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20/01/01 한양뉴스 > 성과

제목

[사랑한대] 2019년 한양대의 눈부신 성과

지난 한해 국내외로 우수한 성과를 뽐낸 한양대의 발자국들

한양커뮤니케이터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nZUHB

내용
2019년 한양대의 눈부신 성과

큰 나무는 높이 솟아 먼 곳을 내다보며 깊이 뿌리내려 널리 뻗어간다. 지난 2019년 한 해,
한양대는 큰 나무처럼 발전하며 의미 있는 성과들로 주목받았다. 자랑스러운 한양대의 발자국을 소개한다.



■ 세계평가 부문


 
▲QS 2020 세계대학평가
  | 한양대 순위 변동 내역 (2010~2019)

2020 QS 세계대학순위, 한양대 9년 연속 상승


영국의 세계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0 세계대학순위’에서 한양대는 150위로 전년 대비 1계단 상승한 성적을 거뒀다. 한양대는 2011년부터 순위가 상승하기 시작해, 올해 2019년 발표까지 9년간 하락 없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QS 아시아대학평가| 한양대 순위 변동 내역 (2010~2019)

2019 QS 아시아대학평가, 24위로 1계단 상승


대학평가기관 QS가 아시아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19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 한양대는 전년도 25위에서 1계단 올라 24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9위권 내 다른 대학들이 모두 순위가 떨어진 가운데, 한양대만 유일하게 1계단 상승했다.



▲2019 THE 아시아대학평가
| 한양대 순위 변동 내역 (2013~2019)

2019 THE 아시아대학평가,전년 대비 5계단 상승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타임스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이하 THE)이 최근 발표한 2019 아시아대학평가에서 한양대가 아시아 33위, 국내 9위로 평가됐다. 전년도 대비 5계단 상승한 성적이다.




■ 국내평가 부문

2019 중앙일보 대학평가, 서울 3위·ERICA 10위

중앙일보가 발표한 2019 대학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3위, ERICA캠퍼스는 10위를 차지했다. 한양대는 최근 5년간 양 캠퍼스 모두 TOP 10에 들어가면서 본·분교 모두 국내 최상위 대학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한경 창업·취업 대학평가, 2년 연속 1위
국내 4년제 161개 대학 대상으로 한국경제신문과 캠퍼스 잡앤조이가 함께 진행한 ‘2019 한경 취업·창업 대학평가’ 에서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74,78점으로 종합 1위에 올랐으며, ERICA캠퍼스는 14위(55.16점)로 전년도 21위에서 7계단 상승했다.

2019 이공계 대학평가, 종합 2위
한국경제신문이 조사전문업체 글로벌리서치와 공동으로 시행한 ‘2019년 이공계 대학평가’ 결과가 공개됐다. 한양대는 종합점수 314점으로 2위에 올랐다. KAIST가 종합점수 341점으로 작년에 이어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사립대 중에서는 한양대가 가장 높은 순위다.

2019 청년드림대학 평가 발표, 4회 연속 ‘최우수’
동아일보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이 리서치업체인 마크로밀 엠브레인과 함께 국내 대학의 취업·창업 지원 역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청년드림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최우수 청년드림 대학 목록에 이름을 올리며 4회 연속 최우수 대학으로 기록됐다

2019 국가고객만족지수(NCSI), 사립대 부문 4위
한국생산성본부가 1998년부터 매년 발표해 오고 있는 국가고객 만족도(NCSI) 2019년 결과가 발표됐다. 사립대학 부문에서 한양대는 작년보다 1계단 상승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양대는 2017년 8위에서 2018년 5위, 2019년 4위로 계속해서 순위 상승을 이어오고 있다.

2019 대한민국 사립대학 사회책임지수 1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가 ‘2019 대한민국 사립대학 사회책임지수’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회책임지수는 일반적인 대학평가와는 달리 소통과 상생의 관점에서 대학을 지표화한 평가다. 한양대는 노동·학생·지역사회·환경·거버넌스 부문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다.


■ 국내성과 부문


2019년 교육부 대학재정지원사업 중 4대 주요 사업 선정


1.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2019년 한 해, 한양대는 양 캠퍼스 종합 총 4개 주요 사업에 선정되며 그 역량을 입증했다. LINC+사업의 경우 한양대(서울·ERICA)는 2017년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2개 캠퍼스가 선정됐다. 총 정부 지원금은 양 캠퍼스 통합 약 400억 원에 이른다.

2.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은 대학 내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해 기업과 연구소가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RICA캠퍼스는 2023년까지 총 80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또 경기도 및 안산시와 업무협약을 통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에 도비 8억 원, 시비 10억 원까지 추가로 지원받는다.

3.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의 내실화 및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에 기여한 대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양대는 사업이 최초로 시작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3년간 사업에 선정됐다. 2019년 사업 선정에 따라 한양대는 약 10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4.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지원사업은 LINC+사업 수행 대학을 대상으로 추가로 총 20개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ERICA 양 캠퍼스 모두 2021년까지 매년 10억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될 예정이다.

ERICA캠퍼스 정부 핵심 산학협력 지원 사업 3관왕
한양대 ERICA캠퍼스는 개교 40주년을 맞은 2019년, 앞서 소개한 교육부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은 물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강소연구개발특구’, 국토교통부·교육부·중소벤처기업부의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등 정부의 핵심 산학협력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대학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기업과 연구소의 입주와 창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역시 대학의 유휴 부지를 활용, 청년들이 선호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발전시키는 사업이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핵심기관을 중심으로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고 특구 내에 입주하는 연구소 기업 또는 첨단기술기업에 세제 혜택이 적용되는 사업이다.

한양대 출신 CEO기업, 1만 213개로 국내 대학 1위
‘2018년 한양동문기업 성과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한양대 출신 최고경영자(CEO)가 운영하는 기업의 수는 1만 213개(2018년 12월 기준)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6개 주요 대학(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KAIST)보다 평균 1.8배 많은 숫자다. 1만 213개 기업들은 약 72만 명의 고용과 연 573조원(우리나라 GDP의 33.1%)의 매출에 기여했고, 이 중 334개 기업은증권시장에 상장됐다. 또한 한양대 동문이 대표로 재직 중인 스타트업 기업은 2153개(2018년 12월 기준)로 국내 대학 1위를 기록했다.

1000대 기업 CEO, 한양대 출신 4번째로 많아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가 2019년 국내 1000대 기업 CEO 1328명의 출신대학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8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대학 중 4번째로 많은 숫자다.

국내 5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한양대 TOP 5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CEO 676명의 출신 대학을 집계한 결과, 한양대 출신 이 26명으로 TOP5를 기록했다.

코스닥 상장법인 CEO, 한양대 출신 76명
코스닥협회가 상장법인 1331개사의 CEO 1594명의 출신대학을 조사한 결과 한양대가 76명으로 서울대, 연세대에 이어 3번째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2019 공인회계사시험(CPA) 한양대 출신 60명 최종 합격
2019년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CPA) 최종 합격자 1009명 중 한양대 출신은 지난해보다 22명 늘어난 60명으로, 전체 대학 중 7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도 대법원 신임법관에 한양대(학부) 출신 8명 임명
대법원은 2019년 법조경력 5년 이상 신임법관 80명을 임명했다. 이중 한양대(학부) 출신은 8명으로 서울대(28명), 연세대(13명),고려대(10명)에 이어 4번째로 많이 임명됐다.

○ 5급 행정고시 기술직, 한양대 출신 14명 최종 합격
2019년 5급 공채 행정고시(기술직) 최종 합격자 66명 중 한양대 출신은 1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양대는 서울대(18명)에 이어 2번째로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본 내용은 한양대 소식지 '사랑한대'의 2020년 1,2월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 사랑한대 2020년 1,2월호 보러가기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