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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08

[정책]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한국 e스포츠협회, e스포츠 인력양성을 위한 MOU 체결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가 지난 7일 명예의 전당에서 한국 e스포츠협회와 e스포츠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최준서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장(왼쪽)과 김철학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출처: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 예술체육대학 스포츠산업학과장 최준서 교수와 이승애 교수, 김철학 한국e스포츠 사무총장이 참석해 협약서 서명과 산학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세부적으로 ▲전통 스포츠 산업을 이해하고 있는 e스포츠 전문 인력 양성 ▲e스포츠 관련 교과목 개설 ▲대학 e스포츠 활성화 방안 모색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스포츠 산업학과 측은 “최근 스포츠 시장에서는 FIFA eWorld Cup, F1 비대면 전환 경기, 피파온라인4를 통한 eK리그 등 e스포츠와 전통 스포츠 분야와의 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두 산업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가 스포츠 산업의 화두로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19로 e스포츠와 전통 스포츠의 협업 트렌드가 가속화된 시기를 맞아 양 기관은 함께 미래의 e스포츠 산업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 e스포츠 활성화 방안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이라고 설명했다. 한양대 최준서 스포츠산업학과장은 “국내·외적으로 폭발적인 성장과 관심을 받고 있는 e스포츠 산업의 발전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한국e 스포츠협회의 뛰어난 리더십에 발 맞춰, 코로나 시대에 적절하고 건전한 게임문화 향유와 산업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0-10 06

[정책]한양대, LH와 함께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 협업한다

한양대학교가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이 사업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추진한다. '스마트 자산관리 시범사업’은 관리물량 누증 및 임대자산 노후화에 따라 선제적으로 입주민 안전을 지키고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혁신방안으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LH는 지난 9월 28일 한양대학교, 드론융합기술협회 및 주택관리공단과 언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간과 학계의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을 활용해 스마트 자산관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은 육안으로 이뤄지던 기존 아파트 점검방식에서 벗어나 자율비행 드론으로 단지를 촬영하고 AI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수물량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사각지대 없이 빠르고 정밀한 점검이 가능하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자율 성능진단 시스템을 활용해 LH가 제시한 △안전점검 강화 △유지관리 효율화 △빅데이터 활용 등 3개 분야 6개 협업과제를 상호 협력해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전산화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건물의 건축시기, 사용자재 및 공법 등의 빅데이터 시계열 분석이 가능해지면 유지·관리업무 혁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범사업은 서울번동3, 인천연수1, 안산고잔1, 부산덕천2 등 4개 임대단지를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시행되며, 이후 성과점검 등을 통해 확대시행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2020-10 06

[정책]한양대-SK C&C, 생활 속 사회적 가치 확산 협력..."행가래 어플에서 만나요"

한양대학교가 10월 5일 SK C&C와 '행가래(幸加來)'를 통한 생활 속 사회적 가치 확산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김명직 한양대 교학부총장, SK C&C 안석호 행복추진센터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 한국의 주인공인 대학생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탄소 배출 저감 ▲자원 낭비 방지 ▲사회적 기부 ▲사회적 기업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실천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SK C&C는 이번 협약에 따라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 지원 플랫폼 '행가래'의 주요 프로그램과 운영 노하우를 한양대와 공유하고 대학에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김명직 한양대 교학부총장(왼쪽)과 안석호 SK C&C 행복추진센터장이 행가래를 통한 생활 속 사회적 가치 확산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가래'는 2019년 SK C&C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한 SV(사회적 가치) 작은 실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개발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으로 '행복(幸)을 더하는(加) 내일(來)을 만들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SK C&C 구성원들은 행가래 앱을 다운 받아 텀블러 사용, 계단 이용, 걷기, 헌혈 및 봉사 참여, 양면 인쇄, 사내 식당에서 잔반 남기지 않기 등 활동을 수행하며 SV포인트를 적립, 기부나 사회적 기업 물품 구매 등에 사용하고 있다.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10월 8일부터 한양대 학생과 교직원들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한양대 행가래 앱'을 다운 받아 생활 속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캠퍼스 학과 건물 계단 걷기, 텀블러 쓰기, 학교식당 음식 남기지 않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양대 SV포인트가 자동 적립된다. 개인별 SV포인트는 교내 카페, 서점이나 기념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향후에는 '한양대 행가래 앱'에서 사회적 기업 상품 구매 혹은 외부 기부에도 SV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다. 김명직 교학부총장은 "최근의 언택트 환경 속에서 대학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며 "행가래는 강의실 밖에서도 공간 제약 없이 비대면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이를 SV포인트로 쌓아가는 과정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점에서 활용 의미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 29

[정책]5일간의 긴 추석 연휴 기간 ... 관리처, 보안과 안전 강화한다

29일 저녁부터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됨에 따라 캠퍼스 내 여러 사고를 예방하고 시설물을 보호 하기 위한 대학 본부의 다양한 조치도 함께 시작된다. 우선 건물 출입구가 주출입구를 제외하고 폐쇄된다. 출입보안장치도 24시간 가동된다. 주출입문도 출입을 위해서는 반드시 보안카드를 사용해야한다. 실질적으로 외부인 출입은 제한이 된다. 따라서 건물 출입 시 신분증을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장기간 비어있는 틈을 이용한 도난이나 침입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일상보다 더 강력한 통제가 이루어진다. 화재 등의 비상 상황을 대비한 안전 관리도 강화된다. 비접지콘센트나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나 흡연, 취사에 따른 화재 발생도 주의 해야한다. 비상 시 빠른 현장 대응을 위해 이중 잠금 장치 사용이나 주차구역 외 주차 등은 금지된다. 특히 실험실은 여러가지 위험물이 있는 만큼 각별한 조치가 요구된다. 연휴기간 종합상황실이 24시간 체계로 운영되므로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상황이 목격된다면 바로 신고해야 한다. 전화 02-2220-2119로 유선 연락이 가능하며, 스마트종합상황실(http://2119.hanyang.ac.kr)도 운영된다.

2020-09 25

[정책]한양대 학내 학생 자치공간 잠정 폐쇄..."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한 교육부 지침"

교육부 지침에 따라 9월 23일부터 학내 동아리실을 비롯해 학생 자치 공간을 잠정 폐쇄한다. 최근 일부 대학에서 학생활동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부에서는 현장점검을 통해 학내 동아리실 폐쇄와 학생활동 자제를 요청했고, 한양대 감염병관리위원회는 학내 동아리실을 비롯해 학생 자치공간을 잠정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중앙동아리 및 단과대학 동아리실, 총학생회실, 단과대학 학생회실, 학과 별 공간은 9월 23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이용할 수 없다. 다만 총학생회실, 단과대학 학생회실과 같이 지속적으로 업무를 진행해야하는 공간은 방역 수칙 철저히 준수 하에 일정 시간(9시~17시)동안 부분 개방될 수 있다. 총학생회는 "대학발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와 관리에 대한 교육부 지침에 따른 사항"이라며 "학생 여러분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총학생회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9 25

[정책]한양대 등 6개 대학, ‘현대차 정몽구 글로벌 장학사업’ 협약 체결

한양대가 9월 22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과 ‘현대차 정몽구 글로벌 장학사업 협약’을 맺었다. ‘현대차 정몽구 글로벌 장학사업’은 경영/경제, 미래산업 이공계, 공공정책 분야에서 미래 오피니언 리더가 되기 위해 한국으로 유학 오는 아시아 국가 출신 석·박사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인재양성 장학 프로그램이다. 해당 장학사업은 대상 장학생들에게 등록금 전액 및 연 1,200만 원의 학습비와 기타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는 한양대 외에도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KAIST, KDI국제정책대학원 등 6개 대학이 함께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이번 글로벌 장학사업이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그래왔듯이 자신의 분야에서 꿈을 놓지 않고 정진하는 많은 아시아 청년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등불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오규 재단 이사장은 “세계가 아시아의 저력을 주목하는 이 때에 재단사업의 시각을 글로벌로 확장하여, 설립자이신 정몽구 회장님의 ‘글로벌 도전정신’을 사회공헌에서도 이어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07년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설립된 재단으로, 설립자의 사회공헌 철학을 기반으로 꿈과 희망의 사다리 역할을 위해 ‘온드림’ 이라는 브랜드로 미래인재 양성, 소외계층 지원, 문화예술 진흥 분야에서 다양하고 특화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현대차 정몽구 글로벌 장학사업 협약식 관계자 기념촬영 (왼쪽부터) 신성철 KAIST 총장, 김은경 연세대 교학부총장, 정진택 고려대 총장, 권오규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 오세정 서울대 총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유종일 KDI국제정책대학원 원장 (출처 : 현대차 정몽구 재단)

2020-09 25

[정책]백남학술정보관, VR 스튜디오 운영 중지..."코로나19 진정시까지"

백남학술정보관이 코로나19로 인해 9월 30일부터 VR 스튜디오 운영을 중지한다. 백남학술정보관은 "코로나19 진정시까지 VR 스튜디오를 이용할 수 없다"며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VR 스튜디오는 백남학술정보관 이순지 라운지에 있는 시설으로, 스키 체험, 음악 리듬 게임, 3D 페인팅 등 다양한 VR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한양대 재·휴학생 혹은 재직자라면 누구든지 이용이 가능하다.

2020-09 22

[정책]"화상회의 이제 무제한으로 이용"...한양대 재학생 대상 Zoom 라이센스 발급

한양대학교 교육혁신팀이 9월 10일 Zoom 라이센스를 발급한다는 내용의 메일을 모든 한양대 재학생에게 발송했다. 교육혁신팀은 "코로나로 인해 수업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 활동이 제한되어 있는 현 상황에서, 화상회의를 통한 조별 스터디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려 한다"며 Zoom 라이센스 발급 취지를 밝혔다. 따라서 한양대 서울캠퍼스와 ERICA 캠퍼스의 모든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은 최대 300명이 참가 가능하며 시간 제한이 없는 Zoom 화상 회의를 열 수 있다. 계정 활성화는 9월 18일부터 가능하다. 계정 활성화 메일은 교내정보에 등록되어 있는 주소로 발송되기 때문에 재학생은 본인의 이메일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이메일 정보는 한양인 포털 - MY홈 - 기본설정 - 신상정보정정에 나와있다. ▲ ZOOM 계정 등록 방법. 교육혁신팀에서 보낸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계정 활성화 방법에 따라 로그인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메일에 첨부된 'Zoom 계정등록 안내 및 활용가이드'를 참고해야 한다. 신규 사용자는 Zoom 계정 활성화 안내 메일 속 [계정활성화] 버튼을 클릭한 뒤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반면 기본 사용자는 계정 초대 메일에서 [요청승인]과 [확인하였고 전환합니다]만 클릭하면 된다. 한양대학교 Zoom 라이센스 발급 대상은 재학생이기 때문에, 학적 변동(졸업·유예·휴학) 상태에 따라 라이센스가 회수된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혁신팀이 발송한 메일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0-09 21

[정책]한양대 ERICA, LH-안산시와 캠퍼스혁신파크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 ERICA가 지난 9월 16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안산시와 함께 캠퍼스혁신파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캠퍼스혁신파크는 대학 캠퍼스 내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 뒤 각종 기업입주시설과 창업지원시설 등을 조성하고, 정부의 산학연협력 및 기업역량강화 사업을 집중해 대학을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앞서 지난해 8월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를 통해 한양대 ERICA가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산업단지개발 노하우를 가진 LH가 사업 총괄관리자로서 참여해 지난 8월 강원대, 한남대와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한양대, 안산시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본격적인 사업추진 전 기관별 역할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사업부지 확보 및 사업비 조달 ▲사업계획 수립 및 인·허가 ▲입주기업 유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양대 ERICA 캠퍼스혁신파크는 총 면적 7만8천㎡의 규모로 조성되며, LH는 단지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연면적 22,300㎡의 산학연혁신허브 건물을 우선 건축해 창업기업 및 성장기업에 저렴한 임대료로 업무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LH가 정부재정 지원을 포함한 약 500억원의 사업비를 선투입해 인허가를 포함한 단지조성 및 건축을 담당하고, 안산시는 인허가 및 사업비 지원, 한양대는 부지제공을 맡게 된다. 현재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며, 올해 말 착공해 2022년 말 기업 입주가 시작될 전망이다. 변창흠 LH 사장(사진 오른쪽), 윤화섭 안산시장(사진 가운데), 김우승 한양대 총장(사진 왼쪽)이 캠퍼스혁신파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0-09 17

[정책]"앗! 접속이 안되네" ... 20일 '10시간 동안' 교내 전산 서비스 중단

정보통신처는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관련 서버 보안정책 강화를 위해 시스템 작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9월 20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약 10시간가량 교내 정보시스템 서비스 일체가 중단된다고 밝혔다. 대상이 되는 서비스는 한양인(HY-in) 종합정보시스템 전체 (입시·학사·행정·연구 등), 교내정보 시스템 전체 (입시·학사·행정·연구 등), 학사 무인/인터넷/포털 발급 증명 서비스 전체, 대표웹 포탈 연동 서비스, 서울/ERICA 학술정보관 서비스, 사회교육원, 국제교육원, 기타 서브시스템 (현장실습, HY-CDP 등) 외 로그인 연계 시스템 일체, (구)한양메일 시스템 등이다. 다만 구글메일은 교외 서비스이기 때문에 기존대로 접속 가능하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과 직결되는 블랙보드 학습관리시스템의 경우 이용이 불가한 부분을 사전 확인해야 한다. 시스템 작업 중에는 한양인(HY-in) 포털 로그인 불가로 인해 블랙보드 내 [내 강의실] - [수업홈 바로가기]를 통한 강의 접속이 불가하다. 또한 블랙보드 LMS(learn.hanyang.ac.kr) 접속이 불가하고, 블랙보드 강의 내 온라인 출석 강의영상 업로드와 HYCMS(콘텐츠 관리시스템)에 온라인 출석 녹화영상 및 실시간 화상수업 녹화영상 업로드도 불가하다. Collaborate 실시간 화상시스템으로 수업이 있을 경우 ZOOM 화상시스템으로 수업 진행하도록 권장된다. 안내에는 학생들의 성적평가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가항목에 대한 일정 조정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있다. 정보통신처는 작업 진행에 따라 서비스 중단 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며, 문제 발생 시 정보개발팀 (02-2220-2178, 2185) 또는 정보인프라팀 (02-2220-1423)으로 문의하도록 안내했다. 관련하여 서울캠퍼스 교육혁신팀 블랙보드지원센터 (02-2220-2034, 2068, 1455)와 ERICA 캠퍼스 교육혁신팀 블랙보드지원센터 (031-400-4285, 4286)에도 문의할 수 있다.

2020-09 16

[정책]"회의하는데 왜 인쇄를 해?" 태블릿 활용하는 'Smart 회의 시스템' 도입

교내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회의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종이 없는 회의 실현을 위해 기획처는 대학 행정에 '스마트회의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우선 스마트회의는 '종이없는 회의'를 구현해 나가기 위해 태블릿 PC를 활용한다. 지정 경로를 통해 포털 로그인 후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태블릿 화면에 회의 자료가 나타나기 때문에 별도로 종이 출력하거나 준비할 필요가 없다. 첨부파일도 바로보기가 가능하다. 아울러 원학처장회의, 업무조정회의 등 별도의 메뉴를 통해 접근해야 했던 주요 회의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교내정보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회의에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확보했다. 시스템 주관부서인 기획처 기획평가팀에서 기본 정보와 주관부서를 등록해주면 이후에는 주관부서에서 세부 사항을 설정하고 자료입력과 관리가 가능해진다. 신규 회의 개설 요청은 필수 정보들을 담당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신청할 수 있다. 회의가 개설되면 개별 주관부서는 참석 부서와 자료입력 부서 등을 추가할 수 있고, 참석자를 조회해 추가할 수 있다. 회의 자료는 기본 팝업창 입력 이외 첨부 형태 업로드도 가능하다. 회의 진행 시에는 참석 부서 별 자료가 순차적으로 화면에 나타나게 된다. 참석자와 불참석자 관리도 가능하며, 참석 대상자에게는 일괄 문자나 이메일 발송할 수 있다. 시스템 도입을 담당한 기획처 홍기웅 대리는 "시스템을 통해 회의 자료가 원활하게 축적되고, 이것이 지속적인 정보의 환류로 연결되길 바란다"며, "사용자 편의 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사용 현황을 지켜보면서 계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2020-09 11

[정책]한양대,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 신설

한양대학교가 최근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HYU-Digital Healthcare Center, 이하 센터)를 서울캠퍼스에 신설했다. 센터는 Digital Therapeutics 및 그 응용과 관련된 연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공학, 행동과학, 뇌신경과학, 임상, 인공지능 기반의 학제간 융합연구를 활성화하고, Digital Therapeutics 데이터셋 구축 및 서비스 기술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Digital Therapeutics 기초 및 응용 연구를 통한 대학의 연구 경쟁력 제고 및 국제화 ▼Digital Therapeutics 관련 연구과제의 수행을 위한 정보 확보 및 연구과제의 도출 ▼연구효율 증진을 목적으로 한 연구지원 시설의 관리 및 기타 연구자원의 운용 ▼연구발표, 세미나 개최 및 이에 따르는 간행물 발간 ▼Digital Therapeutics 관련 학제간 융합연구를 통한 연구인력 양성 ▼국내외 관련 연구기관과의 협력·협업 연구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양위키에서 내용보기 http://hyu.wiki/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