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 리우올림픽 출전해 진정한 스포츠 정신 보여준 기계체조 선수 박민수 동문 (스포츠산업학)
  • 프로배구계 이끄는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 현대건설 양철호 감독
  • 캄보디아 내 최초 사회적 기업 법인 레스닷피 컴퍼니(Res.P Co.) 설립한 이재학 동문 (경영학)
  • 서울대 학생 위한 주거복지 프로그램 셰어하우스 ‘모두의 하우스’ 시작한 안혜린 동문 (법학)
  • 30만 한양동문들의 최고 지식네트워크 모임 ‘한양미래전략포럼’ 100회 맞이
  • ‘85학번 동기회’, 15학번 위한 푸드트럭과 반계탕 이벤트 및 85드림장학금 실시

2015년도

  • 학생들의 자발적 사회봉사 ‘십시일밥’
    : 전국 대학으로 확산, 사회적 기업가육성사업의 ‘육성창업팀’에 선정, 서울시 서울혁신상 수상, 새로운 시도로 시민의 삶을 바꾼 단체 2위 선정, 해외 대학과 교류 강화
  • 생활이 힘든 학생에게 도움을 주고자 소액 신용대출을 해주는 학생 자치 금융협동조합 ‘키다리 은행’ 운영
  • 예체능대학 소속 학생인 서영재 축구 선수, 분데스리가의 명문 함부르크 SV 입단
  • 제78회 조선일보 신임음악회 올해의 신인상 수상 최용석 동문(피아노과)
  • SBS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 웹톤으로 주목 받는 서수경 동문(국문)
  • 해양수산부 출범 이래 첫 여성 국장, 조신희 동문 (독어독문)

 

2014년도

  • 산업부와 미래부가 5개의 미래 성장동력 분야를 선정하여 각 추진단 단장 발표. 스마트 자동차 분야에 미래자동차학과 선우명호 교수, 지능형 반도체 분야 융합전자공학부 송용호 교수 각각 임명
  • 미래자동차학과 선우명호 교수, 국민 공감 우수성과 10선에 선정
  • 현대자동차 주최 제12회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 우승으로 3회 연속 우승 기록.
  • 레드닷 디자인 공모전에서 최민성 학생 작품 본상 수상
  • 제10회 전국 대학생 토론 대회 대상 (최준호, 오장성 학생팀)
  • 제1회 전국 대학생 독서 토론 대회 최우수상 수상
  • 제4회 전국 대학생 정보통신방송 토론대회 대상 (박현우 학생)
  • 인천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금메달 (황영식 학생)
  • 제33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 배영 50m, 100m 금메달(서현아 학생)
  •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개교한 유타대 아시아 캠퍼스의 초대 총장 한인석 동문(화학과)
  • 호주 그린룸 어워드 오페라 부문 여우 조연상에 동양인 최초 수상자 엄진희 동문(성악과)
  • 생활과학대학 출신 여성 동문, 해외 명문대 교수 잇단 임용(최근 5년간 13명)
  • 제48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우승 ( 17년만의 우승)
  • 야구부 출신들 전성시대 : 프로야구 구단 넥센 히어로즈 감독 김시진, 삼성 라이온즈 감독 류중일, 경찰청 야구단 수석코치 정현발, 삼성 라이온즈 코치 장효조, SK와이번스 코치 이만수 동문 등 활약

 

2013년도

  • 제1회 무인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에서 미래자동차공학과 A1팀 우승
    (2012 제11회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우승, 자율주행자동차 대회에서 2연패 전적)
  • 세바시 최연소 강연자로 나선 발명의 여왕 김지효 학생(산업공학과)
  • 2013 미스유니버시티 본선에서 WMU엔터네인먼트상 수상, 김송연 학생(스포츠산업학과)
  • 3D 프린터 만드는 오픈크리에이터즈 대표 최종언 학생(기계공학과)
  • ‘단보우’ 연주하는 베트남 음악가 레화이프엉(국악타악기 박사과정)
  • 1440대1의 경쟁률을 뚫고 피지에서 아르바이트 선정 조혜민 학생(광고홍보학과)
  • 슈퍼스타K5에서 주목받은 안성현(연극영화과)
  • 영화 ‘더 테러 라이브’로 충무로를 흔든 영화감독 김병우 동문(연영)
  • SBS드라마 <원더풀 마마>로 주목받는 배우 정유미 동문(연영)
  • 영화 ‘앵두야, 연애하자’로 주목받는 신예 영화감독 정하린 동문(연영)
  •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취임한 고학찬 동문(연영)
  •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젊은 건축가 상’ 최연소 수상한 한양건축 3인방 (원유민, 조장희, 안현희 동문)
  • 국제윤이상작곡상 대상 수상 박명훈 동문
  • 평창동계올림픽 비엔날레 예술총감독을 맡는 뉴미디어 아티스트 1호 안광준 동문(원자력)
  • 2013 클리오 국제광고제 대상, 금상, 은상 석권한 아트 디렉터 오형균 동문(응용미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