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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 30

[성과]한양대 ,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17일 한국연구재단의 발표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9년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이하 혁신선도대학)사업에 한양대 포함 10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올해 사업 공모에는 총 36개교가 신청하여 이 가운데 한양대를 비롯하여 가톨릭대, 경남대, 동국대, 동아대, 목포대, 선문대, 성균관대, 아주대, 안동대 등 총 10개 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혁신선도대학 사업은 LINC+(산학협력 고도화형) 대학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 시작되었다. 2018년에 선정된 대학 중 평가를 통한 계속지원 대상 10개교에 올해 신규 선정된 10개교, 총 20개 대학이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ERICA캠퍼스는 2018년에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되어 국고 10억원을 지원받고 1차년도 사업을 수행하였다. 올해 초 평가를 통하여 ERICA캠퍼스가 2019년 계속지원 대상교로 재선정됨에 따라 한양대학교는 LINC+사업에 이어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2개 캠퍼스 모두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되었다. 한양대는 2021년까지 캠퍼스당 연간 10억원의 국고 지원금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하여 4차산업혁명 유망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교육환경, 교육 방법 혁신을 추진할 예정이다.

2019-07 30

[성과]2019년 교육부 대학재정지원사업, 한양대학교의 성적은?

지난 7월 17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로서 2019년 정부의 주요 대학 재정지원사업이 마무리되었다. 올 한 해도 한양대는 양 캠퍼스 종합 총 4개 주요 사업에 선정되며 그 역량을 입증하였다. ▼ 표) 2019년 주요 재정지원사업 선정 현황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서울캠퍼스 ERICA캠퍼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ㅇ ㅇ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ㅇ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ㅇ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ㅇ ㅇ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 1단계 평가 통과, 계속지원교 선정 LINC+사업은 2017~2018년 1단계 사업과 평가 후 2019~2021년 2단계 사업으로 진행되며 총 사업기간은 5년이다. 한양대(서울·ERICA)는 2017년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2개 캠퍼스가 LINC+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올해 초 계속지원 여부 결정을 위한 1단계 평가를 모두 통과하여 2021년까지 2단계 사업을 완수할 수 있게 되었다. 총 정부 지원금은 양 캠퍼스 통합 약 400억원에 이른다.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은 대학 내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하여 기업과 연구소가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전국 대학 중 ERICA캠퍼스와 부경대학교 단 2곳만이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ERICA캠퍼스는 2023년까지 처음 3년은 국비 20억원, 이후 2년은 10억원, 총 80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경기도 및 안산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에 도비 8억원, 시비 10억원까지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이에 따라 유망기업의 대학 유치 및 ERICA캠퍼스의 산학연협력 혁신 거점화에 더욱 힘이 실릴 전망이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 교육의 내실화 및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에 기여한 대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한양대학교는 사업이 최초로 시작된 2007년부터 올 해까지 13년 간 매년 사업에 선정되었다. 전국 대학 중 13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한양대를 포함한 7개 대학 뿐이다. 2019년에도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한양대는 약 10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되었다.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지원사업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지원사업은 LINC+사업 수행 대학을 대상으로 2018년 10개 대학, 올해 10개 대학을 추가로 선정하여 총 20개 대학을 지원한다. ERICA캠퍼스는 2018년 선정되어 올해 년 계속지원 대상교에 선정되었으며 서울캠퍼스는 올해 신규로 진입하여 양 캠퍼스 모두 2021년까지 매년 10억원의 지원금을 받게 될 예정이다.

2019-07 16

[성과]国内500强企业CEO分析,汉阳大学位列第5

据调查,在国内500强企业首席执行官(CEO)中,毕业于汉阳大学的有26人(4.6%),居第五位。 7月10日,企业评价网站“CEOscore”对国内500强企业中495家首席执行官(CEO)676名的履历进行分析的结果显示,首尔大学(23.2%,131名)、高丽大学(11.3%,64名)、延世大学(8.1%,46名)、成均馆大学(5.7%,32名)、汉阳大学(4.6%,26名)排在前五名。 其后依次为西江大学(3.7%,21名)、釜山大学(3.2%,18名)、韩国外国语大学(2.7%、15名)、庆北大学·岭南大学(各2.3%,各13名)等。 按专业来看,经营学系最多,占全体的23.3%(127名)。毕业于高丽大学经营学系的占5.1%(28名),超过首尔大学经营学系(4.6%),成为最大的学脉。延世大学经营学系(2.8%)紧随其后。 另外,在此次调查中,被合并的现代powertech、乐天logistics、Doraychemical和代表理事职务代理体制韩国天然气公社、现代电梯在此次调查之外。

2019-07 12

[성과]국내 5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한양대 5번째 많아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한양대 출신은 26명(4.6%)으로, 다섯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7월 10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는 국내 500대 기업 중 495개사 최고경영자(CEO) 676명의 출신 이력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23.2%, 131명), 고려대(11.3%, 64명), 연세대(8.1%, 46명), 성균관대(5.7%, 32명), 한양대(4.6%, 26명)가 톱5를 기록했다. 이어 서강대(3.7%, 21명), 부산대(3.2%, 18명), 한국외대(2.7%, 15명), 경북대·영남대(각2.3%, 각13명) 등의 순이었다. 전공별로는 경영학과가 전체의 23.3%(127명)로 가장 많았다.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이 5.1%(28명)로, 서울대 경영학과(4.6%, 25명)를 제치고 최대 학맥으로 꼽혔다. 연세대 경영학과(2.8%, 15명)가 뒤를 이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흡수합병된 현대파워텍, 롯데로지스틱스, 도레이케미칼과 대표이사 직무대리 체제인 한국가스공사,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조사에서 제외됐다.

2019-06 19

[성과]'QS 세계대학평가 2020' 순위 발표... 한양대 150위

19일 영국의 세계대학평가기관 QS가 '2020 세계대학순위'를 발표했다. 한양대는 150위로 전년대비 1계단 상승했다. 세계 1위는 8년 연속으로 미국의 MIT가 차지했으며, 2위는 스탠퍼드대, 3위는 하버드대다. 10위권 안에 미국이 5개, 영국이 4개, 스위스가 1개의 이름을 올렸으며 스위스의 ETH 취리히 대학이 6위를 차지했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의 난양공대와 싱가포르국립대가 공동 11위를 차지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한국 대학 중에는 서울대가 37위로 전년대비 1계단 하락했으나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카이스트(41), 고려대(83), 포스텍(87), 성균관대 (95), 연세대(104), 한양대(150), 경희대(247) 순이며, 300위권 안에 8개 대학이 들어왔다. 한국 대학들의 세계 순위는 꾸준히 오르고 있으나, 최상위권 대학들은 1~4계단 떨어지면서 정체기를 맞이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졸업생 평판도에서 상위 30개 대학 중 28곳의 순위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싱가포르,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한양대는 세계 150위로 국내에서는 7위에 해당하는 순위다. 전년보다 1계단 상승했으며, 2010년 발표에서 다소 하락했다가 2011년 발표에서 상승하기 시작해, 올해 2019년 발표까지 9년간 하락없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양대는 학문 평판 분야에서 점수가 오르면서 전체 순위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세부 평가지표별로 보면, 졸업생 평판도가 68.4점으로 지표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동료 연구자의 평가가 지난해 43.5점에서 46.8점으로 상승하면서 해당 지표 순위도 상승했다. 올해로 16번째로 발표된 QS의 세계대학평가는 세계 94개국의 1210개 대학을 대상으로 했다.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네 분야를 6가지 지표로 분석했으며, 40%의 비중이 학계평가로 세계 학자 9만 4000여 명의 설문조사에 의해 이뤄졌다. 이 외에 연구의 영향력을 보는 '논문 피(被)인용 수(20%)', 교육 여건을 평가하는 '교원당 학생 수(20%)', 세계 기업 인사 담당자들을 통해 진행되는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교수 비율(5%), 외국인 학생 비율(5%) 등으로 평가하여 종합점수가 나온다. 전체 순위 보기 (QS 홈페이지)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world-university-rankings/2020

2019-06 17

[성과]2019 이공계대학평가, 전년대비 1계단 오른 종합 2위

17일 한국경제신문이 조사전문업체 글로벌리서치와 공동으로 시행한 ‘2019년 이공계 대학평가’ 결과가 공개됐다. KAIST가 종합점수 341점으로 작년에 이어 1위를 유지한 가운데, 한양대가 종합점수 314점으로 2위에 올라섰다. 전년 2위였던 성균관대는 3위로 밀려나면서 한양대와 자리를 바꿨다. 이어 포스텍,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UNIST, 서강대, 경희대가 차례로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사립대 중에서는 한양대가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종합순위 외에 크게 4개지 부문으로 나눠 평가 결과가 공개되었으며, 한양대는 이 4가지 모두에서 고른 상위권 성적을 받았다. 창업 및 취업지원 부문에서는 3위를, 교육의 질과 정성평가 부문에서는 5위를, 연구의 질 부문은 7위를 각각 기록했다. 결과 발표 기사에서는 한양대의 창업 학생 비율 등 창업과 취업 지원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분석했다. '잡 내비게이션'이라는 취업 프로그램과 창업융합전공 등을 집중 소개하기도 했다. 해당 결과를 분석한 기사에서는 평가 상위권 대학의 순위 변화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지표로 '창업 및 취업 지원'으로 분석했다. 상위권 대학의 개선 정도가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종합 1위를 한 KAIST는 연구의 질 부문과 함께 창업 및 취업지원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세부적인 지표별로 한양대 순위를 보면, 특허 출원 및 등록에서는 6위를, 교수당 이술이전 수입은 717만원으로 7위를, 산학협력단 고용인원은 4위를, 산학협력 순위는 고용인원수 107명, 중점교수 수 6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취업 및 창업 관련 지표에서는 취업률이 3위, 유지취업률이 5위, 창업학생비율이 3위, 학생 창업지원액이 4위, 창업 전담 인력수가 4위를 기록하며 여러 지표에서 고루 안정적인 상위권을 차지했다. 교육의 질 부문에서는 강의규모의 적절성이 9위, 교수확보율이 141%로 7위, 중도포기율이 9위, 국가우수 장학금 수혜율이 7위를 기록했고, 연구의 질 부문에서는 교수당 국제학술지 논문이 5위, 국제 학술지 영향력이 7위, 교수당 교외연구비가 9위, 교수당 교내 연구비가 6위 등 모두 10위권안에 위치했다. '이공계 대학평가'는 한국경제신문이 2015년부터 국내 이공계 대학의 교육 및 연구의 질을 제고하고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어 매년 발표하고 있으며, 이번 2019년 평가는 전국 50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의 질 △연구의 질 △산학협력 및 기술 실용화 △창업·취업 지원 등 네 부문에 대한 23개 정량평가와 평판 설문조사인 정성평가를 합쳐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한국경제는 밝혔다.

2019-06 14

[성과]‘2019 매경 대학창업지수’ ERICA 5위 · 서울 9위

6월 13일 매일경제신문과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해 평가한 ‘매경대학창업지수’ 4년제 대학 부문에서 ERICA캠퍼스가 5위, 서울캠퍼스가 9위를 차지했다. 3개 평가 지표 중 창업지원 부문에서는 4년제 대학 중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경대학창업지수는 한국벤처창업학회 등이 교육부 ‘대학알리미’ 등에 공시된 자료 및 중소벤처기업부 BI-Net, 한국창업보육협회 자료와 대학 설문을 바탕으로 평가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작년과 달리 교육대·신학대·사이버대 등 특수목적대학을 포함해 대학(4년제) 총 247개, 전문대학(2년제) 170개를 대상으로 했다. 종합평가는 창업인프라, 창업지원, 창업성과 등 3개 부문 합산을 통해 이뤄지며,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총점 78.4점으로 5위를, 서울캠퍼스는 74.7점으로 9위를 기록했다. 2018년도 순위와 비교해 10위권 내에서도 변화가 컸으며, ERICA캠퍼스는 순위가 동일하나 서울캠퍼스는 전년(6위) 대비 하락했다. 4년제 대학 창업지수 순위 순위 대학 점수 1 광주과학기술원(GIST) 94.6 2 한국과학기술원(KAIST) 84.5 3 경일대 82.4 4 한남대 80.9 5 한양대 ERICA 78.4 6 동국대 78.1 7 고려대 77.9 8 인천대 75.6 9 한양대 서울캠퍼스, 건국대 74.7 종합평가 결과 4년제 대학에서는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94.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국과학기술원(KAIST, 84.5점), 경일대(82.4점), 한남대(80.9점), 한양대 ERICA캠퍼스(78.4점), 동국대(78.1점), 고려대(77.9점), 인천대(75.6점), 한양대 서울캠퍼스·건국대(74.7점) 등이 뒤를 이었다. 한양대는 3가지 지표중 '창업지원' 부문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이 부문에서 광주과학기술원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ERICA캠퍼스는 '창업 성과' 부문에서 4위에 올랐다.

2019-05 17

[성과]2019 기술고시 1차 합격자 60명 배출

한양대 기술고시반은 지난 3월 9일 치러진 올해 기술고시 1차 시험 결과, 합격자 60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직렬별로는 토목 · 화공이 1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기계(10명), 건축(8명), 통신 · 전산 · 방재(6명), 전기(2명) 등의 직렬에서 폭넓게 배출됐다. 기술고시반은 2011년 이후 평균 12명/년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2016년 전국 1위, 2017년 전국 2위로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한편 기술고시 2차 시험은 7월 2일부터 6일까지 치러지고, 2차 합격자 발표는 9월 2일 공개된다. 최종합격자 명단은 10월 2일 발표될 예정이다. 2011~2019년 합격자 현황 (출처 : 공과대학 기술고시반 뉴스레터)

2019-05 02

[성과]2019 THE 아시아 대학평가, 한양대 국제평판 부문 국내 2위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타임스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이하 THE)이 최근 발표한 2019 아시아대학평가에서 한양대가 국제평판 부문 국내 2위를 기록해 외국 학생과 국제 학계에서 인지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평가로 여겨지는 이번 평가는 △논문피인용도(Citations) △산학협력 수익(Industry Income) △국제평판(International Outlook) △연구 실적(Research) △교육여건(Teaching) 등 5개 지표로 반영됐다. 한양대는 논문피인용도 44.1점, 산학협력 수익 86.1점, 국제평판 59.8점, 연구 실적 48점, 교육여건 45.1점을 받아 종합점수 49.8점을 기록해 아시아 33위, 국내 9위로 평가됐다. 전년도 아시아 대학 순위(38위) 대비 5계단 상승했다. 올해는 총 417개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해 200위까지 개별순위를 공개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서울대가 아시아 9위로 국내 대학 1위에 올랐다. 이어 성균관대(10위), KAIST(13위), 포스텍(16위), 고려대(19위), 연세대(21위), UNIST(22위), 경희대(31위), 한양대(33위), GIST(46위) 등의 순이다. 이외에도 중앙대(70위), 울산대(96위) 등이 TOP 100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19 THE 아시아 대학순위에서 아시아 1위는 칭화대가 차지했다. 이어 싱가포르의 싱가포르국립대와 홍콩의 홍콩과기대가 각각 2위, 3위를 기록했다. 4위는 홍콩대, 5위는 베이징대가 차지했다. ▶ 2019 THE 아시아대학평가 결과 자세히 보기(THE 홈페이지)

2019-04 30

[성과]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한양대 4위

대학교 브랜드평판 2019년 4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한양대가 전체 4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위해 2019년 3월 27일부터 4월 2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84,536,158개를 분석했다. 대학교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한다. 2019년 4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TOP 10을 살펴보면, 1위는 서울대가 차지했다. 이어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경희대, 부산대, 성신여대, 서울여대, 동국대, 성균관대 등으로 나타났다. 순위 브랜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브랜드평판지수 1 서울대 806,254 1,203,219 2,146,100 1,040,720 5,196,293 2 연세대 686,355 519,158 1,564,100 326,479 3,096,092 3 고려대 768,327 466,320 1,409,700 290,560 2,934,907 4 한양대 855,192 290,608 1,463,800 223,559 2,833,158 5 경희대 858,862 361,974 1,259,300 258,583 2,738,719 6 부산대 650,875 261,618 1,420,000 263,560 2,596,053 7 성신여대 894,342 52,749 1,115,400 123,615 2,186,106 8 서울여대 351,864 36,703 1,159,700 518,413 2,066,680 9 동국대 631,300 224,383 857,600 138,698 1,851,981 10 성균관대 506,508 209,578 955,900 162,628 1,834,614 한양대는 △브랜드 참여지수 855,192 △미디어지수 290,608 △소통지수 1,463,800 △커뮤니티지수 223,55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33,158로 전체 4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9년 3월 브랜드평판지수 3,364,184와 비교하면 15.78% 하락했다. 한편, 이번에 분석한 대학교 브랜드 100개는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부산대, 성신여대, 서울여대, 동국대, 성균관대, KAIST, 건국대, 세종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서강대, 명지대, 단국대, 한국외대, 경북대, 가천대, 아주대, 국민대, 충남대, 전북대, 영남대, 숭실대, 경기대, 전남대, 한남대, 충북대, 숙명여대, 서울시립대, 홍익대, 서울교대, 한성대, 광운대, 인천대, 가톨릭대, 대구대, 서경대, 강원대, 한세대, 경인교대, 서울과학기술대, 상명대, 한림대, 순천향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수원대, 안양대, 청주대, 용인대, 경찰대, 백석대, 삼육대, 배재대, 호서대, 한국항공대, 공주대, 을지대, 강남대, 한서대, 선문대, 건양대, 상지대, 한국산업기술대, 경동대, 군산대, 우송대, 대진대, 청주교대, 공주교대, 대전대, 한밭대, 한경대, 한국교통대, 강릉원주대, 평택대, 목원대, 춘천교대, 한국체육대, 남서울대, 한국교원대, 중부대, 세명대, 나사렛대, 가톨릭관동대, 가야대, 한라대, 협성대, 인천가톨릭대, 중원대, 한국기술교대, 유원대, 금강대, 추계예술대, 차의과학대 이다. ▶해당 분석결과 자세히 보기(한국기업평판연구소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