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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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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혈세 수천억 부었지만 버스대란 끝이 아니다' 코멘트

강경우 교통물류공학과 교수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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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boG0

내용
5월 1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버스 파업 대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서울·인천 등 전국 주요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15일로 예고했던 파업을 속속 철회하면서 출근길 ‘버스대란’은 피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버스노사 협상에선 기존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에 초점이 맞춰졌기에 오는 7월 주 52시간 근로제 도입을 앞두고 제기된 인력 충원 등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인데요. 노조 측에서는 7월까지 추가 인력이 1만5000여 명 필요하다고 요구했지만 대부분 지역에서 구체적인 대책이 나오지 않은 채 협상이 타결되어 오히려 기존 근로자들의 임금 상승으로 추가 채용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경우 교통물류공학과 교수는 "버스회사 수입이 표준운송원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보조금을 주는 구조기 때문에 막대한 비용이 들어간다"며 "회계부정도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905159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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