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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07

[알리미]실용음악학과, 9번째 정기공연 『음악감상회』 개최

실용음악학과에서는 13일 오후 8시부터 ERICA캠퍼스 뮤즈홀 앞 야외무대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인 『음악감상회』를 개최한다. 매년 6월마다 개최하고 있는 정기공연은 올해 ERICA캠퍼스 개교 40주년을 축하하고자 『음악감상회』라는 이름으로 선보인다. 작년 큰 흥행작이었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 'Queen'의 노래부터, 어릴 때 부터 들어오던 레트로 감성의 팝과 가요들,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창작곡까지 다양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공연 관람료는 무료다.

2019-06 07

[알리미]연극영화학과 랩 뮤지컬 '히폴리토스 on the beat' 공연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2019-1학기 랩 뮤지컬인 "히폴리토스 on the beat"가 6월 4일부터 6월 15일까지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 B2 블랙박스 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한양대학교 LINC+사업단 주관 및 (주)골든스테이지가 후원하며,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최하는 전국 뮤지컬 경연 “H스타 페스티벌" 참가 예정작이다. 에우리피데스의 <히폴리토스>를 원작으로 하며, 각색은 전순열, 연출은 이혜진, 작곡은 강현욱, 기획은 함현선이 맡았다. 러닝타임은 90분으로 15세 이상 관람가다.

2019-06 04

[알리미]세계적 성악가 캐슬린김·고성현·김우경 등 출연하는 한양대 야외오페라 ‘라트라비아타’가 무대에 오른다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오페라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한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오는 6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동구 한양대 노천극장 특설무대에 오른다. 모두 120명으로 구성된 한양대 음대 합창단과 80명의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공연에 함께 한다. ‘축배의 노래’로 잘 알려진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는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노천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야외오페라다. '한양오페라시어터'는 이미 2016년 국내 대학으로서는 처음으로 야외오페라로 <토스카>를 무대에 올린 바 있고, 당시 25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라 트라비아타>는 국내 최고의 오페라 드림팀이 함께 한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는다. 첫날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주역을 맡고 둘째 날인 7일 공연에는 주로 한양대 음악대학 재학 중인 수준급의 학생들이 출연한다. 공연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린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포스터

2019-05 28

[알리미]유럽-아프리카 연구소, 제45회 콜로키움 개최

한양대학교 유럽-아프리카연구소는 오는 5월 30일(목)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이훈 관광학부 교수를 초청해 ‘조사설계: 한류 콘텐츠 이용 경험은 한국방문 의향에 영향을 미칠까’를 주제로 제45회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본 콜로키움은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유럽-아프리카 연구소(02-2220-0805)로 문의하면 된다. ▲유럽-아프리카연구소 '제45회 콜로키움' 포스터

2019-05 24

[알리미]한국어문화원, ‘2019 청소년 꿈나무 말하기 대회’ 개최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오는 1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국국어문화원연합회와 공동 주관하는 ‘2019 청소년 꿈나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2019 청소년 꿈나무 말하기 대회’는 중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국어문화원연합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새로운 형식의 말하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어문화원은 경기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발표와 토론에 관한 전문가 교육과 대학생 멘토링을 각각 6월과 7월에 진행한다. 7월 27일(토) 열리는 대회 본선에는 말하기 교육과 대학생 멘토링에 참여한 중학생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말하기 교육 및 대학생 멘토링 참가신청은 오는 6월 8일(토)까지다. 본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추가 교육(9~10월)과 11월에 열리는 결선대회에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031-400-4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 청소년 꿈나무 말하기 대회' 포스터

2019-05 24

[알리미]고령사회연구원, 한-일 공동회의 개최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은 오는 5월 28일(화)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홀에서 한-일 공동회의가 열린다. 이날 회의는 일본 쓰쿠바대학 휴먼하이퍼포먼스 첨단연구센터(ARIHHP)와 공동으로 "Wellness for Aging Society"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한-일 공동회의는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고령사회연구원장)와 Soya Hideaki 일본 쓰쿠바대학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한다. 이후 △엄애선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The Age of Aging : Food Revolution”, △Soya Hideaki 일본 쓰쿠바대학 교수가 “Enhanced Brain Fitness with Mild Enjoyable Exercise”, △김상효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Importance of Vitalizing Food Industry for Elderly People and Policy Suggestions"에 대한 주제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02-2220-2795)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령사회연구원 '한-일 공동회의' 포스터

2019-05 17

[알리미]산학협력단, ‘ASML社 CEO 초청세미나’ 개최

한양대학교는 오는 21일(화) 오후 3시 45분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홀에서 ASML社 CEO Peter Wennink 초청 세미나가 열린다. 이날 세미나는 세계 최고의 반도체 장비 글로벌 기업인 ASML사의 CEO Peter Wennink가 ‘회사의 비전과 반도체 산업의 전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산학협력단 산학R&SD전략센터 한소해 연구원(02-2220-2518)에게 문의하면 된다. ▲'ASML CEO 초청세미나' 안내 이미지

2019-05 16

[알리미]김응수 교수와 Camerata SOL이 함께하는 ‘제106회 밀알음악회’ 개최

김응수 관현악과 교수와 카메라타 솔(Camerata SOL)이 함께하는 ‘제106회 밀알음악회’가 오는 5월 25일(토) 오후 7시 30분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열린다. ‘카메라타 솔(Camerata SOL)’은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 교수와 한양대 출신 학생들이 주축이 돼 만들어진 앙상블이다. 소나무를 이르는 우리말 ‘솔’로 사계절 푸르른 소나무처럼 늘 한결같은 음악을 만들어가겠다는 단원들의 마음과, 대표적인 현악기인 바이올린의 가장 낮은 선인 G-String(SOL선)처럼 항상 처음 마음으로 낮은 곳에서부터 관객과 소통하는 음악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느 뜻으로 ‘SOL’이라 이름했다. 이번 무대에는 △J.S.Bach : Double Violin Concerto in d minor(두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라단조) △F.Mendelssohn : Violin Concerto in d minor(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 △A.Vivaldi : Four Seasons(사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관람할 수 있다. ▲'제106회 밀알음악회' 포스터

2019-05 14

[알리미]한양대 건축공학부, ‘제1회 한양미래건축 전시회’

한양대 건축공학부(학부장 김주형)는 한양미래건축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재준)와 함께 5월 14일 서울캠퍼스 건축관 1층에서 ‘제1회 한양미래건축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몇 년 동안 건축공학부 학생들의 도시와 건축, 기술에 대한 고민의 흔적들을 다양한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Paperless Architectur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20일까지 계속된다. ▲‘제1회 한양미래건축 전시회’ 포스터

2019-05 14

[알리미]한양대 한국어문화원, 한국어교원 양성 과정 운영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원장 김태경)은 다음 달부터 한국어교원 단기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한국어문화원은 안산시에서 유일하게 한국어교원 양성 운영에 관한 국립국어원의 승인을 받은 기관이다. 모집 대상은 한국어 교육에 종사하고자 하는 일반인(외국인 포함) 또는 대학생 등이며 6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본 과정 수료 후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을 거쳐 한국어교원(3급)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접수 및 등록 기간은 6월 1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한국어문화원(031-400-4513) 또는 한양대 사회교육원(031-400-584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