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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 05

[정책]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KBS미디어와 유학생 방송콘텐츠교육 협약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원장 황상재)은 KBS미디어(사장 우종택)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방송콘텐츠 기획, 제작 실습' 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의 우수한 방송 제작 환경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의 콘텐츠 제작교육 기회를 갖고 동시에 학점을 이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19-12 02

[정책]어드밴텍–ERICA, IoT 및 스마트팩토리 산학협력 위한 MOU 체결

한양대 ERICA와 어드밴텍케이알은 11월 26일 사물인터넷 및 스마트팩토리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 기관의 우수 인적자원과 인프라 등을 적극 활용해 IoT 및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인재육성과 교육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추진 등을 위해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더불어 2020년 어드밴텍 본사 주최로 진행되는 글로벌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이노웍스(InnoWorks)를 한국에서는 한양대 ERICA와 함께 진행하는 것도 포함한다. 어드밴텍케이알 정준교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스마트팩토리 산업단지를 거점으로 하는 대표 대학교인 한양대 ERICA와 산학협력을 진행하는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를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을 확대, 강화해 국내 사물인터넷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 발전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드밴텍은 대만에 본사를 둔 산업용 사물인터넷 솔루션 전문 글로벌 회사로 다양한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공장자동화 소프트웨어인 WebAccess SCADA(웹액세스 스카다)를 통한 공장 관리 및 모니터링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데이터의 수집, 저장뿐만 아니라 분석, 예측 등의 인공지능 서비스까지 사업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한양대 ERICA는 2001년도부터 정부 지역혁신 정책에 부합하는 학·연·산이 공간적으로 융합된 선도적 클러스터 환경을 구축하고 각 주체 간 연구역량을 활용해 지역산업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을 추진해 왔다. 현재 3개의 정부출연 연구기관(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경기테크노파크, LG이노텍 안산R&D캠퍼스 외에도 170여개의 기업들이 클러스터 내에서 입주하여 활동하고 있다.

2019-11 27

[정책]한양대 IC-PBL교수학습센터, LG전자와 "차세대 기업연계 교육"을 위한 MOU 체결

한양대학교 IC-PBL교수학습센터(센터장 임규건)는 11월 27일 LG전자와 ‘IC-PBL중심의 산학연계 교육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산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LG전자 H&A사업본부 H&A스마트홈사업담당 류혜정 전무와 한양대학교 IC-PBL교수학습센터 임규건 센터장, 차경진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오현숙 교수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IC-PBL 교육을 매개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협업하여 기업 맞춤형 IC-PBL교과목 개발 및 운영,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업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실시 등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양대 IC-PBL교수학습센터는 LG전자가 제안한 문제해결 맞춤형 교과목을 교수진과 함께 개발하고, 학생들이 기술과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적인 해결안을 도출하는 실전형 수업 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IC-PBL교수학습센터 임규건 센터장은 "그동안 대학교육과 산업현장 요구 간의 갭이 문제되어 왔다"며, "4차산업시대를 준비하는 대학교육은 철저히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야 하며 이번 협약 체결은 그러한 시도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H&A스마트홈 사업담당은 "IC-PBL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문제를 해결해가면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자사 구성원들도 함께 역량을 향상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IC-PBL은 Industry Coupled Problem Based Learning의 약자로 한양대학교가 실시하는 산업체 및 사회 연계형 문제해결중심 차세대 교육 모델이다.

2019-11 14

[정책]교내 PC에 설치된 어도비 소프트웨어 사용 방침 변경 ... "삭제해 주세요"

▲ 어도비 로고 교내 어도비(Adobe) 소프트웨어 사용이 제한된다. 캠퍼스 내 소프트웨어 사용 관리를 하고 있는 정보통신처는 어도비 소프트웨어 제품 사용 관련한 정책 변경을 알렸다. 이에 따라 기존 다운로드 방식 설치가 전면 중단 된다. 안내에 따르면, 어도비 제품은 정식 구독한 CC라이선스만 사용이 가능하며, 기존에 교육용으로 제공하던 CS버전은 사용이 불가하다. 아울러 기존에 깔려 있는 CS버전은 모두 삭제해야 한다. 이는 소프트웨어의 캠퍼스 전체 사용 라이선스 비용이 급등해 지속적인 지원이 어렵기 때문이다. 부득이한 수업 목적이나 전문 업무 영역에서의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별도의 조사가 진행중이다. 소프트웨어 지원은 현황 파악 후 적절한 방식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부분 어도비 소프트웨어 제품 사용이 중단됨에 따라 부득이 PDF뷰어 등은 무료 버전을 사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널리 쓰이는 어도비 소프트웨어로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애프터이펙트, 인디자인, 아크로뱃 등이 있다.

2019-11 12

[정책]대만 NTUB 총장단 방문... MOU 체결

12일, 대만의 국립 타이베이 상업대학(National Taipei University of Business ; NTUB) 총장단이 본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 대학은 앞으로 협략관계 구축을 위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과 함께 양 대학은 교환학생이나 단기초청프로그램을 통한 학생 교류, 한양대 경영대학 스터디 투어 진행, 교환 교수 프로그램을 통한 특강과 세미나 등 개최 등을 논의 했다.

2019-11 08 중요기사

[정책]한양대 온라인 백과사전, '한양위키' 공식 오픈 (2)

한양대만을 위한 온라인 백과사전이 마침내 온라인에 공개됐다. 미디어전략센터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한양위키' 사이트를 11월 1일 오픈하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위키'는 위키피디아 등으로 널리 알려진 온라인 협업용 문서 작성 방식이다. 실제로 한양위키는 위키피디아와 동일한 플랫폼을 설치했고, 기본적인 운영 방식도 동일하다. 다만 집단지성을 표방한 위키피디아와는 달리, 자료의 신뢰도 향상과 초기 안정적 운영을 위해 당분간 필진 중심의 운영을 원칙으로 한다는 입장이다. 모든 것들을 다 갖춘 상태에서 오픈하는 통상적인 홈페이지와 달리, 활용이 가능한 플랫폼 공개를 기준으로 하는 서비스 오픈이지만 준비기간동안 입력된 문서는 1900여건에 이른다. 이미 기본적인 대학 홍보자료, 최신 요람, 주요 공지 사항은 준비기간 동안 입력을 완료했다. 이를 토대로 지속적인 콘텐츠 축적을 유도하고 상징성과 실용성을 추구하겠다는 것이 미디어전략센터의 계획이다. ▲ 한양위키는 대표홈페이지 상단 메뉴를 통해 접근이 가능하다. 해당 사이트는 대학 대표 홈페이지 최상단 메뉴중 '한양위키'를 클릭하거나 직접 주소(http://wiki.hanyang.ac.kr)를 입력해 접근할 수 있다. 일반인은 글쓰기 권한이 없기 때문에 별도로 입력 요청 폼을 통해 자료를 제출하고 게시 요청할 수 있다. 미디어전략센터의 한양위키 도입 배경은 크게 세가지다. 첫째 대학 관련 정보 유통과 서비스의 향상이다. 실질적으로 현재 상황에서 자료 검색이나 축적에 한계가 있음을 고려한 사항이다. 둘째는 웹3.0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전략의 필요다. 향후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와 활동을 염두에 두고 단일한 플랫폼 안에 콘텐츠 수집과 운용이 필요한 시점으로 분석했다. 셋째는 대학 브랜드와 홍보 확장 창구로서의 역할이다. '팩트 기반' 홍보의 필요와 방대한 자료의 효율적인 활용 즉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로 설명된다. 미디어전략센터는 내부 공문을 통해 '위키가 좋은 이유 10가지', '활용 예시 10가지' 등을 담은 가이드를 배포, 내부 구성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향후 개교 100주년이 되는 2039년까지의 발전 계획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양위키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만큼, 주제별로 자료 수집 캠페인 활동과 필진 모집 등의 세부적인 운영 계획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권경복 미디어전략센터장은 사이트 오픈과 함께 "이제 단편화된 자료만을 갖고 좁은 관점에서 서비스하고 홍보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구성원 입장을 반영하고 대학 콘텐츠를 좀 더 포괄적으로 기록하고 정리하는 개방형 플랫폼의 도입은 필수"라고 말했다. 다만 정착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공이 들어가는 만큼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한양만의 문화'가 새롭게 세워지길 바란다고 했다. ▲ 한양플라자 건물 외벽에 한양위키 공식 오픈을 알리는 대형 현수막이 걸려있다.

2019-11 01

[정책][사랑한대] 스페샬 이슈 : HYU 2022 중기발전계획 발표

한양대가 9월 30일 기존 대학발전전략을 계승하고 반영하는 ‘HYU 2022 중기발전계획’을 발표했다. 3HYPER 전략(초연결 교육, 초융합 연구, 초지능 경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한양의 계획을 소개한다. * 한양대 발전계획 역사 / 3HYPER 발전 전략 / 전략방향 : 실행력 강화를 위한 발전계획의 INPUT ⇀ OUTCOME 구조 본 내용은 한양대 소식지 '사랑한대'의 2019년 11,12월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2019-10 28

[정책]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주식회사 도너츠, MOU 체결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원장 정기수)은 주식회사 도너츠(대표 정석근)와 지난 10월 21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정기수 원장과 주식회사 도너츠 정석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사 관계자는 정보 교류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역량 협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대중문화예술 분야 관련 혁신 방안에 대해 합의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K-POP(음악, 댄스, 연기 등) 분야의 정보 및 연구, 교육 활동 교류와 대중문화예술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협력을 도모하고, 졸업생의 취업 연계및 상호 발전에 필요한 사업의 공동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의 인재 양성 노하우와 주식회사 도너츠의 엔터테인먼트 산업 혁신 의지가 결합된 협업체제 구축을 위해 양사는 올해 안에 ‘어드바이저 클래스’, ‘서비스 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식회사 도너츠는 모바일을 기반으로 손쉽게 오디션 정보 열람과 지원이 가능한 오디션 플랫폼 ‘유디션’을 서비스 중이며, ‘스노우엔터테인먼트’, ‘메이저나인’ 등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획사들과 오디션 개최를 통해 9월 9일 출시 이후 3000여명이 넘는 이용자를 확보한 바 있다.

2019-10 25

[정책]한양대 출판부, Google사와 전자책 유통계약 체결

한양대학교 출판부는 최근 Google사와 전자책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oogle Play Books에서 구매해 이용 가능한 35종의 전자책 목록은 다음과 같다. △일본어 한대2 △새롭게 쓴 프랑스 문화(개정판) △21세기 한국사학의 진로 △정탐 △사회적경제 △도스토옙스키와 톨스토이 △글로벌 금융 패러다임과 한국 금융산업 △간호사의 법적의무와 환자안전 △글로벌 개발 거버넌스 △디자인의 의미 △트랜스내셔널 역사학 탐구 △주한미군사고문단 KMAG △시민사회, 제3섹터, 비영리섹터, 사회적경제 △나눔문화 △의학기생충학 △트랜스내셔널 인문학으로의 초대 △현대 중국의 이해 △대학생활 멘토링 △빈센트 반고흐, 새벽을 깨우다 △근대 한국인의 만주 인식 △Transgressive Spatial Imagination… △필란트로피 산업론 △언론과 공인 △중국 비즈니스 문화와 에티켓 △트랜스내셔널 지구공동체를 향하여 △복지국가와 복지정책(개정판) △사회적 경제와 사회적 임팩트 △독일 시와 가곡1 △독일 시와 가곡2 △전쟁과 휴전 △정보기관과 언론 △동독 영화 △근대 유럽의 역사 △포스트-옴 시대 일본 사회의 향방과… △사진도 예술입니까?

2019-10 22

[정책]한양대, 국내 창업기업 아마존 입점 지원한다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이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과 협업해 혁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다. 한양대는 글로벌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한양대 아마존 입점 프로그램’을 통해 패션 스타트업인 ㈜어클러스터(대표 김상윤, 한양대 기계공학 10)를 아마존 재팬에 진출했다고 10월 22일 밝혔다. 한양대 아마존 입점 프로그램은 한양대 창업지원단과 아마존이 협업해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 제품등록부터 아마존 맞춤형 판매 전략 수립까지 글로벌 시장 진출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상윤 ㈜어클러스터 대표는 전문가 멘토링부터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사업화 지원, 싱가포르·홍콩에서 진행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 한양대 창업지원단의 창업지원 시스템을 통해 단계적으로 아이템을 성장시켰다. ㈜어클러스터는 현재 국내 40여개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으며, 향후 아마존재팬 진출 뿐 아니라 홍콩·파리·일본·싱가포르 등 다양한 해외 판로를 개척해 사업을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류창완 창업지원단장은 “한양대는 50여개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와 협력을 통해 창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준비와 맞춤형 전략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창업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