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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07

[성과]ERICA, 두뇌한국21(BK21) 사업 예비 선정

6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4단계 두뇌한국21(BK21) 사업의 예비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4단계 두뇌한국21(BK21) 사업은 3단계 BK21 플러스 사업의 후속으로 2020년 9월부터 7년간 학문 후속세대가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원생 연구장학금, 신진연구인력 인건비 등을 지원하여 연간 약 19,000명의 석·박사급 연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93개 대학 총 695개 교육연구단, 364개 교육연구팀이 신청했고 엄정한 선정평가를(혁신인재양성 사업 신설, 융·복합 연구 및 산학협력 계획 등에 중점을 두고 평가) 거쳐 68개 대학 총 562개 교육연구단(팀)(386개 교육연구단, 176개 교육연구팀)이 예비 선정되었다. 선정된 교육연구단(팀)에 대해서는 연간 4,08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연간 19,000명의 석·박사급 인력을 양성하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전 두뇌한국21 사업과 달리 5개 이상의 교육연구단이 선정된 19개 대학에 대해서는 새롭게 대학원혁신지원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ERICA는 예비 선정 결과에서 1개의 교육연구팀, 7개의 교육연구단이 선정되었으며, 5개 이상의 교육연구단 선정 목록에도 올라 대학원혁신지원비를 새롭게 지원받을 예정이다. ▼ 한양대학교 ERICA의 선정 결과 한양대학교 ERICA 선정 결과 미래인재 양성사업 인문사회분야 동양언어와문학 교육연구팀 혁신인재 양성산업 신산업 분야 교육연구단 지능형반도체 스마트시티 바이오헬스/혁신신약 첨단소재 차세대통신 기타 소재•부품•장비 산업•사회문제 해결 분야 교육연구단 과기융복합2 ▼ 교육연구단 5개 이상 선정 대학 연번 전국/지역 대학명(가나다 순) 1 전국 경희대 2 고려대 3 서울대 4 성균관대 5 연세대 6 인하대 7 중앙대 8 포항공대 9 한양대 10 한양대(ERICA) 11 지역 강원대 12 경북대 13 경상대 14 부경대 15 부산대 16 전남대 17 전북대 18 충남대 19 충북대 최종 선정되는 교육연구단(팀)과 예산 분배액은 예비 선정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 절차(~8.14)와 후속 현장실사(8월 31일부터 9월 1일, 이틀에 걸쳐 진행 후) 확정될 예정이다.

2020-08 07

[성과]4단계 'BK21' 사업 예비 선정 발표 ... 양캠퍼스 총 29개 연구단(팀) 선정

8월 6일 교육부의 4단계 'BK21' 사업 예비선정 발표에서 한양대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가 총 29개 연구단(팀)이 선정됐다. 교육부는 학문 후속세대가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원생 연구장학금, 신진연구인력 인건비 등을 지원해 석박사급 연구인력을 연간 1만9천명씩 양성한다는 계획으로, 4단계 BK21 사업자로 선정된 연구단(팀)에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앞으로 7년 동안 4080억 원씩 총 2조8560억 원을 지원한다. 그만큼 4단계 BK21 사업은 대학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93개 대학 총 695개 교육연구단, 364개 교육연구팀이 사업을 신청했다. 이 가운데 68개 대학 386개 교육연구단, 176개 교육연구팀이 선정됐다. 연구단은 신청 학과 소속 교수 70% 이상, 7인 이상 참여해야 한다. 교육연구팀은 신청 학과의 교수 3명 이상이 참여한다. 세부 사업 유형별로는 '미래인재 양성사업'에서 197개 교육연구단, 176개 교육연구팀, '혁신인재 양성사업'에서 189개 교육연구단이 선정됐다. 대학별 선정현황을 봤을 때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연구단 10개, 연구팀 11개가 예비 선정되며 전국 대학 중 5번째로 많았다. ERICA캠퍼스는 연구단 7개, 연구팀 1개로 10번째로 많았다. ▼ 한양대 선정 내역 캠퍼스 단/팀 유형 분야 세부분야 학과명 서울 단 미래인재 양성사업 응용과학 전기/전자 융합전자공학과 기계 융합기계공학과 인문사회 지리/관광/지역개발 도시·지역개발경영학과 혁신인재 양성사업 신산업 에너지신산업 에너지공학과 바이오헬스/혁신신약 생명공학과 미래자동차 미래자동차-SW융합전공 인공지능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첨단소재 화학공학과 소재부품장비 신소재공학과 산업·사회 문제해결 인사과기융복합 휴먼테크융합전공 팀 미래인재 양성사업 과학기술 물리 물리학과 전기/전자 전기공학과 건설 도시공학과 의학 의생명과학과 응용생명 식품영양학과 인문사회 지리/관광/지역개발 관광학과 교육 교육공학과 경제 경제금융학과 디자인/영상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중점응용1 산업공학 산업공학과 에너지 자원환경공학과 ERICA 단 혁신인재 양성사업 신산업 바이오헬스/혁신신약 바이오나노융합전공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공학과 (학과간협동과정) 지능형반도체 전자공학과 첨단소재 재료화학공학과 차세대통신 전자공학과 기타 소재·부품·장비 소재부품장비융합전공 산업·사회 문제해결 과기융복합 해양융합과학과 팀 미래인재 양성사업 인문사회 동양언어와문학 일본언어문화학과 교육연구단이 5개 이상 선정된 대학은 모두 19곳으로 한양대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를 비롯해 '전국 대학'에서 10곳, 강원대 등 '지역 대학'에서 9곳이 나왔다. 이들 19개 대학은 '대학원 혁신지원대학'으로 선정돼 대학원혁신지원비를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대학본부 차원에서 대학원 제도 개혁을 추진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대학원혁신지원비는 BK21 참여 교육연구단 수와 참여 교수, 지원 대학원생 수 등을 고려해 추후 결정될 예정이며 대학원 국제 경쟁력 강화, 연구 환경·질 개선, 대학원 교육개선, 대학원생 복지 개선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교육부는 예비선정결과에 따라 대학의 이의신청을 받아 현장점검과 검토를 거쳐 9월에 최종 선정 여부를 확정한다. 최종 선정된 교육연구단(팀)은 9월부터 7년 동안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사업 유형별로 중간평가를 실시해 탈락·재선정 연구단을 정하고 사업비를 조정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BK21 사업은 지난 20여년 동안 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해 학술·연구 발전의 초석을 다져왔다"며 "4단계 사업이 우수한 학문후속세대 양성에 기여해 우리 대학들이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는 대전환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양위키]]에서 내용 보기 hyu.wiki/BK21_4단계

2020-08 04

[성과]한양대 출판부, 2020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발간 도서 2권 선정

한양대학교 출판부의 <글로벌 개발 임팩트 투자>(저자 주성수 )와 <조선인민군 : 북한 무력의 형성과 유일체제의 기원>(저자 김선호)가 2020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모두 선정되었다. <글로벌 개발 임팩트 투자>는 학술부문 사회과학분야에, <조선인민군 : 북한 무력의 형성과 유일체제의 기원>역사·지리·관광 분야에 선정되었다. 세종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출판 활동을 고취하고, 지식기반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선정하는 우수도서의 명칭이다. 2020년 올해 10개 분야에서 총 400종의 도서가 선정되었다. ▲글로벌 개발 임팩트 투자 주성수 저/한양대학교 출판부/360쪽 ▲『조선인민군』 김선호 / 한양대학교출판부 / 720쪽 <글로벌 개발 임팩트 투자>는 2016년 KOICA의 '사회적경제 접근의 혁신적 방안' 연구를 시작으로, 같은 해 교육부가 지원한 '개발 임팩트 투자' 3년 연구의 결과로 나오게 되었다. 해당 도서에서는 2019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빈곤 경제학’(Poor Economics) 교수들의 빈곤퇴치 사례들이 포함된 임팩트 프로젝트에 관한 내용과 혁신적인 개발 임팩트 투자 사례 등을 다룬다. 저자인 주성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교수이자 제3섹터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시민사회와 사회적 경제 연구 및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어 <조선인민군 : 북한 무력의 형성과 유일체제의 기원>은 역사학자가 처음으로 쓴 본격적인 북한군 전문연구서로, 새로 발굴한 자료를 통해 인민군이 창설되고 북한체제가 형성되는 과정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민군이 소련군을 모델로 창설되었다는 통설을 뛰어넘어, 소련군·중국군·일본군으로부터 다양하게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을 풍부한 자료를 통해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기존 연구서와 달리 인민군의 형성 과정을 일제시기부터 살펴보고 있으며, 한반도 전체로 확장시켜 분석한다. 저자 김선호 HK연구교수는 조선인민군을 주제로 북한식 사회주의체제의 형성과정과 동아시아의 냉전체제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트랜스내셔널 지구공동체를 향하여, 『6·25전쟁과 1950년대 서울의 사회변동, 『분단시대 월남민의 사회사』 등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세종도서는 전국 공공 도서관 등 총 900여 곳에 보급될 예정이다. 선정도서 목록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pipa.or.kr)와 세종도서 온라인시스템(bookapply.kpip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양위키에서 [[세종도서]], [[출판부]] 키워드 확인하기

2020-07 23

[성과]2020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 한양대 4위

한양대학교가 ‘2020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종합 4위를 차지했다. 7월 5일 한국경제신문이 조사전문업체 글로벌리서치와 공동으로 실시한 ‘2020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한양대가 종합점수 301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1위는 334점을 받은KAIST가, 공동 2위로 306점을 받은 성균관대와 포스텍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한양대(301점), 고려대(281점), 서울대(270점), 연세대(261점), UNIST(256점), 중앙대(229점), 서강대(228점)순으로 TOP10을 기록했다. 이공계 대학평가는 국내 이공계 대학의 교육 및 연구의 질을 제고하고,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 이공계 대학 평가는 전국 50개 대학을 대상으로 정량 및 정성평가를 해 종합순위를 매겼다. 정량평가는 △교육의 질 △연구의 질 △산학협동 및 기술실용화 △창업 및 취업 지원 등 4개 부문 22개 지표로 분석했다. 정성평가는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 대학교수 등 1051명을 대상으로 조직 친화력, 창의적인 문제해결 방식, 전공이론 이해수준, 채용의향 등의 설문조사를 통해 점수를 매겼다. 한양대는 정량평가 세부지표 중 ‘교육의 질’ 6위(61점), ‘연구의 질’ 7위(77점), ‘산학협동 및 기술실용화’ 2위(35점), ‘창업 및 취업 지원’ 5위(94점)를 차지했다. 또한 정성평가에 해당하는 평판도 조사에서는 ‘조직친화력’ 3위 (38.2점), ‘창의성’ 5위 (33.6점), ‘전공 이해 수준’ 5위 (33.1점)으로 평판도 종합 5위를 기록했다. 한편, 한경 이공계 대학 평가는 한국경제신문이 ‘과학기술 인재 양성으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2002년부터 진행해온 ‘스트롱 코리아’ 사업의 일환이다. 교육·연구의 질과 함께 산학협동 및 기술 실용화, 창업·취업 지원, 기업체 대표 등의 평판도 조사 등을 종합해 국내 대학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있다.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20-07 23

[성과][정보공시] 한양대, 창업자수·창업기업·창업강좌·동아리 압도적 '1위'

대학알리미가 6월 30일이 공시한 '학생의 창업 및 창업지원 현황', '창업교육 지원 현황' 등을 분석한 결과 상위 15개대 기준 한양대학교가 두드러졌다. 전년에 이어 올해도 학생창업기업이 가장 많았던 것은 물론 창업강좌수도 압도적으로 높았다. 창업교육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는 학생 창업기업이 가장 많은 대학은 한양대였다. 한양대는 지난해 학생 창업자 43명이 42개 기업을 창업했으며, 약 1억 원의 자본금으로 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상위15개대 기준 대학당 평균 18.3명의 학생들이 16.1개 기업을 창업한 것을 본다면 한양대는 평균보다 약 2.6배나 많은 기업을 창업한 것이다. 한양대가 최고경영자(CEO) 양성의 요람으로 명성이 높은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 창업자수가 가장 많았던 한양대는 창업강좌수에서도 톱이었다. 한양대의 창업강좌수는 512개로, 뒤따른 경희대(163개)의 3배 이상이다. 이론형 강좌 493개, 실습형 강좌 19개로 이론형 강좌수의 확대폭이 특히 컸다. 한양대는 2016년 67개, 2017년 55개에서 2018년 262개로 대폭 늘어났고 2019년 다시 한번 크게 늘어났다. 상위15개대 기준 평균 창업강좌수는 100.1개이다. 비교과를 통한 창업활동 역시 한양대가 압도적이었다. 한양대는 창업캠프를 제외하고 창업동아리와 창업경진대회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창업동아리는 164개를 운영하면서 공동 2위의 건대와 고대(78개)의 2배를 넘겼다. 창업경진대회도 한양대가 13회로 가장 많았으며, 창업캠프는 18개로 동국대(37회)의 뒤를 이었다. 창업캠프는 628명이 참여했다. ▼ 이하 각 지표별 상위 대학 목록 (출처 : 대학알리미) <학생 창업자수(창업기업수)> 한양대 43명(42개) 고려대 34명(26개) 건국대 30명(29개) 경희대 29명(21개) 연세대 24명(20개) 한국외대 23명(23개) 성균관대 15명(10개) 서울대 13명(12개) 중앙대 13명(12개) 동국대 12명(11개) 이화여대 10명(7개) 숙명여대 10명(10개) 인하대 10명(10개) 서강대 5명(5개) 서울시립대 3명(3개) 순 <창업 강좌 현황(이수 학생수)> 한양대 512개 (12496명) 경희대 163개(5983명) 중앙대 102개(5722명) 한국외대 100개(6630명) 연세대 57개(2641명) 성균관대 158개(5934명) 인하대74개(5362명) 건국대 92개(5860명) 고려대40개(2259명) 동국대62개(4405명) 숙명여대43개(1294명) 서울시립대 35개(988명) 이화여대22개(1649명) 서강대29개(690명) 서울대12개(449명) 순 <창업동아리> 한양대(164개) 건국대,고려대 (78개) 숙명여대(76개) 연세대(55개) 성균관대(48개) 경희대(46개) 동국대(30개) 중앙대(28개) 서울대(19개) 한국외대(19개) 서울시립대(18개) 서강대(11개) 이화여대(11개) 인하대(6개) 순

2020-07 20

[성과]한양대, 과기부 국가연구인프라(3N) 국가연구협의체·국가연구실 지정

한양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가연구인프라(3N) 2단계 지정’에서 국가연구협의체(N-TEAM)과 국가연구실(N-LAB)에 지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일 제5회 소재·부품·장비 기술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13개 국가연구실(N-LAB), 5개 국가연구시설(N-Facility) 및 15개 국가연구협의체(N-TEAM)를 2단계 지정했다. 3N은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의 주요 연구 인프라를 총집결한 신속한 R&D 지원 체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7월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중장기 협의체 필요성 대두에 따라 3N 지정 및 운영을 추진했다. 2019년 12월에 즉시 운영이 가능한 출연연 등을 중심으로 N-LAB과 N-Facility에 대해 1단계 지정했으며 이번에 지정대상 및 분야를 확대해 2단계 3N을 지정했다. 한양대는 N-TEAM 지정에서 ‘극자외선 노광기술 협의체’가 품목 중심 부문에, ‘ERICA 소재·부품·장비 협의체’가 기관 중심 부문에 지정됐다. 품목 중심 부문에 지정된 대학 협의체는 한양대가 유일하다. 기관 중심 부문에는 한양대와 함께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울대, 단국대가 지정됐다. N-TEAM은 일본 수출규제 이후 산·학·연 각 기관에서 자율적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전문가 협의체를 국가차원에서 공식 지정하여 구축한 산업현장 지원체계다. 산업현장에 기술을 지원하고 소재·부품·장비분야의 기술확산을 도모하는 것이 주요 역할이다. 국가연구협의체(N-TEAM) 2단계 지정대상 유형 구분 주관기관 지정 협의체 품목 중심 대학 한양대학교(서울) 극자외선 노광기술 협의체 그 외 기관 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 나노기술 테스트베드 협의체 한국섬유산업협회 산업용 섬유 협의체 한국반도체 디스플레이기술학회 반도체·디스플레이 협의체 기관 중심 대학 한양대학교(ERICA) 한양대 ERICA 소재·부품·장비 협의체 한국과학기술원 KAIST 소재·부품·장비 협의체 서울대학교 서울대 소재·부품·장비 협의체 단국대학교 DKU 소재·부품·장비 협의체 출연연 한국화학연구원 KRICT 화학 소재·부품·장비 협의체 ETRI ETRI 소재·부품·장비 협의체 한국기계연구원 KIMM 기계 소재·부품·장비 협의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KU-KIST 소재·부품·장비 협의체 에너지기술연구원 KIER 에너지 소재·부품·장비 협의체 연구실 중심 출연연 재료연구소 금속분말 협의체 한국전기연구원 전기기능 소재·부품 협의체 * 출처 : 과학기술정통부 대학 중 유일하게 N-TEAM 품목 중심 부문에 지정된 극자외선 노광기술 협의체의 대표 안진호 EUV-IUCC 센터장(신소재공학부 교수)은 이번 지정에 대해 “지난 22년 간 한 분야의 연구에 집중하면서 여러 대형 국책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산업체와의 호흡을 맞춘 성과 뿐만 아니라, 2019년부터 한양대학교에서 자체 지원한 IUCC 프로그램의 출범 덕분”이라며 “국내 기업의 신산업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 뿐만 아니라 전세계 관련 업체들도 꼭 참여하고 싶은 연구협의체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N-TEAM은 지역특구와 연계한 소재·부품·장비 기술사업화 및 지역 특화산업 육성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따라서 경기 안산 강소특구 기술핵심기관인 ERICA캠퍼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RICA 소재·부품·장비 협의체 대표 박태준 ERICA산학협력단장(로봇공학과 교수)은 “소재·부품 및 뿌리기술 분야의 최대 산업단지인 반월시화산단내 기업들과 현장 문제해결형 산학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던 점이 N-TEAM으로 지정될 수 있었던 주요인”이라며 “앞으로 지역 출연연, N-LAB·N-Facility들과의 협업을 통해 산업현장 지원뿐 아니라 신규 R&D 과제 도출을 추진할 것이며, AI를 활용한 기업 신성장동력 발굴 및 사업다각화 지원, 창업 활성화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N-LAB에는 ‘나노소재개발연구실’이 지정됐다. N-LAB은 소재·부품·장비분야 중장기 연구 및 위기대응체계의 거점이 되는 국가연구실이다. 나노소재개발연구실은 향후 일본 수출규제와 유사한 상황 발생 시 국가연구실로서 신속한 연구 수행을 통해 위기에 대응하게 될 예정이다. 국가연구실(N-LAB) 2단계 지정 대상 소속기관 지정 연구실 한양대학교 나노소재개발 연구실 서울대학교 소재·부품 신뢰성 연구실 전남대학교 차세대 배터리 소재 연구실 창원대학교 기능성 나노구조재료 연구실 한국과학기술원 고성능 고분자 전자재료 연구실 국가핵융합연구소 플라즈마 소재·부품 연구실 재료연구소 알루미늄 연구실 재료연구소 철강재료 연구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고순도 희소금속 연구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료전지 연구실 한국전기연구원 이차전지 기능성 소재 연구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공지능반도체 연구실 한국화학연구원 정보·전자 폴리머 연구실 *출처 : 과학기술정통부 나노소재개발연구실 대표 박재근 차세대메모리산학연공동연구센터장(융합전자공학부 교수)은 “국내 대학 유일의 300mm 웨이퍼 기반 클린룸 테스트베드 및 평가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부품·장비의 글로벌 수준 개발 빛 상승화를 위해 테스트베드와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학으로는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 전남대, 창원대, 한국과학기술원이 N-LAB에 지정됐다.

2020-07 08

[성과][정보공시] 2019 특허 출원 및 등록 실적, 한양대 TOP5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6월 대학알리미에 ‘특허 출원 및 등록 실적’을 공개했다. 한양대는 국내 406건, 해외 122건 총 528건으로 다섯 번째 많았다. 대학 알리미에 공시된 특허 출원 등록 실적은 2019년 한 해 동안 출원되거나 등록된 특허가 기준이다. 특허 실적은 기술이전수입료와 더불어 대학의 연구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 중 하나다. 전국 149개 대학 가운데 지난해 특허 출원 및 등록 실적이 가장 많은 곳은 KAIST가 884건(국내 687건+해외 197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서울대 780건(571건+209건), 연세대 713건(565건+148건), 고려대 596건(497건+99건), 한양대 528건(406건+122건), 성균관대 472건(365건+107건), 경희대 464건(345건+119건) 순으로 400건을 넘는 특허 등록 실적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해 5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가 공개한 ‘우리대학의 미국특허 출원 현황’에 따르면 2019년 5월27일까지 데이터를 취합한 결과, 한양대는 682건으로 7번째 많았다. 다음으로 3년간 국내특허 다출원 대학 순위로 살펴본다면 한양대는 1483건으로 5번째 많았다. KEA가 공개한 ‘우리대학의 미국특허 출원 현황’과 ‘한국특허 다출원 20개 대학 최근 3년(2016~2018) 연도별 출원현황’은 특허 ‘출원’을 기준으로 정리됐지만, 출원된 이후 거절됐거나 취하된 건은 포함하지 않았다. ▼ 2019년 전국 149개 특허 출원/등록 현황 순위 학교 특허등록계 국내출원 국내등록 해외출원 해외등록 1 KAIST 884 1011 687 430 197 2 서울대 780 958 571 483 209 3 연세대 713 982 565 221 148 4 고려대 596 977 497 276 99 5 한양대 528 692 406 261 122 6 성균관대 472 627 365 155 107 7 경희대 464 469 345 163 119 8 UNIST 420 489 380 94 40 9 경북대 311 435 253 118 58 10 포스텍 310 338 245 193 65

2020-06 30

[성과]한양대,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국내대학 최다 선정

2020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실 선정평가에서 한양대학교 서울·ERICA캠퍼스의 8개 연구실이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된 연구실은 연간 5억원 이내의 연구비를 3년간 지원받고, 평가를 통해 우수한 팀으로 선정되면 추가로 3년 동안 지원을 받게 된다. 29일 한국연구재단의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는 이번에 선정된 전체 100개 연구과제 중 한양대 서울캠퍼스 7개, ERICA캠퍼스 1개, 총 8개 연구실이 선정돼 참여 대학 중 가장 많은 연구실이 선정됐다. 서울대가 한양대와 마찬가지로 8개 연구실이 선정됐으며 고려대, 연세대, 울산과학기술원(UNIST),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각각 6개씩 선정됐다. 대학 선정 연구실 수 한양대학교(양 캠퍼스) 8 서울대학교 8 고려대학교 6 연세대학교 6 울산과학기술원(UNIST) 6 한국과학기술원(KAIST) 6 경북대학교 5 포항공과대학 5 대구경북과학기술원 4 성균관대학교 4 기초연구실 지원사업은 기초연구 강화와 우수연구자 양성을 위해 이공계열 전임교원을 포함한 3~4인의 소규모 연구그룹을 심화형·개척형·돌파형의 3개 유형으로 구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연구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관심분야에서 같이 연구할 수 있는 서너 분이 묶여서 진행하는 사업형태로 연구자 수요가 굉장히 높은 사업이다”라며 “작년 사업 경쟁률이 10:1이상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은 연구자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2019년 30개였던 선정 연구실 수를 올해 100개까지 확대했으나 경쟁률은 작년과 같이 높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역대 선정 현황을 보면, 한양대는 2018년 선정 연구실이 없었으며 2019년 1개 연구실만이 선정됐다. 하지만 올해 8개 연구실이 선정됨으로써 전년 대비 큰 폭의 선정 수 증가와 더불어 국내 대학 중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까지 이뤘다. 한양대학교 2020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선정 연구실 현황(한국연구재단 발표 순) 유형 분야1 분야2 대학 학과 연구책임자 심화형 생명과학 기초생명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 남진우 심화형 공학 건설교통 공과대학 건축공학부 최창식 심화형 ICT·융합연구 바이오의료융합 공과대학 전기·생체공학부 김안모 개척형 자연과학 수학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허재성 개척형 ICT·융합연구 바이오의료융합 공과대학 생명공학과 신흥수 돌파형 자연과학 물리학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김은규 돌파형 자연과학 화학 ERICA 과학기술융합대학 화학분자공학과 민선준 돌파형 ICT·융합연구 전기/전자 공과대학 미래자동차공학과 윤영두 단과대학으로는 공과대학이 4개, 자연과학대학 3개, ERICA과학기술융합대학 1개 과제가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공모에서 기초생명분야 부문에 선정된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 남진우 교수는 “한양대가 최근 우수한 교원을 적극적으로 초빙하고, 훌륭한 연구자들과 공동 연구할 수 있는 우수한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긴 호흡을 갖고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올해 기초연구실 사업에서 아주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생명과학과를 포함하여 자연과학대학에서 3개의 기초연구실이 선정 되었는데, 자연과학대학 내 자연과학연구소와 기초융합연구소와의 연계를 통해 선정된 기초연구실이 한양대학교와 국내 기초과학연구 발전과 역량 강화에 큰 이바지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0-06 25

[성과]2019년 세무사시험 합격자, 한양대 4번째로 많아

6월 11일 한국대학신문은 2019년 세무사 합격 배출대학 현황을 발표했다. 한양대 출신은 1차 합격자 77명, 2차 합격자는 25명으로 4번째로 많았다. 지금까지 합격자 현황이 공개된 적은 있었지만, 개별 대학의 응시자 수까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양대의 응시자 대비 1차 합격률은 32.2%(77명/239명), 2차 합격률은 16.9%(25명/148명)을 각각 기록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제공한 ‘응시자-합격자 대학입력정보’는 수험생들이 원서접수 시 직접 입력한 출신학교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세무사시험은 현재 다른 전문직 시험과 마찬가지로 1차와 2차에 걸쳐 시험을 실시한다. 1차시험과 2차시험 모두 평균 60점, 과목별 4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하는 절대평가 체제다. 단, 1차시험은 실제로도 절대평가 방식이 적용되는 반면, 2차시험은 최소 선발인원보다 해당 점수를 만족하는 인원이 적은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실질적으로는 평균 60점, 과목별 40점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합격하는 인원들이 다수 나온다. 2차시험은 대학들의 경쟁력을 면밀히 판단하는 데 있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대학을 졸업한 지 오래된 인원들이 상당수 포함되는 2차시험의 특성상 현 시점 기준 대학들의 세무사시험 경쟁력을 더 면밀히 볼 수 있는 것은 1차시험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출처] 2020. 6. 11일자 한국대학신문 기사 지난해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실시된 10년간의 세무사시험에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37개 대학의 현황을 공개한 바 있다. 2019년 실시된 56회 시험까지 포함해 11년을 기준으로 서울시립대 출신이 35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앙대(251명), 경희대(241명), 웅지세무대(225명), 동국대(208명), 한양대(190명), 단국대(174명), 고려대(174명), 숭실대(168명), 건국대(158명)순으로 나타났다. ▲[출처] 2020. 6. 11일자 한국대학신문 기사

2020-06 22

[성과]2020년도 로스쿨 신임검사 70명 중 한양대 출신은 4명

2020년도 로스쿨 신임검사 70명 중 한양대 학부가 4명으로 국내 대학 중 6번째로 많았으며, 한양대 로스쿨은 5명으로 5번째로 많았다. 법무부는 5월 11일 로스쿨 출신 제9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70명을 검사로 신규 임용했다. 올해는 2012년 42명의 제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최초로 신규 임용한 이래 처음으로 70명 이상의 로스쿨 출신 검사를 신규 임용했다. 최대 인원으로 증가한 것은 사법시험 출신의 사법연수원 수료자가 대폭 줄었기 때문이다. 신규검사 분석기사를 게시한 18일자 법률저널에 따르면 학부 출신 대학은 서울대와 연세대가 각각 1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고려대가 12명으로 뒤를 이었다. 성균관대와 이화여대는 5명으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이어 한양대는 4명으로 서강대와 함께 공동 6위를 차지했다. 또한 신규 임용된 검사들의 출신 로스쿨을 분석한 결과, 부산대 로스쿨이 9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부산대 로스쿨은 지난해 2명으로 9위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1위로 도약했다. 이어 고려대 로스쿨(8명)과 성균관대 로스쿨(7명)이 Top3를 차지했다. 한양대 로스쿨은 지난해 3명이었지만 올해 5명으로 늘면서 경희대 로스쿨과 함께 공동 5위로 상승했다. 이번 신규 임용 검사 70명 가운데 여성이 41명(58.6%)으로 지난해(38.1%, 21명)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여풍이 두드러졌다. 연령별로는 ‘30∼31세’가 27.1%로 가장 많았으며 '28~29세'가 25.6%, '32~33세'가 15.7%로 뒤를 이었다. 학부에서 법학을 전공한 검사는 22명(31.4%)으로 비법학 전공자가 60% 이상을 차지했다. 한편, 법무부는 학업성취도와 전문성 등을 검증하는 서류전형 및 실무기록평가를 거쳐, 공직관‧윤리의식‧균형감‧인권의식 등을 심층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인성검사‧3단계 역량평가‧조직역량평가 등의 결과를 바탕으로 검사 적격자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신임 검사들은 법무연수원 등에서 약 9개월간 형사법 이론과 실무, 검찰수사 실무, 조사기법 강의, 실무기록 평가, 검사 윤리 교육, 일선청 실무 수습(2개월) 등 집중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을 받은 후 검사로서 본격적인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0-06 22

[성과]한양대 EUV-IUCC, 과기정통부 EUV 핵심소재 국산화 프로젝트 참여

한양대 극자외선 노광기술 산학협력센터(EUV-IUCC·센터장 안진호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5나노(nm)급 이하 반도체 노광공정용 EUV(극자외선) 흡수 및 투과 소재 기술개발' 과제에 협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 안진호 EUV-IUCC센터장 정부출연금 117억원에 민간투자액까지 모두 136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첨단 반도체 제조 핵심기술로 꼽히는 EUV 노광 공정에 필수인 소재 기술을 국산화 하는 것이 골자다. 최근 국내 반도체 대기업 양산 라인에 EUV가 도입돼 관련기술이 주목받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소재·부품·장비 저변은 상대적으로 열악했다. 따라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EUV R&D 생태계 저변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는 2020년 5월 15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총 5차연도에 걸쳐 진행된다. EUV-IUCC가 지원받은 정부출연 연구비는 5년간 총 41억2000만원에 달한다. EUV-IUCC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EUV 포토마스크의 원천기술 개발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전체 사업단에서 개발하는 다양한 소재의 특성 평가를 책임질 예정이다. 연구책임자를 맡은 안진호 EUV-IUCC 센터장은 지난 22년간 EUV 기술개발에 매진해왔다. 안 센터장은 "(EUV-IUCC가) EUV 기술개발의 국내 대표 연구실을 넘어, 이번 과제를 통해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6 16

[성과]2019년 미국 특허등록, 세계 51위 '역대 최고 순위'

2019년 한 해 동안 한양대는 미국에 몇 건의 특허를 냈을까? 미국 지식재산권자협회와 국립발명학술원이 매년 발표하는 '미국 특허등록 톱100' 자료에 따르면 한양대는 2019년에 총 52건을 등록하였고 이는 세계 51위에 해당한다. 전년대비 34계단을 오르며 역대 최대 순위와 실적을 기록했다. 2013년부터 미국 특허등록 현황에 따른 대학 순위를 발표하고 있는 이 조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특허를 낸 대학은 캘리포니아대학으로 총 631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주로 미국 대학들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 미국 특허 등록 순위 발표 보고서 표지(출처 academyofinventors.org) 국내에서는 카이스트가 86건으로 25위를 기록하면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특허를 등록한 대학이 되었다. 카이스트는 2017년과 2018년도에도 국내 최다 특허 등록 대학이었다. 이외 100위 안에 이름을 올린 국내 대학은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서울대, 성균관대, 광주과학기술원, 경희대 등 모두 8개 대학이다. 전년도 발표보다 1개 대학이 늘었다. 한양대는 2015년도 92위를 기록했지만 2019년도에는 51위를 기록하며 41계단을 올랐다. 전년도 85위와 비교해도 34계단 상승한 결과다. 역대 최대 순위에 오른 것. 특허 건수도 52건으로 역대 최다이다. [[한양위키]]에서 더 자세히 보기 hyu.wiki/미국특허등록 □ 발표 자료(PDF)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