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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1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외 6] '마지막 사법시험에서 한양대, 합격자 배출 대학 중 2위에 올라'

11월 8일자 <동아일보>외 6개 매체에서는 올해 마지막으로 치뤄진 59회 사법시험의 결과와 합격자에 대해 전했습니다. 한양대는 합격자 7명을 배출하여 전체 대학 중 2위에 올랐고, 박종현 동문(45세, 법학과 92) 은 최고령 합격자가 되어 법조인의 길을 걷게되었습니다. 이번 사법시험에서 여성 합격자 비율은 지난해보다 8% 증가했고, 합격자 평균 연령은 33.36세로 지난해보다 1.5세 가량 늘어났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1963년 시작된 사법시험은 이후 올해까지 총 2만 766명의 법조인을 배출했다고합니다. ▲11월 8일 <동아일보> ▲11월 8일 <매일경제> ▲11월 8일 <한국경제>

2017-11 14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한양대 동문 박종현씨, 마지막 사시 45세 최고령 합격'

11월 9일자 <중앙일보>에서는 마지막 사법고시에 45세 최고령으로 합격한 박종현 동문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박종현 동문은 한양대 법학과 92학번으로, 이번 마지막 사법고시에서 법조인의 꿈을 이룰 수 있게되었습니다. 박종현 동문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내 젊음을 바친 이 시험으로 끝을 보자는 오기 같은 게 생겼다. 내가 단단한 사람이 되면 하늘이 한 번은 기회를 주실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도전을 멈출 수 없었다. 공부할때마다 '넘어졌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 일어나는 것'이라는 말을 포스트잇에 써서 책상 앞에 붙였다. 남들보다 시작이 늦었으니 인생의 두번째 페이지는 더 멋지게 열고 싶다. 이 사회를 지탱하는 법의 한 축으로서 내 역할을 하고 싶다." 라고 말했습니다. ▲11월 9일 <중앙일보>

2017-11 14

[언론브리핑][문화일보] '한양대 클라우드 센터 구축...수강신청 전쟁 사라졌다'

11월 9일자 <문화일보>에서는 한양대의 클라우드 센터 구축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는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자체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에 나섰는데요. 이는 정보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 시킬 뿐만 아니라 학사행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양대 관계자는 "한양 클라우드 센터 구축은 가히 획기적인 변화로, 무엇보다 학생들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점이 중요하다."며 "12월 계절학기 수강신청부터 서울캠퍼스와 경기도 안산 에리카캠퍼스, 한양여대 학생 등 총 3만여명의 학생이 변화된 학사정보시스템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1월 9일 <문화일보>

2017-10 30

[언론브리핑][동아일보] ' SW-사이언스-스마트 UP, IC-PBL교육과정 도입'

10월 30일자 <동아일보>에서는 한양대 ERICA 캠퍼스의 'IC-PBL'과정 도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ERICA 캠퍼스는 프라임사업을 통해 대학 교육의 질적 개선을 바탕으로 인력 미스매치 해소와 더불어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프라임 사업을 구축하기 위한 ERICA 캠퍼스의 전략은 '3S UP'입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업(Software Up), 사이언스 업(Science Up), 스마트 업(Smart Up)전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과 개편 및 정원 조정을 완료하였습니다. ERICA 캠퍼스는 이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를 육성하고자 대학 자체의 교육 과정을 혁신하였습니다. 그 일환이 바로 'ERICA IC-PBL'교육과정입니다. 'IC-PBL'이란 학생이 수업의 주체가 되어 전공별 산업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학생 스스로 사고와 행위의 주체가 되어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을 실천하고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는 수업 방식입니다. ▲10월 30일 <동아일보>

2017-10 30

[언론브리핑][국민일보]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 나선 외국인 유학생들'

10월 28일자 <국민일보>에서는 한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의 봉사활동에 대해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양대 사회과학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은 2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학생들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5가구에 연탄 1000장을 배달했습니다. ▲10월 28일 <국민일보>

2017-10 30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학사시스템의 혁신, 마이크로 전공 도입'

10월 27일자 <동아일보>에서는 '한양대 대학 인문 역량 강화사업(CORE)'에 대한 서경석 코어사업단 단장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서 단장은 "한양대학교의 경우 대학 인문 역량 강화 사업의 종합 모델에 해당한다. 우리 대학은 인문대 모든 학과들이 참여해 G2 지역학, 미래 인문학 융합전공, 미래 인문학 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가장 큰 특징은 학사시스템의 혁신이다. 기존 다중 전공, 부전공 단위보다 작은 이수단위로 전공을 모듈화해 이수하는 방식이다. 우리 대학 인문 역량 강화사업은 인문학 전공자들의 대학원 진학, 비인문학 전공자들에 대한 인문학 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더불어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와의 교류 역시 더욱 활성화해 지역의 지속적인 인문학 교육 진흥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10월 27일 <동아일보>

2017-10 30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취임 100일을 맞은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

10월 26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취임 100일을 맞은 배기동 한양대 문화 인류학과 교수 겸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은 국내의 대표적 고고학자이자 전곡선사박물관장,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등을 역임한 '박물관 전문가'입니다. 배 관장은 지난 7월 신임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배 관장은 "앞으로 박물관 내부 동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손보고 외부 공간의 정원, 건축물을 적극 활용해 관람객들의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10월 26일 <매일경제>

2017-10 30

[언론브리핑][중앙일보] '중앙일보가 선정한 강의왕, 전상길 한양대 ERICA 교수'

10월 26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중앙일보가 선정한 강의왕, 전상길 교수'의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중앙일보는 창간 52주년을 맞아 '2017 대학평가'를 하면서 종합평가 상위권 대학들에 '강의를 잘하는 교수'를 추천받았습니다. 한양대 ERICA 경영학부의 전상길 교수도 그 중 하나입니다. 전 교수는 시험 때 학생들이 커닝페이퍼 및 노트북 컴퓨터, 사전을 이용하도록 해 암기가 아닌 창조적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합니다. 전 교수는 "시험 후에는 커닝 페이퍼도 내게 해서, 채점할 때 커닝 페이퍼와 답안지를 비교하며 학생들이 어떻게 문제를 이해했는지를 살핀다."라고 말했습니다. ▲10월 26일 <중앙일보>

2017-10 30

[언론브리핑][매일경제 특집] '한양대 MOT, AI 맞춤 커리큘럼으로 창업사관학교식 실무 강화'

10월 25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하 MOT)의 커리큘럼'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한양대 MOT는 기술경영계량분석 등 미래를 정밀하게 예측할 빅 데이터, 계량방법론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요. VR과 3D 프린터를 적극 활용해 아이디어를 곧장 시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 속성 창업과정인 'E-부트캠프'를 통해 창업 실무를 직접 경험하고 벤처투자자 등의 전문 멘토링을 받아 창업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10월 25일 <매일경제> 우수한 한양대 MOT의 강의 중에서도 명강의로 꼽히는 김영민 교수의 '기술 마이닝' 수업은 텍스트 마이닝 기법을 이용하여 기술 관련 데이터로부터 유용한 정보를 찾아내는 방법을 다룹니다. 텍스트 마이닝 뿐만 아니라 데이터 마이닝, 관련 기계 학습 방법론 등을 광범위하게 다룸으로써 학생들에게 기술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여러 가지 도구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합니다. 김 교수는 "기술을 분석하고 예측하기 위한 방법론을 습득하는 것과 동시에 현재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기술 분야인 인공 지능이 주변 학문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본인의 관점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0월 25일 <매일경제>

2017-10 26

[언론브리핑][중앙일보] 한양대,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 3위에 올라

10월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중앙일보>에서는 '2017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평가에서 한양대가 3위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중앙일보의 평가는 이번이 24년째로, 인문,사회,공학,자연과학,의학,예체능계열 중 4개 이상을 갖춘 대학이 대상입니다. 한양대는 학생 교육 및 성과 부문에서 강점을 보였는데요. 한양대는 창업교육을 중시하고 있고, 그 일환으로 창업교육을 받은 학생이 6580여명으로 평가 대학 중 가장 많았습니다. ▲10월 24일 <중앙일보> 뿐만 아니라, 최근 5년 국제학술지 우수 논문을 20편 이상 낸 교수는 한양대에서는 46명으로, 수위권에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자 수가 20명 이내인 논문에 한정해 상위 20% SCI 논문 실적이 많은 교수 10명을 추려낸 결과, 선양국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선정되었습니다. ▲10월 25일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