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428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1 21

[행사]한양대 소프트웨어영재교육원, 제1회 컴퓨터과학경시대회 개최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영재교육원이 1월 19일 ‘CSC 2020 제1회 컴퓨터과학경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목적은 청소년 대상 컴퓨터 과학 개념과 지식, 컴퓨팅 사고력, 컴퓨터 프로그래밍 능력을 종합적으로 배양하기 위함이다. 제1공학관에서 진행된 1차 시험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가 나누어 치뤄졌으며 약 11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한양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한양대 소프트웨어영재교육원과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했으며 전자신문과 이티에듀, CTCS아카데미가 후원했다. 시험은 정확히 14시부터 시작됐다. 총 40여개 강의실에서 학생들은 15시 20분까지 시험을 봤다. 전자신문에 의하면 이번 시험을 치른 학생들의 반응은 각양각색이었다. 인터뷰를 진행한 초등학생은 문제가 어려웠지만 재미있다고 전했고, 중학생은 쉬운 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었지만 대체로 만족한다고 말했다. 반면 한 고등학생은 “시험 문제가 너무 어려웠다”면서 “1차 통과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CSC 컴퓨터과학경시대회는 이론과 실기 두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론과 실기부문 1차는 사고력 지필과 프로그래밍 지필 시험이다. 1차 시험의 상위 10%만이 2차 시험에 응시 가능하다. 2차 시험 응시자 대상은 2월 3일 발표하며, 시험은 2월 9일 실시된다. 2차는 각 컴퓨터 사고력 구술과 프로그래밍 실기이다. 출제 범위는 지원 부문과 연령에 따라 다르다. 공통 응시과목인 컴퓨터과학은 초·중·고 정보관련 교과서 내용을 포함해 기초지식과 중요개념이 출제된다. 초등부는 교과서 정보, 블록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과 활용, 컴퓨터 작동원리, 알고리즘, 암호화 등 기초문제가 출제된다. 중등부는 이산수학, 시사 지식, 중학교 정보교과 내용이 추가된다. 고등부는 중등 문제에 고등학교 정보 교과서 내용을 더한다. 이론부문으로 컴퓨팅 사고력 지필은 문제를 풀기 위해 수학적 사고력과 언어 능력을 필요로 한다. 추상화, 분할, 자동화, 알고리즘 능력도 평가한다. 컴퓨팅사고력 구술은 지필에 출제된 문제 풀이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과 함께 심사위원 질의응답으로 구성한다. 실기부문으로 프로그래밍 지필은 C/C++ 문법과 자료구조 지필을 평가한다. 실기는 C/C++ 언어를 이용해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적용하는 프로그래밍 문제와 수학·과학 융합형 문제가 출제된다. 초·중·고등부별 난이도가 다르다. 최종 수상자는 총 30명 이내로, 2월 24일에 발표한다. 수상자는 한양대 소프트웨어인재 특기자 전형 지원시 활동소개서에 수상이력을 기재할 수 있으며, 한양대 소프트웨어 영재교육원 지원시 우대를 받는다. 유민수 한양대 컴퓨터과학경시대회 위원장은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을 포함한 SW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보여준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청소년이 미래 주역이 되기 위해 반드시 SW를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대회도 21세기형 문제해결 능력을 가르치는 SW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0-01 17

[성과][대학정보공시] 한양대 취업률 73.4%, 상위 15개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아

최근 공개된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졸업생 취업률이 73.4%로 상위 15개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았다. ERICA캠퍼스는 69.1%로 전국 평균 64.4%보다 높았다. 대학알리미가 10일 공시한 ‘2019 졸업생의 취업현황’에 의하면 상위 15개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68.5%로 전년 66%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조사대상은 2017년 8월, 2018년 2월 졸업자이다. 한양대는 졸업자 3206명 중 2007명이 취업하며 73.4%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균관대 다음으로 높았다. 성균관대는 공학계열과 자연계열을 중심으로 77%의 높은 취업률을 보이며 3년 연속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어 인하대(74.1%), 서강대(70.4%), 고려대(70.3%), 서울대(70.1%)가 뒤를 이었다. 한양대는 자연과학계열과 공학계열에서 특히 강세를 보였다. 한양대의 자연과학대학 취업률은 67.6%로 전체 대학 중 가장 높았다. 이어 성균관대(65.3%), 경희대(65.1%) 순이었다. 전공별로 살펴보면 졸업생 1명인 학과를 제외하고 화학과가 81.8%로 가장 높았다. 공학계열의 경우 취업률 82.9%로 86.3%인 성균관대에 이어 두번째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중에서도 소프트웨어전공(졸업생 6명)과 에너지공학과(졸업생 19명)는 취업률 100%를 기록했다. 인문계열에서는 성균관대의 문과대학 평균 취업률이 75.1%로 가장 높았고, 서울대(70.1%), 고려대(69.4%), 한양대(69.3%), 동국대(66.4%)가 톱5를 차지했다. 한양대의 경우 인문과학대학 중 독어독문학과가 72.2%(13명/18명)로 가장 높았다. 이어 중어중문학과(71.1%), 철학과(70.6%), 국어국문학과(69.6%), 사학과(67.9%), 영어영문학과(67.6%) 순이었다. 상경계열에서는 서울대( 84.3%), 성균관대(81.9%), 연세대(76.2%), 한양대(75.5%), 서강대(74.1%)순이었다. 톱4를 차지한 한양대의 경우 경영학부 취업률은 76.6%였으며 파이낸스경영학과는 75%, 경제금융학부는 73%였다. 사범계열에서는 연세대(67.2%), 서울대(63.9%), 성균관대(61.8%)가 상위를 차지한 가운데, 한양대는 44.7%로 7번째였다. 사범계열의 전체 대학 평균 취업률은 50.9%이다. ERICA캠퍼스는 전체 202개 대학(산업대 등 각종 대학 제외) 중 50번째였다. 졸업자 2075명 중 1235명이 취업하며 69.1%의 취업률을 보였다. 이는 전국 평균 64.4%보다 높은 수치이다.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 또한 15일 2017년 8월과 2018년 2월 졸업생을 500명 이상 배출한 전국 153개 4년제 대학 취업률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64.2% 였으며,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취업률은 대학알리미의 조사 결과와 동일한 73.4%로 서울 주요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았다. 최근 5년간 전체 대학들의 평균 취업률은 60%대이다.

2020-01 17

[성과]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한양대 2위

대학교 브랜드평판 2020년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한양대학교가 전체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위해 2019년 12월 7일부터 2020년 1월 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79,344,967개를 분석했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한다. 2020년 1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TOP 5을 살펴보면, 한양대는 서울대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경희대, 연세대, 고려대 순이었다. 순위 브랜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브랜드평판지수 1 서울대 1,537,877 1,499,316 3,426,439 643,240 7,106,872 2 한양대 2,725,847 303,463 2,808,651 251,147 6,089,108 3 경희대 2,147,155 331,211 2,782,949 270,971 5,532,287 4 연세대 1,520,748 607,635 2,623,040 331,102 5,082,526 5 고려대 1,473,034 600,985 2,524,961 349,126 4,948,107 한양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2,725,847 △미디어지수 303,463 △소통지수 2,808,651 △커뮤니티지수 251,14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089,108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457,340와 비교하면 11.58% 상승했다. 한양대는 2017년 7월 브랜드평판 5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발표된 대학교 브랜드평판에서 모두 5위 안을 유지했다.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 4위, 12월 3위에 이어 2020년 1월에는 2위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전체 2위는 2019년 10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비정기적 월단위로 브랜드 평판도 분석 자료를 발표한다. 이번 2020년 1월 대학교 브랜드평판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총 100개 대학이 포함됐다.

2020-01 16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카드뉴스]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한국 영화학 이끌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국영화 100년]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한국 영화학 이끌다

2020-01 15

[기획][카드뉴스] 얼굴이 붉어졌다면 술잔을 멈추세요!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강보승 의대교수, "얼굴이 붉어졌다면 술잔을 멈추세요"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The Danger Within a Cup of Alcohol

2020-01 14

[의료원]한양대의료원, 베트남 떠이빈서 해외 의료봉사

한양대학교 의료원이 1월 14일부터 4일간 베트남 빈딩성떠이빈에서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해외 의료봉사단은 김용주 소아청소년과 교수를 단장으로 소화기내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비뇨의학과, 가정의학과 등의 의사, 간호사, 행정지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6년에도 같은 지역에서 의료봉사를 펼친 의료봉사단은 약 1300여 명의 내과, 외과, 소아과, 치과 환자들을 치료해 현지 주민들로부터 진심어린 환대와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인 최호순 교수는 "이 지역은 의료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라며 "의료봉사를 통해 본원의 설립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해외에도 널리 전파하고, 현지 지역 주민들의 마음의 상처까지도 치유하는 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의료봉사 지역인 떠이빈은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 맹호부대가 격전을 치른 지역으로 당시 전투에서 민간인 사상자도 적지 않게 발생해 한국인의 접근이 어려운 곳이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의료봉사단은 2016년부터 의료봉사, 어린이 교육, 새집 짓기 등을 진행해 현재는 화해와 우정의 교류를 나누는 장소로 변모하고 있다.

2020-01 14

[교수]박찬운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에 임명

△ 박찬운 교수 박찬운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에 임명됐다. 임기는 1월 13일부터 3년이다. 인권위는 국회 선출 4인, 대통령 지명 4인, 대법원장 지명 3인으로 구성된다. 박 교수는 대통령 지명으로 임명됐다. 인권위는 박 교수에 대해 “수사상의 형사피의자 인권보호 뿐만 아니라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차별금지법 등 인권정책의 방향을 설정했다”며 “대학교수로 인권법 교과서 등 10여 권의 전공서 및 40여 편의 논문을 통해 인권연구를 한 단계 높였다”고 밝혔다. 박찬운 교수는 한양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개업했다. 인권법학회 회장,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부위원장, 서울시 인권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2005~2006년에는 인권정책국장을 지냈다. 2006년부터는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20-01 14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 재벌총수 비리에 대한 코멘트

1월 14일자 <한겨레>는 재벌총수 비리 관련 연구결과를 보도했습니다. 횡령이나 배임을 저지른 재벌 총수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기업 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경제개혁연구소가 13일 발표한 '재벌총수에 대한 사법처리는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가?-재발총수에 대한 형사재판 결과를 이용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재벌 총수가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을 때는 주가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지만, 총수가 집행유예로 풀려나는 등 법원이 관대한 판결을 내렸을 때 오히려 주가가 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고서는 2000년부터 2018년 사이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총수 11명과 이들이 지배하는 35개 기업집단 및 319개의 계열사를 대상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그룹총수가 실형을 받으면 재벌 그룹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재계의 '공포 마케팅'이 틀렸다는 점을 입증한 첫 연구 결과입니다. 보고서를 작성한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 결과는 문제가 있는 총수들이 계속해서 경영하게 만드는 구조를 투자자들이 부정적으로 본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24269.html

2020-01 14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이건 행정학과 교수, 공무원 형식주의에 대한 코멘트

1월 14일자 <동아일보>는 공무원 형식주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공무원 사회에서 이른바 '호치키스 찍기'라 불리는 업무가 있다고 합니다. 호치키스는 종이찍개(스테이플러)를 일컫는 말로, 이 업무는 각 부처나 부서의 정책을 취합해 하나의 보고서로 만드는 일입니다. 여러 부처에서 내놓은 정책을 하나로 엮는 작업이다 보니 담당 공무원은 야근이 불가피하다고 합니다. 이는 문서의 겉포장이나 통일성을 중시하는 공무원사회의 풍토 때문입니다. 많은 공무원들이 민간기업에 비해 지나치가 '형식'과 '절차'에 매몰돼 적지 않은 행정력이 낭비되는 실태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건 행정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형식이나 절차를 중시하는 문화는 공무원의 재량권 남용을 막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지금 우리 공직사회는 지나친 형식주의로 과도한 행정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114/99210558/1

2020-01 13

[교수]박주현 교수, 미국 TMS 최우수논문상 ‘EPD Science Award’ 수상

박주현 교수 한양대학교 공학대학 재료화학공학과 박주현 교수가 미국 금속.재료학회(TMS)로부터 ‘2020 TMS EPD (Extraction & Processing Division) Science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PD Science Award는 TMS에서 발간하는 SCI 저널인 JOM, Metallurgical and Materials Transactions A & B, Journal of Sustainable Metallurgy 및 기타 프로시딩에 최근 2년간 게재된 화학야금 분야 논문 중 학술적 발견과 그 가치가 가장 뛰어난 논문 단 한 편을 선정하는 최고 영예의 학술논문상이다. 이번 2020 수상작은 2018년 12월 Metallurgical and Materials Transactions B에 게재된 “Effect of Direct Reduced Iron (DRI) on Dephosphorization of Molten Steel by Electric Arc Furnace Slag (허정호, 박주현)” 제목의 논문이며, 현재 LS-Nikko동제련 기술연구소에 근무 중인 허정호 박사가 학위과정 중에 제1저자로 게재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철강공정에서의 CO2 배출 저감을 위해 전기로 원료로 직접환원철 (Direct-Reduced Iron) 투입 시 슬래그 생성거동을 실시간 관찰하고, 불순원소(P) 정련능 저하의 원인을 열역학적으로 규명하였다. 본 연구과제는 최근 범국가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대체 철원 기반 제철공정 CO2 저감기술 개발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과제의 일환으로 수행되었다. 특히 이번 수상은 1973년 제1회 수상자 배출 이후 47년만에 한국 연구기관 소속 연구자로는 최초 수상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2020 TMS EPD Science Award 시상식은 2020년 2월 25일 미국 San Diego에서 개최되는 제149회 TMS 학술대회(TMS2020)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박주현 교수는 2014년 미국금속.재료학회로부터 ASM-TMS Marcus Grossman Young Author Award, 2017년 일본철강협회로부터 ISIJ Sawamura Award, 2012년 대한금속.재료학회로부터 신진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6년 ERICA 학술상 신진연구자상, 2018년 ERICA 학술상 우수교원상(국제논문우수부문), 2019년 ERICA 학술상 우수교원상(국제논문우수부문)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