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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 17

[성과][대학정보공시] 한양대 취업률 73.4%, 상위 15개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아

최근 공개된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졸업생 취업률이 73.4%로 상위 15개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았다. ERICA캠퍼스는 69.1%로 전국 평균 64.4%보다 높았다. 대학알리미가 10일 공시한 ‘2019 졸업생의 취업현황’에 의하면 상위 15개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68.5%로 전년 66%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조사대상은 2017년 8월, 2018년 2월 졸업자이다. 한양대는 졸업자 3206명 중 2007명이 취업하며 73.4%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균관대 다음으로 높았다. 성균관대는 공학계열과 자연계열을 중심으로 77%의 높은 취업률을 보이며 3년 연속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어 인하대(74.1%), 서강대(70.4%), 고려대(70.3%), 서울대(70.1%)가 뒤를 이었다. 한양대는 자연과학계열과 공학계열에서 특히 강세를 보였다. 한양대의 자연과학대학 취업률은 67.6%로 전체 대학 중 가장 높았다. 이어 성균관대(65.3%), 경희대(65.1%) 순이었다. 전공별로 살펴보면 졸업생 1명인 학과를 제외하고 화학과가 81.8%로 가장 높았다. 공학계열의 경우 취업률 82.9%로 86.3%인 성균관대에 이어 두번째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중에서도 소프트웨어전공(졸업생 6명)과 에너지공학과(졸업생 19명)는 취업률 100%를 기록했다. 인문계열에서는 성균관대의 문과대학 평균 취업률이 75.1%로 가장 높았고, 서울대(70.1%), 고려대(69.4%), 한양대(69.3%), 동국대(66.4%)가 톱5를 차지했다. 한양대의 경우 인문과학대학 중 독어독문학과가 72.2%(13명/18명)로 가장 높았다. 이어 중어중문학과(71.1%), 철학과(70.6%), 국어국문학과(69.6%), 사학과(67.9%), 영어영문학과(67.6%) 순이었다. 상경계열에서는 서울대( 84.3%), 성균관대(81.9%), 연세대(76.2%), 한양대(75.5%), 서강대(74.1%)순이었다. 톱4를 차지한 한양대의 경우 경영학부 취업률은 76.6%였으며 파이낸스경영학과는 75%, 경제금융학부는 73%였다. 사범계열에서는 연세대(67.2%), 서울대(63.9%), 성균관대(61.8%)가 상위를 차지한 가운데, 한양대는 44.7%로 7번째였다. 사범계열의 전체 대학 평균 취업률은 50.9%이다. ERICA캠퍼스는 전체 202개 대학(산업대 등 각종 대학 제외) 중 50번째였다. 졸업자 2075명 중 1235명이 취업하며 69.1%의 취업률을 보였다. 이는 전국 평균 64.4%보다 높은 수치이다.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 또한 15일 2017년 8월과 2018년 2월 졸업생을 500명 이상 배출한 전국 153개 4년제 대학 취업률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64.2% 였으며,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취업률은 대학알리미의 조사 결과와 동일한 73.4%로 서울 주요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았다. 최근 5년간 전체 대학들의 평균 취업률은 60%대이다.

2020-01 17

[성과]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한양대 2위

대학교 브랜드평판 2020년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한양대학교가 전체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위해 2019년 12월 7일부터 2020년 1월 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79,344,967개를 분석했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한다. 2020년 1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TOP 5을 살펴보면, 한양대는 서울대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경희대, 연세대, 고려대 순이었다. 순위 브랜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브랜드평판지수 1 서울대 1,537,877 1,499,316 3,426,439 643,240 7,106,872 2 한양대 2,725,847 303,463 2,808,651 251,147 6,089,108 3 경희대 2,147,155 331,211 2,782,949 270,971 5,532,287 4 연세대 1,520,748 607,635 2,623,040 331,102 5,082,526 5 고려대 1,473,034 600,985 2,524,961 349,126 4,948,107 한양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2,725,847 △미디어지수 303,463 △소통지수 2,808,651 △커뮤니티지수 251,14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089,108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457,340와 비교하면 11.58% 상승했다. 한양대는 2017년 7월 브랜드평판 5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발표된 대학교 브랜드평판에서 모두 5위 안을 유지했다.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 4위, 12월 3위에 이어 2020년 1월에는 2위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전체 2위는 2019년 10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비정기적 월단위로 브랜드 평판도 분석 자료를 발표한다. 이번 2020년 1월 대학교 브랜드평판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총 100개 대학이 포함됐다.

2020-01 09

[성과]한양 창업 동문기업 '엔씽', CES 2020에서 스마티시티 부문 최고 혁신상 수상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열린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20에서 팜테크(농업기술) 스타트업 기업인 엔씽이 플랜티 큐브로 국내 스타트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스마트시티 부문에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선정한 ’CES2020 혁신상'을 받았다. 엔씽의 플랜티 큐브는 40피트 컨테이너에서 농작물을 키우는 모듈형 농장이다. 수요에 따라 품종과 생산량을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온도와 영양 등을 완벽하게 통제하기 때문에 최대 연 13회까지 농작물 수확이 가능하다. 흙이 아니라 배양액을 사용하는 게 특징이다. 김혜연 대표는 플랜티 큐브의 강점이 ‘표준화’와 ‘작물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모듈을 연결해 농장 단지를 쉽고 빠르게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다”며 “시설 규모가 크고 확장이 어려우며, 한 농장에서 한 가지 카테고리의 작물만 생산할 수 있는 공장‧창고형 수직농장과 구분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양대학교 ERICA 전자공학부(04) 출신인 김혜연 엔씽 대표는 2013년 정희연 현 디자인총괄이사(산업디자인 09), 백경훈 현 기술총괄이사(ERICA캠퍼스 내 생산기술연구소 연구원)와 함께 팀을 조직 후, 2014년 1월 엔씽을 창업했다. 현재 엔씽 직원의 40%는 한양대 동문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ERICA LINC 사업단은 엔씽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했고, 산학협력 담당 김우승 총장(전 산학협력단장)과 산학협력 담당 박종훈 교수의 도움을 제공했다. 관련하여 김 대표는 “LINC사업의 가장 큰 수혜자가 엔씽이라고 생각한다. ERICA가 있었기에 엔씽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 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0-01 09

[성과]한양대 김도환 교수, 2020년 1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선정

김도환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월 수상자로 한양대 화학공학과 김도환 교수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하여 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교수는 생체 촉각세포를 모사해 전자기기에 적용할 수 있는 초고감도 이온트로닉 전자피부 기술을 개발했다. 웨어러블 전자기기 상용화 및 전자기기와의 상호작용을 돕는 스마트 인터페이스 기술 선점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교수는 사람의 촉각 세포가 외부 압력을 감지하는 원리를 모방해 점·유탄성(탄성과 점성을 동시에 가진 구조체 내에 유체가 점성을 갖고 흐르는 성질) 고분자 신소재를 개발해냈다. 이를 통해 소리와 혈압, 물체 하중까지 감별하는 ‘고감도·초저전력·고신축성 전자피부’를 구현하여 원천특허를 확보하는 동시에, ‘스마트 헬스케어용 촉각 센서’ 기술을 지난 2018년 터치패널 전문기업에 이전했다. 또한 촉각세포의 세포막 구조와 기계적 외부 자극에 따라 발생하는 생체이온의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모사한 인공촉각 세포 구현에도 성공하여 손으로 누르는 압력의 세기로 드론과 같은 자율주행 동력장치의 가속과 방향을 동시에 제어하는 ‘전자피부 패치 기반의 실감형 웨어러블 컨트롤러’를 개발하였다. 이 연구결과는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2019년 9월 5일 게재되었다. 특히 올해 1월은 김 교수가 2019년 세계가전전시회(CES)에서 ‘실감형 웨어러블 컨트롤러 시제품’을 선보여 가속도와 방향 제어를 일체화한 신개념 촉각인터페이스의 활용 가능성을 입증한지 1년이 되는 달로, 김 교수의 수상이 더욱 뜻깊은 이유이다. 김 교수는 “촉각 증강형 초고감도 전자피부 기술은 차세대 소프트 전자기기의 핵심기술로 실감형 터치스크린, 피부 부착형 건강진단 패치, 수술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며 “전자피부 원천기술 개발로 미래산업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9-12 31

[성과]한양대, 스타트업 캠퍼스 조성을 주제로 ‘서울시 캠퍼스타운’ 신규 선정

한양대학교가 12월 29일 대학가와 연계된 창업지원 시설인 '캠퍼스타운'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기존 사업에 이어 추가 선정된 캠퍼스타운은 종합형 7개소와 한양대를 비롯한 단위형 10개소로 총 17곳이다. 한양대는 서울시가 진행한 신규 캠퍼스타운 공모에서 ‘HY-성동 스타트업 캠퍼스 조성’을 내세워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총 31건의 신청이 들어왔으며 현장답사, 서류검토, 발표심사가 이뤄졌다. 홍철기 심사위원장은 “사업이 시작되는 2020년부터 창업가에게 신속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창업공간 구축 여부와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창업육성 계획, 지역활성화 등 주변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점 고려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캠퍼스타운은 종합형과 단위형으로 나뉘는데, 종합형은 청년창업을 중심으로 주거·문화·상권·지역협력의 종합적인 활력 증진을 위한 사업이며, 단위형은 대학별 특성·역량을 바탕으로 창업 등 청년 활동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사업이다. 기존에 선정된 종합형은 4년간, 단위형은 3년간 사업기간을 보장받았다. 그러나 신규 사업부터는 매년 각 캠퍼스타운의 성과를 평가해 결과에 따라 사업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한양대는 단위형 사업 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2020년에 최대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1월부터 제안서를 반영한 세부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1년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출처 : 연합뉴스)

2019-12 30

[성과]한양대, 정부의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최종 선정

한양대가 2020년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교육부는 이 사업에 한양대를 포함해 공주대, 덕성여대, 서울과기대, 성균과대, 인제대 등 총 6개 대학이 신규 사업단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발표했다.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은 국내 대학이 개발도상국가 대학의 학과 신설 또는 리모델링, 교수역량 강화, 수원국 지역사회 개발 프로그램 운영 등을 돕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 우수 고등교육시스템의 해외 진출을 돕는 것이 사업의 목표이다. 교육부의 대표적인 고등교육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지난 2012년 이화여대와 포스텍을 시작으로 올해 기준(누적) 총 15개 대학이 13개 국가에서 현지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속에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사업단 6개 대학은 3주기 사업 기본계획(2020년~2023년)에 따라 현지 컨설팅과 중간 평가를 거쳐 앞으로 7년간 연간 1~4억 원의 예산을 지원 받을 예정이다. 한양대는 탄자니아의 아루샤 공과대의 신재생 에너지 공학 교육 역량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 이를 위해 메카트로닉스 및 재료공학 융합 학사 교육과정 개발, 교수 역량 강화 및 교수 요원 양성, 신재생 에너지 분야 적용 현지 실습 및 창업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분야를 통한 현지 지역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역 내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설치 협력 및 운영, 에너지 및 적정기술 활용 소규모 창업 지원 등이 계획되어 있다.

2019-12 19

[성과]2019 국내 바이오 TOP 연구성과에 '배상수', '윤채옥' 교수 성과 포함돼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17일 '2019년도 국내 5대 바이오 성과·뉴스'를 발표했다. 선정은 온라인 투표를 통해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의생명과학 관련 연구자 986명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그 결과 올해의 키워드 5개와 핵심 4개 분야(▲생명과학 ▲바이오융합 ▲의과학 ▲일반뉴스)별로 연구성과 TOP5를 선정 발표했다. 이 중 생명과학 부문에서 한양대 배상수 화학과 교수가 김진수 IBS 유전체교정연구단장과 함께 연구한 'DNA 염기 하나만 바꾸는 염기 교정 유전자가위 규명'이, 바이오융합 부문에서 한양대 윤채옥 생명공학과 교수가 김유천 KAIST 교수와 함께 발표한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새 방식의 항암제 개발'이 포함됐다. 배상수 교수 윤채옥 교수 이외 각 분문별 연구 성과와 올해의 바이오 분야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 생명과학부문 연구성과 Top5 - NK세포로 만성 통증 치료 매커니즘 규명 - 오석배 (서울대) - 내 머리 속 공포기억, 시각자극으로 사라진다 - 정재승 (KAIST), 신희섭 (IBS) - 비흡연자도 폐암 걸리는 원인 규명했다 - 주영석 (KAIST), 김영태 (서울대병원) - DNA 염기 하나만 바꾸는 염기교정 유전자가위 규명 - 김진수 (IBS), 배상수 (한양대) - 우리 몸 에너지 대사 조절하는 LARS1 스위치 찾았다 - 김종현 (서울대), 김성훈 (서울대) ▶ 바이오융합부문 연구성과 Top5 - 1% 미세돌연변이 찾아내는 유전자 분석기술 개발 - 이정호 (KAIST), 김상우 (연세의대) - 핏방울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정확도 최대 90% - 김영수 (연세대), 황교선 (경희의대) - 암세포 사멸 유도하는 새 방식의 항암제 개발 - 윤채옥 (한양대), 김유천 (KAIST) - 지방산∙바이오디젤 생산 가능한 미생물 개발 - 이상엽 (KAIST) - 빛 쪼여 ´암세포´만 제거한다… 암 표적치료 향상 기대 - 김광명 (KIST/고려대) ▶ 의과학부문 연구성과 Top5 - 신약개발에 필수적인 고기능 간 장기유사체 개발 - 정경숙 (생명연), 손명진 (생명연) - 치매 유발하는 뇌 속 노폐물 배출 경로 찾았다 - 박성홍 (KAIST), 고규영 (KAIST/IBS) - 파킨슨병 발병을 조절하는 신규 인자 규명 - 이승재 (서울의대) - 장내미생물 원격 신호전달 비밀 풀었다 - 박윤지 (POSTECH), 이승우 (POSTECH) - 장내 미생물 이용 알츠하이머병 완화 가능성 제시 - 배진우 (경희대), 묵인희 (서울의대) ▶ 일반뉴스부문 Top5 - 돼지열병 방역당국 확산 방지 위해 대량 살처분, 멧돼지 남하 저지 총력 -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 논란...정부, 사용 중단 강력 권고 - 확산되는 미세플라스틱 공포...유해성 과학적 원인 규명 시급 - 동물 구충제 펜벤다졸 암 치료 효과 SNS 열풍, 검증되지 않은 효과 부작용 주의 - A형 간염 대유행...10년 전 정책 오류 탓 지적 나와 ▶ 올해의 바이오 분야 5대 키워드 : 미성년 공저자, AI신약개발, 돼지열병, 인보사, 펜벤다졸

2019-12 16

[성과]“纯粹学生支援力量优秀大学”揭晓,汉阳大学排名第二

在以就业和创业、前途指导为重点的纯粹的大学能力评价中,汉阳大学被评为最高水平。 共同进行“青年梦想大学评价”的东亚日报-雇佣部--Embrain表示,在选定青年梦想大学的评价指标中,就业率与大学的自身力量不同,而是根据地区、条件、声誉等。因此,为了看到大学的完整实力,在评价指标中,除了学生满意度、就业率、就业维持率之外,只对大学的前途、就业、创业支援力量进行了评价,并公布了优秀大学。 包括汉阳大学在内,启明大学、顺天乡大学、鲜文大学、东义大学、嘉泉大学等15所大学榜上有名。这些学生支援体系的指标以100分为满分,启明大学以94.5分夺得最高分。汉阳大学队以90.26分获得第二。 在报道该结果的《东亚日报》报道中,介绍了最近在全世界流行的手机游戏的创始人,汉阳大学在校生计算机软件系2年级学生罗圣秀和风险企业代表出身,在汉阳大学引领创业政策的创业支援团团长柳昌完。介绍了了汉阳大学独一无二的支援体系。汉阳大学的创业休学,创业现场实习,创业学院等。不仅是在校生,连毕业生也参与了专属汉阳大的创业支援项目。 译/ 卓艳 global@hanyang.ac.kr

2019-12 13

[성과]한양대 80주년 광고, 연말 일간지 광고대상에서 3관왕

한양대가 최근 문화일보에서 광고기획상을, 세계일보에서 교육PR 우수상을, 한국경제에서 대학부문 광고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학이 하나의 광고로 다수의 언론사에서 수상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번에 3관왕을 차지한 작품은 세계경제의 중심인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를 배경으로 지난 5월 제작된 광고다. 해당 광고에는 한양대가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이라는 사실을 각인 시키고, 나아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최고의 대학’으로 비상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2019-12 12

[성과]'순수 학생 지원 역량 우수 대학' 발표, 한양대 2위

취업과 창업, 진로 지도를 중점으로 한 순수한 대학 역량을 평가에서 한양대가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청년드림대학 평가'를 공동 진행한 동아일보-고용부-마크로밀엠브레인은 청년드림대학 선정을 위한 평가 지표 중 취업률은 대학의 자체 역량과는 별도로 지역, 여건, 명성 등에 따라 좌우되는 현실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학의 온전한 역량을 보기 위해 평가 지표에서 학생 만족도, 취업률, 취업유지율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대학의 진로·취업·창업 지원 역량만을 평가하여 우수대학을 발표했다. 한양대를 포함해 계명대, 순천향대, 선문대, 동의대, 가천대 등 15개 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학생 지원 체계에 대한 지표는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여 점수가 부여되었으며, 계명대가 94.5점으로 가장 높았다. 한양대는 90.26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해당 결과를 전한 동아일보 기사에서는 최근 세계적으로 뜨고 있는 모바일 게임의 창업자이자 한양대 재학생인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2학년 나성수 씨와 벤처기업 대표 출신으로 한양대에서 창업 정책을 이끄는 류창완 창업지원단장의 활동 사례를 소개하며 한양대의 독보적인 지원 체계를 설명했다. 한양대의 창업휴학, 창업현장실습, 스타트업아카데미 등을 비롯해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까지도 챙기는 한양대만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