월 4일자 <중앙일보>는 등산객 증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단체 산행보다 가족 산행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3월 북한산 탐방객 수는 지난해보다 20만 명 가까이 늘어난 87만5900명입니다. 등산객들은 산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탐방객들은 실내 활동은 피하되, 탁 트인 산이나 들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며 새로운 경관과 변화를 느끼려고 한다"며 "당분간 이런 추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46948

2020-04 03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최저임금에 대한 코멘트

4월 3일자 <문화일보>는 내년도 최저임금 논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발(發) 실업란이 현실화된 가운데 내년도 최저임금 논의가 시작되자 산업계에서는 경영 현장에 주는 충격파를 줄이기 위해 인상률을 동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비상위기사태를 맞아 일단 생존을 목표로 삼고 경제상승률과 물가 상승률을 고려해 노사가 현재 경제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방향으로 타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40301032903325001

2020-04 0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조석현 의학과 교수, 콧물 원인에 대한 코멘트

4월 3일자 <조선일보>는 알레르기 비염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조석현 의학과 교수는 이번 기사에서 콧물이 흐르는 원인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조 교수는 "콧물은 코점막 표면에 위치한 '배상세포'와 코점막 아래에 있는 '분비선'에서 만들어진다"며 "비염·감기 등에 걸리면 이 부분이 자극되면서 콧물이 다량으로 분비된다"고 말했습니다. http://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0040300215

2020-04 03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박대근 경제금융학부 교수, 한국 경제 위기에 대한 코멘트

박대근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4월 3일자 <한국경제>에 코로나19로 인한 한국 경제 위기에 대한 글을 기고했습니다. 박 교수는 "코로나1는 총수요와 총공급에 모두 영향을 주는 충격이다"라며 이러한 실물경제 충격이 금융위기와 결합하면 재앙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박 교수는 피해가 큰 산업과 기업에 대한 조세 감면, 자금 지원, 규제 완화를 통해 경제의 주요 생산능력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40201030242000001

2020-04 03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김재봉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n번방 가담자 신상공개에 대한 코멘트

4월 3일자 <서울신문>은 N번방 연루자 신상공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여성의 성 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판매한 'n번방' 사건에 대해 여야 후보들과 정부 관료들은 연일 가해자에 대한 엄벌과 신상공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n번방 연루자 모두 신상공개를 하고 엄벌에 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전문가들은 현실성이 낮다고 보았습니다. 김재봉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디지털 성범죄 전반에 엄하게 처벌하겠다는 가이드라인 제시 차원"이라면서 신상공개 주장에 대해서도 "구체적 기준이 없는 현 상황에서 가담자 전원 신상공개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며 부작용 우려도 크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403008003

2020-04 03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 CJ그룹 일가 주식 증여에 대한 코멘트

4월 3일자 <한겨레>는 이재현 씨제이(CJ)그룹 회장의 주식 증여 취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해 12월 이뤄졌던 두 자녀에 대한 주식 증여를 취소하고 4월 재증여했습니다. 코로나19로 증여 대상 주식의 가격이 크게 떨어진 점을 틈타 세부담을 줄이려는 목적입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혹독한 구조조정도 예상되는 게 씨제이 그룹이 마주한 상황이다. 총수로서 그룹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지 않나 싶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3545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