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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17

[행사][알림] 한양대 간호학부, 나이팅게일 선서식 및 학술제 개최

한양대 간호학부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1일(금) 양일간 한양대학교 HIT 6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간호학부 나이팅게일 선서식 및 학술제’를 개최한다. 첫째 날인 10월 31일(목) 오후 2시에는 ‘제4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둘째 날인 11월 1일(금) 오전 9시에는 ‘제8회 나이팅게일 학술제’가 열린다. ▲간호학부, 나이팅게일 선서식 및 학술제 포스터

2019-10 17

[인포그래픽][특별기획] "지역사회와 함께 해온 사랑의 실천"

UN이 정한 17 SDGs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해온 "사랑의실천"을 소개합니다. 우리대학은 교육, 연구, 봉사, 창업, 국제 협력, 산학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혁신과 연계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이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우리 한양대의 사랑의 실천에 한양인들이 중심에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가까이 우리 성동구 지역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유스체인지메이커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QUALITY EDUCATION에 대한 실천과 INSIGHT를 키워 볼 수 있었고, 서울 시내 초등학생 대상 디자인 씽킹 Kids Changemakers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서도 Changemakers에 대한 INSIGHT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 뿐만이 아니라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등 조금 더 넓은 의미의 지역사회 사회혁신을 실천하기 위해 한양 체인지 메이커스 멘토링 캠프를 만들었으며, 한양인의 작은 사랑의 실천이 지역사회에는 커다란 사랑의 손길로 다가갈 수 있음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축제의 장, 한양의 사랑의 실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7 Hearts Festival을 통해 UN이 선포한 17 SDGs를 즐겁게 공유할 수 있는 기회도, 2019 APYE KOREA를 개최하여 외국인 친구들과 한양인이 함께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고찰해 볼 수 있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사회혁신형 INSIGHT를 겸비한 한양인으로 다시 한번 도약하고자 한다면,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센터가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2019-10 1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세설신어 '환양망익(豢羊望翼)'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10월 17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世設新語) ‘환양망익(豢羊望翼)편을 기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윤선도가 효종에게 올린 ‘진시무팔조소(陳時務八條疏)를 소개합니다. 진시무팔조소는 급선무로 해야 할 8가지 조목을 갖추어 올린 상소입니다. 환양망익은 그중 세 번째 조목에 나오는 말로 양을 길러 날개가 돋기를 바란다는 뜻입니다. 윤선도는 “마땅한 인재를 얻지 못한 채 나라를 다스리려 한다면, (중략) 양을 길러 날개가 돋기를 바라는 것과 같아 애를 써 봤자 한갓 수고롭기만 하고, 나날이 위망의 길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라며 인재 등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6/2019101602789.html?utm_source=zum&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2019-10 17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통일부 통일교육원 초청강연

한양대 평화연구소는 10월 18일(금) 오후 3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의 두 개 근본적 과제와 그 해법’을 주제로 통일부 통일교육원 초청강연을 개최한다. 이날 발제에는 김강일 연변대 국제정치학과 교수가 맡는다. ▲평화연구소, 통일부 통일교육원 초청강연 포스터

2019-10 17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고용률 증가에 대한 코멘트

10월 17일자 <서울신문>은 9월 고용률 증가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9월 취업자가 서비스업 등을 중심으로 34만명 증가했다고 합니다. 고용률은 23년 만에 최고치이며 실업률은 5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하지만 제조업과 30·40대 일자리는 감소되고 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서비스업 중에서도 지식서비스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서의 일자리가 느는 게 중요하다”며 “소재·부품 등에 대한 정부 투자와 맞물려 제조업 등 좋은 일자리 증가를 위해 정책 역량이 집중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017019013

2019-10 1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한국은행의 금리인하에 대한 코멘트

10월 17일자 <조선일보>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국은행은 경기 부양을 위하여 16일 기준금리를 종전 1.5%에서 1.25%로 내렸습니다. 미·중 무역분쟁이 장기화되며 세계경제가 나빠지는 가운데, 무역비중이 큰 우리나라의 충격이 특히 더 크다고 합니다. 수출증가율은 악화되고 설비·건설투자와 민간소비는 정체돼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필요시에는 금리를 더 낮출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금리가 5%일 때 3~4%로 낮추면 부양 효과가 있겠지만, 지금은 금리 수준 자체가 매우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7/2019101700342.html

2019-10 16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김신비 동문, 한양대학교 최초 외교관 선발시험 합격

▲ 카드뉴스의 한글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김신비 동문, 한양대학교 최초 외교관 선발시험 합격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The First to Pass the National Diplomat Candidate Test

2019-10 16

[학술][알림] 한양대 응용경제연구소, ‘2019학년도 후기 부동산지식나눔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 ERICA캠퍼스 응용경제연구소는 11월 6일(수) 오후 1시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중강당에서 ‘4차 산업시대의 부동산: Big Date를 활용한 주택시장예측’이라는 주제로 ‘2019학년도 후기 부동산지식나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김근용 경제학부 특임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건설산업 △부동산금융 △부동산신탁 △주택산업을 주제로 한 산업세미나가 진행된다. 박선구 대한건설정책연구원 경제금융실장이 ‘인프라 패러다임 변화: 건설산업의 역할과 미래’, 김동중 NH농협리츠운용 경영전략팀장이 ‘부동산 금융의 변화: 리츠 공모상장 현황과 과제’, 정창욱 신영부동산신탁 신탁사업부문 팀장이 ‘부동산 개발과 부동산 신탁의 역할’, 오민준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 연구원이 ‘2019년 주택시장 정책 변화와 시사점’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2019학년도 후기 부동산지식나눔 심포지엄 포스터

2019-10 16

[입학][알림] 경영전문대학원,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 분야는 △Hanyang MBA(조직인사, 회계/재무금융, 글로벌비즈니스, 생산서비스, 경영전략&벤처, 경영정보, 마케팅, 기업경영), △Professional MBA(의료경영, 프로젝트경영, 금융투자, 디지털 비즈니스, 문화예술경영, 글로벌 창업(외국인전형)), △International MBA(글로벌YES, KABS(Korea&Asia Business Studies), GBM(Global Business Management)를 모집한다. 한편, 경영전문대학원에서는 10월 29일(화) 오후 7시 한양대 경영관 7층 SKT홀에서 신입생을 위한 입학설명회도 개최한다. 참석을 희망할 경우 당일 현장등록 또는 홈페이지(https://mba.hanyang.ac.kr)에서 사전등록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10월 30일(수)부터 11월 16일(토)까지이며 유웨이어플라이(http://www.uwayapply.com)에서 지원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홈페이지(https://mba.hanyang.ac.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경영전문대학원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포스터

2019-10 16

[교원활동브리핑][아시아경제] 신현영 의학과 교수 '건강의료정보, 쇼닥터가 간다' 기고

신현영 의학과 교수는 10월 16일자 <아시아경제>에 ‘건강의료정보, 쇼닥터가 간다’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쇼닥터는 2015년에 대한의사협회가 명명한 단어입니다. 방송(Show)와 의사(Doctor)의 합성어로, 방송에 출연하여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 또는 건강식품 등을 추천하는 의사를 뜻합니다. 신 교수는 “그들(쇼닥터)의 말이 진리가 되며 자막을 통해 사실화, 객관화되어버린다. 그만큼 예능인이 아닌 전문가의 발언으로 비치는 건강정보프로그램에서 이들은 전지전능한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라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결국 신상 건강식품을 홍보할 쇼호스트 역할을 이런 프로그램이 대행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며 건강정보와 예능의 경계가 모호한 TV프로그램에서 쇼닥터들이 각종 건강관련 상품을 홍보하는 실태를 지적했습니다. 대한 의사협회가 TV출연을 상업적으로 악용하는 쇼닥터에 대한 제재를 위하여 ‘의사 방송출연 가이드라인’을 발표한지 올해로 4년째지만, TV를 벗어나 유튜브 등 인터넷에 떠도는 건강 정보의 진실성 검증을 할 장치는 없다고 합니다. 신 교수는 “거짓된 정보를 시청한 국민들은 잘못된 건강행동으로 이어지고 이것은 경제적 손해와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가져오게 된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쇼닥터가 잘못된 건강상식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의사 집단 전체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초래한다고 진단했습니다. 신 교수는 “한 번 망가진 외양간을 고치는 데 드는 노력과 비용은 쇼닥터를 사전에 방지하는 비용으로 돌려야 하고, 전문가 집단의 자정작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좀 더 강제적 틀을 적용해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며 쇼닥터를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