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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15

[행사][알림] 한양대, ‘2019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모집

한양대 사회혁신센터와 함께한대는 오는 11월 9일(토) 오전 9시부터 서울캠퍼스 신본관(사자상) 앞에서 ‘2019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봉사 신청자들과 함께 김장 및 포장, 배달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치는 성동지역 어려운 이웃 500여 가구에 전달된다. 김장봉사 신청은 10월 25일(금)까지 선착순이며, 온라인 페이지(https://drive.google.com/file/d/1IEsUk_InUSTe28PIaK14w6fcCeZBrH0z/view)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학생 및 교직원일 경우 사회혁신센터(02-2220-2406, ghkr616@hanyang.ac.kr), 한양대 동문 및 일반참가자일 경우는 함께한대(02-2220-2004, lovenhope2004@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2019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포스터

2019-10 15

[교수]민형기 연구부교수, ‘2019 대한민국 로봇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민형기 연구부교수 민형기 로봇공학과 연구부교수가 10월 1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로봇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로봇산업 로봇대상 시상식에는 로봇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재, 부품, 장비 국산화 등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로봇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로봇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열렸다.

2019-10 15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최찬범 의학과 교수, 류마티스관절염과 심혈관질환에 대한 코멘트

10월 15일자 <조선일보>는 류마티스관절염과 심혈관질환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동덕여대 약대 유기연 교수 연구팀이 총 3만312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는 비(非)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 비해 이상지질혈증 유병률이 약 3.49배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허혈성 심장질환은 1.73배, 고혈압은 1.44배, 뇌경색은 1.28배 높았습니다. 류마티스관절염이 왜 심혈관질환을 높이는지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하여 최찬범 의학과 교수는 “추정 원인은 염증”이라며 “저강도의 만성염증이 심장·뇌 혈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고 본다” 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4/2019101403107.html

2019-10 15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송윤흡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낸드플래시 개발에 대한 코멘트

10월 15일자 <전자신문>은 낸드플래시 개발경쟁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낸드플래시는 일반적인 램(RAM)과는 달리 전원이 꺼져도 정보를 계속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로서 USB드라이버나 스마트폰 등의 메모리카드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데이터 대용량시대에 접어들며 반도체 업계에서 초고적층 낸드플래시 개발 경쟁에 불이 붙었다고 합니다. 송윤흡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낸드 기능 개선을 위해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대안이 언급되지만 결국은 하드웨어 설계를 잘해야 한다”며 “고적층으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1014000248

2019-10 15

[학술][알림] 한양대, 제8회 한양 미래 R&D 공모전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창의적 R&D활성화, 교내 우수연구 발굴 및 융합연구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제8회 한양 미래 R&D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자유롭고 창의적인 R&D 제안(전분야 융합연구)’을 주제로 오는 11월 15(금)까지 대상 작품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교내 연구자(전임교원, 연구교원, 박사후 연구원) 및 동문기업, MOU 체결 기업 등이다. 접수는 산학R&SD전략센터로 이메일(rsdcenter@hanyang.ac.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산학협력단은 공동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우수상(300만원), 우수상(200만원), 장려상(100만원)을 선정하고 우수 제안서 발표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학협력단 산학R&SD전략센터(02-2220-2502)로 문의하면 된다. ▲‘제8회 한양 미래 R&D 공모전’ 포스터

2019-10 14 중요기사

[학술][이달의 연구자] 김재균 교수, 마이크로LED를 활용한 미래 디스플레이 연구 박차

현존하는 기술보다 더 우수한 기술을 만드는 건 공학인의 숙명이다.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는 지난 7월 △혁신적인 반도체 소재 및 소자·공정 기술 △차세대 디스플레이 △컨슈머 로봇 △진단 및 헬스케어 솔루션 등 4개 분야에서 총 15개 연구 지원 과제를 선정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영역에는 김재균 ERICA캠퍼스 나노광전자학과 교수의 ‘프로그래머블 초고정확도 비접촉 5000ppi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 연구 등 5개 과제가 선정됐다. ▲김재균 ERICA캠퍼스 나노광전자학과 교수가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보다 우수한 점을 설명하고 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는 현재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가장 우수한 기술이다. OLED는 별도의 광원이 필요 없는 자발광 소자로 개별픽셀의 제어가 가능해 높은 명암비, 초박형 구조, 기계적 유연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유기물 기반으로 만들어진 OLED의 내구성과 안정성에 대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과학자와 기업들이 노력 중이다. 특히 OLED를 뛰어넘는 소자로 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LED)가 주목 받고 있다. 마이크로 LED가 OLED보다 우수한 이유는 △디스플레이 전력 소비 △밝기 △화면 크기 △내구성 4가지다. △ 디스플레이 전력 소비 이제 스마트폰은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다. 그만큼 스마트폰 배터리의 수명은 우리에게 중요 관심사다. 휴대폰 디스플레이 전력 소비량은 배터리 소비량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배터리의 용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디스플레이 전력 소비량 자체를 줄인다면 휴대폰을 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다. 김 교수는 “유기물은 전기에너지를 빛으로 바꿀 때 무기물보다 효율이 떨어진다”며 “유기물인 OLED 대신에 무기물인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면 모바일 기기의 작동 시간을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 밝기 마이크로 LED는 기존 OLED보다 동일 전력 기준 1000배 밝다. 모바일 기기 사용 시간을 늘리면서 뛰어난 밝기를 자랑한다. 김 교수는 "미래 모바일 시장의 판도가 스마트폰에서 '증강현실(AR) 글라스'로 바뀔 것"이라고 전망했다. AR 글라스는 안경 렌즈에 0.5인치 이하의 크기를 가진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를 부착해 사용한다. 손톱만큼 작은 디스플레이를 통해 렌즈에 빛을 쏜다. 야외에서 활동할 경우 실내에서 사용할 때보다 더 강한 빛이 필요하다. 태양으로 인해 주변이 밝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를 AR 글라스 제작에 활용한다면 야외에서 활동해도 사용에 문제 없다"고 전했다. ▲ 마이크로 LED로 제작한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애플 매장 내부 대형 스크린(김재균 교수 제공) △ 화면 크기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는 대형 고화질 스크린 제작에 유용하다. 마이크로 LED는 화면 크기에 제한이 없다. 유리판에 화소(픽셀ㆍPixel)를 증착하는 OLED와 달리 레고 쌓듯 모듈을 붙이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테두리(베젤)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화면을 제한 없이 크게 만들 수 있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SM타운 대형 전광판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애플 매장 내부 대형 스크린은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로 제작됐다. 마이크로 LED의 상용화가 이루어진다면 일반 가정 거실 벽면 전체를 TV화면으로 만드는 기술도 가능하다. △ 내구성 OLED는 유기물이기 때문에 외부의 환경 조건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반면에 마이크로 LED는 무기물이기 때문에 안정적이다. OLED소자는 빛을 내는 시간에 비례해서 점점 밝기가 떨어진다. 밝기 효율이 떨어질 때마다 보상회로를 통해서 저하된 밝기를 보정한다. 이 과정에서 높은 전류를 필요로 하게 되고, 밝기 저하가 빨라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결국 우리가 흔히 아는 번인(Burn-in) 현상으로 이어진다. 유기물은 외부습기와 산소에 취약해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습기와 산소로부터 보호하는 기술도 필요하다. ▲김 교수가 고안한 프로그래머블 초고정확도 비접촉전사 공정(김재균 교수 제공)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가 상용화되지 못한 이유는 높은 가격과 공정의 복잡성 때문이다. 마이크로 LED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으로 화소를 전사하는 공정이 필요하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드는 과정이다. 디스플레이를 이루는 화소는 빛의 적·녹·청(RGB)의 삼원색이 하나로 묶여 구성된다.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는 삼원색을 따로 만든 뒤에 결합 혹은 전사한다. 김 교수는 "전사과정 속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마이크로 LED의 상용화는 매우 어렵거나 일부의 제품에만 적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나노와이어 형태 마이크로 LED를 제작한 후에 프로그래머블 비접촉 전사 방법을 이용해 화소를 구성하는 공정을 고안했다. 나노와이어 형태의 마이크로 LED 소자를 기판에 미리 제작하고 용매에 분산시켜 개별 화소를 준비한다. 용매에 분산된 마이크로LED 소자는 교류전기 신호에 의해 백플레인(배후 기판) 위 정확한 위치에 배치된다. 직접 옮기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생산성이 높고 빠른 시간 안에 전사 공정을 완료할 수 있다. 김 교수는 "전사 정확도를 높혀줄 삼원색 형성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상용화 도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반드시 되게 한다’는 신념으로 3년 안에 기술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덧붙여 “궁극적으로 확신과 자신감을 갖고 팀원들과 재밌게 연구를 진행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글/ 윤석현 기자 aladin@hanyang.ac.kr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10 14

[학술][알림] 한양대, 아프리카 公共외교 활성화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양대학교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10월 25일(금) 오전 10시 서울캠 박물관 2층 강성희 세미나실에서 ‘아프리카 시장 환경 분석을 기초한 아시아국가들의 대(對) 아프리카 공공외교 활성화’라는 주제로 국제학술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학술대회에서는 알제리·탄자니아·에티오피아·가봉 등 아프리카 주요국의 대사와 정부 관계자들, 학자들이 참석해 아프리카 현지 시장상황과 관광산업 현황을 직접 설명한다. 아울러 한국과 중국·일본·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국 학자들을 초청, 아시아 국가들의 아프리카 공공외교 정책을 살펴봄으로써 국내기업의 아프리카 진출 활성화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양대 개교 80주년 기념 특별행사이기도 한 이번 학술대회는 중국 난징(南京)대 아프리카연구소, 일본 와세다(早稲田)대학,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렘대학 한국학센터, 알제리 경제개발연구소(CREAD), 베트남 풀브라이트(Fulbright)대학, 솔브릿지(Sol Bridge)대학 등과 공동개최한다. 교육부 중점연구소인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아프리카 주요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아프리카와의 협력에 따르는 기회와 위험요소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바람직한 한‧아프리카 교류 및 관련 정책결정 방향을 모색하는 기관이다. 특히 현재 알제리·탄자니아·나이지리아 등 주요지역의 대학과 연구소, 기업, NGO들과의 교류를 심화‧확대하고 있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온라인 페이지(https://forms.gle/7z1nDro1UvXty78y9)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박물관(02-2220-1394~6)이나 한양대 유럽-아프리카 연구소(02-2220-0805)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 14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 규제개혁 해법에 대한 인터뷰

10월 14일자 <서울경제>는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와의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교수는 규제개혁 해법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의 규제와 관련된 정치와 정책 수준이 세계 최하위권으로 2차 산업시대에 머물러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가 운영하는 제도와 법은 세계 최첨단이지만 그 밑에 있는 시행령 시행규칙 예규 고시에는 수없이 많은 규제가 은근히 똬리를 틀고 있다. 실질적으로 민간을 규율하는 규제 강도는 선진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강한 것이다.”고 평가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규제개혁이 어려운 근본적인 이유로 김 교수는 진입장벽과 기득권자의 저항을 꼽았습니다. 김 교수는 “이동통신사는 정보기술(IT) 강국이었던 시대에 진입규제를 즐기면서 안주해 혁신적인 뭔가를 별로 만들어내지 못했다. 반면 휴대폰 제조회사는 무한경쟁의 세계 시장에 뛰어들어 혁신하며 세계 굴지의 기업이 됐다”고 했습니다. 또한 “기득권자가 규제개혁으로 인한 손해를 피하기 위해 극단적인 저항을 하고 정부가 이를 받아들이면 혁신은 좌절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규제개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김 교수는 대통령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2~3개 분야에서 혁신적인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챙기며 책임져야 한다. 대통령이 책임을 안 지면서 성과를 볼 수 있는 규제개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VPIMIR964

2019-10 14

[행사][알림] 한양대 박물관, 제44회 추계 문화유적답사 개최

한양대학교 박물관은 10월 26일(토) 제44회 추계 문화유적답사, ‘남한강 물길 따라가는 충주역사기행’을 개최한다. 이번 역사기행은 충주 탄금대,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충주누암리고분군, 중앙탑사적공원, 충주고구려비전시관 등을 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청 기간은 10월 14일(월)부터 16일(수) 오후 5시까지 박물관 홈페이지(https://museumuf.hanyang.ac.kr) ‘박물관소식’ 공지사항에서 문화유적답사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한양대 박물관 대표메일(hymuseum@hanyang.ac.kr)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으로 35명(1인당 4인까지 신청가능)이고, 참가비는 1인 1만5000원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 박물관(02-2220-1394)으로 하면 된다. ▲2019 한양대박물관, ‘제44회 추계 문화유적답사’ 포스터

2019-10 14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교훈' 글 기고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10월 14일자 <동아일보>에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교훈’이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후쿠시마현 북쪽에 자리한 오나가와 원전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오나가와 원전은 과거 마을 촌장이 지진과 쓰나미 기록을 조사하여 해발 13m이상의 위치에 원전을 지어야만 한다고 강변하여 높은 곳에 지어졌다고 합니다. 오나가와 원전은 2011년 3·11 대지진을 무사히 넘겼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의 경우 지진 당시 쓰나미가 원전을 덮쳐 냉각장치를 망가뜨렸고 계속된 핵분열에 내부 구조물이 녹아 내렸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에서는 지금도 방사능오염수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 교수는 이에 대하여 “후쿠시마 원전이 자연 재해로 인한 재앙임은 분명한데 후쿠시마현 북쪽에 있는 오나가와 원전의 사례를 보면 인재(人災)라 생각된다.”고 했습니다. 또한 원전을 포기하기 힘든 우리나라에 대한 우려도 나타냈습니다. 김 교수는 “한국도 원전이 쇠퇴일로에 있지만 자원이 없는 나라로서 원전을 완전히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고 생각된다. 다만 후쿠시마 원전사고에서 보듯이 원전을 가동하는 한국은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원전을 가동해야 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