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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27

[정책]<인사> 2017학년도 후반기 교무위원

<서울캠퍼스>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 △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정성훈 △도시대학원장 겸 부동산융합대학원장 김홍배 △공과대학1학장 박대효 △공과대학2학장 송윤흡 △공과대학3학장 백운규 △공과대학4학장 유홍희 △생활과학대학장 엄애선 △대외협력처장 오성근 △LINC+사업단장 성태현 <ERICA캠퍼스> △소프트웨어대학장 박종일 △과학기술융합대학장 차민철 △국제문화대학장 정하미 △언론정보대학장 전범수 △교무처장 이한승 △기획홍보처장 윤성호 △LINC+사업단장 김우승

2017-06 26

[정책]<인사> 총무처장, 창의인재원장 등

<서울캠퍼스> △총무처장 최일용 △사범대학 행정팀장 전일권 △총무팀장 김문태 △인사팀장 김승주 △자연과학대학 행정팀장 최한규 △산업융합학부 행정팀장 현지희 <ERICA캠퍼스> △창의인재원장 전대훈 △공학대학 행정팀장 노일선 △융합산업대학원 행정팀장 이승철 △관재팀장 전승환 △국제팀장 윤석만 △학술정보팀장 홍용표 △경상대학 행정팀장 최득엽 △예체능대학 행정팀장 이종락 △창의융합교육팀장 김명기 △학생지원팀장 사재욱 △연구지원팀장 김경옥 △언론정보대학 행정팀장 박종림

2017-06 13

[정책]<인사> 2017학년도 보직교수 임명

<고령사회연구원> 고령사회연구원장 이삼식

2017-06 05

[정책]한양대, 성동구-사회혁신기업들과 ‘사회혁신 인재양성’ 협약

한양대는 5일 서울캠퍼스에서 성동구, 얼반유스아카데미를 비롯한 사회혁신기업들과 ‘사회혁신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사회혁신 인재양성을 위해 한양대와 사회혁신기업들이 성동구 지역을 기반으로 공동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각 기관의 인프라를 공유하는 것이다. 협약식에 이어 김형민 얼반유스아카데미 대표는 대학생들이 사회혁신에 참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1억 2000만원을 한양대에 기부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 이영무 총장, 아쇼카한국 이혜영 대표, 사회혁신 기업들인 미스크의 김정태 대표, 얼반유스아카데미 김형민 대표, 크레비스파트너스 김재현 대표, 루트임팩트 정경선 대표가 참석했다. ▲정태 미스크 대표(왼쪽부터), 김형민 얼반유스아카데미 대표, 이혜영 아쇼카한국 대표, 이영무 한양대 총장, 김재현 크레비스파트너스 대표, 정경선 루트임팩트 대표가 5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17-05 08

[정책]<인사> 2017학년도 전반기 교무위원

△공학기술대학원장 겸 문화산업대학원장 겸 기업경영대학원장 겸 예술디자인대학원장 양내원

2017-05 02
2017-04 26

[정책]우크라이나 키예프 국립 외대 총장단, 한양대 방문

4월 6일 우크라이나 키예프 국립 외대(Kyiv National Linguistic University)의 총장단이 본교를 방문하여 양교간 교류 협력관계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로만 바스코(Vasko) 총장은 이영무 총장, 이기정 국제처장과의 접견 자리에서 본교 교수를 초청하여 한국의 언어, 문화, 역사 등에 대한 강의 기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학생 교환 및 향후 복수학위 가능성 타진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키예프 국립 외대 방문단과 이영무 총장

2017-04 24

[정책]<인사> 2017학년도 전반기 주요보직자

△글로벌기업가센터장 겸 창업보육센터소장(서울) 유현오

2017-04 17 중요기사

[정책]국내 최초 글로벌인텔리전스 학과 개설

한양대가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글로벌인텔리전스’ 학과를 대학원에 신설한다. 각종 정보가 경쟁력이 되는 글로벌 시대, 국가 차원이나 기업 차원의 정보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기법을 전문적으로 가르치기 위함이다. 갓 대학을 졸업한 학생부터 연륜이 쌓인 각 분야 경력자까지 다양한 집단의 신입생들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들은 졸업 후, 국가정보원이나 외교부, 국방부 등 정부 기관이나 민간 기업 정보 분석가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하다. 국내 최초의 정보 분석 석사 과정 현재 미국이나 영국 등 해외 유수 대학들은 정보 분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학과를 대학원뿐만 아니라 학사 과정에도 개설한 상태다. 아직 우리나라에선 학사 과정까지 설립 되진 않았지만, 정보 분석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석사 과정은 우리 대학이 최초로 이번 2학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김유은 국제학대학원 글로벌인텔리전스학과장은 글로벌 시대에 정보 분석과 활용 능력이 가지는 가치가 큰데, 이러한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함이 학과의 설립 취지라고 밝혔다. “국가경쟁력이나 산업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인텔리전스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해요. 정보가 경쟁력인 시대인 만큼, 정보분석 능력을 고도화 하는 게 필수적입니다.” 그렇다면 정보 분석에 숨겨진 의미는 무엇일까. 김강무 교수(국제학대학원 글로벌인텔리전스 학과)는 정보 분석이 특정 분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지식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분석대상이 어떤 것이든 정확히 분석할 수 있는 능력, 즉 분석 방법을 익혀 다양한 분야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기존에는 국정원이나 국방부 등 공공 분야에서 주로 정보 분석가의 역할이 중시됐다면, 현재는 민간 기업이나 각종 전략 등을 수립하는 연구소 등에서도 전문가 수요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 우리 대학 글로벌 인텔리전스 학과 홈페이지. 학과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커리큘럼 등을 찾아볼 수 있다. (학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글로벌 인텔리전스 학과, 이모저모 살펴보기 글로벌 인텔리전스 학과는 세계최고 수준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해외 대학들의 커리큘럼을 벤치마킹했다. 즉, 기존의 학문이 이론에 치우쳐 있었다면 이제는 이론과 실무를 결합한 학문을 다루는 것이다. 커리큘럼 역시 이론과 실무의 비중이 3:7로 실무 비중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특히 몇몇 과목들의 경우 ‘실기’뿐만 아니라 ‘세미나’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유은 은 “실무를 접목함으로써, 졸업 후 바로 실전에 활용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가 배출되도록 할 것입니다.”고 말했다. 또 국제학대학원 내에 있는 미국∙중국∙러시아∙일본 지역학 관련 과목을 학기당 1과목씩 들을 수 있는 것도 글로벌 인텔리전스 학과만의 또 다른 특징이다. 지역학 수업을 들으면서 정보분석까지 한 번에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격이다. 김강무 교수는 이와 같은 폭 넓은 정보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역학을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이를 통해 더 많은 정보 분석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역학과 정보 분석 능력이 결합돼 정책이나 전략에 반영된다면 최강의 시너지를 낼 겁니다” 다가올 신입생들에게 바라는 점 글로벌 인텔리전스 학과는 학기별 10~15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2학기가 첫 학기로, 5월 8일부터 22일까지가 원서 접수 기간. 6월 3일에 면접을 진행한다. 신입생으로 선발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김유은 학과장은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는 만큼 남다른 각오가 필요하다”며, “치밀함과 꼼꼼함, 그리고 창의성과 물고 늘어지는 끈기”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는 정보 분석이 고도의 집중력과 집요함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김강무 교수는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도전하지 않는 것은 실패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도전은 항상 힘들고 어렵겠지만, 다 같이 협동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으면 합니다.” ▲ 왼쪽부터 학과장 김유은 교수와 김강무 교수(국제학대학원 글로벌인텔리전스학과). 다가올 입시에 많은 관심을 바라며, 세계 최고의 정보 분석가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를 다짐했다. 글/ 오상훈 기자 ilgok3@hanyang.ac.kr 사진/ 최민주 기자 lovelymin12@hanyang.ac.kr

2017-04 10

[정책][규정] 학칙·장학금·인사 등 제규정 제·개정 공포

한양대학교 기획처는 4월 10일 학칙·장학금·인사 규정 등에 관한 제규정 제·개정 내용을 공포했다. 먼저, 학칙 일부개정안에는 2018학년도 입학정원이 조정됐다. 정원 조정이 이뤄진 학부(과)를 살펴보면, 건축학부 43명(2017학년도 44명) △건축공학부 42명(43명) △건설환경공학과 52명(53명) △도시공학과 40명(41명) △자원환경공학과 29명(30명)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130명(115명) △신소재공학부 90명(91명) △생명공학과 24명(25명) △유기나노공학과 29명(30명) △원자력공학과 37명(38명) △영어영문학과 54명(55명) △화학과 52명(53명) △생명과학과 49명(50명) △정책학과 95명(96명) △행정학과 39명(40명) △연극영화학과 42명(43명)이다. 장학금 지급 규정 일부 개정안에는 몇몇 장학금의 지급대상 및 지급기간, 지급금액이 변경되고 3개의 장학금이 신설됐다. 지급대상이 변경된 장학금에는 △‘외국인장학금’에 외동포재단 초청장학금이 신설되고 △‘포상장학금’은 학부·일반·전문·특수대학원생 및 단과대학 및 행정부서에서 일회성 지급 장학대상자에 선발된 자로 변경됐다. 지급기간이 변경된 장학금은 ‘직원교육장학금’으로, 4학기였던 지급 기한이 4~6학기로 변경됐다. ‘학부리더십장학금’은 등록금 감면 80~100%에서 등록금 10~100%로 지급금액이 변경됐다. 신설된 장학금은 △복수학위 및 공동학위 장학금 △해외파견지원장학금 △국제화선도프로그램장학금이다. 교원인사 규정 같은 경우, 교수 직급 1호봉에 달한 교원 중 연구 능력이 탁월한 자는 교원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특별히 정한 호봉(이하 특별호봉)을 부여한다는 규정에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학교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 또한 특별호봉을 부여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