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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9]한양대, 생명과학융합 연구로 감염병·난치성 질환 치료에 나선다 2022/01/03

미디어전략센터 2022/01/03 추천 0 / 신고 0 조회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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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zTYjB

내용 한양대, 생명과학 융합연구로 세계적 원천기술 확보 나서
= 생명과학기술원, 자연과학대-공과대학-의과대학 3개 대학 뭉쳐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바이오 연구 및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고부가 지식산업을 넘어 국가 핵심연구 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한양대는 감염질환 및 난치성 질환 극복하고 바이오빅데이터 기반 미래의료기기/신약개발, 정밀의료 연구를 위한 융합기술원을 개원했다.

28일 개원한 ‘한양대 생명과학기술원(Hanyang Institute of Biosciences and Biotechnology, 이하 HY-IBB, 원장 배상철)’ △차세대생명과학융합연구센터 △바이오빅데이터연구센터 △미래의료기기·분자진단연구센터 △바이오의약혁신기술센터 등 4개 센터로 구성됐다.
HY-IBB는 자연과학대학, 의과대학, 공과대학 교수진 80여명이 모여 향후 바이오 신약·백신, 분자진단, 스마트 헬스·의료기기, 유전자 치료제, 혁신 바이오소재, 바이오 빅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설립준비위원장을 맡은 남진우 생명과학과 교수는 “각 핵심 연구 분야별로 △대형연구과제 수행 △원천기술확보 △산학협력 및 신약개발프로그램(HY-SPARK)을 진행해 국가 바이오 핵심자산 확보와 연구진흥에 기여하고 바이오산업이 필요로 하는 핵심원천기술을 개발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된 개원식에는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김우승 총장, 정성훈 한양에너지환경연구원장, 배상철 생명과학기술원장, 산학협력단 하성규 단장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우승 총장은 “기술원 설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생명과학 기초 및 융합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바이오 융합 핵심 연구집단과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 기술원이 바이오 핵심원천기술 개발 및 산학협력 등의 국가 바이오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끝)

※ 붙임 :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기술원(HY-IBB) 개원식 사진 1부.



/한양대
2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기술원(HY-IBB) 개원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우승 총장,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배상철 HY-IBB 원장(앞줄 왼쪽 4번째부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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