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804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10 18

[의료원]한양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이 지난 9월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민방위 업무 수행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민방위 업무가 우수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하며, 한양대병원은 민방위 기본교육 훈련과 지속적인 민방위 장비 점검 및 관리를 성실히 수행해 왔다. 지난해에는 성동소방서, 성동구청 등 민관군 23개 기관과 장비 52대, 인원 504명이 참여해 2차에 걸친 훈련을 진행하면서, 권역응급의료센터 재해의료지원팀을 가동해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로 동남권 권역 병원으로서 구심점 역할을 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2019-10 18

[입학][알림]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입학설명회는 10월 24일(목) 오후 7시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1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형 기술경영인력 양성사업 최다 최우수 평가를 받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PBL, Flipped Learning 등 선진 교육법에 기반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 체계와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변혁 시대에 대응하는 선진 커리큘럼 등을 확보 하고 있다. 본 과정은 석사학위과정 00명, 박사학위과정 00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석사학위과정은 국내외 4년제 학사학위 취득자 혹은 2020년 2월 학사학위 취득예정자·법령에 의해 위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된자, △박사학위과정은 국내외 석사학위 취득자 혹은 2020년 2월 석사학위 취득예정자·법령에 의해 위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된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10월 28일(월)부터 11월 15일(금)까지 유웨이어플라이(http://www.uwayapply.com)를 통해서 가능하며, 접수 후 관련 서류를 11월 18일(월) 오후 5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면접 전형은 11월 30일(토) 오전(박사), 오후(석사)에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홈페이지(http://mot.hanyang.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포스터

2019-10 17

[입학][알림] 한양대, 2019한양 글로벌 IC-PBL 프런티어 모집

한양대학교는 ‘2019한양 글로벌 IC-PBL 프런티어’를 모집한다. 프로그램 안내를 위한 설명회가 11월 5일 오후 5시 서울캠퍼스 HIT 210호에서 개최된다. ‘한양 글로벌 IC-PBL 프런티어’는 해외 주제 탐구 프로그램으로서 참가 학생들이 팀을 이뤄 직접 탐구 주제와 계획을 수립하고 해외현지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연구소, 대학, 기업 등을 방문해 과제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응모분야 및 주제는 ▲지정주제(4팀): ‘한양대 Social Innovation을 실현하기 위한 방안’과 ▲자유주제(6팀): ‘사회, 교육, 예술, 경제, 정치, 스포츠, 환경 복지, 과학, 정보화 분야’로 구분해 선발하며, 지원자의 전공에 부합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주제를 설정하도록 권장되고 있다. 지원자격은 한양대 학부 2,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졸업예정자, 휴학생 제외)이고, 선발인원은 총 10팀(3-4명 팀구성, 서울캠퍼스: 6팀, ERICA캠퍼스: 4팀)이다. 설명회 개최 이후 11월 4일부터 12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아 1차 합격자에 한하여 22일에 2차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28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되면 12월 오리엔테이션 등을 거쳐 겨울방학기간인 2020년 1월 중 해외 현지에서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귀국 이후에는 내년 4월 경 수행 보고회 및 시상식이 있으며, 5월에 IC-PBL 콘테스트 발표를 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1인당 150~250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게 된다. 다만 금액은 지역에 따라 차등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담당부서인 학생처에 문의(02-2220-0084)하면 된다. ▲2019 한양 글로벌 IC-PBL 프런티어 모집 포스터

2019-10 17

[교수]안기현 교수, ‘2019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

▲안기현 교수 안기현 건축학부 교수가 ‘2019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건축 부문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9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문화훈장’ 수훈자,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통령 표창)’ 수상자,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자 등을 선정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은 7개 부문(미술·공예디자인·건축·음악·전통예술·연극·무용)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과 함께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10월 22일(화) 오후 2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다.

2019-10 17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수상, 만능 의대생 장지호 학생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장지호 학생, '발명부터 창업까지' 만능 의대생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Medical School Student's Invention Receives International Recognition

2019-10 17

[학술]한국대학박물관협회, 추계학술발표회 개최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회장 안신원 한양대 교수)는 10월 17일(목)부터 이틀 간 서울 성북구 한양대학교에서 ‘문화적 플랫폼으로서의 대학박물관’을 주제로 추계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발표회에서는 박정호 서울대 고고미술학과 교수가 미국 텍사스대학교 블랜튼미술관의 최근 활동에 대해, 이화종 한양대 박물관 연구교수가 영국 런던대학교 패트리 이집트 고고학박물관의 컬렉션과 교육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학술발표회 둘째 날인 18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시행하는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무워크숍이 진행된다. 직무워크숍에서는 총 20개 회원관이 운영 중인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대학박물관협회 제81회 추계학술발표회 포스터

2019-10 17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박예수 교수, ‘대한골다공증학회 학술상’ 수상

▲박예수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박예수 정형외과 교수가 10월 6일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제18회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대상 논문인 “Is it possible to increase the clinical effectiveness of the fracture risk assessment tool in osteopenia patients by taking into accoung bone miniral density values?” 는 Journal of clinical densitometry에 출판된 논문으로, 박 교수는 본 논문에서 국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골감소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골절 예측 인자(FRAX 기준)의 문제점을 지적해 보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본 논문에서 박 교수는 골절이 발생한 골감소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골절 예측 인자(FRAX) 적용 시 골밀도를 사용하는 경우 실제 골절 발생률이 오히려 감소하므로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골절 예측 인자(FRAX)에서 골밀도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보다 높은 골절 예측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다루면서 골절예측 인자의 정확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박 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 후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했다. 그는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한국여성 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사무총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수 손상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척추종양학회 회장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으며, 한국을 대표해 AFOS council member로 활동하고 있다.

2019-10 17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추계학술회의 개최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는 오는 10월 24일(목) 오후 1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평화와 환대: 이론, 정책, 제도, 실천’을 주제로 ‘추계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총 3세션으로, 세션1은 ‘유럽적 맥락에서의 이주와 난민’을 주제로 ▲김새미 한양대 교수가 ‘공생 관점에서 본 난민과의 어울림의 영역 창출: 영국의 사례’, ▲한준성 한양대 교수가 ‘유럽의 시민통합 정책의 한계와 가능성’, ▲김종법 대전대 교수가 ‘유럽 의회 선거 이후 유럽의 난민 혹은 다문화정책의 변화 가능성’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세션2는 ‘평화의 제문제들 - 인권·인식·공간’을 주제로 ▲홍용표·장두희 한양대 교수가 ‘평화와 인권: 북한인권법 제정의 의미와 한계’, ▲도종윤 제주평화연구원이 ‘평화도시연구’, ▲정승철 한양대 교수가 ‘안보화, 인간안보, 그리고 한국: 한국인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위협에 대한 연구’에 대해 발표를 한다. 세션3은 ‘타자의 권리 - 거버넌스·담론·실천’을 주제로 ▲이상원 한양대 교수가 ‘타자성의 사유, 언어체계 그리고 폭력성’, ▲이병하 서울시립대 교수가 ‘글로벌 이주 거버넌스의 등장: 글로벌 컴팩트 사례’, ▲이현옥 연세대 교수가 ‘결혼이주여성의 금융 생활과 경제적 시민권’에 대해 발표한다. ▲평화연구소 '2019 추계학술회의' 포스터

2019-10 17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유튜브넷〮플릭스에 ‘갈등’이 사라지는 이유’ 기고

박기수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10월 17일자 <매일경제>에 ‘유튜브넷〮플릭스에 ‘갈등’이 사라지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박 교수는 최근 인기 있는 유튜브 인기 채널을 살펴보면 심도 있는 갈등을 그리기 보다는 짧은 시간에 완결 가능한 서사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BBC의 ‘셜록’, 넷플릭스의 ‘종이의 집’ 같은 작품들 역시 가치 중심·결과 중심의 서사보다는 콘텐츠를 향유하는 순간의 즐거움을 강조하는 스토리텔링 전략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박 교수는 이에 대하여 “최근 우리가 즐기는 콘텐츠에서 갈등이 휘발하고 있다”며 “허구보다 더 날선 대립을 보이는 강퍅한 현실이 그것과 건강한 긴장의 거리를 유지시켜야 할 이야기 속 갈등을 휘발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 볼 시점이다” 라고 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10/840300/

2019-10 17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신영전 의학과 교수 <'건강'은 없다> 기고

신영전 의학과 교수는 10월 17일자 [한겨레]에 <’건강’은 없다>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신 교수는 세계 보건기구가 1948년 헌장을 통해 건강을 “단지 질병이나 장애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온존(Well-being)한 상태”라고 규정한 것을 비판했습니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 본질인 불완전성을 무시하는 의미이며, 완벽함에 대한 지향은 ‘우생학적 강박’과 같은 차별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신 교수는 완벽함을 지향하는 것은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신 교수는 “건강이란 말이 범람하고 건강산업이 발전할수록 인간은 더 나약해지고 아프다. 이른바 ‘건강의 패러독스’다.”라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신 교수는 “완벽한 건강을 추종할 때, 질병은, 장애는, 늙음은 ‘부담’으로 전락하고 인간은 초라해지며 마침내 죽음으로써 모두 실패자가 된다.”며 “인간의 실존적 당위는 ‘완벽한’ 건강이나 질병과 장애의 ‘박멸’이 아니라 본질적 불완전성과 함께 ‘온존’하기 위한 존재들의 끝없는 연대가 돼야한다”고 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1344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