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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05

[교원활동브리핑][교원언론활동] 2020년 5월 교원 방송 활동 브리핑

2020년 5월에는 8명의 교수들이 9건의 뉴스에 패널 출연 및 코멘트를 진행했습니다. 안진호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5월 11일 아침 <연합뉴스TV>의 '출근길 인터뷰'에 출연했습니다. 생방송으로 약 5분간 진행된 단독 인터뷰에서 안 교수는 충북 청주시에 들어서는 '4세대 방사광가속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일자리·취업자 감소 등의 이슈에 대한 코멘트 2건으로 지난달과 같이 가장 많은 방송활동을 기록했습니다. 2020년 5월 교원 방송 활동 전체 현황(공중파·종합편성채널·보도전문채널) 일자 소속 성명 방송사 주요 키워드 05-01 의과대학 의학과 신영전 JTBC 김정은 건강 05-07 경제금융대학 경제금융학부 이정환 YTN 3월 경상수지 05-08 경상대학 경제학부 하준경 MBN 일자리 문제 05-11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안진호 연합뉴스TV 4세대 방사광 가속기 05-12 사회과학대학 관광학부 이훈 연합뉴스TV 허니문 상품 재등장 05-13 경상대학 경제학부 하준경 연합뉴스TV 취업자 감소 05-27 정책과학대학 정책학과 이삼식 TV조선 인구 자연감소 05-29 의과대학 의학과 이근화 SBS 코로나19 바이러스 05-31 의과대학 의학과 김인아 SBS 재택근무 *교원 언론활동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한양위키 문서(클릭)를 참고 바랍니다.

2020-06 05

[행사]케이웨더(주) 김동식 대표, ERICA 캠퍼스 방문

지난 3일, 케이웨더 김동식 대표가 모교인 한양대학교 ERICA 내 캠퍼스 혁신파크 부지를 방문하였다. 김동식 대표는 94년 ERICA 캠퍼스 기계공학과 졸업 후, MIT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치고, 97년 대한민국 최초의 기상 정보 제공회사인 ‘케이웨더’를 설립했다. 케이웨더는 ‘날씨 산업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현재 약 4,000여 개의 업체에 기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김 대표는 현재 기상산업연합회 회장과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1994년 한양대학교 전체 수석졸업으로 총장상 수상, 2006년 매일경제 벤처기업 우수상, 2008년 중소기업청 신지식인상 등 여러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0-06 05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훈 관광학부 교수, 2030 세대 '차박(車泊)' 유행에 대한 코멘트

6월 5일자 <한국경제>는 2030세대의 '차박(車泊)'유행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여행이 막힌 시대, 차 안에서 낮과 밤을 즐기는 차박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차박은 차 안에서 숙박하며 즐기는 여가활동으로 차체가 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 주로 즐깁니다.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코로나19로 해외 여행이 사실상 금지되면서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인파가 적은 곳을 선호하다 보니 차박 같은 소규모 여행의 인기가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60425001

2020-06 05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희진 의학과 교수, 걱정과 치매에 대한 코멘트

6월 5일자 <조선일보>는 치매에 대한 건강정보를 전했습니다. 미국 앨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에 따름녀 65세 이상 성인 524명의 5가지 성격 요소(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친화성, 신경성)을 3년간 조사한 결과 '신경성' 성격인 사람은 경도인지장애 위험이 6% 높았습니다. 신경성 성격은 걱정, 불안, 슬픔, 우울 등 부정적 감정을 잘 느끼는 성격을 말합니다. 김희진 의학과 교수는 "실제 임상 경험으로 봤을 때, 소심하거나 걱정이 많은 사람이 치매에 잘 걸린다"며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많아지면 전전두엽 기능이 저하되기 떄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5/2020060500221.html

2020-06 05

[행사][글로벌] 아일랜드 TU Dublin 총장단과 화상 미팅

지난 5월 21일 한양대학교와 아일랜드 더블린공과대학교(TU Dublin)가 화상으로 만남을 갖고, 양 대학의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더블린공대의 David FitzPatrick 총장을 비롯해 컴퓨터과학대학(School of Computer Science) 학장 등이 참석한 이 화상회의에 한양대는 김우승 총장, 최진우 교무처장, 유봉영 국제부처장과 교육혁신팀 직원들이 다수 참여했다. 화상회의를 통해 양 대학은 IC-PBL형태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안과 한양대의 텔레프레즌스 시스템인 HY-LIVE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안에 대해 논의했다. 더불어 미래자동차와 항공우주 분야 관련한 연구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더블린공과대학교(TU Dublin)는 아일랜드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종합 공과대학으로 2019년 1월 Dublin Institute of Technology (DIT), Institute of Technology, Blanchardstown, Institute of Technology, Tallaght 3개 대학이 합병하여 설립하였다. 본교와는 지난 5년간 꾸준히 학생교류를 진행해 왔으며 2019년부터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3+1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2020-06 04

[성과]2020 THE아시아대학평가, 한양대 38위 ... 국제평판은 국내 2위

6월 3일 타임스 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THE)이 주관하는 ‘아시아 대학평가’ 결과가 공개됐다. 한양대는 5계단 내려와 38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전체 순위에서는 중국의 칭화대가 1위를 한 가운데 국내 대학 중에서는 서울대가 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한양대는 첫 평가 발표였던 2013년 74위에서 매년 꾸준히 상승해 2019년 33위에 올랐으나 이번 2020 평가에서는 아쉽게 38위로 5계단 내려왔다. 총점은 전년대비 0.2점 줄었다. 다만 전체 5개 평가 지표 중 산학협력수익과 국제평판 지표에서는 각각 6.2점과 2.5점 상승했으며, 국제 평판은 국내 대학 중 2위를 차지했다. 논문 피인용도는 4점 감소하면서 아쉬운 성적을 냈다. 한편, 2020 THE아시아대학평가에는 아시아 30개국 489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논문 피인용도 30% △연구 30% △교육 여건 25% △국제화 7.5% △산학협력 수익 7.5% 등 5개 부문, 13개 세부 지표를 통해 평가가 이뤄졌다. [한양위키]에서 보기 https://hyu.wiki/THE아시아대학평가

2020-06 04

[리뷰][체험기] ERICA캠퍼스 통학·통근버스의 실시간 위치 제공 어플, 어땠을까?

모바일 앱 'ADT 세이프버스'를 통해 ERICA캠퍼스 내 통학·통근버스의 실시간 위치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6월 1일 시행됐다. 해당 앱은 이전 사용 앱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버스 실시간 운행정보를 새롭게 제공하여, 기존 버스 이용자의 막연한 기다림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었다. 'ADT 세이프버스'가 이 외에도 어떤 기능을 담고 있는지 직접 사용해봤다. ▲'ADT 세이프버스' 어플 실행 화면 간단한 로그인 절차로 편리함 서비스 시행 당일인 1일 오후, 앱 다운로드를 진행했다. 로그인 절차는 매우 간단했다. 별도의 회원가입 필요 없이, 한양대 ERICA캠퍼스 전용 아이디(ericabus)와 영문 6자 인증키(TXVUYC /대·소문자 구분 안함) 입력을 하면 어플 이용이 가능하다. 최초 로그인 후, 로그아웃하지 않은 이상 재로그인이 필요하지 않아 편리하다. 로그인 실행 후, 상단 '노선 검색' 메뉴에서 현재 ERICA캠퍼스에서 운영 중인 총 8개의 통학·통근 버스 노선을 볼 수 있다. 재학생이 이용 가능한 통학 버스는 5개 노선이 운영 중이며, 교수·직원이 이용 가능한 통근 버스는 3개 노선이 운영 중이다. 검색창을 터치하면 자신이 원하는 버스 노선을 더 빠르게 검색할 수 있으며, 자신이 주로 이용하는 버스 노선은 별표 모양을 눌러 즐겨찾기에 추가할 수 있다. 앱 실행 첫 화면이 '즐겨찾기' 메뉴이기 때문에 이용 시 다른 노선과 헷갈릴 여지가 없다. GPS 기반 정확한 위치 서비스와 실시간 위치 안내 정보까지 원하는 노선을 터치하면 해당 노선의 정류장 정보와 운행 스케줄을 확인할 수 있다. 왼쪽 열에 기재된 시간은 운행 스케줄이며, 오른쪽 열에는 차량의 실시간 운행 시간이 추가로 기재된다. 정류장 명칭을 클릭하면 카카오맵에서 제공하는 로드뷰 이미지로 넘어가 정류장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다. 6월 3일 오전, 9호선 등촌역 7번 출구 정류장을 이용하기 위해 '등교2 (공항/목동/신정/광명)' 버스 노선을 클릭해 보았다. 정확한 정류장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로드뷰 이미지를 먼저 확인하고 집을 나섰다. 작성자는 등촌역 7번 출구에 오전 6시 53분에 도착 예정이었던 버스를 기다리기 위해 45분부터 해당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 버스 접근·도착·출발에 따른 운행정보 업데이트 예시 (출처: 한양대 ERICA 네이버 공식 블로그) 앱에서는 GPS를 기반으로 정확한 위치 정보를 통해 버스의 실시간 접근·출발·도착 시각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여 제공한다. 실제로 버스가 정류장 반경 200m로 접근해오면 정류장 명칭 옆에 '접근'으로 알람이 뜬다. 오늘 등촌역 7번 출구에는 통학 버스가 오전 6시 53분 정시 도착하였으며, 버스가 정류장 반경 50m에 진입 시 정류장 옆에 '도칙' 표시의 글자가 기재되었다. 버스가 출발하여 정류장 반경 50m로 진출 시 '출발' 표시로 변경되었다. 버스 출발 이후, 각 정류장 명의 오른쪽 열에는 버스의 출발 시각이 기재된다. 예정 시각으로부터 2분 이내에 정류장을 출발하는 '정상' 출발 시, 시각이 '파란색'으로 기재되고, 예정 시각보다 2분 초과한 이후에 정류장을 출발하는 '지연' 출발 시, 시각이 '보라색'으로 기재된다. 예정 시각보다 먼저 정류장을 출발하는 '조기' 출발 시, 시각이 '빨간색'으로 기재된다. ▲(좌) 버스 실시간 위치 안내 (우) 버스 노선 정보 이 뿐만 아니라, 버스 노선 하단의 (지도) 모양의 아이콘을 터치하면, 차량의 현재 위치와 운행 경로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란색 버스 아이콘은 차량의 현재 위치를 의미한다. 차량의 최종 위치는 10초 간격으로 업데이트되어 빨간색 점으로 표시되어, 초 단위까지의 자세한 운행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i) 모양의 아이콘 터치 시, 해당 노선 버스의 자세한 운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버스 이용에 관한 모든 정보가 한 애플리케이션에 담겨있음을 알 수 있다. 앱 이용 후 어땠을까? 이번 ADT 세이프버스 앱을 통해 ERICA캠퍼스 내의 모든 통학·통근 버스의 GPS 기반 정확한 위치 서비스, 버스의 정류장 접근·도착·출발 시각 실시간 업데이트 서비스 등이 새롭게 제공되었다. 이를 통해 그간 통학·통근 버스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더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후 가장 편리했던 점은 차량의 이전 최종 위치를 초 단위까지 확인할 수 있어, 현재 버스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도착 예정 시간과의 오차가 어느 정도 인지 등을 내 위치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그간 도로 교통 사정등 으로 인해 버스가 지연될 때 느꼈던 불안함을 해소할 수 있었다. 버스 지연 시에도 실시간 위치를 통해 어느 정도 지연이 되는지 짐작하여, 지연이 오래 걸린다면 재빨리 다른 대중교통 수단으로 대체할 수도 있다. 또한, 자신이 이용할 버스 노선을 '즐겨찾기'에 추가하거나, 알림 받을 정류장을 개별 선택하여 선별적으로 버스 이용에 대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총무인사팀은 향후 해당 서비스를 셔틀버스에도 동일하게 제공할 예정이며, 버스 이용자를 위한 칭찬·제보·분실물 신고 일원화 소통 창구 서비스 또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앱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ADT 세이프버스'를 검색하여 다운로드 가능하다. 어플 사용의 더 자세한 가이드는 ERICA 블로그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 'ADT 세이프버스' 어플 바로 다운받기 QR 구글 스토어 앱 스토어 ▼앱 설치를 위한 바로가기 링크 구글 스토어 바로가기 앱 스토어 바로가기 ▶ 자세한 이용법 '한양대 ERICA 네이버 공식 블로그' 에서 확인하기

2020-06 04 중요기사

[기획][포토] 캠퍼스 우편은 코로나19에도 마음을 전한다 (3)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우체국은 하루에 두 번 우편을 발송한다. 우체국 트럭은 오후 1시 30분과 저녁 6시에 우체국 앞으로 와 택배를 싣는다. 한 타임에 나가는 택배는 등기소포와 일반소포를 합쳐 약 200건에 달한다. 코로나19에도 6월 4일 한양인들의 마음은 전해졌다. ▲ 우체국 트럭이 6월 4일 우편을 싣기 위해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우체국 앞에 주차해 있다. ▲ 우체국 트럭 기사가 트럭에 우편을 싣고 있다. 시계탑 시계는 1시 40분을 가리키고 있다. ▲ 우체국 직원이 우체국에서 가지고 나온 우편을 트력에 옮기고 있다. ▲ 우체국 직원이 오전에 접수된 우편 발송을 마치고 우체국 건물로 들어가고 있다. ▲ 우체국 트럭이 한양대 서울캠퍼스 우체국의 우편물을 전하기 위해 출발하고 있다. 글/사진 유승현 기자 dbtmdgus9543@hanyang.ac.kr

2020-06 04

[일반][현장] "그 많던 차들은 어디로 갔을까" 주차 게이트 운영 개시, 그 이후 (1)

6월 1일부터 시행된 '공업센터 주차 게이트' 운영으로 캠퍼스 내 차량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 지정 구역 안으로 일반 차량의 진입이 실질적으로 제한되면서 주차된 차들도 보이지 않게 된 것. 대부분의 주차는 대운동장 지하에 조성된 주차장으로 유도되었으며, 기존 주차 구역에는 녹지 또는 휴게 공간이 조성된다는 안내판이 세워졌다. 관재팀은 이번 대운동장 지하주차장 운영 개시에 맞춰, 지상 주차 관리를 강화하고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캠퍼스를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공업센터와 제2공학관 연결 통로 아래에는 주차게이트가 설치되어 허가된 차량만 진입이 가능하다. ▲ 대운동장 지하에 조성된 주차장으로 차량이 진입하고 있다. 입구에서 주차 가능대수를 확인할 수 있다. ▲ 노천극장에서 바라본 공업센터(신소재공학관) 앞 주차장 모습 ▲ 박물관 쪽에서 바라본 공업센터 앞 주차장 모습. 주차된 차량이 보이지 않는다. ▲ 신소재공학관 앞 쪽 주차공간엔은 '녹지공간 조성 안내' 표지판이 설치되었다. ▲ ITBT관 앞 주차구역에는 차 대신 화분들이 자리하고 있다. ▲ ITBT관 앞 주차구역에는 '휴게공간 조성 안내'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 대학원 앞 주차장에도 일반 차량을 찾아볼 수가 없다. ▲ 백남학술정보관 뒷편 길에는 늘 줄지어 주차되어 있던 차량들이 보이지 않고, 대신 화분들이 자리하고 있다. ▲ 사범대 앞 구역에도 주차된 차량을 볼 수 없다. 화분 등을 설치하여 실질적으로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다.

2020-06 0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세설신어 '찰풍오술(察風五術)'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6월 4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찰풍오술(察風五術)'편을 기고했습니다. 찰풍오술은 당나라 덕종 즉위 당시 육지(陸贄)가 지방 관리를 안찰하기 위해 파견되는 이들을 위해 알려주었던 것으로, 풍속을 살피는 다음의 다섯가지 방법을 말합니다. "노래를 듣고서 그들의 슬픔과 즐거움을 살피고, 장사치를 불러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본다. 문서를 살펴 그들이 소송하여 다투는 내용을 검토하고, 수레와 복장을 보아 검소하고 사치한 것을 가늠한다. 작업을 줄여서 취하고 버리는 것을 따져 본다.(聽謠誦, 審其哀樂. 納市賈, 觀其好惡. 訊簿書, 考其爭訟. 覽車服, 等其儉奢. 省作業, 察其趣舍.)" 이에 대해 정 교수는 "이것은 지금도 그렇다. 대중가요의 가사처럼 시대의 취향을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없다. 상권의 변화나 소송 내용의 추이는 사회 구성원의 관심사와 직결된다. 회사나 기관에서 조직을 개편하는 것을 보면 어디에다 사업의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지 훤히 드러난다."고 해설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3/2020060305003.html

2020-06 04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강성훈 교수, 한국판 뉴딜 관련 증세 논의에 대한 코멘트

6월 4일자 <한국경제>는 3일 개최된 한국경제학회·한국국제경제학회·한국재정학회의 학술대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정부 주도 한국판 뉴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강성훈 정책학과 교수는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한 증세 정책은 세원이 저변을 넓히는 형태로 진행해야 한다"며 "2017년 기준 41%에 육박하는 소득세 면세자 비율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60378141

2020-06 04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이창무 교수, 정부의 '리쇼어링' 정책에 대한 코멘트

6월 4일자 <머니투데이>는 정부의 '리쇼어링'(Re-Shoring·해외진출 기업의 국내 회귀) 대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지난 1일 발표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과 3일 발표한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에는 리쇼어링 유도 대책이 비중있게 포함됐습니다. 수도권 입성을 허용하고 세제 혜택을 확대하는 등의 내용입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과도한 수도권 공장 입지규제 탓에 일부 공장은 증축을 못해 생산라인이 뒤틀린 경우도 있다"면서 "생산성이나 인력효율에 따라 기업들이 유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030845086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