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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26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카드뉴스] 최예근 동문,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하는 만능 싱어송라이터 (1)

최예근(실용음악학과 15) 동문은 보컬, 기악, 작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는 싱어송라이터다. 최씨는 지난 달 데뷔 8년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스로의 힘으로 만들고자 노력한 이번 앨범에는 아티스트로서의 고민과 자아성찰 등 폭넓고 진중한 주제의식을 담았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최예근 동문,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하는 만능 싱어송라이터

2020-05 26

[일반]"다가올 여름도 안전하게"...에리카순찰대, 상록경찰서와 창문 보안장치 무료 나눔

지난 18일 ERICA 사회봉사단 소속 에리카순찰대와 상록경찰서가 창문 보안장치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다가올 여름철,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두는 학생들이 많아짐에 따라 외부 침입에 대한 보안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다. 이 창문 보안장치는 창문이 일정 간격 이상 열리지 않도록 해 외부 침입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무료 나눔의 우선순위는 학교 앞 거주 1인 여성 자취생이 1순위이며, 그다음으로 학교 앞 거주 여성(2인 이상)으로 구성된 자취생, 저층(1~2층)에 사는 재학생(남녀 무관) 순으로 배정된다.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폼 신청으로 진행된 이 이벤트는 우선순위를 통해 해당 인원을 선정했다. 한편, 에리카순찰대는 상록경찰서 주관으로 진행되는 사회봉사 교과목 활동으로, 지난 3월부터 총 10명의 학생이 상록경찰서와 함께 학교 앞 자취방 인근 순찰 활동을 진행하여 학교 앞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리카순찰대 '창문 보안 무료장치 나눔'이벤트 (출처: ERICA 총학생회 인스타그램)

2020-05 26

[일반]"사회봉사도 온라인 수강으로" ... ERICA 사회봉사단, 오프라인 사회봉사활동 온라인으로 변경

지난 5월 14일 ERICA캠퍼스 사회봉사단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사회봉사 활동을 온라인 강의로 전면 대체한다고 밝혔다. 기존 이수 조건인 오프라인 봉사활동 30시간을 온라인 강의 15개 콘텐츠(총 30시간)로 변경했다. 온라인 강의 기간은 5월 6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총 3차로 나누어진 봉사활동 기간 내에 해당 강의 수강 및 출석을 완료하여야 한다. 1차 봉사 활동 기간은 5월 6일부터 5월 31일, 2차는 5월 23일부터 6월 7일까지, 3차는 6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각 차수당 5개의 콘텐츠를 총 10시간에 걸쳐 수강하여야 한다. 이후 학생들은 온라인 강의 15개 콘텐츠를 수강 후, 소감문 형식으로 사회봉사 시스템에서 지정 분량 이상의 봉사활동 보고서를 5월 18일부터 6월 21일 기간 내에 입력해야 한다. 사회봉사 교과목(일반교양, 1학점, P/F교과목)은 소양 교육, 온라인 봉사활동 강의, 봉사활동 보고서 항목을 모두 이수하여야 1학점이 인정된다. 사회봉사단은 수강생들이 각 항목 이수 조건을 확인하여 학점 이수에 불이익이 없도록 주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봉사단 전화 문의 (031-400-4342) 및 이메일 (vol@hanyang.ac.kr)로 문의 가능하다. ▲출처: ERICA 사회봉사단 ▶ERICA 사회봉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2020-05 26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유성호 교수, 연재글 「문학의 순간」 임헌영 비평가 편 기고

유성호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5월 26일자 <서울신문>에 연재글 「문학의 순간」 임헌영 문학 비평가 편을 기고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인 그는 2009년 '친일인명사전'을 펴내 근대사의 반성적 자료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최근 두 권의 저서를 잇달아 펴냈습니다. '임헌영의 유럽문학기행'(역사비평사,2019)와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소명출판, 2020)입니다. 임 비평가는 "젊은 작가들의 세계를 평하기에는 이제 제 비평의 틀이 안 맞는 것 같습니다"라며 "아무리 변해도 문학의 원칙은 그대로라고 생각해요. 그걸 훼손하면 안 됩니다. 원래 문학은 문학 하는 이들의 전유물이 아니었어요. 교양의 정점에서 문사철을 모두 이끌어 갔습니다. 손 끝으로 하는 문학 말고 가슴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문학을 지금도 옹호하고 또 대망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6022001

2020-05 26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이창민 교수, 시평 '더불어민주당의 시장 접근법' 기고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5월 26일자 <국민일보>에 시평 '더불어민주당의 시장 접근법'을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번 글을 통해 민주당에 경제 문제에 접근하는 몇 가지 원칙을 제안했습니다. 이 교수는 첫째로 입법자로서 재벌과의 적당한 거리두기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둘째로는 재벌에 대한 규제를, 세 번째로 디지털 경제에 대한 규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청와대가 단기 경제정책에 힘을 솓는 사이 국회는 좀금 더 긴 호흡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39522&code=11171313&cp=nv

2020-05 2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선아 교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코멘트

5월 26일자 <조선일보>는 지난 19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한 좌담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문화예술교육 현황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방향성을 주제로 개최된 이날 전문가 좌담회에는 김선아 응용미술교육학과 교수가 참석해 미술교육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김 교수는 현재 문화예술교육 현장에 대해 "교육 환경이 전반적으로 달라지는 상황이다 보니까 현장은 혼란스럽다.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빚어진 혼란이라면 반성을 할 부분도 있을 거다(웃음).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건 기존 문화예술교육이 예술강사개인의 역량에 너무 치우쳐 있었다는 점이다. 예술강사를 현장에 보내는 방식으로만 지원해왔기 떄문에 지금처럼 강사가 갈 수 없는 상황이면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거다."라고 진단했습니다. 온라인 문화예술교육의 가능성에 대해서 김 교수는 "기술 편향의 이상론에 빠져서 문화예술을 생활 속에서 보편적 교육적인 도구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논의는 진전이 안 되고 있다. 디지털 기기에서 미적 경험이 어떻게 이뤄지고 자기 조절 학습이 되는지에 대한 부분도 20~30년 전 컴퓨터 도입 전과 같은 수준이다. 기술을 활용한 실험적 시도도 이뤄져야겠지만, 문화예술교육이 기술 세대만을 위한 게 아니다. 나이 든 사람들은 멀어지는 문제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면 교육과 비대면 교육의 가치에 대해서 "대체의 문제라기보다 상호 보완 관계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5/2020052502660.html

2020-05 26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강경우 교수, 대기업·해운업계 충돌에 대한 코멘트

5월 26일자 <국민일보>는 물류 자회사 설립 관련 대기업·해운업계 충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최근 포스코의 '물류 자회사 설립'에 해운업계가 강하게 반발하는 것을 두고 업계에서는 대기업 물류 자회사와 해운회사의 20년간 축적돼온 갈등이 나타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해운업계는 지난 20년간 우후죽순 생겨난 대기업의 자회사에 먹거리를 빼앗겼다는 위기의식이 강하다고 합니다. 강경우 교통·물류공학과 교수는 25일 "2000년 이전에는 해운회사가 대기업과 직접 계약해 물량을 운반했다"며 "그러나 기업은 물류 경로를 효율화하고 해운사가 가져가는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 물류 자회사를 만들어 업무 계약을 맡기거나 직접 운반하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39670&code=11151400&sid1=eco

2020-05 2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창무 교수, 3기 신도시 계획에 대한 코멘트

5월 26일자 <조선일보>는 정부의 3기 신도시 계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주요 부동산 정책인 '3기 신도시'와 관련된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고가(高價) 주택 대출 규제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서울 집값 상승세가 진정된 가운데, 3기 신도시 공급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서울 집값은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3기 신도시가 1·2기 신도시 등 수도권 다른 지역 경제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새 아파트를 원하는 인천·경기도 사람들이 3기 신도시로 몰려가면서 미분양 증가, 상권 쇠퇴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5/2020052503565.html

2020-05 26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외] 이영·하준경 교수, 정부의 '전시(戰時) 재정' 선언에 대한 코멘트

5월 26일자 <중앙일보>는 정부의 '전시(戰時) 재정' 선언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전시 재정을 편성한다는 각오로 정부의 재정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불을 끌 때에도 초기에 충분한 물을 부어야 빠른 진화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19 위기를 재정 투입을 통해 대응하겠다는 방침도 분명히 했습니다. 이영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정치적으론 돈을 쓰는 정책이 인기가 있으니 재정 지출을 키우고, 세금을 더 걷는 정책은 인기가 없으니 어떻게든 피하려 한다"며 "다시 닥칠 수 있는 경제위기 상황에서 젊은 세대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라도 재정 건정성 관리를 소홀히 하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26일자 <경향신문> 또한 정부의 재정 투입 계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경제주체들에게무차별적으로 작용하는 금리 인하보다는 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집중지원이 가능한 재정지출이 현 상황에서 더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8533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5252118025

2020-05 25

[학술]ERICA 한국어문화원-경기도, 국적불문 사업명 퇴출 위한 '국어문화진흥사업' 추진

한양대 ERICA캠퍼스 한국어문화원과 경기도가 자치법규 및 사업명에 불필요하게 사용된 외국어 명칭을 우리말로 바꾸는 '2020년 경기도 국어문화 진흥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5월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치법규·사업명 정비 사업으로, 그간 국적 불명의 줄임맘이나 외국 문자, 일본어 투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여 일반인에게 혼란을 주기 쉬운 명칭들을 전면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바꾸는 사업이다. 기존 자치법규와 사업명을 전체적으로 수정하는 것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경기도가 최초다. 정비 대상으로 자치법규와 사업명이 포함될 뿐만 아니라, 차별표현 및 어문 규범에 어긋나는 표현 등도 바르게 정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일반인들이 우리말로 바꾼 자치법규·사업명을 보고, 명칭만으로도 사업의 성격을 쉽게 이해하며,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상 속 내제된 잘못된 표현을 알리고, 바른 표현법을 알려 올바른 언어문화 또한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이후 도에서 발의하는 모든 조례는 조례 확정 전 경기지역 거점 국어문화원인 한양대학교 ERICA 한국어문화원으로부터 바른 공공언어 관련 사전 감수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도청은 이번 자치법규·사업명 정비 결과를 통해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공익광고를 실시하는 등 많은 도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시청각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장영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바르고 쉬운 공공언어를 사용해 도민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대 지자체로서 지속가능한 국어 감수 체제를 통해 올바른 공공언어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하며, 바른 우리말 표현을 통한 도민과의 소통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한양대 ERICA 캠퍼스와 경기도청은 국어문화 진흥 사업으로 지역방송사가 협업하여, 청소년 및 외국인을 위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공급하여, 다양한 계층을 위한 국어문화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0-05 25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김정기 교수, 글 '사랑도, 좋은 정책도 다투면서 해야 한다' 기고

김정기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교수는 5월 25일자 <중앙일보>에 연재글 「소통카페」, '사랑도, 좋은 정책도 다투면서 해야 한다'편을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최근 선 주례에서 "자주 다투라"고 말한 일화를 소개하며 "살아가면서 의견이 갈리는 상황에서는 일방적인 완승을 노리지 말고 적극적인 의사교환 과정을 거쳐서 결정하는 지혜를 발휘하라"는 의도였음을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쿠바 침공·한국 전쟁·일본의 진주만 공격 대비 미비 등과 같이 미국에 큰 해를 끼친 대표적 실패의 이유가 논쟁을 제대로 하지 않고 일부 의견을 쫓아 한목소리를 내는 '집단사고(groupthink)' 때문이었음을 언급하며 이는 한국에도 낯설지 않은 풍경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교수는 "사회안전망 구축과 지원제도는 과학적인 논쟁과 소통의 과정을 거치고,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이루어져야 한다. 코로나 사태와 같은 비상시기에는 더욱 투명하고 실효성 있게 운용되어야 한다. 좋은 정책이라도 폐쇄적 집단주의, 일사불란, 국회의원의 수, 전부다 전무(all or nothing), 동물국회, 식물국의 소동 속에서 결정되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84498

2020-05 25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하준경 교수, 긴급재난지원금 경기부양 효과에 대한 코멘트

5월 25일자 <서울신문>은 긴급재난지원금의 경기부양효과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매출액 조사'에 따르면 지난 18일 소상공인 매출은 코로나19 사태 전의 48.7%까지 회복됐습니다. 같은 기간 전통시장 매출도 47.4%에서 48.4%로 1.0% 포인트 회복됐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긴급재난지원금과 같은 종류의 지원은 소득이 적은 사람, 소득 흐름이 끊어진 사람에겐 효과가 크다. 따라서 긴급재난지원금 효과가 좋다는 건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진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걸 뜻한다"며 "중산층도 긴급재난지원금이 들어오자 그동안 억눌렀던 소비를 가동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5015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