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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18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대한 코멘트

5월 18일자 <동아일보>는 전국민 고용보험 논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난달 취업자 수는 지난해보다 47만 명 이상 줄었고, 구직을 단념한 비경제활동인구는 약 83만 명 늘었습니다. 이로 인해 고용안전망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전 국민 고용보험' 이슈가 급부상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자영업자마다 수입 구조가 달라 균일한 형태의 고용보험에 부담을 느낄 수 있다"며 "보험료와 급여를 다양화하면 자발적 가입을 늘리고 정부의 재정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00518/101091589/1

2020-05 16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전영수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 글 '혁신 돌파를 위한 4대 대응 전략' 기고

전영수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는 5월 16일자 <한국일보>에 연재글 「인구와 경제」'혁신 돌파를 위한 4대 대응 전략' 편를 기고했습니다. 전 교수는 인구변화를 읽어내는 것이 기업 절체 절명의 조직과제임을 강조하며 이를 4가지 대응전략으로 정리했습니다. 첫째는 선행사례 학습입니다. 한국보다 인구변화 충격을 먼저 맞은 일본의 사례를 철저히 분석하고 세부전략을 벤치마킹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선행사례 학습과 더불어 한국의 특수성을 고려한 대책을 세우는 것입니다. 셋째는 집중·전담식 상시조직을 만들어 고객과 신시장의 변화양상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넷째는 복잡해지는 신고객에 대한 맞춤대응을 위하여 이(異)업종과 협업하는 것입니다. 전 교수는 "하나로는 먹고살기 힘들어졌다. 고객도 변했다. 그렇다면 답은 혁신응대다. 답은 수면 아래의 인구변화에 숨어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121820080910

2020-05 1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은행 영업윤리에 대한 코멘트

5월 16일자 <조선일보>는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은행의 약탈적 영업 행위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증시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은행이 판매한 펀드에서 돈을 빼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은행들이 올바른 영업 윤리를 갖추지 않는다면 투자자들이 은행 상품을 외면하는 현상은 지속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6/2020051600085.html

2020-05 15

[동문][주목! 한양인] 튜터링 대표 김미희 동문, '레드오션' 외국어 교육 사업에서 성공을 거두기까지

창업 1년 만에 관련 분야 앱 스토어 다운로드 1위, 매출 130억 원 달성, 2019년 1대 1 영어회화 부문 올해의 브랜드 대상...이 모두가 김미희 동문이 만든 외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 '튜터링'이 얻은 성과다. ▲ 튜터링 홈페이지 캡처 김 씨는 한양대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약 10년을 일했다. 글로벌 회사이다보니 외국 기업들과의 소통을 위한 회화 능력이 중요했다. 김 씨는 회화 실력 향상을 위해 원어민과 1대 1 대화를 하는 수업을 원했지만 과외비가 너무 비쌌고, 전화 영어는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체감했다. 이런 단점들을 개선해 김 씨는 2016년 전 세계 튜터를 실시간으로 연결, 1대 1 학습이 가능한 외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인 튜터링을 선보였다.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지정된 강사와 공부가 가능했던 기존 영어 교육과 달리, 언제 어디서나 학생이 원하는 토픽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외국어 교육 사업은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 분야다. 수많은 오프라인 학원과 온라인, 모바일 교육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튜터링이 주목받은 것은 외국어 교육을 받는 수요자들의 불편한 지점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야근이나 외근 등으로 고정적인 시간에 수업이 어려운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이라는 점에서 매출액은 매년 2~3배씩 성장했고, 지난 해 창업 3년 만에 매출 130억 원을 달성했다. 김 씨는 5월 11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수강료는 20분 기준 8000원으로 기존 전화 영어 대비의 절반 수준이고, 강사에게 주는 돈은 1.5배 정도"라며 "콜센터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여 이를 학습 수요자와 공급자에게 제공했다"고 말했다. 김 씨는 기존 전화영어 서비스 필수 요소였던 콜센터를 없애고 절감한 비용으로 우수 강사를 끌어모았다. 현재 튜터는 1500명에 이른다.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통화가 가능한 강사와 아무 때나 수업이 가능한 이유다. 김 씨의 궁극적인 꿈은 '경제력이 교육을 지배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김 씨는 "다양한 연령층이 저렴한 영어 회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비싼 외국어 과외를 왜 하고, 어학연수는 왜 가’ 라고 느낄 때까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05 15

[동문][주목! 한양인] 유럽 오페라 무대 사로잡은 소프라노 임세경 동문...또 다른 분기점 맞이해

(출처 : 더블유씨엔코리아) 소프라노 임세경 동문은 2015년 리릭 소프라노로는 한국 최초로 비엔나 빈 슈타츠 오퍼 극장에서 오페라 나비부인 중 주인공역을 맡아 최고의 호평을 받았다. 같은 해 8월에는 이탈리아 아레나 디 베로나 페스티벌의 간판 레퍼토리인 '아이다' 에서 한국인 최초로 첫 타이틀롤을 맡았다. 이후 스위스 아방슈 오페라축제를 비롯해 독일·이탈리아·오스트리아 등 유럽 주요 오페라 무대에 우뚝 섰다. 임 씨는 한양대 성악과를 졸업한 뒤 이태리 밀라노 베르디 국립 음악원을 거쳐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솔리스트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이탈리아 도니젯띠 극장에서 오페라 'Parisina' 로 데뷔한 후 아르침볼디 극장과 라 스칼라 극장에서 수십편의 오페라를 세계 최고의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했다. 한국에서는 서울시 오페라단 아이다, 국립오페라단 처용, 대구 오페라 축제 개막작 운명의 힘, 대전 광주 투어 베르디 레퀴엠 공연 등 수많은 무대에 서며 한국 관중과 만남을 가졌다. 또 오스트리아 빈 슈타츠오퍼 무대에서 아이다역으로 10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연주한 후 세계적인 오페라 잡지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임 씨는 13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곧 있을 공연 소식을 전했다. 그는 국립오페라단이 코로나19 여파로 선보이는 무관중 생중계 공연인 '나부코'의 공주 아비가엘레 역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나부코'는 원작의 주요 장면들을 간추린 80분 분량의 버전으로 5월 15일 오후 7시30분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다음 달 11~12일에는 KBS 녹화 방송으로도 만날 수 있다. 공주 아비가엘레 역은 두 옥타브를 넘나드는 아리아가 10여분간 이어져, 고난도 기교와 성량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배역으로 유명하다. 임 씨는 "나부코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2018년 그리스에서 이미 무대에 섰던 경험이 있어서 작품 자체로는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며 "이번에 처음 경험하는 무관중 생중계라는 점이 더 신경쓰인다"고 말했다. 임 씨는 올해부터 중앙대 성악과에서 교편을 잡는다. 그는 "인생의 분기점이었던 지난 2015년 이후 세계 극장들로부터 캐스팅 제안을 많이 받아 바쁘게 살았다. 5년이 흐른 지금 또 다른 분기점에 선 것 같다"며 "요즘 교수로서 후배들을 어떻게 가르칠지 고민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리아를 부를 때 자기 목소리로, 자기 성격대로 부를 수 있도록 지도하려 한다"며 성악가로서 색깔이 뚜렷한 그의 강점을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김용수 원자력공학과 교수, 탈원전 정책에 대한 코멘트

5월 15일자 <문화일보>는 정부의 중공업·항공업계 자금수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두산중공업,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간판 중공업·항공 업종 대표 기업들의 경영 실적이 최악 수준으로 추락한 가운데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의 추가 자금 수혈과 함께 중공업 분야에는 탈원전 정책 폐기 또는 속도 조절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용수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현재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는 동의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에 탈원전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식으로 조바심을 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51501072821078001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이상민 경제학부 교수

5월 15일자 <국민일보>는 '전 국민 고용보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 국민 고용보험에서 자영업자가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비자발적 실업 기준과 구직활동 인정 범위, 소득수준 파악 방식, 보험료 분담 대상, 보험 대상 유형화까지 '5가지 딜레마'를 풀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상민 경영학부 교수는 "모든 자영업자가 고용보험에 가입하는 건 불필요하다"면서 "사회적 안전망이 필요한 특정 집단으로 유형화하고 이들에게 적합한 제도를 설계하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38100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대국민 사과 후속조처에 대한 코멘트

5월 15일자 <한겨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이후 후속 조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승계 과정에서 승계 과정의 위법 행위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시이오(CEO)를 뽑는 권한을 계열사 이사회에 온전히 맡겨야 한다"며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에서만 공식적인 역할을 한다든지 아니면 삼성그룹 전체 차원에서 명성을 이용한 대외업무만 담당하고 직접 경영은 전문 경영인에게 일임하는 등의 조처가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45004.html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외] 박철성·하준경 교수, 정부의 공공 일자리 창출 계획에 대한 코멘트

5월 15일자 <머니투데이>는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계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14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열고 '공공부문 중심 고용충격 대응방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노인일자리·자활근로 사업 등의 일자리 94만5000개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세금으로 단기일자리를 창출한다는 한계는 있다"면서 "민간에서 좋은 일자리가 나와야 하는데 당장은 기대하기 어려우니 정부로선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직업훈련 연계 등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공공 일자리사업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서울경제> 또한 정부의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계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박철성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한국의 경제구조는 해외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데 국제무역이나 물류 네트워크가 아직 작동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수출이든 고용이든 정부의 기대보다 훨씬 안 좋은 상황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며 "영속성이 없는 '단기·세금 일자리'로 유례없는 위기를 극복하기는 역부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1416072782196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QYHWRO5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코멘트

5월 15일자 <경향신문>은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기보다는 일단 받아서 소비하는 것이 경기진작에 효과적이라고 주장합니다. 지자체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금 사용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반면 중앙정부는 재난지원금 기부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지원금을 남김없이 쓰되 지원금에 기존에 쓸 돈을 대체해 저축효과가 발생하는 가계는 기부하는 것이 국가경제 차원에서는 가장 이상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5142328015

2020-05 15

[행사][포토] 제81주년 개교기념식 개최 .... "덕분에 챌린지" 동참 (1)

5월 15일 제81주년 개교기념일을 맞이해 백남음악관에서 개교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소규모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간소화됐지만 참석자 모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2020-05 15

[행사][포토] "대운동장이 열리는 날" 인조잔디구장 과 지하주차장 준공식 열려 (2)

대학 81주년 개교기념일인 5월 15일, 대운동장 인조잔디구장 및 지하주차장의 준공식이 열렸다. 식은 우천으로 인해 본부석에서 진행됐으며 커팅식과 기념 식수 등을 통해 준공을 기념했다. 대운동장은 2018년 11월에 시작해 일 년 반의 기간 동안 공사가 진행되었다. 폭 100m, 너비 68m로 국제 최소표준규격을 만족하는 인조잔디구장과 주변 2개의 농구 코트, 조깅 트랙, 체력 단력 기구 등이 지상층에 조성되었다. 그 아래에는 2개 층은 863대의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이 조성되었다. 전기차 충전시설과 여성전용주차장 등도 갖추고 있다. 주차장을 둘러 49개의 공간이 조성되어 학생들을 위한 동아리방이 자리할 예정이다. 주차 후 이동성을 고려해 백남음악관 앞으로 바로 연결되는 승강기 타워와 FTC건물로 가는 지하 연결통로도 조성되었다. 대운동장과 주차장 등 전체 연면적은 3만㎡가 넘는다. 한편, 대학 시설을 관리하는 관리처는 이번 대운동장 지하주차장 완공으로 주차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일부 구간 일반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기존 주차장을 녹지로 변경하는 등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를 누릴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