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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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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전영수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 글 '인구충격을 인구혁명으로' 기고

4월 4일자 '유아 기저귀 대신 어른 기저귀 잘 팔려… ‘인구감소’ 준비된 자에겐 기회'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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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qGZJB

내용
전영수 국제학대학원 교수는 4월 4일자 <한국일보>에 연재글 '인구와 경제'의 첫번째 글인 '인구충격을 인구혁명으로'를 기고했습니다. 전 교수는 대한민국에 닥친 미증유의 인구위기를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기회로 삼아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여러 정권에 거쳐 수많은 대책들이 쏟아졌지만 인구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었습니다.

전 교수는 "요약하면 인구문제는 그 자체로 '난제'가 됐다. 이 상태가 계속되면 정해진 가시밭길을 걷는 것이나 다름없다. 인구변화에 맞는 뉴노멀(New Normal·새로운 표준)식 패러다임의 제안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아마존과 같이 인구 변화를 정확히 읽어 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전 교수는 "큰 장은 섰고, 벨은 울렸다. 인구변화가 만들 새로운 미래는 무차별적이고 광범위한 혁신이 요구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인구문제는 이미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섰다고 말하며 "넘어야 할 산이면 미룰 필요는 없다. 꾸준하되 확실하게, 차분하되 담대하게 응전하는 수밖에 없다."며 인구 충격은 인구 혁명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310178909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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