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1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7-09 07

[리뷰][사랑한대 2017년 9·10월호] 다독다독, 책 읽는 캠퍼스

▲ 사랑한대 2017년 9·10월호(통권 238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7년 9·10월호(통권 238호)가 발행됐다. 238호 사랑한대의 첫 코너, 'IT STORY'는 노을에 물든 캠퍼스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이후 2017년 학위수여식 현장을 담았다. 이어서 전 세계적으로 개발 경쟁이 뜨거운 자율주행 자동차의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우리가 꿈꾸는 자동차의 미래에 대해 미래자동차공학과 선우명호 교수와 이성진·한수진·김선빈·심규빈 학생의 인터뷰가 실렸다. 'IT STORY'의 마지막 코너인 '캠퍼스 이슈'에서는 국내 최대규모의 외국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한양 국제여름학교'의 모습을 소개했다. 'IT FAMILY'에는 민화에 이야기를 담는 스토리텔러 민화 작가 오순경(연극영화학과 86)동문, 꿈에 그리던 금융사 취업에 성공한 권현진(스포츠산업학과 08) 동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개발해 세계적인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연구 성과를 실은 물리학과 김은규 교수, '2017 글로벌 창업 아이디어 해커톤대회'에서 우수상 팀인 '한중미'팀의 이강우(철학과 13)·고영군(대학원 대중문화 시나리오학과 석사과정 16) 학생의 인터뷰가 소개 됐다. 이어서 팝몬스터 대표 최지은(생체공학과 12) 학생, 사하라 사막 마라톤을 완주한 김채울(산업융합학부 16) 학생의 인터뷰가 실렸다. (주)필옵틱스 대표 한기수(물리학과 87) 동문은 'IT PARTNER' 코너에서 지난 학창시절을 돌아본다. 이어 노영석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가 전하는 피부 건강 이야기, 한양대의 대표적인 봉사활동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십시일밥' 체험기, 한양대학교의 건학 이념을 혁신하는 사회혁신센터의 소개가 전해졌다. 안연정(의학과 14) 학생의 '인공지능과 바오밥 나무' 에세이가 사랑한대 2017년 9·10월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랑한대 2017년 9·10월호(통권 제238호) 이북 보기 사랑한대 2017년 9·10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7 27

[리뷰][사랑한대 2017년 7·8월호] 여름 캠퍼스, 생기발랄함을 품다

▲ 사랑한대 2017년 7·8월호 (통권 237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7년 7·8월호(통권 237호)가 발행됐다. 237호 사랑한대의 첫 코너, 'IT STORY '는 뜨거운 여름 대운동장을 배경으로 한 캠퍼스의 이열치열로 시작했다. 이후 QS 세계대학평가에서는 전년 대비 16계단 상승해 155위를 차지했으며, 2017 '한경·글로벌리서치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는 2년 연속 종합 1위를 한 소식을 전했다. 이어서 21세기 학습자 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지능형 맞춤 학습체제인 스마트교육에 대해 소개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운영중인 다양한 스마트교육에 대해 소개했다. ‘IT STORY’의 마지막 코너인 '캠퍼스 이슈'에서는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한양대학교 봄축제의 이모저모가 실렸다. 'IT FAMILY'에는 한양대 최초의 항공사 CEO인 이스타항공 대표 최종구(정치외교학과 84)동문, 빅데이터로 여성들의 속사정을 풀어주는 럭스벨 대표 김민경(건설환경공학과 03)동문, 제5회 백남석학상을 수상한 에너지공학과 강용수 교수, 3D 프린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몰던의 대표 황부윤(경영학부 11), 김여명(기계공학부 14), 김경진(중어중문학과 16)학생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어서 30년을 뛰어넘어 마주한 끝7학번 선후배 예명지(실내건축디자인학과 87) 동문과 강태훈(의류학과 17)학생의 인터뷰를 담았다. 또한 좋은 기억을 적은 종이는 상자에 넣어 보관하고, 나쁜 기억을 적은 종이는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리며 팍팍한 일상에 지친 한양인을 위로하고 다독이는 '수고했어 오늘도'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한겨레 신문 기자인 최성진(국어국문학과 96)동문은 ' IT PARTNER'코너에서 힘들었던 학창시절인 '사근동 시절'을 추억했다. 이어 이항락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가 전하는 '당신의 장은 건강합니까?', 고등학생들이 체인지메이커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유스체인지메이커스' 프로그램 소개, 지난 2015년 11월에 개관한 한양대학교 역사관에 대한 소개가 전해졌다. 한지연(신문방송학과 14) 학생의 '마지막 여름방학'에 대한 에세이가 사랑한대 2017년 7·8월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랑한대 2017년 7·8월호 (통권 237호) 이북 보기 2017년 7·8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7 26

[리뷰][동행한대 2017년 여름호] 싱그러운 여름과 함께하는 여섯번째 '동행'

▲ 동행한대 2017년 여름호(통권 제6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7년 여름호(통권 제6호)를 발간했다. 이번 동행한대 봄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에서는 창업지원단 발전기금과 총장전략기금으로 10억 원이라는 거액을 기부한 유현오(97 섬유공학(院),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장) 동문과 나눔의 중요성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하는 황인수(58 건축공학, 성일건설 회장) 동문 의 인터뷰를 담았다. 기부를 ‘사회적 투자’로 정의하는 유 동문은 이번 기부는 ‘교육에 대한 투자’였다고 한다. 유 동문은 창업을 하고 우여곡절 끝에 경제적 풍요를 누리게 된 자신과 같은 창업 성공 스토리가 널리 알려지고, 제2, 제3의 젊은 유현오가 나와 다시 창업을 꿈꾸는 이들을 인큐베이팅 하는 생태계를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또한 그는 젊음, 그 특정한 시기에만 할 수 있는 도전들을 실행하라고 조언한다. 황 동문은 무엇보다도 젊은 세대가 가진 게 없다는 이유로 꿈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그 생각이 기부의 시작이었다. 내가 시작해야 다른 사람들도 시작한다는 황 동문의 의지는 모교 건축관 건립의 주춧돌이 되었고, 최근 총장전략기금 1억 원 기부까지 이어졌다. 황 동문은 부족함을 기억하는 세대도 자신의 세대가 마지막일 거라며, 그렇기에 더욱 나눔의 중요성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한다. '사랑, 36.5°C'에서는 이희성(98 경제금융학) · 고정인(06 경영학) 동문 부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최근 자신들이 졸업한 경영대학의 발전을 위해 각각 1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한 이희성·고정인 동문 부부. 먼저 기부를 결심한 남편의 마음에 선뜻 뜻을 함께해 준 고정인 동문은 두 사람의 삶의 방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힘찬 응원이 되는 선(善)한 시간의 축적이길 바란다고 한다. 'FOCUS-ON' 에서는 85학번 동기회의 모교지원사업 발자취를 소개한다. 후배 사랑 실천의 진원지로 불리며 한양대의 자랑이 된, 85학번 동기회의 지칠 줄 모르는 3년 간의 뜨거운 내리사랑 현장과 함께 하영판(85학번 동기회 사무총장) 동문의 미니 인터뷰를 담았다. 이어서 취약계층 고시반 학생들의 장학금, 고시 준비 지원금을 지원하는 기부 모금 캠페인인 ‘파워엘리트 [나무그늘] 캠페인’에 대한 소개와 다양한 발전기금 소식을 담은 '발전기금 News', 2017 세계 대학 평가 학과별 순위 발표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양대의 모습을 담은 'HYU News'가 실려있다. 동행한대 2017년 여름호(통권 제6호) 이북 보기 동행한대 2017년 여름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6 29

[리뷰][2017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한양인

▲한양대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16.03.01~17.02.02) 한양대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은 2016년 3월 1일부터 2017년 2월 2일까지 1년 동안의 주요 기부 소식을 담아 ‘한양대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를 발행했다.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는 한 해 동안 모인 기부금이 어떻게 사용됐는지 후원자에게 안내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이번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는 △HANYANG VALUE & PRIDE △HANYANG GROWTH & FUTURE △HANYANG HONOR & JOINING 등 3개의 주제로 구성됐다. ‘HANYANG VALUE & PRIDE’에서는 대학현황, 재정 규모, 학부, 국가지원사업 수주 현황 등 한 해 동안 한양대가 이뤄낸 성과와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도표로 구성한 ‘한눈에 보는 한양’과 지난해 동문의 기부로 통해 개관한 ‘김무연 세미나실’, ‘노영백 학생라운지’, ‘한금태 스터디룸’, ‘강대창 스터디룸’의 소식을 담은 ‘2016 기부가 만든 변화’,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공식 출범한 ‘한양발전후원회’의 소개 등이 실렸다. ‘HANYANG GROWTH & FUTURE’에는 한양의 발전을 위해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한 ‘12명의 기부자 인터뷰’와 2016학년도에 진행된 주요 기부자 명의(Naming) 장학금 소개, ‘기부 뉴스’ 및 기부 단신’ 지면에서는 그동안 기부금을 후원한 인사와 기부 목적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HANYANG HONOR & JOINING’에서는 한양대 나눔 서포터즈 ‘한올’의 2016년 활동 내용과 대중모금 캠페인 ‘Club 동행한대’ 참여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2016 발전기금 통계’를 통해 지난해 기부금 현황, 기부금 및 기부자 분석, 기부금 용도별 모금 및 지출현황 등을 상세히 공개했다. 이외에도 보고서에는 한 해 동안 기금을 포함해 장학금, 후원금, 현물 등을 기부한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을 싣고 한양의 곁에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학현황, 재정 규모, 학부, 국가지원사업 수주 현황 등 한 해 동안 한양대가 이뤄낸 성과와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도표로 구성한 ‘한눈에 보는 한양’. ▲한양의 발전을 위해 기부를 실천한 ‘12명의 기부자 인터뷰’. ▲한 해 동안 기부를 실천한 기부자들을 한눈에 보기 쉽게 실은 '한눈에 보는 기부 뉴스'. ▲2016 기부금 용도별 모금 및 지출현황. ▲발전기금 기부자 명단.

2017-06 12

[리뷰][사랑한대 2017년 5·6월호] 참다운 대학과 진정한 스승의 의미

▲ 사랑한대 2017년 5·6월호(통권 236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7년 5·6월호(통권 236호)가 발행됐다. 236호 사랑한대의 첫 코너, ‘IT STORY’는 서울 캠퍼스의 봄 풍경으로 시작했다. 이후 QS 세계대학평가에서는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서 사회적기업에 대해 소개했다. 수익 창출과 사회적 가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의 의미와 현황, 성공 사례 등을 살펴보았다. 또한 사회적기업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사회혁신 가능성 등에 대해 국제학대학원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김종걸 교수와 황명연·임지인·이유나 학생의 인터뷰가 실렸다. ‘IT STORY’의 마지막 코너인 '캠퍼스 이슈'에서는 꾸준한 시설 공사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바뀐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의 새로워진 모습을 소개했다. ‘IT FAMILY’에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성악가 임세경(성악과 94)동문, 지난해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으로 공공외교 현장실습을 다녀온 윤재성(국제학부 11)학생, '땀구멍 지도를 이용한 새로운 지문 분석법'을 개발한 화학공학과 김종만 교수, 한국인도 잘 모르는 국악을 한국인보다 더 사랑하는 야마모토 히카리(국악과 15)학생, 레티널 대표 김재혁(산업공학과 13)학생의 인터뷰가 소개됐다. 이어서 부부이자 동문이고 선배이자 후배인 최종호·성주은(철학과 86) 동문 부부와 딸 최정윤(국제학부 14) 학생의 인터뷰를 담았다. 시인이자 동화작가인 함기석(수학과 86)동문은 'IT PARTNER' 코너에서 지난 학창시절을 돌아본다. 이어 강민호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안과)가 전하는 ‘우리 아이 눈 건강을 위한 체크리스트’, ‘HY 옐로자켓 프로그램’등으로 활동 중인 의예과 새내기 봉사단 소식, 지난 2월 개관한 제5학생생활관의 소개가 전해졌다. 한승현(3D Maker · 독어독문학과 15 한지희 학생 학부모)씨의 '디자인 씽킹'에 관한 에세이가 사랑한대 2017년 5·6월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랑한대 2017년 5·6월호 (통권 제236호) 이북 보기 사랑한대 2017년 5·6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6 01

[리뷰][하이제닉 30호] 지친 마음을 달래줄 하이제닉만의 꿀팁!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한양대 유일!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7년 5월호 제 30호가 출간되었다! ▲하이제닉 2017년 5월호(통권 제30호) 학기란 놈은 참 웃기다… 끝날 듯 끝나지 않을 것 같다가도 어느새 반이나 지나가 버렸다고 한다. 그 동안 수업, 시험, 팀플(…)들에서 지친 영혼들을 위해 하이제닉 LC팀은 세 가지 테마로 학우들을 달래줄 주옥 같은 트랙들을 소개한다. COLUMN팀은 ‘여행’과 ‘햄버거’라는 20대와 관련된 소재로 현실적인(?) 고민들을 향한 조언을 날린다. PR팀은 인생샷을 건지기 위해 멀리 멀리까지 가 포즈를 취하느라 힘들었던 학우들을 위해 한양대의 숨은 진주 같은 포토존들을 소개한다! 하이제닉과 함께 슬슬 더워지는 날씨를 이겨내고 힘을 뽝! 내보자! LIFE&CULTURE 듣기 좋은 음악은 다 모아놨다! ▲ LIFE&CULTURE 학우들을 달래줄 주옥 같은 트랙들. 하이제닉 2017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LC 섹션은 학우들의 하루를 시작하는 심심한 등굣길, 학교에서의 험난한 학점을 향한 사투, 그리고 왠지 모르게 외로운 귀갓길에서 까지 듣기 좋은 음악은 다 모아놨다! 참고하여 하루의 시작은 MAC MILLER와 BEENZINO의 경쾌한 비트와, 반복되는 일상은 감성적인 KHALID와 크루셜 스타의 음악과, 지치는 집 가는 버스 위에서는 그_냥의 이어폰 너머로 어깨를 토닥여주는 음악들과 함께 한다면 우리 모두 한 학기의 정체 구간을 무사히 넘길 수 있지 않을까? Column 떠나보자 막무가내 여행!, 버거가 버거싶다 ▲ COLUMN. 하이제닉 2017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페이스북 앱을 누르고 여행 사진들을 보면서 우리들은 외치곤 한다. “저기로 가자!, 이번 여름은 여기다!”. 막상 뒤돌아 보면 그 말 대로 가곤 했는가? 돈과 시간이라는 두 가지의 이유를 대며 가지 않지는 않았는가? 칼럼 팀은 인생에서의 20대의 위치와 여행의 본질에 대해 대학생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 보았다. 또한 대학생들이 자주 먹는 음식 중 하나인 햄버거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여러 이유들로 자신에게 소홀했던 영혼들에게 조언을 날리고 자신들을 한번 더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PR 한양대 속 숨은 포토존 ▲ PR. 하이제닉 2017년 5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대학생들에게 SNS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 SNS에 자신의 근황을 근사하게 알리고 싶어하는 학우들! 멀리 갈 필요 없다! 이번 호에서 PR 팀은 대학교의 화석이라고 불리는… 0X 학번들도 잘 모르고 있는 숨겨진 한양대의 인생 샷 스팟들을 소개한다. 이번 호를 통해 알게 되는 장소들에서의 근황 업데이트를 통해 ‘잇’한 한양인임을 인증해보자. 또 하이제닉에서 5월27일까지 커플들을 위한 ‘CC LOOK CONTEST’를 하고 있으니 우리가 제일 돈독하다! 하는 캠퍼스 커플들은 신청하기! 하이제닉 2017년 05월호(통권 제30호) 이북 보기 5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4 21

[리뷰][동행한대 2017년 봄호] 따뜻한 봄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다섯번째 '동행'

▲ 동행한대 2017년 봄호(통권 제5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7년 봄호(통권 제5호)를 발간했다. 이번 동행한대 봄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PAY IT FORWARD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는 오래 전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모교에 기부를 해온 이범택(섬유공학 72, ㈜크린토피아 회장) 동문의 인터뷰를 담았다. 최근 노후화된 한양예술극장의 리모델링을 위해 3억 원을 쾌척하고 진행에 부족한 예산의 추가적인 기부까지 약정한 이 동문은, 후배들이 젊음의 특권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선배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나눠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이 동문은 기부와 나눔을 망설이고 있는 다른 이들에게 ‘여유가 있을 때 할 수 있는 만큼’ 나누자고 조언한다. '사랑, 36.5°C'에서는 신정식(경영학부 명예교수) 동문과 국가대표 체조선수 박민수(스포츠산업학과 13) 동문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신 동문은 퇴임 이후 지금까지 1억 원이라는 적지 않은 금액을 기부했다. 자연의 법칙에 따라 삶을 가꾸어 가는 일이 생의 큰 화두라고 말하는 그는, 의미 있는 “웰 에이징” 실천에 대해 이야기한다. 박 동문은 졸업과 동시에 모교 운동부 발전기금으로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졸업 후 실업팀과 계약하자마자 함께 뛰던 후배들이 가장 먼저 생각났고, 그들에게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는 그의 인터뷰가 '사랑, 36.5°C'의 두번째 이야기로 실려 있다. ‘PAY IT FORWARD’에서는 해외대학의 기부문화를 소개한다. 7억 5,000만 달러(약 8,700억 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설립됐으며 전액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단일 장학 프로그램 중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인, 스탠퍼드 대학교의 ‘나이트-헤네시 장학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이 실렸다. ‘Focus on’에서는 대중모금캠페인 <Club 동행한대>의 2016년 진행성과를 정리 하고, 함희혁(전자통신공학 83) 동문, 이빈(영미언어문화학과 08) 동문 등 기부자들의 미니 인터뷰를 담았다. 이어서 ‘2017 졸업생 새 출발 축하 행사’ 개최 현장과 다양한 발전기금 소식을 담은 '발전기금 News', 2017 세계 대학 평가 학과별 순위 발표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양대의 모습을 담은 'HYU News'가 실려있다. 동행한대 2017년 봄호(통권제5호) 이북 보기 동행한대 2017년 봄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2 27

[리뷰][동행한대 2016년 겨울호]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네번째 '동행'

▲ 동행한대 2016년 겨울호(통권 제4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겨울호(통권 제4호)를 발간했다. 2016년의 시작과 함께 1호가 발간되었던 동행한대 뉴스레터가, 2016년의 마무리와 함께 겨울호를 발간했다. 이 네번째 '동행'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다른 한 해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동행한대 겨울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는 동문 사회에서 그 누구보다 활발하게 모교에 헌신하고 있는 구자준(전자공학 70) ㈜유비전스 회장의 인터뷰를 담았다. 한양발전후원회 초대 공동위원장 역임, 동문봉사단 <함께한대>의 이사장을 맡는 등 모교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온 구 회장은, 한양대가 세계적 명문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동문들의 응집된 힘, 아름다운 순환의 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구 회장은 그러한 필요에 몸소 솔선수범하여 응답하고 있다. '사랑, 36.5°C'에서는 하헌영(의학 80) 인천 나은병원 원장과 이한결(정치외교학 10) 학생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하헌영 인천 나은병원 원장은 한양대 의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의과대학에서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메디컬센터에 5천만 원을 신축기금으로 기부하고, 한양대학교의료원에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부한 그는, 소통하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사람들을 대하고 환자를 돌보는 삶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이한결 학생은 2016년 행정고시 일반행정(전국) 직렬의 최종 합격자이다. 행정고시를 최종 합격한 후 방송사 퀴즈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상금을 받은 그는, 사회과학대학 발전기금 100만 원을 약정하고 그 상금으로 50만원을 우선 납입했다. 졸업 전에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약정 금액을 모두 납부하고 모교에서 받은 혜택을 후배들에게 되돌려 주고 싶다는 그의 인터뷰가 '사랑,36.5°C'의 두번째 이야기로 실려있다. 'Focus on' 역시 두가지 내용을 소개한다. 먼저 대외협력처의 나눔서포터즈인 '한올'이 2016년 활동한 내용을 시간순에 따라 정리했다. '한올'은 2016년 3월 창단된 서포터즈 단체로, 재학생들이 기부와 나눔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기부와 나눔의 경험을 전파하며 이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두번째는, 85동기회에서 기획하여 운영하는 '85동기회 드림(Dream) 장학금'을 소개한다. 가정형편이나 성적을 기준으로 하는 장학금이 아니라,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특별한 선발 기준을 가지고 있어 주목할만하다. 이어서 제1회 <Club동행한대>감사음악회 개최 현장과 다양한 발전기금 소식을 담은 '발전기금 News', 고시에서 강세를 보인 2016년 한양대의 모습을 담은 'HYU News'가 실려있다. 동행한대 2016년 겨울호(통권제4호) 이북 보기 동행한대 2016년 겨울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2 24

[리뷰][사랑한대 2017년 1·2월호] 한양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날개짓

▲ 사랑한대 2017년 1·2월호(통권 234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7년 1·2월호(통권 234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의 첫 코너 'IT STORY'는 캠퍼스 밤을 아름답게 빛냈던 한양 루미나리에로 시작한다. 이어서 한양대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2017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 현장을 전한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이영무 총장의 신년 인터뷰이다. 지난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의 변화를 내다보는 이영무 총장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이영무 총장은 2016년 가장 큰 성과로, 시설공사를 통해 학생들의 불편을 개선하는 한편, 파우더룸, 노영백 학생 라운지, 김무연 세미나실 등 학생들의 필요를 잘 반영한 공간을 조성한 점을 꼽았다. 한편, 이영무 총장은 2017년 한양대학교가 나눔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이를 강화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 외에도, 이번 사랑한대는 한양대의 명소와 함께 참고할 수 있는 2017년 학사 일정을 실었다. 'IT FAMILY' 코너에서는, 제67회 비오티 국제 콩쿠르 성악 부분에서 최연소 우승의 영예를 차지한 성악가 조찬희(성악과12)씨, 제 60회 5급 공채 행정직에 합격한 이한결(정치외교학과10) 학생, 그리고 영국 팔그레이브 맥밀란과 독일 스프링거에서 공동으로 저서를 발간한 은용수(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어서 2016 국제로봇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로봇공학과 1기 '프리라이더' 팀, 그리고 푸드트럭 프로젝트로 첫발을 내딛은 생활협동조합 하이쿱(HY-COOP) 노수영(경영학부14)대표의 인터뷰를 소개한다. <반 고흐 인생수업>의 저자인 이동섭(광고홍보학과94) 동문은 'IT PARTNER' 코너에서 지난 학창시절을 돌아본다. 노영석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가 전해주는 '겨울철에도 비단결 같은 피부를 만드는 노하우'와 '동상 및 동창 등을 예방하는 방법'은 한양인이 겨울을 나기 위해 꼭 필요한 정보이다. 이어서 대외협력팀이 모금하는 '발전기금', '집중거액모금캠페인', 그리고 소액 기부 프로그램인 '클럽 동행한대'에 대한 소개가 실렸으며, 정성훈 대외협력처장의 인터뷰가 소개됐다. 한편, 국내 유일의 과학기술진흥센터로 청소년 과학교육에 압장서고 있는 한양대학교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의 역할과 현황을 전하고 있다. 이주비(한국언어문학과14) 학생이 2017를 맞이하는 소감이 사랑한대 2017년 1·2월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랑한대 2017년 1·2월호(통권234호) 이북 보기 사랑한대 2017년 1·2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1 06

[리뷰][하이제닉 28호] Good Bye 2016! 하이제닉의 연말연시 '센스있게' 보내는 방법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통권 제28호)가 발행됐다.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통권 제28호) 이번 호는 연말연시 추운 겨울을 알차고 센스있게 보내는 하이제닉만의 방법을 공개한다. 2016년 2학기, 과제와 공부에 지쳐있던, 그리고 이제 막 겨울방학을 맞이한 한양인들에게 이번 하이제닉은 유용한 팁이 될 것이다. 특별히 혼자서도 품위있게 연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영화, 전시 등의 소개하고 있다. 또한 추리닝과 베스트를 활용한 겨울철 스타일링 방법을 담아 눈길을 끈다. LIFE&CULTURE 이불 밖은 위험해! 혼자여도 품위있는 연말연시 ▲ LIFE&CULTURE 연말을 알차게 보내는 팁.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LIFE&CULTURE 에서는 혼자서 품위있게 연말을 보내는 방법을 3가지 파트로 나누어 소개한다. 첫번째 파트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 <배트맨 리턴즈>, 그리고 <언터쳐블-1%의 우정>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두번째 파트는 혼자서 감상하기 좋은 전시회를 모았다. 그래피티 작품들을 국내 최초로 전시하는 <위대한 낙서전>, 사진과 디지털 그래픽 기술을 결합한 과감하고 실험적인 작품들을 전시한 <닉 나이트 사진전>,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명작들을 볼 수 있는 <클림트인사이트>까지. 2017년을 전시회에서 품위있게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스스로에게 주기 좋은 선물들도 소개하고 있으니 LIFE&CULTURE 파트를 꼼꼼히 살펴보자. CLIP #A 추리닝 ▲ CLIP #A 추리닝을 활용한 룩.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CLIP #A 에서는 2016년을 강타했던 캐주얼한 트랜드, 애슬레져 룩(Athlesisure Look)을 만나본다. 애슬레져 룩은 '일상생활과 레저를 동시에 즐기면서도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는 의상'을 말한다. 추리닝은 운동할 때나 잠잘 때 입는 옷 아니냐는 고정관념은 이제 접어두자. 꾸민듯 하면서도 안꾸민듯 한 멋스러움이 추리닝과 함께 탄생한다. 특히 여성들이 많이 활용하는 '레깅스'역시 추리닝의 한 종류라는 것은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CLIP #B 베스트(VEST) 레이어링 ▲ CLIP #B 베스트 레이어링.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CLIP #B 에서는 우리가 흔히 '조끼'라고 부르는 베스트(VEST) 활용법을 소개한다. 베스트에도 패딩, 니트, 그리고 뷔스티에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베스트 자체로도 셔츠, 스웻셔츠. 후드티 등 다양한 아이템들과 레이어드할 수 있지만, 베스트와 함께 보타이, 머플러 등을 활용하면 그 멋을 극대화할 수 있다. 뷔스티에 역시 니트, 데님, 벨벳 등 여러가지 소재로 만들어지고 있어, 소재에 따른 각기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COLUMN ; 연애와 건강, K-FASHION, 패션의 가상현실화 ▲ COLUMN.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이번호에는 세 가지 주제의 COLUMN이 게재되어 있다. 첫 번째 칼럼은 연애와 건강과의 상관관계를 다루고 있어, 솔로인 한양인들에게 흥미로운 내용이 것이다. 두 번째 칼럼은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한국 패션의 현주소를 다루고 있다. 세 번째 칼럼은 VR(Virtual Reality)을 적용한 패션업계의 모습을 집어본다. 하이제닉 2016년 12월호(통권 제28호) 이북 보기 12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