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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 07

[교원활동브리핑][교원언론활동] 2020년 6월 교원 방송 활동 브리핑

2020년 6월에는 6명의 교수들이 10건의 방송 패널 출연 및 코멘트를 진행했습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 1주년을 맞이하여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에 대해 진단했습니다. 박 교수가 코멘트를 진행한 뉴스 기사는 총 4건으로 6월 중 가장 많은 방송 활동을 기록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부동산 동향 및 정부 규제 관련 코멘트를 2건 기록했으며 이정환, 하준경, 이창민, 이훈 교수 또한 각 1건씩 전문분야 코멘트를 진행했습니다. 일자 소속 성명 방송사 주요 키워드 06-01 경제금융대학 경제금융학부 이정환 YTN 수출부진 06-02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박재근 MBC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일본 수출규제 06-12 경상대학 경제학부 하준경 MBN 코로나, 취약계층 06-13 경영대학 경영학부 이창민 YTN 이재용, 삼성전자 06-15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이창무 SBS 전월세, 부동산 06-15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이창무 SBS 풍선효과, 부동산대책 06-15 사회과학대학 관광학부 이훈 MBN 캠핑카, 캬라반 06-27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박재근 YTN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일본 [[한양위키]]에서 관련 자료 자세히 보기 :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03

[문화]김세권 한양대 ERICA 교수, 글로벌 학술출판사서 해양생명공학 백과사전 출간

김세권 한양대 ERICA캠퍼스 해양융합공학과 교수가 최근 해양생명공학 전문가와 함께 글로벌 학술출판사 ‘와일리(Wiley)’에서 『해양생명공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Marine Biotechnology)』을 출간했다. 해양생명공학 백과사전(표지) 해당 백과사전의 제작을 위해 전 세계 해양생명공학 전문가 120여 명이 참여했다. 총 5권(3248 페이지)으로 구성된 책은 △해양 천연물 △해양 바이오신물질 △해양 바이오에너지 △해양 식의약소재 △해양 기능성 화장품 소재 △미생물 및 미세조류의 바이오테크놀리지 등을 다루고 있다. 입문자는 물론 전문가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김 교수는 “해양생명공학의 전(全)분야를 망라했다”며 “해양생물자원의 본격적인 개발에 앞서 이와 관련된 백과사전이 필요하다고 느껴 3년간 노력 끝에 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참조] 출판사 웹사이트 https://www.wiley.com/en-kr/Encyclopedia+of+Marine+Biotechnology-p-9781119143772

2020-07 02

[인포그래픽][카드뉴스] 타임라인으로 보는 시험기간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무박 2일 생존하기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시험기간 무박 2일을 보내는 방법을 알아보며 타임라인을 통해 서울캠퍼스의 다양한 시설을 소개한다. 미용실, 모닝글로리와 카페 등 여러 시설을 이용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아니었을 때를 가정했다. ▲ 관련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카페들, 아메리카노는 얼마일까? 안녕? 내 이름은 보일지니! 가자 라운지로!! 2탄

2020-07 02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여름방학을 보내는 7가지 한양인 유형

2020학년도 여름방학이 시작했다. 한양인들은 각자만의 다양한 방식으로 방학을 보낸다. 공부, 여행, 아르바이트, 봉사 등을 포함해 방학에도 집에만 있는 모습 등 7가지 유형을 소개한다. 한편, 방학 때도 한양대 소식은 뉴스H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7 01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이창무 교수, 장마철 '포트홀'에 대한 코멘트

7월 1일자 <세계일보>는 장마철 '포트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도로가 움푹 파인 포트홀은 장마철에 많이 생깁니다. 아스팔트 표면의 균열을 통해 스며든 빗물이 아스팔트 아래에 깔린 흙과 모래의 소실을 불러 도로의 변형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시공 이후 도로 표면 관리를 통해 포트홀을 보수하는 것만큼이나 시공단계도 중요하다. 도로 아래 지반이 물에 쉽게 쓸려가지 않도록 튼튼하게 다져놓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m.segye.com/view/20200630521487

2020-07 01

[기획]ERICA 공학대학 학회 Fourtor,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전기자동차 부품 제작

▲ (좌부터 시계방향으로) 정훈, 김경원 연구원님, 이정재, 주승민, 남윤석, 임형미 연구원님, 심세련, 성혜인, 유정현(사진 촬영) Fourtor는 전기자동차를 제작하는 공학대학 소속 학회이다. Fourtor 내 복합소재파트는 탄소섬유와 다른 물질들을 조합한 재료를 이용한 모노코크 프레임(뼈대와 몸체가 하나인 형태)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반적인 과정은 재료시험, 구조시험, 프레임 제작이며 현재는 시험 분석을 위한 재료 조각(시편)들을 제작하고, 각 재료들의 성질을 시험하고 있다. 탄소섬유와 다른 종류의 물질들을 섞어 장점을 극대화시킨 것을 탄소섬유 복합재료라고 한다. 그중 하나인 Prepreg(섬유 강화 복합재료용의 중간 기재로, 강화섬유에 매트릭스 수지를 예비 함침 한 성형 재료. 프리프레그를 적층하여 가열·가압하여 수지를 경화시키는 것으로 성형품이 형성된다.)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적의 조건인 고온, 고압의 환경에서 매우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오토클레이브(autoclave)를 사용한다. 이 장비는 제품을 굳히는데 시간이 길고 가격이 비싸지만 좋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대학생들이 사용하기 어려운 장비지만, Fourtor가 이번에 한국세라믹기술원에서 장비 지원 및 기술 자문을 받았다. 세라믹기술원은 세라믹 관련 연구개발 사업과 시험분석 평가를 한다. 이번 연구 분야들 중 탄소 복합소재 관련 분야에서 Fourtor가 지원을 받았다. Fourtor는 지난 6월 5일에 장비를 3시간가량 이용하여 시편 3가지를 제작하였다. 향후에 이 제작한 시편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의 조성인 박사님의 도움으로 재료들의 성질을 시험하고, 시편의 성질들을 수치화해서 실제 크기나 모양의 시험체로 구조실험을 할 예정이다. ▲ 한국세라믹기술원에서 제작한 시편을 오토클레이브에 넣고 있는 모습

2020-06 30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하태경 교수, 위암 치료에 대한 인터뷰

6월 30일자 <한국일보>는 하태경 의학과 교수와 가진 위암 관련 인터뷰를 소개했습니다. '위암과 고도 비만 수술 전문가'인 하 교수는 이번 인터뷰에서 위암치료의 한 방법인 복강경 수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지름 0.5~1.2cm정도의 구멍을 4~5개 내서 시행하는 복강경 수술은 개복 수술에 비해 적은 통증, 작은상처, 빠른 회복, 낮은 합병증 및 사망률 등이 큰 장점이라고 합니다. 하 교수는 또한 위 절제수술 및 수술 후 건강관리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6270932000035

2020-06 30

[학생][주목! 한양인] 떠오르는 신예 홍경, 영화 '결백'에서 눈도장을 찍다

▲ 홍경 학생 (출처 : 제이와이드컴퍼니) 떠오르는 신예, 홍경 학생(연극영화학과 14)이 영화 '결백'에서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홍 씨는 자폐증세를 겪는 '정수' 역을 맡아 쟁쟁한 배우인 신혜선, 배종옥 사이에서 지지 않는 존재감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홍 씨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배우를 꿈꿨다. 주말마다 영화를 보고, 학교가 끝나고 영화관을 거치고 집에 들어갈 만큼 영화를 좋아했다. 셀프 테이프를 찍어서 오디션을 보고, 단편영화, 독립영화도 찍었다. 그가 정식으로 데뷔한 건 2017년이다. 한양대 연극영화학과에 진학한 뒤 KBS '학교2017'로 안방극장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그냥 사랑하는 사이' '저글러스' '라이브' '라이프 온 마스'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 등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했다. 영화 '결백'에서 '정수'라는 캐릭터는 홍 씨에게 일종의 도전이었다. 자폐성 장애를 지닌 정수를 과장되거나 왜곡되게 그려낼 경우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기에 더욱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했다. 홍 씨는 특수학교, 집 주변 복지관 등을 찾아다니며 서류를 내고 교육을 받은 뒤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봉사활동이 결정되기 전까지는 눈으로 그들의 삶을 좇았다. 그 결과 '결백'에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할 수 있었다. 그는 특별하거나 멋진 배역을 추구하지 않는다. 그는 6월 25일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현재를 충실하게 살아가고, 그것에 공감하며 연기로 담아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기회만 된다면 청춘의 아픔, 성장통들을 많이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을 하는 게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홍 씨는 최근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시네마프로젝트에 선정된 영화 '정말 먼 곳'에서 젊은 시인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무주산골영화제에도 초청됐다. 홍 씨는 "하반기 계획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고 꾸준히 오디션을 보고 있다"며 상반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하반기 목표"라고 전했다.

2020-06 30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이창무 교수,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공급현황에 대한 코멘트

6월 30일자 <서울경제>는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공급현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공급 현황'에 따르면 서울에서 공급된 공공 임대주택 가운데 다가구 매입 임대주택의 공실이 5곳 중 1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아파트 임대주택 공실률은 5% 이하였습니다. 임대주택 역시 아파트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수요에 부응하는 공급이 바람직하지만 최근 몇 년간 뉴타운 구역에서 해제된 후 신축 빌라 등이 우후죽순 들어서 단지형 아파트를 설립할 만한 부지가 많지 않다"며 "이에 따라 노후건축물 기준 정비, 정비 사업 동의율 등을 조정해 원활한 주택공급사업 지원을 검토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제안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Z47T5CQ8Y

2020-06 30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교수, 총수 형사처벌과 경영 상황에 대한 코멘트

6월 30일자 <한겨레>는 총수 형사처별이 경영에 주는 영향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지난 1월 경제개혁연구소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2000~2018년 동안 총수 11명이 유죄판결을 받은 뒤 해당 총수가 지배하는 기업집단의 주가에는 의미있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국외 실증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발견됐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최고경영자(CEO)가 배임이나 사기로 처벌을 받은 경우 그 이후 기업들이 지배구조 개선에 나서면서 기업 가치가 상승한다는 결과를 제시한 연구들이 적지 않다"며 "미국 등 선진 자본주의 국가에서 회계 분식 등에 대해 강도 높은 처벌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07457.html

2020-06 3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삼식 교수, 수도권 유입 인구 증가에 대한 코멘트

6월 30일자 <중앙일보>는 수도권 유입 인구 증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통계청이 29일 내놓은 '최근 20년간 수도권 인구 이동과 향후 인구전망'에 다름녀 지난해 수도권 순 유입 인구는 8만3000명이라고 합니다. 순 유입인구는 수도권 전입인구에서 전출인구를 뺀 값입니다. 통계청은 올해 수도권 인구가 2596만명을 기록해 처음으로 비수도권인구 2582명을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삼식 정책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지방이 질 좋은 일자리와 함께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를 만들지 못한다면 인구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점점 심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813249

2020-06 3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외] 박재근·하준경 교수, 1년 맞은 일본의 수출규제와 소·부·장 국산화에 대한 코멘트

6월 30일자 <한국경제>는 반도체 핵심소재 국산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7월, 일본은 반도체 제조 핵심 소재인 고순도 불화수소와 포토레지스트(감광액), 디스플레이 공정용 플루오린폴리이미드의 한국 수출을 규제했습니다. 정부는 '국산화'를 앞세워 소재·부품·장비산업(소부장)지원에 나섰습니다. 불화수소의 경우 액체제품은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일본 제품과 차이가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세계일보> 또한 한국 소부장 자립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박 교수는 "국내기업들은 일본의 수출규제에 소부장 국산화와 해외 벤더 다변화로 대응했다"며 "그 결과 올해 1~5월 불화수소의 일본 수입 비중은 12%로 전년 동기(44%)보다 줄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그러나 포토레지스트와 플루오린폴리이미드는 일본 수입이 오히려 더 늘어나는 등 대응 결과가 달랐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한국일보>의 관련 기사에서 박 교수는 소부장 국산화에 대해 "일본과 한국의 대표 반도체 소재기업의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3.8%와 2.6%로 큰 차이가 없지만 기업별 평균 연구개발비는 일본이 1,534억원인데 한국은 130억원에 불과하다"며 중소업체 간 인수합병(M&A)을 독려하거나 잠재력 있는 업체 지원 등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문화일보>는 1년을 맞은 일본 경제보복과 관련해 양국의 출구전략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일본이 정치적인 목적 때문에 경제적 문제를 꺼내 든 것인데, 정치와 경제문제가 뒤섞여 있다"며 "한국도 국내 여론을 신경쓸 수밖에 없고, 일본도 우파 등 여론을 살필 수밖에 없어 정치적 문제와 엮여있는 한 문제를 풀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박재근 교수는 "한국 반도체 디스플레이 사업이나 일본 소재 부품 장비 사업은 글로벌 분업체제를 통해 사실상 동반 성장을 해왔다"며 "이 같은 구조의 양국 경제가 정치적 이슈로 부정적 영향을 받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62919941 http://www.segye.com/newsView/20200629519295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6291010000021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63001032303006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