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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05

[정책][규정] 미래산업학부, 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로 명칭 변경 등

한양대학교 기획처는 9월 4일 학칙·규정 등에 관한 제규정 제·개정 내용을 공포했다. 먼저, 학칙에 관한 일부 개정 사항을 살펴보면, 미래산업학부는 ‘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로, 부설 연구기관 내에 류마티즘연구소는 ‘류마티즘연구원’으로 명칭 변경됐다. 또 창의융합교육원 융합전공 내에 ‘바이오소프트웨어융합전공’ 학부가 신설됐다. 부속기관에 ‘AI 솔루션센터’, 부설기관에 ‘고압연구소’가 신설됐고, 경영대학 내 ‘경영교육혁신센터’가 설립됐다. 이 학칙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자율책임경영제도(RCM) 운영 규정도 일부 개정됐다. 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 RC조직 내 ‘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가 신설됐다. 이외에도 AI 솔루션센터 운영 관련 규정과 경영대학 부설 교육기관인 경영교육혁신센터 신설에 따른 규정이 제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홈페이지 내 ‘대학 규정’(https://portal.hanyang.ac.kr/huas/iycy/ruleBook.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 04

[정책]한양대-인실리코젠, 빅데이터 기반 정밀 암 진단 및 치료 위한 기술이전 협약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수재)은 9월 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인실리코젠(대표 최남우)와 빅데이터 기반 정밀 암(癌) 진단 및 치료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인실리코젠은 생물정보와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으로, 한양대가 이전한 기술은 공구, 이정연 한양대 의과대학 교수가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연구 개발한 ‘멀티오믹스 데이터 분석 기반 암 표적 유전자 스크리닝 방법’이다. 해당 기술은 암 환자의 다양한 생물학적 정보와 임상 정보에 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의 예후와 표적 유전자 및 표적 약물을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어 암의 진단과 신약 산업 분야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이전 협약과 더불어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총 2억 5000만원의 추가 연구비 지원을 통해 폐암, 대장암, 위암 등 타 암종에 대한 표적 유전자 발굴과 인공지능(AI) 기술 적용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한양대 이정연 교수, 공구 교수, 최남우 ㈜인실리코젠 대표, 이수재 한양대 산학협력단장, 김형용 DSC 센터장(왼쪽부터)이 3일 오후 서울 성동구에서 빅데이터 기반 정밀 암(癌) 진단 및 치료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9 04

[정책]한양대, 국내 대학 최초 미국 지역 스포츠위원회와 MOU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학과장 박성배)는 지난 8월 27일 5박 7일의 일정으로 미국 스포츠산업 분야 연수를 통해 미국 워싱턴 주 스포캔의 스포캔 스포츠위원회(Spokane Sports Commission)와 인턴십 프로그램을 포함한 실무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국내 대학으로는 최초로 미국 지역 스포츠위원회와 직접적 교류를 하게된 사례로 주목된다. 스포캔 스포츠위원회는 지난해 전(全)미 스포츠위원회 연합으로부터 올해의 스포츠위원회로 선정될 정도로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평균 50~70개에 달하는 지역·국내·국제대회를 유치해 왔으며 1년에 스포츠 이벤트로 15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5500만 달러(약 670억 원)의 경제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미국 내 우수 스포츠위원회로 손꼽힌다. 스포캔 스포츠위원회는 최근 지역경제 발전과 생활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스포츠 콤플렉스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포캔 스포츠위원회는 WT(세계태권도연맹) 주관의 대형 스포츠 대회 등 국제 스포츠 이벤트 개최와 함께 새로 건설될 스포츠 콤플렉스 시설을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스포캔 스포츠위원회는 연간 3300만 달러(한화 약 400억 원)이상의 추가적 스포츠 관광 수입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는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포캔 스포츠위원회와 MOU 체결을 통해 학과 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리서치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만들었다. 특히 스포캔 스포츠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WT 국제대회의 입찰 경쟁 프로젝트에 대한 컨설팅과 국내 스포츠 관련 기관과 스포캔 스포츠위원회의 업무교류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박성배 스포츠산업학과 교수(오른쪽)가 미국 스포캔 스포츠위원회와 MOU를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9 04

[정책]'3 → 9개', 9월 16일부터 교보문고 제휴매장 확대

백남학술정보관이 교보문고와 협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현장 할인 적용 지점이 확대 된다. 백남학술정보관은 9월 16일부터 기존 3개 지점에 한정되어 있던 지점을 총 9개로 확대 된다고 밝혔다. 기존 제휴 매장은 광화문점, 잠실점, 강남점이었으며, 이번에 신규 추가된 매장은 목동점, 영등포점, 청량리점, 합정점, 분당점, 일산점이다. 혜택은 기존과 동일하며, 도서, 문구, 음반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최대 10% 할인이 제공된다. 잡지, 국정교과서, 방통대교재 등 일부 품목은 제외되며, 한양대 구성원임을 증명할 수 있는 학생증, 모바일 학생증, 교원증 및 교직원증을 제시해야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 출처 : 백남학술정보관 블로그 https://hyulibrary.blog.me

2019-09 03

[정책]한양대, 한전 및 17개 기업·기관과 ‘그린수소 기술개발’ MOU 체결

한양대는 9월 2일(월) 한전 본사에서 한국전력 및 17개 기업·기관과 그린수소 기술개발 협력 MOU를 체결했다. 한전은 수전해·메탄화·운영기술 개발 및 실증을 총괄하고 참여기업·기관은 수전해 수소 생산·저장·메탄화 및 운영시스템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MOU 참여기업·기관은 한양대를 비롯해 한국전력, 한국동서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고등기술연구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동국대, 두산중공업, 한국선급, 대성에너지, 엘켐텍, 수소에너젠, 지필로스, 에이치앤파워, 아크로랩스가 참여했다. ▲한양대는 2일 한전 본사에서 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과학기술원 등 17개 기업·기관과 그린수소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9-09 02

[정책]한양대-사회복지협-스탠퍼드대, 사회적 가치 창출 글로벌 협력 논의

한양대 임팩트비즈니스 연구센터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지역 사회 혁신을 이끌어갈 사회공헌 인재 양성을 위해 미국 스탠퍼드대 PACS센터(Stanford Center on Philanthropy and Civil Society) 및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SSIR)를 방문해 인재 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국제 컨퍼런스 개최 등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스탠퍼드대 PACS센터는 교내 단과대학과 여러 부서를 연결해 사회공헌과 시민사회에 관한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사회혁신 관련 지식 창출 및 이를 공유하는 연구기관이다. 글로벌 사회혁신 연구와 사례를 소개하는 매거진인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SSIR)를 발간하는데 국내에서 한양대가 2018년부터 SSIR 한국어판을 내놓고 있다. 신현상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임팩트비즈니스 연구센터장, SSIR코리아 편집인)와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지난 8월 2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를 방문해 스탠퍼드대 PACS센터 및 SSIR 관계자를 만나 기관 간의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양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5월부터 4개월 간 기업 사회공헌 관리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혁신스쿨’을 공동 개발, '사회공헌 혁신스쿨'에서 ‘소셜 이노베이션(Social Innovation) 과정’과 ‘벨류 크리에이션(Value Creation)과정’을 운영 중이다. 글로벌 사회혁신 최신 지식을 전파하고 담론을 주도하는 스탠퍼드대 SSIR과의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 혁신스쿨’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회공헌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양대 임팩트비즈니스연구센터와 사회복지협의회, 스탠퍼드대 SSIR은 오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한양대에서 사회혁신과 임팩트를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SSIR편집장 Eric Nee, 서상목 회장, 발행인 Michale Voss, 신현상 교수(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등이 지난달 26일 미국 현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8 30

[정책]한양대-경남대, 교육협력 위한 MOU 체결

한양대 ERICA캠퍼스 IC-PBL센터와 경남대 LINC+사업단은 지난 8월 28일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PBL 선진교육 탐방 및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한양대 양내원 부총장, 박기수 ERICA IC-PBL 센터장 및 관계자, 경남대 전하성 교학부총장, 강재관 산학부총장, 오건제 공과대학장, 김영곤 경영대학장, 조호연 문과대학장, 장용걸 사범대학장, 김진혁 법정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학 교육 혁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인재양성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교육과정 및 방법에 관련한 연구 △교육방법 혁신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세미나, 특강, 워크숍 등 프로그램 공동 운영 △공동 발전을 위한 사업개발 및 교수·학생 교류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과 함께 한양대 ERICA OPEN SPACE 시설 구축 현황 투어 및 컨설팅, '수업 개발 및 교육과정 운영 전략' 특강 및 우수 수업 사례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28일 한양대 ERICA 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한양대 ERICA IC-PBL센터-경남대 LINC+사업단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경남신문)

2019-08 29

[정책]한양대-LH, 스마트건설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한양대 산학협력단(단장 이수재)은 8월 29일 오전 세종특별시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5-1생활권) 조성공사 스마트건설기술 개발 및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지정된 세종(5-1생활권) 조성공사에 한양대의 스마트건설기술·역량을 바탕으로 건설현장을 관제할 수 있는 건설정보 통합관제 시스템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세종시 스마트시티 조성공사에 적용되는 스마트건설기술을 전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건설정보 통합관제 센터를 구축, 시공에서부터 준공 후 유지관리까지 스마트시티 조성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서 국내 건설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건설기술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9일 세종특별시에서 김수일 LH 세종특별본부장(오른쪽)과 서종원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5-1생활권) 조성공사 스마트건설기술 관리를 위한 건설정보 통합관제 시스템 개발 관련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8 29

[정책]한양대-한국M&A거래소-한국M&A투자협회,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는 8월 27일 한양대 경영관 학장실에서 한국M&A거래소(KMX), 한국M&A투자협회와 함께 인수·합병(M&A) 분야 산학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유규창 한양대 경영대학장, 이창헌 KMX 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규창 한양대 경영대학장, 이창헌 KMX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 등이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8 26

[정책][규정] 사무분장·위임전결·직원복무 규정 등 일부개정

한양대학교 기획처는 8월 23일 사무분장·위임전결·직원복무·일반직원인사 규정 등에 관한 제규정 제·개정 내용을 공포했다. 먼저, 사무분장의 규정에서 입학처는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전형 업무를 삭제했다.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위임전결 규정 사항에는, 각 대학의 운영에 관한 사항 중 총장이 승인한 사항에 대하여는 부학장이 학장의 전결을 일정 기간 대행할 수 있도록 개정됐다. 직원복무 규정에 관한 일부 개정 사항도 있다. 근무시간의 경우 토요일 4시간 유급휴무가 ‘토요일은 무급휴무일’로 변경됐다. 또 연가의 경우 최초 1년간 근로에 대하여 규정에 의한 휴가를 포함하여 15일로 하고, 휴가를 이미 사용한 경우에는 그 사용한 휴가일수를 15일에서 공제한다는 내용이 삭제됐다. 청가 사용일 수는 본인 및 배우자의 조부모·외조부모가 사망할 경우 2일에서 ‘3일’, 자녀와 그 자녀의 배우자가 사망할 경우 2일에서 ‘3일’로 변경됐다. 일반직원인사 규정 사항에는, 피성년후견인 또는 피한정후견인은 일반직원으로 임용될 수 없다. 임용 시 구비서류는 간소화됐다. 호적등본(확인 및 사학연금용) 2통은 ‘기본증명서 1통’으로 변경됐고, 신원보증인 조사서(소정서식) 2통은 ‘신원보증증권 1통’으로 변경됐다. 또 직장 내 괴롭힘의 금지 사항이 신설됐다. ERICA캠퍼스 창의인재원 원생 선발 절차 및 기준이 개정됐다. 소속대학장은 입사신청자의 입사원서를 심사하여 입사예정자를 선발하고 이를 원장에게 제출한다는 내용이 삭제됐다. 이 규정은 2019년 9월 1일부터 시행한다.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조직 명칭과 업무 내용이 변경됐다. 하부조직 내 산학협력팀의 명칭은 ‘기술사업화센터’로, 글로벌기업가센터 내 창업보육은 ‘학생창업보육’으로 변경됐다. 이외에도 창업보육센터와 창의기술개발원 등의 규정이 일부개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홈페이지 내 ‘대학 규정’(https://portal.hanyang.ac.kr/huas/iycy/ruleBook.do)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