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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기획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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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한대 2018년 여름호] 사랑의 씨앗은 또 다른 나눔의 열매가 되어, 열번째 '동행'

희망 100℃, 사랑 36.5℃, FOCUS-ON, 발전기금 News 등 다양한 기부 소식 및 기부자 인터뷰 다뤄

사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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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nFKv

내용
▲ 동행한대 2018년 여름호(통권 제10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8년 여름호(통권 제10호)를 발간했다. 

이번 동행한대 여름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에서는 한양대에 10억 원을 기부한 재미사업가 김동구 D.K.KIM 재단 이사장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김 이사장은 한양대뿐 아니라 지금까지 캄보디아에 고등학교를 두 곳이나 세워 헌정했으며, 미국 내에서도 오랫동안 UC버클리와 USC에 장학지원을 하며 교육분야에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다. 교육이야말로 세상이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만드는 가장 확실한 투자라고 말하는 김 이사장은 최선을 다하는 누군가에게 길을 열어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앞으로도 기꺼이 돕고 싶다고 말한다.

'사랑, 36.5°C'에서는 최형인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석좌교수와 김진호 수호스포츠 대표(故 김충연 (ERICA 경영학 02) 동문 부친)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최 교수는 <한양레퍼토리>를 창단 해 매년 질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졸업생들이 현장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줬다. 또한 지난 2011년부터 학과 발전기금으로 총 6천5백만 원을 기부해왔으며 몇몇 졸업생들과 의기투합해 내리사랑 장학금을 조성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기금액은 무려 1억 2천 만원이 넘는다. 최교수는 연극은 앙상블이며, 우리 인생도 앙상블이 되어야 아름답다고 말한다. 김대표는 2013년 8월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었다. 그 후 아들의 이름으로 좀 더 보람있는 일을 하자고 생각해 기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아들 이름으로 남은 돈을 모두 모아 원룸 건물을 매입해 그곳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꾸준히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한 번으로 그치는 장학금이 아닌 꾸준이 지속 할 수 있는 장학금 기부를 위해 생각한 방법이라고 한다. 김 대표는 기부는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FOCUS-ON' 에서는 한양대학교 고시반 지원을 위한 캠페인인 '나무그늘 캠페인'에 대해 소개한다. 먼저 자란 나무에 기대어 또 다른 나무가 자라고 더 큰 숲을 이뤄가는 꿈. 파워엘리트 선후배가 함께 만들어갈 아름다운 한양의 미래를 꿈꿔본다.

이어서 QS 세계대학평가에서 한양대가 151위를 차지한 소식과, 한양대가 동아시아 최초 아쇼카 U‘체인지메이커 캠퍼스’에 가입한 소식을 전하는 'HYU News', 다양한 발전기금 소식을 담은 '발전기금 News'가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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