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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23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최준서 교수, 스포츠 리그 라이벌 효과에 대한 코멘트

5월 23일자 <동아일보>는 스포츠 리그의 라이벌 구도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삼성과 현대는 1978년 나란히 농구단을 창단하면서 스카우트 전쟁을 벌였습니다. 삼성과 현대의 양강 체제는 농구를 최고 겨울스포츠로 올려놓았습니다. 배구 또한 현대와 삼성의 라이벌 구도로 흥행이 이어졌습니다. 최준서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라이벌 구도로 리그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수익 또는 팬 수요를 늘려 그걸 다시 배분하면서 파이를 키울 수 있다. 다만 특정 팀이 독식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돼선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00523/101179165/1

2020-05 2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창경 교수, 재택근무 부작용에 대한 코멘트

5월 23일자 <조선일보>는 재택근무의 명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트위터는 3~4년 전부터 자율 출근제로 모든 직원이 주 1일에서 2일은 집에서 일했습니다. 이달 12일에는 직원들에게 "영원히 재택근무 해도 좋다"고 선언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21일 "10년 내 모든 직원의 50%가 원격 근무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재택근무 확산 백영엔 '생산성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공감대가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직원들이 근무할 사옥 마련에 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으며, 직원들은 출퇴근 시간 낭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재택근무가 무조건 좋지만은 않다고 반론을 제기합니다. 회사 내부망 연결, 보안 등의 문제가 있으며 직원간 면대면 커뮤니케이션도 힘들어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냉혹한 성과중심주의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평가의 기준이 눈에 보이는 성과 중심이 될 것"이라며 "피평가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일하기가 어려워지고, 이러한 평가를 통해 불필요한 인력은 빠르게 정리 해고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3/2020052300211.html

2020-05 23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박주호 교수, 고교 교육 대책에 대한 코멘트

5월 23일자 <동아일보>는 코로나 학습공백 문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등교가 늦어지며 고3 학생들이 불안에 휩싸이고 있다고 합니다. 대입 환경이 재수생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해졌으며, 상대적 불리함을 만회하기 위해 고3 학생들이 재수, 삼수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취업이 급선무인 특성화고 학생들은 좁아진 채용문에 좌절하고 있습니다. 박주호 한양대 교육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코로나19로 고3 학생이 불리해진 것이 사실인 만큼 이를 보완할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523/101179084/1

2020-05 23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박재근 교수, 미국의 화웨이 압박에 대한 코멘트

5월 23일자 <동아일보>는 미국의 화웨이 압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019년 5월 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華爲)를 거래금지 명단(블랙리스트)에 올린 뒤 1년이 흐른 이달 15일 미국은 거래 금지를 2021년 5월까지 연장했습니다. 또한 미국산 장비·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세계 모든 반도체 제조업체에 "화웨이에 반도체를 공급하려면 반드시 사전승인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삼성, 대만 TSMC 등 세계 모든 반도체업체가 미국 기술을 쓰고 있음을 감안할 때 사실상 화웨이 납품을 금지한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업체인 대만 TSMC가 화웨이의 신규 주문을 거부할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TSMC는 미국 내에 반도체 공장을 지으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요구도 받아들였습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고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고성능 AP를 생산할 수 있는 반도체 기업은 전 세계에서 삼성과 TSMC 둘뿐"이라며 "TSMC가 없으면 화웨이 스마트폰 사업 부문이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00523/101179076/1

2020-05 22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이창무 교수, 수도권 집값 전망에 대한 코멘트

5월 22일자 <서울경제>는 집값 전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21일 발표한 주간 아파트값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8주 연속 하락햇지만 가안ㅁ에서 낙폭이 더 줄었다고 합니다. 추격매수세는 주춤하지만 일부지역에서는 호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외곽지역과 경기·인천 등의 풍선효과는 지속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감정원 실거래 지수로 보면 3월 강남 하락 이후 4월에서야 서울이 떨어지는 추세"라며 "상승장은 힘들고 오히려 하락장이 이제 시작되는 게 아닐까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U5UFOQX

2020-05 22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박재근 교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에 대한 코멘트

5월 22일자 <동아일보>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7월 한국의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을 겨냥해 시작된 일본의 수출 규제가 11개월 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시행 초기 삼성전지,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은 일본으로부터 공급받았던 고순도 불화수소(불산액_, 포토레지스트(감광액), 플루오린 폴리이미드의 재고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시행 1년을 앞둔 현재 기업들은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사업을 추진했고, 우회 수입 등 공급처 다변화에 나섰습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지금까지느 정부와 기업이 나름대로 대처하며 발등에 떨어진 급한 불은 껐는데 앞으로가 더 문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00521/101165284/1

2020-05 22

[성과]2020 -1분기 삼성전자 임원, 한양대 출신 39명으로 국내대학 중 6번째로 많아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지출한 올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 임원 중 한양대 출신은 39명으로 국내대학 중 6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기업 임원은 흔히 '별'이라 부른다. 삼성전자 임원의 평균 연봉은 6억이 넘고, 1051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0.98%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등기 임원의 평균 보수는 30억 원이며, 비등기 임원은 6억원으로 평균 근속연수 12년인 삼성전자 직원 평균 연봉(1억800만 원)의 6배가 조금 안된다. 석·박사를 포함한 최종학력을 기준으로 했을 때 출신 학교는 서울대가 10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카이스트(95명), 연세대(64명), 고려대(58명), 성균관대(52명)가 뒤를 이었다. 한양대는 39명으로 국내대학 중 6번째로 높았다. 최종학력은 아니지만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김현석 동문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한양대 출신 중 가장 직급이 높았다. 이외에도 엄대현 법학과 동문(부사장대우), 장시호 동문(부사장), 최길현 동문(전무) 등이 비등기임원에 이름을 올렸다. 나이는 50대가 596명으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10여 년 전부터 '젊은 삼성'을 표방하면서 40대 임원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40대 임원은 41.4%로 상위 30개사 40대 임원 평균(18.6%)보다 다소 높았다. 여성 임원은 55명으로 전체 인원 중 5.2%를 차지했다. 올 초 삼성전자 정기 인사에서는 166명의 임원이 승진했다. 반면 사장급 2명, 부사장 13명, 전무 14명 그리고 39명의 상무를 포함해 기존 임원 125명은 삼성전자를 떠났고, 일부는 계열사로 자리를 옮겼다.

2020-05 22

[정책]한양대 ERICA 산학협력단, 한국기술거래사와 안산 강소기업 육성 맞손

5월 22일,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단장 박태준)과 한국기술거래사회(회장 남인석)가 ERICA 창업보육센터 회의실에서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RICA 산학협력단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에서 기술핵심기관으로 안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거점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한국기술거래사회는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수행에 5336명 기술 거래사의 전문 역량을 적극 활용토록 한다. 또한 기술 창업 및 기업 기술 애로 해결 등에 대해 실질적인 현장 문제를 파악함과 동시에 기술 이전 거래 및 신성장 기업 육성 사업에서 양기관의 구체적인 강점 역량에 대해 연계 협력하며, 지역 기술 수요자 발굴 및 공급자의 매칭 등 구체적인 협력을 해나가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ERICA 산학협력단 박태준 단장, 이성욱 2부단장, 임병직 기업협력센터 교수, 김진태 산학협력팀장이 참석했고, 한국기술거래사회 남인석 회장, 이덕근 수석부회장, 장금용 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 사업화 활성화 및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공동 지원 사항 △강소 특구 중심의 기업 혁신성장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사업화 종합 지원 플랫폼 구축에 관한 사항 △그밖에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보교류 등 강소 특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에 관한 사항 등이다. 앞으로 산학협력단과 한국기술거래사회는 업무협약에 따라 사업화 촉진 지구 내 기관들과 공동 연구·기술 교류·시험 인증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 기업들의 혁신 성장과 신기술 사업화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한국기술거래사회 한국기술거래사회는 기술 거래 및 사업화에 대한 전문가 양성 교육, 기술 거래 중개, 기술 경영 컨설팅, 기술 가치 평가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의 지회를 바탕으로 협업과 융합 그리고 각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2020-05 21

[교수]ERICA 최지웅 교수, 미국음향학회 석학회원 선정

▲ ERICA 과학기술융합대학 해양융합공학과 최지웅 교수 한양대학교 ERICA 해양융합공학과 최지웅 교수가 미국음향학회(Acoustical Society of America)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 미국음향학회는 음향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학회이며 전 세계적으로 75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최 교수는 한양대학교 지구해양과학과에서 학사를 마치고 한양대 수중음향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워싱턴대학교 응용물리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약 5년간 활동을 마치고 2007년부터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해양융합공학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미국음향학회 회원 최고등급인 석학회원은 탁월한 개인 업적, 기술 성취 실적, 전문 분야 총괄 경력 등을 고려해서 선정된다. 1929년 이후 550여 명 이상의 석학회원 멤버가 선정됐으며, 한국에서는 최 교수가 다섯 번째로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

2020-05 21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세설신어 '부초화형(腐草化螢)'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5월 21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부초화형(腐草化螢)' 편을 기고했습니다. 썩은 풀이 반딧불이로 변한다는 부초화형(腐草化螢)은 '예기(禮記)' 월령(月令) 편 다음 구절에 나오는 말입니다. "계하(季夏)의 달에는 썩은 풀이 반딧불이로 변한다(季夏之月, 腐草化螢)". 반딧불이는 물가의 풀뿌리에 알을 낳고 이듬해 부화해 성충이 되므로 사람들은 썩은 풀이 화생(化生)하여 반딧불이가 된 것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정 교수는 "썩은 흙에서 영지버섯이 나온다. 썩은 풀은 반딧불이를 품고 있다. 해묵은 것에서 새로운 것이 나온다. 낡아 의미 없다고 여겨 폐기했던 것 속에 미처 생각지 못한 가치가 숨어 있다."고 풀이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0/2020052003483.html

2020-05 21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김태윤 교수, 의원 입법에 대한 코멘트

5월 21일자 <서울경제>는 20대 국회 의원입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마지막 본회의가 열린 20일 현재 20대 국회 4년 동안 발의된 입법은 2만4,114건입니다. 이 중 정부 제출 법안을 제외한 의원입법은 2만3,020건으로 전체 발의 건수 대비 95.4%를 차지합니다. 발의법안 절대량과 의원입법 비중 모두 역대 최대치입니다.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우리나라가 후진국도 아닌데 새 규범과 제도를 법률로 남발해야 하는지 의문"이라며 "그 방향이 국민에게 새로운 부담을 안기거나 벌칙을 강화하고 경쟁을 제한한다면 대단히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의원입법에 대해서 "정부입법처럼 사전 규제 심사를 받도록 하는 것이 입법권 침해로 어렵다면 규제비용보고서 첨부 같은 최소한의 견제장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TOWY7UL

2020-05 21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이창무 교수, 무순위 청약에 대한 코멘트

5월 21일자 <서울경제>는 서울 성수동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청약 소식을 전했습니다. 20일 오전부터 3가구 추가 모집을 시작한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무순위 청약에 26만명이 신청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최근 부동산 시장에는 신규 분양과 더불어 이른바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에 수요가 집중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서울은 양질의 생활환경을 갖춘 아파트들이 존재하는 세계적으로 몇 안 되는 도시이기 때문에 서울 아파트 수요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일시적인 경기 부진으로 쉽사리 사라지기 어렵다"며 "특히 수요자들이 코로나19 이후 체감하는 조정폭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다고 느끼면서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는 서울 고급주택에 신청이 몰린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TPU6V4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