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966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5 26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외] 이영·하준경 교수, 정부의 '전시(戰時) 재정' 선언에 대한 코멘트

5월 26일자 <중앙일보>는 정부의 '전시(戰時) 재정' 선언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전시 재정을 편성한다는 각오로 정부의 재정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불을 끌 때에도 초기에 충분한 물을 부어야 빠른 진화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19 위기를 재정 투입을 통해 대응하겠다는 방침도 분명히 했습니다. 이영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정치적으론 돈을 쓰는 정책이 인기가 있으니 재정 지출을 키우고, 세금을 더 걷는 정책은 인기가 없으니 어떻게든 피하려 한다"며 "다시 닥칠 수 있는 경제위기 상황에서 젊은 세대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라도 재정 건정성 관리를 소홀히 하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26일자 <경향신문> 또한 정부의 재정 투입 계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경제주체들에게무차별적으로 작용하는 금리 인하보다는 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집중지원이 가능한 재정지출이 현 상황에서 더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8533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5252118025

2020-05 25

[학술]ERICA 한국어문화원-경기도, 국적불문 사업명 퇴출 위한 '국어문화진흥사업' 추진

한양대 ERICA캠퍼스 한국어문화원과 경기도가 자치법규 및 사업명에 불필요하게 사용된 외국어 명칭을 우리말로 바꾸는 '2020년 경기도 국어문화 진흥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5월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치법규·사업명 정비 사업으로, 그간 국적 불명의 줄임맘이나 외국 문자, 일본어 투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여 일반인에게 혼란을 주기 쉬운 명칭들을 전면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바꾸는 사업이다. 기존 자치법규와 사업명을 전체적으로 수정하는 것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경기도가 최초다. 정비 대상으로 자치법규와 사업명이 포함될 뿐만 아니라, 차별표현 및 어문 규범에 어긋나는 표현 등도 바르게 정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일반인들이 우리말로 바꾼 자치법규·사업명을 보고, 명칭만으로도 사업의 성격을 쉽게 이해하며,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상 속 내제된 잘못된 표현을 알리고, 바른 표현법을 알려 올바른 언어문화 또한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이후 도에서 발의하는 모든 조례는 조례 확정 전 경기지역 거점 국어문화원인 한양대학교 ERICA 한국어문화원으로부터 바른 공공언어 관련 사전 감수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도청은 이번 자치법규·사업명 정비 결과를 통해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공익광고를 실시하는 등 많은 도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시청각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장영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바르고 쉬운 공공언어를 사용해 도민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대 지자체로서 지속가능한 국어 감수 체제를 통해 올바른 공공언어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하며, 바른 우리말 표현을 통한 도민과의 소통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한양대 ERICA 캠퍼스와 경기도청은 국어문화 진흥 사업으로 지역방송사가 협업하여, 청소년 및 외국인을 위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공급하여, 다양한 계층을 위한 국어문화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0-05 25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김정기 교수, 글 '사랑도, 좋은 정책도 다투면서 해야 한다' 기고

김정기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교수는 5월 25일자 <중앙일보>에 연재글 「소통카페」, '사랑도, 좋은 정책도 다투면서 해야 한다'편을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최근 선 주례에서 "자주 다투라"고 말한 일화를 소개하며 "살아가면서 의견이 갈리는 상황에서는 일방적인 완승을 노리지 말고 적극적인 의사교환 과정을 거쳐서 결정하는 지혜를 발휘하라"는 의도였음을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쿠바 침공·한국 전쟁·일본의 진주만 공격 대비 미비 등과 같이 미국에 큰 해를 끼친 대표적 실패의 이유가 논쟁을 제대로 하지 않고 일부 의견을 쫓아 한목소리를 내는 '집단사고(groupthink)' 때문이었음을 언급하며 이는 한국에도 낯설지 않은 풍경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교수는 "사회안전망 구축과 지원제도는 과학적인 논쟁과 소통의 과정을 거치고,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이루어져야 한다. 코로나 사태와 같은 비상시기에는 더욱 투명하고 실효성 있게 운용되어야 한다. 좋은 정책이라도 폐쇄적 집단주의, 일사불란, 국회의원의 수, 전부다 전무(all or nothing), 동물국회, 식물국의 소동 속에서 결정되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84498

2020-05 25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하준경 교수, 긴급재난지원금 경기부양 효과에 대한 코멘트

5월 25일자 <서울신문>은 긴급재난지원금의 경기부양효과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매출액 조사'에 따르면 지난 18일 소상공인 매출은 코로나19 사태 전의 48.7%까지 회복됐습니다. 같은 기간 전통시장 매출도 47.4%에서 48.4%로 1.0% 포인트 회복됐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긴급재난지원금과 같은 종류의 지원은 소득이 적은 사람, 소득 흐름이 끊어진 사람에겐 효과가 크다. 따라서 긴급재난지원금 효과가 좋다는 건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진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걸 뜻한다"며 "중산층도 긴급재난지원금이 들어오자 그동안 억눌렀던 소비를 가동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5015006

2020-05 23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최준서 교수, 스포츠 리그 라이벌 효과에 대한 코멘트

5월 23일자 <동아일보>는 스포츠 리그의 라이벌 구도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삼성과 현대는 1978년 나란히 농구단을 창단하면서 스카우트 전쟁을 벌였습니다. 삼성과 현대의 양강 체제는 농구를 최고 겨울스포츠로 올려놓았습니다. 배구 또한 현대와 삼성의 라이벌 구도로 흥행이 이어졌습니다. 최준서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라이벌 구도로 리그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수익 또는 팬 수요를 늘려 그걸 다시 배분하면서 파이를 키울 수 있다. 다만 특정 팀이 독식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돼선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00523/101179165/1

2020-05 2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창경 교수, 재택근무 부작용에 대한 코멘트

5월 23일자 <조선일보>는 재택근무의 명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트위터는 3~4년 전부터 자율 출근제로 모든 직원이 주 1일에서 2일은 집에서 일했습니다. 이달 12일에는 직원들에게 "영원히 재택근무 해도 좋다"고 선언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21일 "10년 내 모든 직원의 50%가 원격 근무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재택근무 확산 백영엔 '생산성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공감대가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직원들이 근무할 사옥 마련에 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으며, 직원들은 출퇴근 시간 낭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재택근무가 무조건 좋지만은 않다고 반론을 제기합니다. 회사 내부망 연결, 보안 등의 문제가 있으며 직원간 면대면 커뮤니케이션도 힘들어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냉혹한 성과중심주의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평가의 기준이 눈에 보이는 성과 중심이 될 것"이라며 "피평가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일하기가 어려워지고, 이러한 평가를 통해 불필요한 인력은 빠르게 정리 해고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3/2020052300211.html

2020-05 23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박주호 교수, 고교 교육 대책에 대한 코멘트

5월 23일자 <동아일보>는 코로나 학습공백 문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등교가 늦어지며 고3 학생들이 불안에 휩싸이고 있다고 합니다. 대입 환경이 재수생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해졌으며, 상대적 불리함을 만회하기 위해 고3 학생들이 재수, 삼수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취업이 급선무인 특성화고 학생들은 좁아진 채용문에 좌절하고 있습니다. 박주호 한양대 교육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코로나19로 고3 학생이 불리해진 것이 사실인 만큼 이를 보완할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523/101179084/1

2020-05 23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박재근 교수, 미국의 화웨이 압박에 대한 코멘트

5월 23일자 <동아일보>는 미국의 화웨이 압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019년 5월 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華爲)를 거래금지 명단(블랙리스트)에 올린 뒤 1년이 흐른 이달 15일 미국은 거래 금지를 2021년 5월까지 연장했습니다. 또한 미국산 장비·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세계 모든 반도체 제조업체에 "화웨이에 반도체를 공급하려면 반드시 사전승인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삼성, 대만 TSMC 등 세계 모든 반도체업체가 미국 기술을 쓰고 있음을 감안할 때 사실상 화웨이 납품을 금지한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업체인 대만 TSMC가 화웨이의 신규 주문을 거부할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TSMC는 미국 내에 반도체 공장을 지으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요구도 받아들였습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고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고성능 AP를 생산할 수 있는 반도체 기업은 전 세계에서 삼성과 TSMC 둘뿐"이라며 "TSMC가 없으면 화웨이 스마트폰 사업 부문이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00523/101179076/1

2020-05 22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이창무 교수, 수도권 집값 전망에 대한 코멘트

5월 22일자 <서울경제>는 집값 전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21일 발표한 주간 아파트값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8주 연속 하락햇지만 가안ㅁ에서 낙폭이 더 줄었다고 합니다. 추격매수세는 주춤하지만 일부지역에서는 호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외곽지역과 경기·인천 등의 풍선효과는 지속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감정원 실거래 지수로 보면 3월 강남 하락 이후 4월에서야 서울이 떨어지는 추세"라며 "상승장은 힘들고 오히려 하락장이 이제 시작되는 게 아닐까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U5UFOQX

2020-05 22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박재근 교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에 대한 코멘트

5월 22일자 <동아일보>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7월 한국의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을 겨냥해 시작된 일본의 수출 규제가 11개월 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시행 초기 삼성전지,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은 일본으로부터 공급받았던 고순도 불화수소(불산액_, 포토레지스트(감광액), 플루오린 폴리이미드의 재고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시행 1년을 앞둔 현재 기업들은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사업을 추진했고, 우회 수입 등 공급처 다변화에 나섰습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지금까지느 정부와 기업이 나름대로 대처하며 발등에 떨어진 급한 불은 껐는데 앞으로가 더 문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00521/101165284/1

2020-05 22

[성과]2020 -1분기 삼성전자 임원, 한양대 출신 39명으로 국내대학 중 6번째로 많아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지출한 올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 임원 중 한양대 출신은 39명으로 국내대학 중 6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기업 임원은 흔히 '별'이라 부른다. 삼성전자 임원의 평균 연봉은 6억이 넘고, 1051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0.98%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등기 임원의 평균 보수는 30억 원이며, 비등기 임원은 6억원으로 평균 근속연수 12년인 삼성전자 직원 평균 연봉(1억800만 원)의 6배가 조금 안된다. 석·박사를 포함한 최종학력을 기준으로 했을 때 출신 학교는 서울대가 10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카이스트(95명), 연세대(64명), 고려대(58명), 성균관대(52명)가 뒤를 이었다. 한양대는 39명으로 국내대학 중 6번째로 높았다. 최종학력은 아니지만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김현석 동문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한양대 출신 중 가장 직급이 높았다. 이외에도 엄대현 법학과 동문(부사장대우), 장시호 동문(부사장), 최길현 동문(전무) 등이 비등기임원에 이름을 올렸다. 나이는 50대가 596명으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10여 년 전부터 '젊은 삼성'을 표방하면서 40대 임원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40대 임원은 41.4%로 상위 30개사 40대 임원 평균(18.6%)보다 다소 높았다. 여성 임원은 55명으로 전체 인원 중 5.2%를 차지했다. 올 초 삼성전자 정기 인사에서는 166명의 임원이 승진했다. 반면 사장급 2명, 부사장 13명, 전무 14명 그리고 39명의 상무를 포함해 기존 임원 125명은 삼성전자를 떠났고, 일부는 계열사로 자리를 옮겼다.

2020-05 22

[정책]한양대 ERICA 산학협력단, 한국기술거래사와 안산 강소기업 육성 맞손

5월 22일,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단장 박태준)과 한국기술거래사회(회장 남인석)가 ERICA 창업보육센터 회의실에서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RICA 산학협력단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에서 기술핵심기관으로 안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거점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한국기술거래사회는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수행에 5336명 기술 거래사의 전문 역량을 적극 활용토록 한다. 또한 기술 창업 및 기업 기술 애로 해결 등에 대해 실질적인 현장 문제를 파악함과 동시에 기술 이전 거래 및 신성장 기업 육성 사업에서 양기관의 구체적인 강점 역량에 대해 연계 협력하며, 지역 기술 수요자 발굴 및 공급자의 매칭 등 구체적인 협력을 해나가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ERICA 산학협력단 박태준 단장, 이성욱 2부단장, 임병직 기업협력센터 교수, 김진태 산학협력팀장이 참석했고, 한국기술거래사회 남인석 회장, 이덕근 수석부회장, 장금용 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 사업화 활성화 및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공동 지원 사항 △강소 특구 중심의 기업 혁신성장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사업화 종합 지원 플랫폼 구축에 관한 사항 △그밖에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보교류 등 강소 특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에 관한 사항 등이다. 앞으로 산학협력단과 한국기술거래사회는 업무협약에 따라 사업화 촉진 지구 내 기관들과 공동 연구·기술 교류·시험 인증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 기업들의 혁신 성장과 신기술 사업화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한국기술거래사회 한국기술거래사회는 기술 거래 및 사업화에 대한 전문가 양성 교육, 기술 거래 중개, 기술 경영 컨설팅, 기술 가치 평가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의 지회를 바탕으로 협업과 융합 그리고 각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