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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10

[정책][규정] 특별휴학 신청 자격 추가, 건축학부 복수전공 이수학점 조정

한양대학교 기획처는 6월 7일 학칙, 복수전공·전과·현지학기제 시행세칙 등에 관한 제규정 제·개정 내용을 공포했다. 먼저 학칙 규정에는 특별휴학 신청 자격이 추가됐다. 유기정학 이상 징계 처분을 받은 학생이 일반휴학 기간을 모두 소진했을 경우 징계 종료 학기까지 특별휴학을 신청할 수 있다. 복수전공 시행세칙 개정사항을 살펴보면, 복수전공 이수시 제1전공에서 이수한 과목이 동일과목으로 인정될 경우 최대 9학점까지 전공으로 인정할 수 있다. 복수전공을 이수하는 건축학부 학생의 경우, 이수해야할 학점은 전공핵심과목, 전공심화과목을 포함해 114학점에서 ‘108학점’으로 조정됐다. 이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하되, 2019년 2월 졸업자부터 적용한다. 전과 자격의 일부 개정 사항도 있다. ERICA 공학대학 융합공학과, 경상대학 회계세무학과 간 성적 누적 평점 평균(F포함)은 3.00 이상에서 ‘2.00 이상’으로 기준이 완화됐다. 현지학기제 개정에는 성적(학점) 인정 방법이 변경됐다. 현지학기제 이수 학생이 취득한 학점은 해외대학의 교과목명(영문)으로 학기당 최대 20학점까지 인정할 수 있으며 취득한 성적은 평균평점(G.P.A) 계산 시 반영된다. 해외대학에서 취득한 학점의 인정은 소속학과(부)의 심의를 거쳐 전공학점, 교양학점, 일반선택학점으로 구분해 인정한다. 본교와 성적 및 학점인정 체계가 다른 국가의 경우 국제처에서 정한 국가별 등급 및 학점 환산표에 따라 인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홈페이지 내 ‘대학 규정’(https://portal.hanyang.ac.kr/huas/iycy/ruleBook.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 07

[정책]한양대-한국세라믹기술원, 첨단 신소재 개발 위한 MOU 체결

한양대는 6월 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유광수)과 연구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라믹 분야의 첨단 소재개발과 인재양성을 위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측은 연구 인력과 학생 교류를 통해 소재 기반 연구·기술 교류 및 공동연구 협력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유광수 한국세라믹연구원장(왼쪽)과 김우승 한양대 총장이 7일 서울 성동구에서 세라믹 분야 첨단 소재 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6 07

[정책]성동구, 한양대생을 위한 ‘반값 중개보수지원서비스’시행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민·관·학 협력을 통해 5월부터 관내 대학교인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재학생이 주거용 주택 임차계약 시 법정 중개보수의 2분의 1만 부담하면 되는 ‘반값 중개보수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 대학입시라는 힘든 문턱을 넘은 학생들이 입학 후 등록금과 주거비에 대한 부담으로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특히, 지방 또는 타 지역에서 장거리 통학을 하는 학생들에게 최근 주택가격의 상승은 주거비용 부담으로 큰 고충이 되고 있다. 이에 성동구는 청년 계층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방안을 마련하고자 힘쓰고 있다. 지역주민과 LH공사, 한양대학교와 협력하여 ‘반값 기숙원룸’ 사업을 추진한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성동구지회, 한양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와 협력하여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절반으로 낮췄다. 관내 공인중개사의 재능기부가 큰 기여를 했다. 구는 사업 시행에 앞서 한양대 주변 중개사무소를 직접 방문하며 주택시장 조사를 시작했다. 가격조사 결과, 한양대학교 주변의 평균 임차금액은 보증금 1000만원에 월차임액 50만원 수준이었고, 여학생의 경우 쾌적한 환경을 선호하여 보증금이 2000만원 더 높은 경우가 있었다. 물건지 조사는 면적 20㎡ 이하 건축물(원룸으로 추정)에 1990년 이후 출생자(대학생으로 추정)들이 2017년부터 2018년 확정일자 신고를 한 자료를 추출했다. 조사결과 1년 기준 임대건수 약 1400건으로 중개보수액은 4억2000만원으로 추정되었다. 구 관계자는 반값 중개보수 적용 시 매년 약 2억 1천만 원의 학생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사업효과를 추정했다. 이후 구는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지난 3월부터 관내 공인중개사협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각 지회 및 운영위원회를 방문하여 사업에 대한 사전 설명을 진행했다. 관내 중개사무소 800개소는 일일이 방문하기 어려워 공문을 통해 사업을 알렸다. 그 결과 관내 중개사무소 123개소에서 재능기부에 동의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마찬가지로 한양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관계자 및 총학생회를 방문해 사업취지를 설명하고, 지원내용·홍보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학교측의 홍보협조와 중개사무소의 재능기부 참여 신청으로 5월부터 ‘반값 중개보수서비스’를 운영하게 되었다. 총사업비 100만원은 재능기부에 참여하는 부동산중개업소에 내걸 ‘상생부동산 안내판’ 제작비용이다. 상생 공인중개사무소 안내판 재능기부 참여 중개사무소는 관내 123개소로 구청 및 한양(여)대·총학생회 홈페이지에 참여자 명단을 게시하였으며, 참여 중개사무소 내·외부에는 상생 중개사무소지정서 및 참여 안내판(사진)을 게시하여 수혜 대상자인 한양(여)대생들이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적용 중개규모는 전세는 보증금 1억 원 이하, 월세는 보증금 3천만 원 + 월차임액 50만 원 이하로, 위 전·월세 금액의 경우 법정 중개보수는 30만 원이나 2분의 1을 경감한 15만원을 중개보수 지급 시 해당 중개사무소에 지급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청년 가구 주거비용이 갈수록 증가됨에 따라 한양(여)대생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을 주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에 참여해주신 공인중개사무소 대표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시대적 정신이 사회 각 분야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 05

[정책]한양대-부안군, 교육 교류협력 MOU 체결

한양대학교 국제학부와 전북 부안군은 지역내 초․중학생의 영어실력 기초다지기와 어린이 꿈 가꾸기 확산을 위해 교육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6월 5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국제관 스마트 컨퍼런스홀에서 한양대 김종걸 국제학대학원장과 김성환 국제학부 교수(사회봉사단장), 김숙형 국제학부 팀장, 봉사단 학생을 비롯해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와 문숙자 교육청소년과장 및 허진상 인재양성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지역 초‧중학생 영어캠프 운영에 따른 교육 교류 협약식이 진행됐다. 한양대 국제학부와 부안군은 이 협약에 따라,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를 밑그림 삼아 영어가 모국어인 대학생들이 방학기간 동안 직접 부안군을 방문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캠프를 진행한 학생들은 봉사학점을 부여받게 된다. 특히, 영어 학습 동아리를 지원하고 있는 한양대 국제학부 학생들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올 여름방학부터 부안지역 초‧중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 영어 UCC 제작 ▲ 영어게임 ▲ 레크리에이션 ▲ 영어노래 배우기 ▲ 영어동화책 읽고 몸으로 표현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9-06 03

[정책]한양대, 환경재단과 함께 플라스틱프리 캠퍼스 추진

한양대(총장 김우승)가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손잡고 중장기적으로‘플라스틱 프리(plastic free) 캠퍼스’구축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한양대와 환경재단은 6월 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친(親)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하고 전체 교직원과 학생의 실천선언문도 발표했다. 협약에 따르면, 한양대 학생과 교직원들은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텀블러 활용을 권장하기 위해 텀블러 세척장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연간 일회용품 쓰레기 배출량을 5% 가까이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또한 유엔이 2030년까지 인류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달성키로 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17개 분야인데 착안, 매월 17일을 그린데이(Green Day)로 지정해 각종 국내외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키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이면지 노트제작 후 제3세계 학생들에게 전달, 친환경캠퍼스 구축을 위한 공모전, 교내 상업시설에 대해 종이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 발행 협조요청 등이 그것이다. 이와 함께 2학기부터 ‘기후변화와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사회혁신 융합전공 교과목을 편성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환경재단과 함께 지역사회 및 국제적 환경 현안에 대한 심포지엄을 정기적으로 열기로 했다.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은 “우리에게 있어 환경보호는 선택이 아닌 책무”라며 “플라스틱 프리 캠퍼스 등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실천과 행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최 열 이사장은 “지구는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이 아니다”며 “본격적인 에코캠퍼스 운동을 시작하게 된 점에 감사드리며 협약식을 계기로 환경문제에 더 관심을 갖는 대학생들이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친환경 캠퍼스 조성 협약에는 한양대 측에서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 환경재단에서는 최 열 이사장과 이미경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3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최 열 환경재단 이사장(왼쪽)과 김우승 총장이 친(親)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협약(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9-05 31

[정책]한양대, 인도네시아 텔콤대와 교류협력 MOU

▲한양대 및 인도네시아 텔콤대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와 인도네시아 텔콤대는 지난 5월 27일(월) 인도네시아 반둥시 텔콤대 산업공학부 회의실에서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텔콤대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운영하는 최대 통신회사 텔콤에 의해 2013년에 설립된 최신 사립대학교로, 7개 학부, 31개 학과로 운영되고 있다. 이 날 양 대학은 텔콤대 산업공학부 연구센터와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를 소개하는 등 향후 연구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지속적인 학생교류와 학술정보를 교환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 강창욱 교수와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 허선 교수를 비롯해 텔콤대에서는 Dr. Ir. Agus Achmad Suhendra 학장과 Dr. Dida Diah Damajanti 국제파트너십 부이사, Dr. Retno Hendryanti 학과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2019-05 30

[정책]한양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11개 사와 스타트업 해외진출 위한 MOU 체결

한양대가 5월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북미·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11개 사(社)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양대는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게 현지 투자유치, 네트워크 제공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북미(스카이덱, 라이트닝업 벤처스, 아마존, 인트로 글로벌) △유럽(포렌스 그룹, 레스프랑시아스 컨설턴트) △아시아(엑스파라, 스프린트 액셀러레이터, 캠퍼스K, 브릿지 파트너스, 니시오기 플레이스) 지역 총 11개 기관과 협력 관계를 맺었다. 또 한양대는 이들 기관과 함께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공동운영, 해외시장 투자유치 연계, 현지시장 개척, 글로벌 스타트업 트렌드 및 정보 교류 등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한양대는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확충해왔다”며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11개 사와 함께 혁신적인 글로벌 스타트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한양대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11개 사(社) 관계자들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9-05 28

[정책]<인사> 2019년 5월 보직교수 임명

△LINC+사업단부단장 박성욱

2019-05 20

[정책][규정] 의과대학 제적자의 재입학 허용 기준 변경, 창업융합학과 계열 변경

한양대학교 기획처는 5월 17일 학칙·규정 등에 관한 제규정 제·개정 내용을 공포했다. 먼저 의과대학 제적자의 재입학 허용 기준이 변경됐다. 재입학은 의과대학 학사제적자로서 해당학과 여석 범위 내에서 허가한다. 다만 징계에 의한 퇴학처분을 받은 자는 재입학을 허용하지 않는다. 대학원 학칙 개정사항을 살펴보면, 산업융합학부 내 창업융합학과 공학계열이 ‘인문사회’계열로 변경됐다. 또, 공과대학 내 ‘컴퓨테이셔널사회과학과’와 디자인대학 내 ‘ICT컬처디자인학과’가 신설됐다. 상담심리대학원의 인재개발 및 기업상담전공의 경우 5학기 최소 이수학점 규정 비적용이었던 사항이 ‘9학점까지 이수가능’으로 변경됐다.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기술경영학과의 입학정원은 석사학위과정 41명에서 ‘35명’, 박사학위과정 14명에서 ‘20명’으로 변경됐다. ERICA 캠퍼스 융합산업대학원의 이노베이션공학과 내 ‘환경공학과’와 ‘스포츠·아트테인먼트학과’가 폐지되고, ‘동양문화학과’, ‘스포츠경영학과’, ‘공연예술기획학과’가 신설된다. 일반·특수대학원의 일부개정 사항도 있다. 일반대학원의 경우 통합과정 수료 후 박사학위 취득을 포기한 자는 소정의 신청절차를 거쳐 본교 대학원 학위수여 요건을 갖춘 자에게 석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다. 특수대학원 내 언론정보대학원은 학위신청 자격시험에서 공통필수 2과목, 전공필수 2과목의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장학금 지급 규정 개정사항에는, ‘경비성 장학금’이라는 용어 정의 내용이 추가됐다. ‘경비성 장학금’이란 등록금 고지서에 반영되지 않은 금액으로 학업수행과정에서 생활에 필요한 비용을 수혜대상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장학금을 말한다. 또 장학위원회의 위원 ‘대외협력처장’이 추가됐다. INDUSTRY 4.0 센터 규정도 일부 개정됐다. 센터는 스마트제조분야의 인재 양성과 산업적 요구를 수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실습과 연계된 교육을 촉진할 목적으로 공과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 및 산학협력단 공동기기원과 협력해 사업을 수행한다는 내용이 추가됐다. 또한, CP Factory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사항과 센터장의 임기 및 연임 내용이 삭제됐다. 이외에도 TESOL 과정 폐지에 따른 국제교육원 규정과 공공기기원 업규 규정 등이 일부 개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홈페이지 내 ‘대학 규정’(https://portal.hanyang.ac.kr/huas/iycy/ruleBook.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 14

[정책]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성동구와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5월 7일 성동구청에서 구민들에게 양질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 학습 도시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의 관학협력 사업들과 달리 구와 대학이 직접 구민들의 평생교육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청년 대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한다. 청년 대학생들은 지역주민들에게 재능기부활동으로 저마다의 전공지식을 전달한다. 업코리아 5월 13일 자 기사에 따르면, 구 관계자는 “이런 활동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학습 모임을 촉진하고, 다양한 세대가 서로를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어 학습 동아리를 지원하고 있는 한양대 국제학부 3학년 김모 학생은 “어른들의 학습에 대한 열정에 매우 놀랐다. 나의 작은 능력으로 영어를 배우시기 원하는 어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봉사를 통한 학습 모임 지원 활동 뿐 아니라 한양대 건축학부 교수들이 평생학습관에 찾아와 직접 강연도 펼친다. 구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건축인문학 아카데미는 지난 4월 29일 접수를 시작한 이래 많은 구민들이 수강 신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